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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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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생생한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저도 모르게 체험을 신청했지요^^* 사진이라도 많이 찍고 여러 모습 보여드려야 하는 서평쓰기에서... 우리집 디카가 고장이나서... 이렇게 브레인뱅크에서 이미지를 끌어옴을....ㅠ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흑...ㅠㅠ   아들은 토끼가 넘 귀여워서 책을 이뻐했지요.. 더군다나 책 제목이 펠트지같은 뽀송뽀송한 천으로 두드러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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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생생한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저도 모르게 체험을 신청했지요^^*

사진이라도 많이 찍고 여러 모습 보여드려야 하는 서평쓰기에서...

우리집 디카가 고장이나서... 이렇게 브레인뱅크에서 이미지를 끌어옴을....ㅠ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흑...ㅠㅠ

 

아들은 토끼가 넘 귀여워서 책을 이뻐했지요..

더군다나 책 제목이 펠트지같은 뽀송뽀송한 천으로 두드러져 있어..

만지면서 런~~~ 래빗~~ 하고 읽어주더군요^^*

 

토끼가 동굴밖으로 나오면 같이 went out~~해주고요....

달려내려갈때는 went down~~해주구요..

뛰어넘으면 같이 뛰어넘어주구요^^*

 

특별한 다른 액티비티가 없어도 활용이 가능한 책이었어요..

마지막장에는 토끼가 그간 돌아온 길은 지도로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주어 더욱 유용했구요..

 

 

 

 

워크북또한 색칠하기..즐긋기..찾기..등..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활동이네요..

즐거운 책읽기 활동이었답니다..^^*

 

브레인뱅크 홈페이지가 무지 잘 꾸며져 있네요...

여기서 하루종일 놀아도 재미있겠어요^^*

m******n 2008.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도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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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인 뱅크 ★★★   ` Run, Rabbit ! ~ 구성: 본 교재, 워크 북5, cd 로 구성 되었지요.       얇은 감에 포켓용처럼 교재가 구성이 되어 아이가 어려움 없이 부담감이 없어요 표지에는 Run, Rabbit 이라는 글씨를 보들 보들 토끼의 털을 붙여 둔듯한 느낌의 글씨로~ 센쉬 짱~ 그림은 토끼에 맞게 너무 너무 사랑스런 그림이 되어잇어서 아이가 좋아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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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인 뱅크 ★★★

 

` Run, Rabbit ! ~

구성: 본 교재, 워크 북5, cd 로 구성 되었지요.

      얇은 감에 포켓용처럼 교재가 구성이 되어 아이가 어려움 없이 부담감이 없어요

표지에는 Run, Rabbit 이라는 글씨를 보들 보들 토끼의 털을 붙여 둔듯한 느낌의 글씨로~ 센쉬 짱~

그림은 토끼에 맞게 너무 너무 사랑스런 그림이 되어잇어서 아이가 좋아 하는 것 같아요.

토끼가 어디로 달려 가고 왜 달려가는지 영어로 배워 볼까요?

 

전 우선 홈페이지의 활용안을 찾아 교재의 특징이나 어떻게 책을 읽어 주고 공부해줘야 하나를

살펴 보았답니다.

★ study point~  전치사와 out, down.....

★ story ~ 토끼가 굴을 나와 정원으로 놀러를 가게 되는데 집을 지키는 강아지를 만나 도망 가며

   위, 아래, 안에 등...을 배우게 됩니다. 더불어 반대어도 배우게 되지요.

` 교재 내용~

Rabbit went out.

Rabbit went down.

Rabbit went over.

Rabbit went across.

Rabbit went under.

Rabbit was hungry.

Run, Rabbit!

이렇게 토끼의 도망 가는 모습들이 반복이 되어 아이가 위치,장소를 알게 되요.

그림과 match가 되면서 더 잘 알도록 도와주고요.

 

워크 북과 공부하면서 스티커 붙이며 아이와 함께 안에, 위에 아래 밖에... 이런 단어들을 반복해서

할수가 있구요 물론 공부 도중 cd를 듣는건 기본이구요. 짧게 짧게 나온 cd 내용이라 더 좋은것 같아요

아이가 지겨워 하지 않고 아이 수준에 맞춰 나와서 공부에 도움이 되요 듣기 능력도요.

 

마지막 쪽에 있는 help Rabbit get back to his hole.

이 부분도 아이와 길 찾기를 하며 올라가고 내려가고 건너고를 열심히 했답니다.

워크북 또한 색칠하며 선을 잇고 단어와 그림을 연결하며 쉬운 부분은 아이가하구요

조금은 어려운 부분은 저가 도와 줘야하는 글쓰기 부분이 있어서 도움이 필요 했구요.

아이와 날시가 더웠지만 그래도 즐거운 경험을 위해서 하나 , 둘, 하나, 둘 뛰기도 하구요.

 

아이가 토끼 모자를 쓰고 저가 말한 대로 따라 하기도 하고

up, down, in, out... 이렇게 직접 토끼가 되어 도망도 다녀보고...

즐거운 경험이 였고 이젠 매니아가 되어 버린 울 아들 더운데 그래도 재미있다고

잘 따라 하네요~ 그 대가는 컸어요. 흑~ 땀띠~

그래도 재미 있었답니다.

p*****e 2008.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함께 뛰면 run rabbit
"아이와 함께 뛰면 run rabbit" 내용보기
교재를 받고..   무척 기다린것이라 반갑기다 했구요.. 그러나 아이와 제가 감기에 걸려 두사람의 컨디션이 엉망이어서.. 생각보다 많은 활동을 하지 못해서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드는책이네요.. 시간을 내어서 아이의 컨디션이 좋으면 더 신나게 놀아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cd의 활용..   요즘 울아들 듣기를 조금은 즐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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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를 받고..

 

무척 기다린것이라 반갑기다 했구요..

그러나 아이와 제가 감기에 걸려 두사람의 컨디션이 엉망이어서..

생각보다 많은 활동을 하지 못해서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드는책이네요..

시간을 내어서 아이의 컨디션이 좋으면 더 신나게 놀아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cd의 활용..

 

요즘 울아들 듣기를 조금은 즐기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일어나 아이가 어린이집가기 전에는 항상 cd를 들려주는데..

혹시 중간에 끝나면.. 엄마.. 끝났어요..

다시 들려달라는 소리죠..

그렇게 흘려듣기를 합니다..

울아들은 에코챈트를 가장 좋아하네요..

자신이 따라하진는 않지만.. 그래도 신나고 여유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나봐요..

 

책을 보고..

 

이번책은 제목이 촉감으로 되어있어 참 재미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울아들에게 만져보라고 했더니.. "부드러워요.."라고 느낌을 이야기하더군요..

그리고 눈감고 촉감을 느껴보라고 했더니.. "토끼도 만져볼래요.. 토끼는 그냥 미끄러운데요.."그렇게 이야기하네요..

토끼에게도 촉감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네요.

그리고 토끼의 그림이 무척 사실적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눈을 감았다 뜨면 꼭 토끼가 책에서 나올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리고 표지를 보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토끼가 어디를 가느냐고 물었더니..

"엄마 토끼가 버스타고 회사갈려고 언덕을 내려가.."라고 대답하더군요.

그럼 개는 토끼에게 무슨 말을 했을까? 라고 물었더니..

"늦지 말고 다녀와."라고 대답하더군요..

그럼 책안을 보고 이야기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자고..

그렇게 해서 책을 사펴보았어요

  

책의 스토리텔링은 엄마의 능력의 부족으로 우리말로 이끌어 갔어요..

울아들 다소 부담이 안가게..

그리고 책속에 나오는 내용을 영어로 읽어주고요..

그리고 아이에게 질문을 하면서 전개를 했는데..

울아들의 대답이 다소 엉뚱할 땐.. 엄마의 웃을 나게하네요..

 

rabbit went ______.  반복과

out, down, over, across, under, up, in

 

의 단어의 변화로 토끼의 행동에 관한것을 배울 수 있었네요.

 

 

그리고 이페이지를 보면서 토 끼가 지나간길을 찾으면서..

오른쪽 왼쪽에 관항 방향의 지시도 익힐 수 있었는데..

울아들은 이페이지가 너무 좋은가봐요..

몇번이고 토끼가 되어서.. 갔다 왔다하더군요

 

 

 

그리고 단어와 그림을 마추어보는 마지막페이지..

약간은 힘들어 하면서도 재미있어하더군요

 

다소 다른책들과 다른 구성에 책을 보는것만으로도 재미가 있었네요..

 

워크북의 활용..

 

 

 

다양한 영역을 다루어서 워크북을 하는것을 울아들은 너무 좋아해요..

약간은 연필잡가기 되지않아서.. 다소 힘들어하는 점도 있지만..

스티커도 붙이고..

선긋기도 있고.. 그런데 울아들은 색칠하기와 글씨 쓰기는 아직도 부족해서.. 그냥패스를 합니다.

그리고 garden이라는 단어도 익히면서 길을 찾는 미로찾기게임은 너무 신나하네요..

귀여운 애완동물의 스티커 붙이기도 좋아해요..

 

활용후기..

 

 

*토끼 머리띠..*

 

이렇게 표현하면 되나요..

아이가 머리에 쓰고 같이 행동도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만들었는데..

녀석 사진을 찍자마자 벗어버리네요..

안예쁘다고...

 

 

토끼의 귀를 만들어 머리둘레의 크기에 맞추어 종이를 자른다음 붙이는 것으로 간단해요..

머리쓰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면 너무 좋겠는데..

울아들 안쓴다네요..

 

*가면만들기..*

 

 

우선 종이 접시를 준비해요..

예전에 구름모자를 만든다고 사둔 접시가 있어서 그것을 이용했어요..

그리고 접시의 안쪽 원사이즈에 맞추어 종이를 자르면됩니다..

울아들 자기가 접시의 원을 그린다고..

그리고 풀로 안의 원을 붙이네요..

 

 

그리고 울아들 하는말  "엄마 버스 운전하는거야.."라고 운전대를 돌리는 흉내를 내면서 잠시 신나게 놀더군요..

그래서 전 또 " the wheels on the bus go round and round"를 불러주었더니..

신나게 버스 운전을 하네요..

 

스테플러로 양쪽 귀를 달았네요..

그리고 코를 붙이기전...

"엄마 토끼 코는 어떻게 생겼어?"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책을 보라고 했더니..

"엄마 토끼코는 동그랗게 생겼어.."라네요..

그렇게 토끼코을 붙이고.. 고무줄로 마무리..

 

 

어때요.. 가면을 쓴모습..

그런데 답답한지..

바로 벗어버리네요..

우찌.. 엄마의 마음도 몰라주고 그래서 그냥하기로 했어요..

 

 

 

*아이와 뛰어 놀기..*

 

토끼 굴이라고 함녀서 큰 박스를 이용해서 소파위에 만들어 주었더니.

혼자서는 하기 싫다고 해서.. 사진찍는 것 포기했어요..

그렇게 배고픈 엄마와 아기 토끼가 되어서..

굴을 나와서 소파를 내려와   상자를 넘어서..

다리는 소파등판이를 이용해서 건너고..

화이트 보드 아래를 지나서 다시 돌아오는 코스를 만들었네요..

엄마 뒤를 따라다니며 신나게 놀아요..

그런데 혼자해보라고 했더니..

토끼 굴에 들어가.. "토끼 배안고파." 하고는 혼자서 빈둥빈둥..

그래서 결국 이것도 접었네요..

 

*자석가베로 만들기..*

 

자석가베로 토끼 굴도 만들고 통나무와 다리도 만들었어요..

강은 아이가 금요일 만들어온 어항을 바닥에 깔았더니..

강의 느낌이 나네요..

그리고 문을 만드는것이 가장 힘들더군요..

그런데 만들면서 신나하네요..

 

 

 

그런데.. 사진을 찍으려니..

돌아서서 혼자하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포기..

하고 아이가 신나게 놀 수 있도록 사진기를 내려놓았네요..

 

*레고로 만들기..*

 

집에 있는 아이의 볼풀을 조립했어요..

텐트 모양이라.. 입구에 토끼집이라고 이름표를 붙여달라고해서.. 붙여주었더닌 좋아하네요..

그리고.. 토끼가 나올 수 있도록 계단을 만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리도 만들고 그렇게 하더니..

인형토끼가 아니라 자기가 토끼가 되어서 계단을 오르고 다리도 건너네요..

너무 큰 토끼로 인해.. 그만 모든것이 무너졌네요..

 

 

 

 

울아들의 감정기복이 심해서

결국엄마가 마음을 접고..

아이와 이야기를 했어요..

토끼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당근"이라고 대답하네요..

그럼 당근이 들어가는 요리를 만들자고..

"카레먹고 싶어.." 결국 당근이 들뿍듬 카레를 만들기로 했어요..

 

*카레만들기..*

 

집에 준비된 재료가 별로 없어서..

그냥 당근이랑 감자랑 양파만 넣고 만들기로 했어요..

잠시 아이와 들어가는 재료의 이름을 알아가는 순서를 하고..

 

자르기를 했어요..

"cut away cut away cut cut" 라고 놀래를 불러주니..

어려운 당근 자르기도 열심히 하네요..

그리고 크기가 큰 당근은 다시 한번 잘라보라고.. 이야기 했더니..

신나게 했어요..

 

 

 

 

그리고 다음은 감자 자르기를 했는데..

감자가 당근보다는 자르기가 쉽다면서 신나하더군요..

그리고 양파도 자르고 싶다고하는데..

매운맛이 있어서 제가 잘랐네요..

그리고 가스렌지 불을 켤때는 위험하니..

엄마에게 부탁해야한다는 당부의 말도 붙였구요..

그리고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가장 잘안익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 물었더니..

머뭇머뭇.. 감자와 당근이라고 이야기해주고 먼저 넣어보라고 했어요..

작은 손으로 겁내면서도 냄비에 넣더군요..

그리고 나무숟가락을 이용해서.. 저어보겠다고..

그리고 양파를 넣고 또.. 동그랗게 원을 그려보네요..

그리고 울아들 하는말.. "엄마 물도 넣어야되.. 물주세요..

 

 

그리고 조심스럽게 붓더군요..

겁이나는지..

그리고 물이 끊기를 기다렸다..

카레를 넣었네요..

요즘은 바몬드 고형카레를 먹는 데..

맛나더군요..

그리고 또 자기가 저어보겠다고..

원을 그리네요..

드디어 완성..

 

 

 

엄마 케라라이스 먹을거야라며..

책을 보고 오더니..

"마 긴원접시가 필요해" 그러네요.

그래서 접시 꺼내주었더니..

제가 국자로 자기 접시에 카레를 떠네요..

그렇게 완성한 카레..

 

 

 

뜨겁다고 하면서 한그릇 다먹었네요..

결국 이렇게 카레라이스를 만드는것으로 활용후기를 마무리 했어요.

 

마치면서..

 

생각보다는 이번에 다야하게 해주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아요..

다른 놀이도 해주고 싶었는데.. 엄마의 아이디어 부족과 아이의 컨디션 난조가 결합되었네요..

부족한점이 많았는데..

아이가 카레라이스를 먹고나서 소화도 시켤겸..

토끼가 네다리고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흉내를 내면서 거실을 뛰어다녔네요..

c*******2 2008.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산넘고 냇물 건너 Run run 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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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읽어보기   브레인 뱅크는 책 마다 표지의 느낌이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남다른 것 같아요.   이번 책도 만져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토끼의 그림과 실제 토끼를 쓰다듬는 느낌이 나는 재질로 제목을 써서 첫 장부터 아이들의 눈길을 끄네요. 굴에서 나온 토끼의 움직임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전치사의 개념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책 읽어주기 팁> 저는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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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읽어보기

 

브레인 뱅크는 책 마다 표지의 느낌이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남다른 것 같아요.

 

이번 책도 만져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토끼의 그림과

실제 토끼를 쓰다듬는 느낌이 나는 재질로 제목을 써서 첫 장부터 아이들의 눈길을 끄네요.

굴에서 나온 토끼의 움직임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전치사의 개념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책 읽어주기 팁> 저는 미리 브레인뱅크의 활용가이드에 나와있는 스크립터를 노트에 적으면서 아이에게 읽어주는 것처럼 이야기 해봅니다.  그런다음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 단순한 문장에 해줄 말이 덧붙여져서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답니다.

 

▶워크북 활용하기

 

워크북 정답 보러가기

 

사실 책은 한 번 쭈욱 읽어보고는 즉시 스티커 붙이기 작업에 들어간답니다.

몇 번의 책을 해보니 워크북의 구성을 거의 인지한 터라 쭉쭉 넘기며 재미난 부분을 먼저 ~~~

항상 글쓰기는 마지막 차지가 되지요.

 

<워크북 활용하기 팁> 워크 북에서도 책 읽어줄 때의 스크립터를 활용해보세요. 계속 반복되는 문형을 쓰다보면 훨씬 자연스럽게 나온답니다.

 

▶ Activity

 

 책에 나오는 내용을 블럭과 인형을 활용해서 노래를 들으며 따라해 보았어요.

     먼저 타올로 토끼의 언덕을 만들어주고...

     These are  a rabbit's house and hill.

     블럭으로 길도 만들고 통나무와 다리 그리고 울타리도 만들어요.

     These are path, log, and fence.

      시냇물은 파란색 스카프를 사용하였고 집은 종이 집활용...

 

 이번에는 직접 세라양이 토끼가 되어서 신나게 몸으로 움직이면서 전치사를 익혔답니다.

     그런데 개 대신 사자를 들이댔는데 장난기가 발동한 세라양 자신이 토끼인줄도 모르고

     사자에게 대항하느라 도망가지를 못했답니다...ㅋㅋ

 

 그 밖에 키즈클럽에서 찾은 프린트물로 전치사 찾아 넣어보기하면서

    정리해 보았어요.

 

▶ 연계된 독후활동

 

Rosie's Walk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책이라 유명하지요.   전치사를 가르치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Fox on the Box

단순한 문장에 전치사를 익힐 수 있는 책이지요.

 

Across the Stream

여우를 피해 도망치는 엄마닭과 아기 병아리들의 이야기

l******0 200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un 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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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서평입니다. 디카고장으로  사진찍을때가 기다릴려다가 너무 늦어져서 그냥 글로 적어봅니다.   우선 얇고 가벼운책이어 어디든지 들고다닐수 있어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책은 왜 다들 무겁고 큰지)   책내용이 쉽고 간단하게 되어있어 아이들과 거부감없이 접할수있었습니다. 일반 다른영어책 에선 그냥 읽고 넘어가게되었던 out, down,over,across,under,up,in을 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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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서평입니다.

디카고장으로  사진찍을때가 기다릴려다가 너무 늦어져서 그냥 글로 적어봅니다.

 

우선 얇고 가벼운책이어 어디든지 들고다닐수 있어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책은 왜 다들 무겁고 큰지)

 

책내용이 쉽고 간단하게 되어있어 아이들과 거부감없이 접할수있었습니다.

일반 다른영어책 에선 그냥 읽고 넘어가게되었던

out, down,over,across,under,up,in을

이번엔 아이들과 함께 토끼 머리띠를 쓰고 집안의 물건들을 이용해 직접몸으로 체험해보았답니다.

(아이들은 몸으로 체험하게 해주는걸 너무 좋아하네요~~)

그리고, 또 한번 워크북으로 복습시켜주니  머리속에 쏘~~옥!!

워크북이 너무 맘에 들어요~

 

저희집같은 경우 형제인데 워크북이 하나여서

ohp필름을 워크북위에 대고  화이트보드펜으로 번갈아가며 써보고,

스티커같은경우엔  번갈아가며 한번씩~~*^^*

(연년생이거나 두명이 같이 하시는경우..혹은 나중에 다시 워크북을 써야한다면

ohp필름을 덧대서 이용하는 방법도 써보시길~~)

9***9 2008.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끼와 재미나게 전치사 쓰임을 배워요~
"토끼와 재미나게 전치사 쓰임을 배워요~" 내용보기
이 책은 귀여운 토끼 한 마리의 나들이를 밟아가며 전치사를 익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상아동 - 44,20개월 형제   1. 본책과 놀기   제목에 아이 손으로 느껴볼 수 있는 천 소재의 촉각 재료가 입혀져 있습니다. 알파벳의 느낌을 토끼 색을 닮고 토끼 느낌과 유사한 천 소재로 간접으로 느낄 수 있게 해논 깜찍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아직 읽기전 아이와 이렇게 감
"토끼와 재미나게 전치사 쓰임을 배워요~" 내용보기
 
이 책은 귀여운 토끼 한 마리의 나들이를 밟아가며 전치사를 익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상아동 - 44,20개월 형제
 
1. 본책과 놀기
 
제목에 아이 손으로 느껴볼 수 있는 천 소재의 촉각 재료가 입혀져 있습니다. 알파벳의 느낌을 토끼 색을 닮고 토끼 느낌과 유사한 천 소재로 간접으로 느낄 수 있게 해논 깜찍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아직 읽기전 아이와 이렇게 감각적으로 문자를 익히는 게 아주 재밌고 좋네요.
 
 
엄마 무릎 의자에 앉아 토끼 나들이에 동참해 봅니다~.
이 책의 그림풍은 컴퓨터 게임등에서 튀어나온 입체 토끼같아 보입니다.
토끼가 굴 밖으로 나와 언덕 아래를 뛰어갑니다. 통나무를 뛰어넘고 외나무 다리도 건넙니다.
울타리 아래를 지나 배가 고픈지 채소밭 당근에 눈이 가지만
큼직한 개를 발견하고는 줄행랑을 칩니다.
왔던 길을 다시 되짚어 집으로 가는 토끼와 함께
out(in), down(up), over, across, under 를 익힙니다.
 
2. 워크북과 놀기
 
 
제 아인 워크북에선 무조건 스티커 떼기부터 들어가야 합니다~^^; 엄마의 설명을 듣고 해당하는 문장의 스티커를 찾아 붙입니다.
원안에만 들어가게 채우는 게 아니라 상하좌우 연결 그림에 맞게 붙여야 해서 꽤 신경이 쓰이나 봅니다.
 
 스티커와 선 긋기, 점선 단어 따라쓰기등 다양한 방법의 워크북때문에 이 교재를 통해 아이와 자연스레 놀 수 있어 좋습니다.
 
3. Cd 와 엄마표 업그레이드용 교재~
 
시중에서 접하는 과학 교재들의 녹음이 아주 단조로운데 다른 창작 읽기책에 수록된 cd처럼 다양한 버젼의 읽기와 노래가 있으니 아주 좋습니다. 노래를 좋아하는 둘째조차 cd를 들고와 "찌디 트러줘~"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한국어 설명이 들어간 읽기 cd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 터라 cd 구성이 더 맘에 듭니다. 주욱 영어로만 이어지는 다양한 소리와 함께 책읽기를 한다면 금세 통문장으로 외울 터이고 그리고 실생활에서도 자연스런 응용으로 이어질 것 같군요.아쉬운 게 노래 버전은 책 내용을 바탕으로 한 가사이던데 이 엄마가 못찾은 건지 가사가 첨부돼 있으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영어를 위해서 스스로 영어 공부하시며 노력하는 엄마들 많으신데 가이드 교재 상당히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어줍잖게 하는 저로서도 해당 페이지에서 여러 유형의 대화를 접할 수 있어 달리 보는 접근을 할 수 있어 좋군요. 엄마표 교재로서 알찬 부교재 만나면 더없이 반갑고 좋은데 열심히 외워서 아이와 함께 하다보면 엄마 실력까지 쑥쑥~ 일거양득입니다. 엄마표 영어의 최대 장점이죠. 아이와 함께 영어 실력이 느는 엄마~ 제 모토입니다~! ^^
c*****i 200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un, 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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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뱅크 : http://www.bbenglish.co.kr/bbs/board.php?bo_table=b_s03012&wr_id=6   다들 좋다고 하여 꼭 보고 싶었습니다. 첨엔 너무나 간단한 문장이라, 에~ 했지만 아이랑 여러가지 활동으로 여기 쓰인 내용을 해보니 결코 짧은 문장이 아니더군요. 책과 같은 상황을 연출하고 아이와 역할극도 해보았는데, 너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여러분도 토끼 인형극 한번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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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뱅크 : http://www.bbenglish.co.kr/bbs/board.php?bo_table=b_s03012&wr_id=6

 

다들 좋다고 하여 꼭 보고 싶었습니다.

첨엔 너무나 간단한 문장이라, 에~ 했지만

아이랑 여러가지 활동으로 여기 쓰인 내용을 해보니

결코 짧은 문장이 아니더군요.

책과 같은 상황을 연출하고 아이와 역할극도 해보았는데,

너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여러분도 토끼 인형극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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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okwww/110032758269

 
 
 
** Subjects : 전치사
** Sight Word : in, down/up, over, across, under ...
 
** Activity
 
It's quiz time.
Where is the orange? It's on the table.
Now, where is the orange? It's under the table. Good job.
Next, where is the orange? It's in the box.
Where is it? It's out (of) the box.
  
  
Look at this.
The orange is rolling down. Goal in!
The orange is going up. Goal out! Oh, my.
Look at me.
I'll throw the orange up. Throw up.
 
 
Where is the bear? The bear is under the tree.
Where is the rabbit? The rabbit is under the tree.
Where is the dragonfly? It is on the tree.
Where do you want to go, lion? I want to go up the tree. I'll go up. The lion is going up.
Oh, you are hanging up the tree. They are in the tree.
Who do you want to go up? Tiger, shark, dinosaur, elephant ... 
  
   
 
Let's fight. Follow them.
They are on the shopa. Let's go up.
Where are they?
They are under the shopa. Let's go down.
I can't find them. Oh, there. They are in the box. Let's go in.
Now, they are going out.
... Let's fight. Hit! Hit! .. I'm dead. You win.
 
 
 
아이가 흘러 가는 데로 따라가는 편이라
오렌지를 굴릴 때 골인하는 놀이를 생각해낸 것도,
각종 동물 친구들을 모두 나무에 매달아 놓은 것도,
공룡끼리 싸우자고 하는 것도
그냥 아이 하는데로 따라 갔다. 항상 그러면 더 재밌게 논다.
그때 그냥 영어를 들이 밀면 된다.
 
 
** 역할극 <당근 먹으로 가는 토끼>
 
스토리를 설명하기 위해, 그림으로 그렸다.
실력은 시원찮지만 역할극을 하기위한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충분했고, 아이와의 합작으로 즐거웠다.
 
Knock, Knock. Hi, rabbit. Who's there? I'm a bear. Hi.What's wrong?
Do you like carrots? Yes, I do.
Then, Follow me, please. I know where it is. OK.
Rabbit, go out. Oh, you went out.
Let's go down the mountain. Go down.
Here are the log. Let's go over. go over the log. Great!
Here are the river. Can you go across this river? Let's go across the river. Go across.
Here are the garden. Here are a lot of carrots. Come here. Go under the fence.
Are you hungry? You was hungry! Come and eat it up.
What's that? That is a dog. I'm afraid of the dog. Let's go out.
Let's go under the fence. Go across the river. Go over the log. Go up.
Go in. You are safe, now.
I'll never go to the gardern.
 
 
비디오를 찍으니 기분좋은 추억도 남고, 객관적으로 보게도 되고 그러네요.
암튼, 지나고 보니 즐거웠던 기억이 많이 남네요.
 
 
** 확장해서 읽은 책
 
ORT2 - Naughty children : up, on, off
ORT2 - Up and Down : up, down
Sight Word Readers - Up and Down
Sight Word Readers - Guessing Game : in
What's there?(Melanie Walsh) - behind, inside, under, in
o****k 2008.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