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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재미있게 집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해요~
"쉽고 재미있게 집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해요~" 내용보기
My House는 15*19cm 의 작고 귀여운 사이즈의 본책과 13page의 내용이 담긴 활동지, CD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특히 본책의 경우 작고 가벼워 아이들이 부담없이 대하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펼쳐보는데 아주 적당한 사이즈라는 생각이 드네요. 책의 내용은 나무가 목재가 되어 제재과정을 거쳐 집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선명한 사진 자료도 맘에 들지만 각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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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ouse는 15*19cm 의 작고 귀여운 사이즈의 본책과 13page의 내용이 담긴 활동지, CD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특히 본책의 경우 작고 가벼워 아이들이 부담없이 대하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펼쳐보는데 아주 적당한 사이즈라는 생각이 드네요.

책의 내용은 나무가 목재가 되어 제재과정을 거쳐 집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선명한 사진 자료도 맘에 들지만 각 내용을 간략한 그림으로도 나타내어 집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림만으로도 연상시킬 수 있는 훈련도 가능하기에 아이들이 쉽게 재미있게 집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을듯 합니다.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있어 이제 갓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겠네요.

CD의 경우 듣고 따라읽기 등 총 6번 정도 반복적으로 내용을 들어볼 수 있기에 아이가 정말 빠르게 내용을 숙지하고 단어를 이해합니다. 노래와 음악 또한 절로 율동을 불러일을킬만큼 흥겨움과 유쾌함이 가득합니다.

활동지의 내용은 선으로 연결하기, 따라쓰기, 미로찾기뿐 아니라 스티커를 활용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으며, 아이가 주어진 그림을 통해 집을 직접 꾸미고 그려볼 수 있는 상상력,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등 여러 다양한 활동으로 꾸며져 있기에 아이가 무척이나 즐겁고 재미있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어카드도 수록되어 아이가 직접 오려볼 수도 있어 더욱 좋아합니다.

각각의 단어를 조합하여 책속의 문장을 만들어봄으로써 내용을 빠르게 숙지하는데 큰 도움을 주기에 무척이나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내용과 활동자료에 오빠가 혼자 독차지하며 열심이자 둘째가 자기도 하고싶다며 떼를 씁니다.

두아이 모두 영어를 너무나도 좋아하는지라 정말 열심히,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네요~~

특히 즐거운 노래가 흐르는 CD와 단어카드를 너무나도 좋아하네요~~

아직 유치원생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공부를 하면서 sawmill, lumber 등의 전문적이고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단어가 등장하는 것에 당황스러웠던 반면 아이들은 반복학습자료에 의해 쉽고 빠르게 내용과 단어를 이해하고 흡수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를 통해서 말로만 듣던 아이들의 스폰지와도 같은 놀라운 흡수능력을 다시금 발견할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CD와 활동지 모두 쉽고 간단한 학습자료를 통한 반복적인 학습이 주를 이루기에 건더더기없이 깔끔하고 정돈된 내용들이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영어 학습자료였습니다.

특히 본책의 내용을 그림으로 연결시키는 그림연상 훈련법이 무척이나 만족스러웠답니다.

c******3 2008.05.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눈높이에 맞는 책
"아이 눈높이에 맞는 책" 내용보기
브래인뱅크책은 본책, 워크북, 시디로 구성되어 있다. My house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방, 거실, 화장실 같은 집의 곳곳을 살피는 책인줄 생각했었다. 그런데 본책을 열어보니 집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이 설명되어 있는 것이다. 숲에서 절단된 나무, 운반해서 집을 짓는 모습까지... 8페이지의 짧은 책이라서 중간에 어려운 단어(sawmill, lumber)가 좀 나오긴 했지만 그냥 읽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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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인뱅크책은 본책, 워크북, 시디로 구성되어 있다.

My house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방, 거실, 화장실 같은 집의 곳곳을

살피는 책인줄 생각했었다.

그런데 본책을 열어보니 집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이 설명되어 있는 것이다.

숲에서 절단된 나무, 운반해서 집을 짓는 모습까지...

8페이지의 짧은 책이라서 중간에 어려운 단어(sawmill, lumber)가 좀 나오긴 했지만

그냥 읽어주니 별 어려움없이 아이가 책을 보았다.

 

브래인뱅크책의 진가는 워크북에서 발휘된다.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어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놀이북처럼 즐겁게 아이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집을 고르는 페이지에서는 집의 여러가지 종류를 같이 이야기해 볼수 있었고

아기 돼지 삼형제의 집찾기에서는 아기돼지 삼형제 명작책을

다시 한번 읽으면서 활동하기도 하였다.

또 본책의 내용을 스티커로 붙이면서 다시 정리할 수 있는

영역도 있어서 내용이해를 다질 수 있게 하였다.

단어카드도 있어서 따로 코팅해서 동그란 고리에 매달아

두고 두고 활용가능해서 엄마표 영어하기에 너무 편리하다.

b******0 200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였습니다..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였습니다.." 내용보기
교재를 받아보니, 책과 워크북, 그리고 CD..이렇게 세권이 들어있었습니다.. 가이드 북이 절실히 필요했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홈페이지(http://www.bbenglish.co.kr/)에 가서 교재 활용가이드를 프린트 했습니다..   A4 용지에 4장 분량입니다... 이 활용 가이드가 얼마나 유용하던지요... 가이드 북을 보기 전엔 아이들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가이드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였습니다.." 내용보기
 
 
교재를 받아보니, 책과 워크북, 그리고 CD..이렇게 세권이 들어있었습니다..
가이드 북이 절실히 필요했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홈페이지(http://www.bbenglish.co.kr/)에 가서 교재 활용가이드를 프린트 했습니다..
 
A4 용지에 4장 분량입니다...
이 활용 가이드가 얼마나 유용하던지요...
가이드 북을 보기 전엔 아이들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가이드를 훑어보니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현재 6살인 쌍둥이...영어 수업은 유치원에서 하는게 전부이고, 집에서는 간단한 영어 동화책만 읽어주는 수준입니다..
첨에는 낯선것들을 접해서 그런지, 우물쭈물 잘 따라하지 못하더니, 다음날 또 다음날 또 그다음날...
매일 반복하니, 눈에띄게 나날이 좋아지더라구요...
 
책속의 내용은 나무부터 시작해서, 집을 짓기 까지의 과정이 담겨있습니다..
영어공부도 하고, 집짓는 과정도 알게되고, 아이들과 함께하며 알차고 참 좋았습니다..
워크북 속에는 집안의 명칭 공부도 할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집안 욕실, 방, 거실, 주방에 단어카드도 만들어 붙여놔주니, 지들끼리 공간을 가리켜가며, 열심히들 떠듭니다..
 
처음에 전혀 감도 못잡고 우물쭈물해 하며 쭈뼛대던 녀석들이,
지금은 책보고 자기들끼리 줄줄 읽는답니다.. 하루하루 늘어가는 실력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첫날은 씨디로만 공부하고 워크북은 다음날 부터 시작했습니다.. 너무들 재미있어 하네요...
 
워크북 속에 my쓰기 연습페이지가 있습니다..
아직 영어 쓰기는 전혀 안 시켜서, 단어라는걸 전혀 몰랐는데, 이 책 공부하고나서, my는 확실하게 알더라구요..
그리고, 워크북을 다 하고나서, 아이들이 영어단어에도 많이 관심을 갖는 눈칩니다..
 
 
 
막내의 방해속에서도 꿋꿋하게 버텨내며, 워크북 전체 공부를 마쳤습니다...
 
모든 공부를 마친후....
워크북의 맨 뒷장에 있는 단어카드를 코팅하여, 엄마표 철지판에서, 복습중입니다..
그림에 맞는 단어도 찾아 붙여보고, 또 그림에 맞게 문장도 만들어보고..
이 과정을 거치며, is와 are의 차이를 아이들이 깨닫게 된것 같습니다..
 
엄마표 자석가베로 집도 만들어 봤습니다...
아직 가베를 많이 다뤄보지 못해서, 실력이 썩~ 훌륭하진 않지만, 막내의 크나큰 방해속에
꿋꿋하게 힘겹게 마쳤답니다....막내덕에 중간에 집이 몇번이나 무너졌던지..ㅜ.ㅜ
 
브레인 뱅크의 마이 하우스 편을 공부하며, 정말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정말 집적 활용해 보고나서, 너무나 좋은 교재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참..얼마전 수목원에 갔었는데, 그곳에 'My House'의 내용과 딱맞는 산과 마을의 모형이 있더라구요..
주변에 사람도 없고해서 얼른 활용해 보았죠...
trees, logs, truck, sawmill(다행히 사진속에 제재소 모습도 있더라구요..), lumber, house......
망설임 없이 척척 대답해 냅니다...
 
 
교재를 받은후, 여러일 동안 내내 매일매일 반복하여 공부했답니다..
매일 여유로이 꾸준히 해주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앞으로도 잊지 않게 종종 복습해 줘야 겠습니다...
y*****e 200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배우는 영어~~
"쉽게 배우는 영어~~" 내용보기
MY HOUSE  본책과 워크북 CD와 함께 책을 받았다. 브레인 뱅크의 교재는 영어 본 교재의 책이 얇은 반면 그 내용은 알차서 너무 마음에 든다. 아이들 영어 안그래도 어렵다고 싫어하는데 책도 얇고 내용도 반복이라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들으면서 즐긴다는 느낌이 들었다. 놀때에도 종종 CD를 틀어놓으면 어느순간 따라하는 아이를 보면서 영어는 많이 접해보고 눈에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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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OUSE

 본책과 워크북 CD와 함께 책을 받았다.

브레인 뱅크의 교재는 영어 본 교재의 책이 얇은 반면 그 내용은 알차서 너무 마음에 든다.

아이들 영어 안그래도 어렵다고 싫어하는데

책도 얇고 내용도 반복이라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들으면서 즐긴다는 느낌이 들었다.

놀때에도 종종 CD를 틀어놓으면

어느순간 따라하는 아이를 보면서 영어는 많이 접해보고

눈에 귀에 그리고 입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MY HOUSE는 집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tree - logs - truck - sawmill

숲에 나무를 가지고 다듬에 통나무로 만든다음

트럭으로 운반해서 제재소로 가서 톱으로 다듬는다.

 

 

lumber - house

그러면 잘 다듬어진 목재로 집을 짓게 된다.

그러면 그 집에서 가족들이 사는 것이다.

 

딸이 주로 가족구성원에 대해서는 많이 배웠지만

집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는 처음 배우게 되었다.

생소하고 낯선 단어들이 있었지만

사전으로 찾아보고 cd로 듣고 하니 금새 이해할수 있었다.

Here is my ----

이라는 문장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배우고 따라하기가 쉬웠다.

워크북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붙여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단어도 따라 적으므로써 반복학습이 가능했다.

워크북뒤에  오려서 단어장으로도 활용할수 있어

아이가 좋아했다.

영어를 하면서 지루해 하지 않는 아이를 보는것만으로도

엄마 입장에서는 대만족이다.

영어가 어렵지 않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엄마인 나에게는 더 힘들었기 때문이다.

 

j******s 200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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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뱅크에서 새로운 영어교재가 출시되었다고 해서 너무 궁금했다. 아이가 커감에 따라 영어교재의 선정과 아이에게 영어를 어떻게 접해주어야할지 고민하고 있더차에 만나게 된 My House이다. My House는 본책과 활동지와 CD로 구성이 되어 있다. My House의 내용은 나의 집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Here are the trees. Here are the log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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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뱅크에서 새로운 영어교재가 출시되었다고 해서 너무 궁금했다.

아이가 커감에 따라 영어교재의 선정과 아이에게 영어를 어떻게 접해주어야할지 고민하고 있더차에 만나게 된 My House이다.

My House는 본책과 활동지와 CD로 구성이 되어 있다.

My House의 내용은 나의 집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Here are the trees.

Here are the logs.

Here is the truck.

Here is the sawmill.

Here is the lumber.

Here is my house.

Here are the people who live in my house.

 

 

처음 My House란 제목을 보고 집안에 있는 사물을 이야기하는 줄 알았는데 집이 만들어지가 까지의 과정을 다루고 우리 집에 가족이 함께 산다는 이야기로 끝맺음을 하고 있다.

My house로 "Here is / Here are"표현을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다.

더구나 새로운 단어를 배울때마다 글밑으로 보여지는 그림을 볼 수 있다.

그림만 보고서 집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구나 알 수 있고 그림을 보고 영어로 표현할 수 있다.

 

 

 

★ Workbook과 함께 배운 내용 복습하자!!

 

1. Picture Bank

 

이글루와 고양이집, 장난감 가게등 12가지의 그림이 나와있다.

집을 찾아 동그라미를 그리는 것이다.

아이와 그림 하나하나 보면서 어디서 보았는지, 어디에 사용되는 물건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그리고 그 옆으로는 밀짚, 나무, 벽돌로 집을 짓기 위해서는 어떤 도구가 필요하고 집을 지은 후에는 어떤 모습일지 연결할 수 있게 되어있다.

아기돼지삼형제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와 활동을 하니 더 재미있었다.

 

2. Word Bank

 

본문내용에서 새로운 배운 단어들을 써보기도 하고 그림과 연결지어볼 수 있다.

읽고 듣고 마는 것이 아니라 직접 써보기도 하고 책에서 보여지는 실사와 아이콘을 연결시켜보면서 그 뜻을 제대로 인지할 수 있다.

그리고 가족구성원까지 알 수 있다.

Mother, Father, Me, Brother을 알 수 있고 My에 대해서도 자세히 공부해볼 수 있다.

My House안에서 My를 찾아 동그라미를 치는 건데 영어에 대해 모르는 아이인데 게임형식으로 접근하니 재미있어했다.

미로찾기놀이로 되어있어 지루하지 않고 방법이 쉬워서 어린아이도 즐길 수 있었다.

 

3. Sentence Bank

Here are / Here is 에 대해 반복 연습할 수 있는 코너이다.

본문에 나왔던 작은 아이콘 모양의 집과 나무등을 맞는 영어문장에 연결하게끔 되어 있다.

앞서 배웠던 단어들에 Here are / Here is를 연결하여 문장을 완성하고 아이콘을 보면서 그 뜻이 무엇인지 복습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붙일 수 있게 되어있게 구성되어 있다.

스티커로 인해 영어에 한층 재미를 더해갈 수 있었다.

 

4. Reading Bank

 

여기에서는 참과 거짓을 구분하는 워크북인데 다소 어려운 감이 있지않나 한다.

우리 아이들을 볼 때 이제 영어를 시작하면서 배우는 입장인데 behind, little gire wears a blue T-shirt이런 문장들은 어렵지 않나 한다.

본문의 내용으로 True / False를 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5. Activity

 

집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스티커로 붙이는 활동과 어느방에 어떤한 물건들이 있는지 찾아볼 수도 있다.

그리고 주어진 그림을 이용하여 멋진 집을 꾸며볼 수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책에 소개되어진 단어외의 단어를 그림과 함께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CERTIFICATE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페이지가 독특하고 좋았다.

영어는 자신감인것 같다.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주고 자신감을 심을 수 있게 아이의 이름을 적고 아이에게 준다면 아이도 좋아하고 영어라는 것이 단순히 어려운 것이 아니고 즐기면서 할 수 있구나하는 것을 알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단어장역시 활용도가 큰 것 같다.

그림을 보면서 단어를 알 수 있고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아이가 활용하기에 얇은 감이 있어 코팅하니 훌륭한 교재가 되었다.

 

 

★ My House를 아이와 함께 하고서

My House를 통해 영어가 한층 즐겁고 재미있어졌다.

책을 읽고 난후 아이에게 어떻게 활동을 해줘야하는지 걱정이 되었는데 워크북까지 함께 이루어져있어 아이와 활동하기 편하다.

특히 스티커가 있어 좋다.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는 모습에 기특하고 스폰지와 같은 우리 아이들이 하나하나 따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작은 사이즈의 책이라 어디든지 쉽게 들고 갈 수 있고 보기에도 편해서 좋은 것 같다.

아직 아이와 다양한 활동을 하기엔 이른감이 있지만 영어로의 첫 발을 브레인 뱅크의 My House와 할 수 있어 좋았다.

n*****2 200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 하나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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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외국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과 생각하는 것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My House라는 말에 당연히 "가족구성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겠구나" 생각으로 책장을 열었는데 사람은 보이지 않고 나무들만 보여 이상하게 생각했다. 이번 책에는 흔한 가족구성원대신 집을 만드는 과정이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나와 있었다.    그리고 워크북에서 가족들에 대한 기본적인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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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외국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과 생각하는 것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My House라는 말에 당연히 "가족구성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겠구나" 생각으로 책장을 열었는데 사람은 보이지 않고 나무들만 보여 이상하게 생각했다. 이번 책에는 흔한 가족구성원대신 집을 만드는 과정이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나와 있었다.

 

 그리고 워크북에서 가족들에 대한 기본적인 것도 함께 다루고 있었다. 워크북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짝짓기, 스티커 붙이기, 쓰기, 그리기등 여러가지로 알차게 잘 구성되어 있었다. 교재가 작고 간단한 것에 비해 워크북은 알차게 내용이 잘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

 

 집이라는 주제 하나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고 배울 수 있게 하는 외국사람들이 발상이 참으로 멋진것 같다.

w*****3 2008.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재미있어요..초등 저학년 Reading Book으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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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ouse  책이 도착하자 마자 컴퓨터 앞으로 달려온 아이, 쉽네! 를 연발하며 워크북을 해치워버리네요. 아직 영어는 듣지도 않았는데...., 그러고 나서 CD를 틀었는데 생각보다 잘 따라합니다.     디카 메모리 카드에 문제가 생겨서 책 내용은 올리지 못했지만, 워크북을 살펴 보자면... 첫번째 페이지에서 집들을 찾아내고 나서 잘 알고 있는 <아기돼지 삼형제> 동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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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ouse  책이 도착하자 마자 컴퓨터 앞으로 달려온 아이, 쉽네! 를 연발하며 워크북을 해치워버리네요.

아직 영어는 듣지도 않았는데....,

그러고 나서 CD를 틀었는데 생각보다 잘 따라합니다.

 

 

디카 메모리 카드에 문제가 생겨서 책 내용은 올리지 못했지만, 워크북을 살펴 보자면...

첫번째 페이지에서 집들을 찾아내고 나서 잘 알고 있는 <아기돼지 삼형제> 동화 내용이라 금새 단어도 익히고 줄긋기에 성공할 수 있어요. 

단어 익히기에서 집이 되는 과정을 숲-통나무-제재소-목재-집 순으로 사진과 단어와 그림을 연결하게 되어 있답니다.

단어는 직접 써 볼 수 있어요. 다음엔 가족이 나오고요...물론 이렇게 완성된 집에 사는 사람들이죠...

숨은 글짜 찾기(?) my라는 단어를 유사한 많은 단어 중에서 찾아내는 거예요...재미있어요.

 

그림-단어-문장-읽기(reading)의 순서로 익힘책이 되어 있어요...reading bank에서 true or false는 좀 어렵네요. 엄마가 읽어주고 좀 도와주면 ok! 담엔 무지 쉬운 스티커 놀이....

마지막에는 집에 있는 거실, 주방, 욕실, 침실, 차고, 마당이 영어로 되어 있어요...아, 마지막 장에는 직접 집을 그리는 거예요...

단어 카드도 있어요...이 워크북에서 배운 단어들이 뒷면에는 사진으로, 앞면에는 영어단어 카드로 되어 있어서 워크북이 끝난 후에도 여기저기 붙여놓고 낱말카드로 사용하면 좋겠어요....

 

한글 배울 때처럼 또다시 여기저기 영어 낱말카드들이 붙어있게 생겼어요^^

작지만 알찬 내용, 짧지만 기억하기 쉬운 구성...참 맘에 들어요.

마무리로 My House 책 한 번 읽어주는 센스^^

 

아이도 많이 좋아하고, 저도 맘에 쏙 들었답니다.

j*****k 2008.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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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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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은지도 벌써 이주일이 되어가는것 같아요. 책을 받고나서 제가 감기가 걸려서 며칠을 앓고나서 연휴를 맞아 시댁에 갔다와서.. 서평이 늦었네요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기전.. 오디오를 살며시 들려주었어요.. 아이가 귀로서 먼지 익혔으면 하는 마음에서요.<?xml:namespace prefix = o /> 그렇게 며칠을 들려주고 책을 바닥에 두었더니.. 혼자서 펼쳐보더군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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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은지도 벌써 이주일이 되어가는것 같아요.

책을 받고나서 제가 감기가 걸려서 며칠을 앓고나서 연휴를 맞아 시댁에 갔다와서.. 서평이 늦었네요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기전..

오디오를 살며시 들려주었어요.. 아이가 귀로서 먼지 익혔으면 하는 마음에서요.<?xml:namespace prefix = o />

그렇게 며칠을 들려주고 책을 바닥에 두었더니..

혼자서 펼쳐보더군요..

그리고 집에 관한 책인줄 알고 엄마에게 읽어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책을 보면서 표지의 이야기를 아이와 나누어 보았습니다.

누가 사는 집인지.. 식구들은 어떻게 구성되는지.. 무엇으로 지은집인지..

울아들에게 이렇게 마당이 있는 예쁜 집에서 살고 싶은지.. 여러가지를 이야기 나누다보니..

평소 아이에게 잘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집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기회여서 아이도 무척 좋아하더군요.

 

전 우선 책의 앞뒷면을 보면 이책에서 무엇을 이야기 해줄것인지를  미루어 짐작할 수 가있어서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이 책은 나무에서부터 집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콕콕 집어서 선명한 사진으로 통해 보여주고 있으며 그렇게 만들어진 집에서 한 가정이 살아가는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해주어서

별다른 설명이 필요치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기면서 아이콘이 하나씩 덧붙여지면서 집이 완성되고

그 집에서 살아가는 사람에 대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이 아이콘이 무척이나 좋았는데.. 

울아들도 아이콘을 통해서 책에서 알려주려고 하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가 있었습니다.

 

 

Here is the~, Here are the~ 의 간단한 문구의 반복을 통해 아이가 책의 내용의 쉽게 익힐 수 있었네요.

다소 생소한 단어인 log, sawmill, lumber..을 익힐 수 있었고

가족 구성원의 명칭도 익힐 수 가 있었습니다

 

워크북을 하기전 다양한 종류의 집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책을 통해서 다양한 재료와 지역에따라 다르게 지어지는 집을 살펴보았습니다.

 

전 이책을 보면서 아이와 어떻게 놀아줄 지를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단편적으로 집의 구조나 집을 만드는 재료에 대한 지식 전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다른 주제를 잡아서 여러가지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책이라 무척 좋았습니다.

우리 아들도 이책을 보면서 단지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을 넘어서..

집과 가정 그리고 집의 기능과 지역과 특색에 따른 집에 대해 알 수 가 있었습니다.

 

쉽지만 활용도가 높고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 무척 좋았구요..

울아들도 워크북을 하면서 무척 좋아했습니다..

 

c*******2 200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활용할수있는 영어교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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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book1나 본책1권 cd1개  본책은 싸이즈도 작고 종이질도 좋아 7살우리아이에게 부담없었다. 내용은 my house 제목과 연관지어 집이 만들어지는과정을 간단한 문장으로 표현해놓았다. trees~logs~truck~sawmill~lumber~house 실제사진으로 문장을 설명해주고있다. 워크북은 before reading , while reading, after reading, activity로 구성되어있다 뒤에 단어카드가 정리되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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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book1나 본책1권 cd1개

 본책은 싸이즈도 작고 종이질도 좋아 7살우리아이에게 부담없었다.

내용은 my house 제목과 연관지어 집이 만들어지는과정을 간단한 문장으로 표현해놓았다.

trees~logs~truck~sawmill~lumber~house

실제사진으로 문장을 설명해주고있다.

워크북은 before reading , while reading, after reading, activity로 구성되어있다

뒤에 단어카드가 정리되어있다.

워크북구성데로 본책읽기전에 그림들을 찾아가며 재밌게 워밍업을한다.

그림책을 보면서 단어를 써보고 사진과 이어보는 단원이다.

실제글을 써봄으로써 더욱 교육적으로 도움이된다

미로게임이라든가 스티커 붙이기 등 재밌는 내용도있다.

읽은다음에는 문장의 내용이 맞는지 틀린지 찾는 내용도있고

책내용을 마무리하면서 그림을 보고 답을 찾아내며 집안에있는 장소의 명칭도 알게된다.

 

처음부터마지막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공부할수있도록 되어있어

참으로 잘만든책인거같다 ... 확실하게 6개의 단어만큼은 이해하게 된거같다..

씨디도 신나게 재밌게 되어있어 아이가 아쉬어할정도로 잘활용한거같다^^

YES마니아 : 로얄 j********9 200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 푹~ 빠졌어요~!!!
"<My House>에 푹~ 빠졌어요~!!!" 내용보기
페이퍼북이라 작도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아요. 표지의 환하게 웃는 여자 아이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예요. 7페이지에 실물 사진과 문장이 있어요. 각 페이지 밑부분에 파란색 사각형이 7개씩 들어가 있는데 집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한칸씩 순서대로 들어가 있네요.기억력과 연상작용에 좋을것 같아요.   sawmill, lumber는 저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접하
"<My House>에 푹~ 빠졌어요~!!!" 내용보기

페이퍼북이라 작도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아요. 표지의 환하게 웃는 여자 아이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예요.

7페이지에 실물 사진과 문장이 있어요. 각 페이지 밑부분에 파란색 사각형이 7개씩 들어가 있는데 집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한칸씩 순서대로 들어가 있네요.기억력과 연상작용에 좋을것 같아요.

 

sawmill, lumber는 저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접하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어려워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아이와 책을 보면서 책에 나온 문장만 읽고 끝내긴 너무 아쉽죠? 그래서 홈피 <활용가이드>를 보고 대화문을 일일이 워드로 작성해서 책에 붙였답니다. 아이와 책을 보면서 커닝을 하며 이야기 해 주지만 그걸 더 좋아하거든요. 아는 문장도 입으로 말하려면 참 힘들더라구요. 이렇게 아이와 열심히 이야기 나누면 언젠가는 프리토킹을 하지 않을까 희망을 품고서....

 


 

 

브레인뱅크 홈피 <활용가이드>에서 발음 들어보기 코너에서 page2, page3부분은 play가 안되네요.

어른 목소리만 나오는데 아이 목소리도 같이 나오면 좋을것 같아요.

또 화면 스크랩이 안되어서 일일이 워드작업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좀 있네요.

 

나무가 집이되기까지의 과정을 쉽게 접할 수 있었어요.

저희집은 항상 cd를 틀고 있거든요. 아이가 듣고 있더니 "노래가 짧아요~" 하는거예요. 그래서 자세히 들어보니 한번만 더 반복이 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그래서 song 부분만 몇번씩 replay를 하곤 하지요. 노래가 너무 정감있고 재미있어서 자꾸만 듣고 싶어지거든요.

 

워크북은 또 얼마나 정성들여 만들어졌는지 몰라요. 완전히 반했다니까요.

집하면 생각나는 것들까지 폭넓게 들어 있구요. my house 한 권에서 끝나지 않고 곁가지로 많은 것들을 탐구하게 하네요.

<아기돼지 삼형제> 책도 읽어보고 여러 나라의 집들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찾아보게 되고 집이 만들어지기까지 과정을 여러번 반복해서 보다 보니 잊을 수가 없겠더라구요. <Draw a House>부분은 아이가 참 좋아라 하네요.

단어카드도 여러모로 참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앞부분은 사진으로 뒷부분은 단어로 되어 있는데 오랫동안 깨끗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정성껏 코팅을 했답니다. 요즘은 코팅기도 가정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가격도 저렴해서 하나 장만했지요. ㅎㅎ

l*****2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