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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가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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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브레인 뱅크는 작년에 코엑스에서 하는 도서전에 갔다가 처음 만난 출판사이다. 미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사용하는 교재라고 해서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 아들 녀석이 탈것을 워낙에 좋아해서 getting there라고 하는 운송 수단에 관한 책을 만나게 해 주었다. 역시 나의 예상대로 대박이다. 책은 워크북과 소책자 CD로 구성되어 있다.   외국어 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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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브레인 뱅크는 작년에 코엑스에서 하는 도서전에 갔다가 처음 만난 출판사이다.


미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사용하는 교재라고 해서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 아들 녀석이 탈것을 워낙에 좋아해서


getting there라고 하는 운송 수단에 관한 책을 만나게 해 주었다.


역시 나의 예상대로 대박이다.


책은 워크북과 소책자 CD로 구성되어 있다.

 

외국어 이다 보니 CD의 쓰임이 아주 많다.

 

배경음과 챈트까지 아이가 어깨를 들썩이며 듣는다.

 

소책자와 함께 CD를 듣고는 자연 스럽게 문장을 이해한다.

 

3살짜리 막내도 잠자기전에 CD듣고 자자 하면 얼른 뛰어가서

 

GETTING THERE를 챙겨 들고는 달려 온다.

 

이렇게 즐겁게 자주 듣다 보니

 

워크북이 어렵지 않다.

 

두 녀석이 자를 들고 선긋기를 하고 스티커도 붙이고 했다.

 

뒷편에 있는 배까지 접고 그동안 배운 단어 카드를 외워보겠다고 카드링을 만들겠단다.

 

물론 책 뒤 페이지에 단어카드가 카드링을 만들 수 있도록 되어있다.

 

서로 테스트를 하며 즐겁게 영어와 함께 놀고 있는 아이들이 귀엽다.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로운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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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영어공부, 달리 한 것은 없고 타 영어회사의 교재로 1년 넘게 스토리 공부를 시켜왔다. 교재 자체가 처음엔 그냥 그냥 재미붙여하더니 이제는 좀 식상해진듯... 그래서 다른 좋은 영어교재를 찾고 있었다.   브레인 뱅크는 워낙 소문이 좋아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다. 더군다나, 탈것은 우리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글감이기도 하다. 9살 누나도 영어동화 읽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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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영어공부, 달리 한 것은 없고

타 영어회사의 교재로 1년 넘게 스토리 공부를 시켜왔다.

교재 자체가 처음엔 그냥 그냥 재미붙여하더니 이제는 좀 식상해진듯...

그래서 다른 좋은 영어교재를 찾고 있었다.

 

브레인 뱅크는 워낙 소문이 좋아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다.

더군다나, 탈것은 우리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글감이기도 하다.

9살 누나도 영어동화 읽어보고,

7살 둘째와 4살 막내까지 서로 먼저 읽겠다고 난리다.

책이 노트크기만한 워크북과 노트크기의 3/4만한 동화 그리고 cd로 구성되어 있다.

사람들이 타고 타니는 탈것에 대한 내용이 그림과 함께 나와있고

Some people get there by bike라는 문장을

그림이 바뀐 페이지에 그림과 같은 탈것을 이름으로 다시

Some people get there by ...로 나온다.

단순한 문장의 반복으로 한두번 읽어주니

많이 접해본 단어이고 그림만 봐도 단어를 알기에

혼자서 척척 읽어낸다.

 

워크북도 모양찾아 표시하기

옆의 단어에 맞는 그림세어보고 숫자 쓰기

단어에 맞는 그림스티거붙이기

종이접기...등

워크북을 보면 아이도 혼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cd도 스토리를 원어민 발음으로 천천히, 챈트, 또 따라서 말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g*****4 2008.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곳과 다양한 교통수단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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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라 교재 선별에도 신경이 많이 쓰이던 차에 브레인뱅크를 알게 되었다. 자그마한 사이즈의 책은 아이들이 들고 다니기에도 좋을 듯하고 간혹 모서리에 각이 심한 책들은 우리 2살짜리 꼬맹이가 보다가 다치기도 하는데 4,2살 들고 다니며 보기 좋은 사이즈랑 핸드북이라 더 맘에 들었다. Getting There~ Some peple get there by bike. Some pe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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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라 교재 선별에도 신경이 많이 쓰이던 차에 브레인뱅크를 알게 되었다.

자그마한 사이즈의 책은 아이들이 들고 다니기에도 좋을 듯하고 간혹 모서리에 각이 심한 책들은 우리 2살짜리 꼬맹이가 보다가 다치기도 하는데 4,2살 들고 다니며 보기 좋은 사이즈랑 핸드북이라 더 맘에 들었다.


Getting There~

Some peple get there by bike.

Some peple get there by bus.

Some peple get there by horse.

Some peple get there by camel.

Some peple get there by car.

Some peple get there by helicopter.

Some peple get there by train.

Some peple get there by boat.

All over the world, people get from place to place.


문장이 반복적이어서 아이들이 따라 하기에 좋고, 한글 설명이 없어도 그림과 같이 매치시켜 보기에 무리가 없을 정도의 그림이라 아이들 귀에 눈에 더욱 쏙쏙 들어 오는거 같았다.

자동차를 좋아하고 비행기를 좋아하는 4,2살 꼬맹이들한테는 교통수단이라는 소재도 친숙하거니와 cd에서 흘러나오는 원어민 발음의 반복적인 학습이 아이들 흘겨듣기 하기엔 좋았다.

거기다 그림이 우리나라 그림이 아니라 외국의 사진들로 되어 있어서 피부색이 다른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도 아이와 할 수 있었고 낙타를 타고 가는 사진을 보고 낙타 자연관찰책과 연관해서 사막이라는 곳과 낙타에 대한 독후활동까지 할 수 있어 더욱 좋았다.

 

그리고 아직 알파벳을 잘 모르는 큰아이가 워크북을 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염려스러웠는데, 영어워크북을 처음 접하는 나에게는 새로운 느낌이었다.

Circle all the things with legs.

Square all the things with wings.

Triangle all the things with wheels.

맞는 거에 동그라미 쳐라 가 아닌 원,네모, 세모

아이랑 같이 문자 풀면서 도형도 그려보고 지금 선긋기 공부가 한참이 4살 큰딸이랑 즐겁게 할 수 있었다.

물론 아직 못하는 부분이 더 많기 하지만^^(단어 쓰는 부분이랑 sight...)

Making Your Boat 부분도 있어서 아이랑 같이 배도 접어보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책에서 배운 교통수단 단어카드가 있어서 오려서 아이랑 단어카드 만들어 카드 찾기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영어 공부를 놀이와 함께 즐겁게 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거 같다.

w******x 2008.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getting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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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를 영어학원 유치부과정에 보내고 있긴 하지만 집에서 엄마의 보조가 중요하는 걸 알기에 교재를 찾고 있던 중이었다. 우선 미국 초등학교에서 사용하는 교재라는 점에 끌렸다. 교과서만큼 기본에 충실한 교재는 없을 것이라는 믿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 것에 관한 것이여서 호기심을 끌기에는 충분했다. 책은 워크북과 소책자 CD로 구성되어 있고, 선명한 사진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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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를 영어학원 유치부과정에 보내고 있긴 하지만

집에서 엄마의 보조가 중요하는 걸 알기에 교재를 찾고 있던 중이었다.

우선 미국 초등학교에서 사용하는 교재라는 점에 끌렸다.

교과서만큼 기본에 충실한 교재는 없을 것이라는 믿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 것에 관한 것이여서

호기심을 끌기에는 충분했다.

책은 워크북과 소책자 CD로 구성되어 있고,

선명한 사진과 같은 표현의 반복으로 놀이처럼 다가갈 수 있었다.

마지막 페이지엔 단어도 배우고 문장도 만들어 볼 수 있는 낱말카드가

들어 있다.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getting there 덕분에 더욱 알차게 보낸 것 같다.

좋은 교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에 감사하며,

'getting there 의 다른 교재도 구입해 봐야지.' 하는 마음이 새록새록...

b****1 2008.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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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들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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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ing there How do you get from place to place? Some people get there by plane. some people get there by train.     탈것들을 워낙 좋아하는 울 아들녀석... 역시나 이 책도 닳도록 보여달라고 조른다. 다양한 운송수단들 날개가 달린것, 다리가 있는것, 바퀴가 있는것등...   "차니야 사람들은 여행을 갈때, 그리고 출장을 가거나 해외에 나갈때 무언가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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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ing there



How do you get from place to place?



Some people get there by plane.



some people get there by train.



 



 



탈것들을 워낙 좋아하는 울 아들녀석...



역시나 이 책도 닳도록 보여달라고 조른다.



다양한 운송수단들



날개가 달린것, 다리가 있는것, 바퀴가 있는것등...



 



"차니야 사람들은 여행을 갈때, 그리고 출장을 가거나 해외에 나갈때 무언가를 타고 간단다.



엄마는 기차 타고 여행가고 싶은데, 차니는 무엇을 타고 여행가고 싶어요?"



"엄마, 나는 배 타고 놀러가고 싶어요.."



"엄마 나도 배랑, 기차 타고 싶다."옆에서 차니와 엄마의 대화를 듣고 있던 스라의 반응이다.



 



 



본문내용이다....반복되는 문형으로 반복듣기를 하는듯한 듣기의 장점이 있다.



Some people get there by bike.



Some people get there by bus



Some people get there by horse.



Some people get there by camel.



Some people get there by car.



Some people get there by helicopter.



Some people get there by train.



Some people get there by boat.



All over the world, people get  from place to place.



 



워크북 또한 구성이 너무 알차다.



탈것들 중에서도 다리가 있는것, 날개가 있는것, 바퀴로 이동할 수 있는 것들을 분류하게 해 놓았고



How man (car) are there?로 숫자 세기를 할 수 있고,



쓰기와 스티커 붙이기.  탈것들 보고 탈것들의 그림자 알아맞추기.



Sight word와 함께 Rhyme Time이 있어 단어를 쉽게 인지할 수 있었다.



그림과 문장 매치시키기등 낮은 단계서부터 높은 단계까지 아이들의 수준을 고려하여 워크북을 활용할 수 있게 해놓았다.



브레인뱅크와 함께 노는 우리 아이들.... 브레인 뱅크를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포켓에 넣어둔 브레인뱅크 책들을 열심히 꺼내와서 혼자서 보기도 하고 읽어달라고 조르기도 하는 아이들이



사랑스럽다. *^^*



 

5*****r 200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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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 Social Studies 5 : Getting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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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 Social Studies 5 : Getting There       다양한 운송수단에 관한 내용입니다. 하늘, 땅, 바다를 갈수 있는 운송수단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를 넓혀주고 있네요.       선명한 이미지와 페이지 표시와 함께 센스있는 그림까지 우리아이 "4페이지는 말! 5페이지는 낙타!"     워크북 살펴보기   워크북을 살펴보면, 그림을 보고 관련있는 것에 줄을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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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 Social Studies 5 : Getting There

 


 

 

다양한 운송수단에 관한 내용입니다.

하늘, 땅, 바다를 갈수 있는 운송수단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를 넓혀주고 있네요.

 

 


 

선명한 이미지와

페이지 표시와 함께 센스있는 그림까지

우리아이 "4페이지는 말! 5페이지는 낙타!"

 

 

워크북 살펴보기


 

워크북을 살펴보면,

그림을 보고 관련있는 것에 줄을 연결하고

단어를 따라 쓴 다음

스티커를 붙이기.

ㅋㅋ 아이가 재미있어 하네요.

그림을 보고 관련있는 것에 줄을 연결하고

단어를 쓰기 한번더 복습을 하는 공간이네요.

 

그림을 보고 문제에 대한 틀린것과 맞는것에 동그라미를 하는 부분인데요.

이 문제를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을 높이는것 같아요.

 

 


 

종이배 접기

그림만 봐도 종이접는 방법을 알수 있네요.

아이게게 영어가 더욱 친숙해지도록..

영어로..~~ 읽어주면서. 따라 읽고

종이 배를 접었답니다.

 

 

 


 

마무리 학습

단어장 가지고 공부하기

단어를 가위로 잘라서

이미지 위에 올리는 공부를 해봤답니다..

 

오늘은 공부다 하고 독후활동은 밖에서.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놀기!!

너무나도 재미있는 브레인 뱅크와의 시간이었습니다.

 

n******3 2008.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getting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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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동사 다음으로 많이 쓰인다는 get이 들어가는 문장으로  다양한 운송수단의 이해를 돕는 책입니다. 뜨끈뜨끈하게 느껴질만큼 신선한^^ 출판연도가 맘에 들고 내용이나 선명한 사진또한 그에 부응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같은 문형의 반복으로 다양한 종류의 운송수단을 만나볼 수 있어 우리 아이들이 쉽게 reading, writing 으로 연계되지 않을까 기대하게 되네요.   하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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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동사 다음으로 많이 쓰인다는 get이 들어가는 문장으로

 다양한 운송수단의 이해를 돕는 책입니다.

뜨끈뜨끈하게 느껴질만큼 신선한^^ 출판연도가 맘에 들고

내용이나 선명한 사진또한 그에 부응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같은 문형의 반복으로 다양한 종류의 운송수단을 만나볼 수 있어

우리 아이들이 쉽게 reading, writing 으로 연계되지 않을까 기대하게 되네요.

 

하나더, 다양한 종류의 운송수단과 함께 뒷배경 장소도 다양하게 선택되어

장소 또한 함께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네요.

 

각페이지 count 부분에 해당 운송수단의 그림자를 넣은 것도

별거 아닌듯 싶지만 아이들이 좋아해서

작은 배려 또한 느낄 수 있었구요^^

 

workbook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brain bank입니다.

before reading, while reading,after reading  그리고 activity, flash card로

차근차근 진행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스티커와 함께 진행할 수 있어 역시나 아이들의 반응은 폭발적이구요^^

여유가 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일을 저지르고 싶은 책이네요.ㅎㅎ

p******0 200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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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하고 싶은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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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대로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탈것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3살 둘째에게도 좋은 책이었구요.6살 큰아이는 반복되는 문장에 하나하나 바뀌는 탈것에 관심을 가지고.금방 익숙한지 영어로 따라하더라구요.워크북, 작은책, CD로 구성되 있구요. 작은책은 그림과 영어문장이 한문장씩.어렵지 않게 시작할수 있는 책이구요. 아이가 질리지 않게 되있는거같아요. 단순한 문장과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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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대로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
탈것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3살 둘째에게도 좋은 책이었구요.
6살 큰아이는 반복되는 문장에 하나하나 바뀌는 탈것에 관심을 가지고.
금방 익숙한지 영어로 따라하더라구요.
워크북, 작은책, CD로 구성되 있구요. 작은책은 그림과 영어문장이 한문장씩.
어렵지 않게 시작할수 있는 책이구요. 아이가 질리지 않게 되있는거같아요.

단순한 문장과 아이목소리의 정확한 발음위주의 목소리가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발음 잡아줄때 좋을거 같아요.
워크북에는 워크북도 모양찾아 표시하기, 숫자 쓰기, 그림스티거붙이기,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영문으로 방법이 나오네요..
아이가 흥미를 느낄수 있는 책이군요.
워크북에는 아이혼자 할수 있도록 되있구요.
아직 단어를 외우거나 쓰는건 안배워서 쓰는 부분은 못했지만 읽는거는 여러번 듣다보니.
외운건지도 모르겠지만 잘하더라구요..
아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는 책입니다.
구지 영어공부라기 보다 음악 놀이처럼 생각하는거 같더군요.
하라고 안해도 스스로 한다고 해서 자꾸 듣다보니 저절로 외워지는 문장들.
놀면서도 중얼중얼..영어노래처럼 부르고 잇네요.

k******g 2008.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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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영어랑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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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학습지는 너무 주입식이라 편안하게 아이가 접할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brain bank 책은 쉬우면서도 간단한 문장에 미니북이라 아이가 부담 없이 접할수 있을것 같네요 cd가 있어서 듣고 따라하기도 좋고 발음은 원어민 발음에 3번을 반복해서 읽어 주고 챈트를 3번 반복후 2번 읽어 주어서 놀때 틀어만 줘도 아이들에게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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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학습지는 너무 주입식이라 편안하게 아이가 접할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brain bank 책은 쉬우면서도 간단한 문장에 미니북이라 아이가 부담 없이 접할수 있을것 같네요

cd가 있어서 듣고 따라하기도 좋고 발음은 원어민 발음에 3번을 반복해서 읽어 주고 챈트를 3번 반복후

2번 읽어 주어서 놀때 틀어만 줘도 아이들에게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몇일 반복해서 들려 준후 work book을 접해주었더니 울딸이 아주 재밌게 풀어나가네요

쉬우문장 여러번 반복해서 들려주니  집중하고 있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귀에 익어  공부아닌 음악이 되는것 같습니다.

 

work book 역시 어렵지 않게 그림과 단어를 매치시키거나  단어를 따라 써보기

스티커 붙이기로 구성이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는 놀이처럼 느껴질듯 싶구요

뒷장의 단어장 카드도 있어서 배운 단어를 복습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좋은책을 만날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k*******0 2008.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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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ing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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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를 보낸곳 (1) 구성> 본책+워크북+cd 너무 두껍지않고 아이들이 질려하지 않을 적당한 두께에 한눈에 같은 시리즈(?)임을 알수 있는 표지... 대,중,소의 리듬감있는 시각적인 사이즈가 좋았다.   내용> 1.본책 집중적으로 배울 주제가 되는 문장의 반복학습                      Some people get there +   bike bus horse camelcar helico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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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를 보낸곳 (1)



구성>
본책+워크북+cd
너무 두껍지않고 아이들이 질려하지 않을 적당한 두께에 한눈에 같은 시리즈(?)임을 알수 있는 표지...
대,중,소의 리듬감있는 시각적인 사이즈가 좋았다.
 
내용>
1.본책
집중적으로 배울 주제가 되는 문장의 반복학습

                     Some people get there +   bike

bus

horse

camelcar

helicopter

train

boat

선명한 사진과 단순한 문장의 반복으로 그림만 봐도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2.워크북



워크북의 경우..

주관적인 단점으로는

사진 나열순으로 볼 때 첫번째 사진처럼 아직 6살인 울딸에게는 어려워보였다.

일단 9페이지 자체로 놓고 볼때 그 부분을 읽을수가 없고 또 그림도 없고 스티커를 붙히는 것이긴 하지만 혼자서는 절대 할수 없는 부분.

다른 페이지들 같은 경우는 글을 몰라도 그림을 보고 이해해서 스스로 하는 데 9페이지는 좀 어려워보인다.

두번째 사진은..

스티커가 너무 적다. 유아기의 아이의 경우 스티커 붙이기 자체가 큰 즐거움인데 스티커가 너무 단순하고 쪼금이다..좀 더 많고 화려했으면~

세번째부터는 맘에 드는 점..나열~

꼭 예전에 토익시험볼 때 봤던 문제 유형같아서 신기했따.

더불어 미리미리 그런 유형을 접해볼수도 있고 그림을 좀더 자세히 살펴볼 수도 있어서 좋았다

네번째 다른 곳에서는 볼 수없었던 activity!

안그래도 종이접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엄마의 유식함(물론 거기 써있는 글로 읽으면서 설명하지만~)을 한껏 뽐낼 좋은 활동이다.

본문의 내용과 연관된 배 접기를 통해 종이접기 활동과 본문 내용의 반복이 가능하다.

다섯~여섯번째..

단어카드.

사진을 보면서 기존에 배웠던 문장을 복습도 하고 또 단어만 따로 보고 연관지어 생각할수도 있어 효과적인듯...

마지막으로 Certificate!

하나하나 칭찬스티커 모으는 재미로 착한 일도 잘하는 우리딸에게 멋진 동기부여를 줄 수 있는 아이템.

상 받는 거 싫어하는 아이 없으니...

좋은 장치인듯하다.

 

3. CD

도입부부터 들려오는 흥겨운 노래소리가 같이 부르고 싶은 맘을 불러일으켰다.

너무 빠르지도 않게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으로 여러차례 반복해주니 절로 입에 익었다.

딋배경으로 연관 소리를 들려주는 것도 연상작용에 도움이 될듯하다.

 

엄마평>

아직 영어를 공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아이에게 좀더 친근하게 다가가 흥미를 유발할 수있는 좋은 교재인듯하다. 특히 여러차례 반복해서 들려주고 사진보여주고 하다 보면 절로 입에 붙을 수 있어 유용하다. 나중에 다른 섹션도 들려주고 싶다.

m*******3 2008.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