이제 3살인 우리 딸이 문화센터에서 이 노래 듣고 너무 좋아하기에
사서 읽어줬어요.
읽어줬다기 보다는 같이 노래 부르고 놀아줬더니
아침에 눈뜨자마자 틀어달라고 조르더니
하루에 열번정도는 부르고 노는거 같아요.
내용이나 그림도 너무 재미있구요. 따라부르기도 쉬워요.
저는 이제 거의 외워요.
그림이랑 똑같은 스티커도 있어서 유리창에 붙어두었더니
그거 보면서 노래 부르고 좋아해요.
잘 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