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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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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나 재래시장에나 가야 볼수있는 토끼~~ 그때마다 사달라고 조르지만 그게 참 쉽지 않다 가끔 수제비를 해먹을때면 밀가루로 토끼를 만들고 토끼 그림을 그리라면 토끼 못그리는데 ... 하면서 토끼를 곧잘 그려놓고... 그렇게 토끼를 사랑하는것도 싫어하는것도 아닌데 토끼만 보면 환장하는 아이들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부쩍 영어에 흥미를 느낀 작은아이 알파벳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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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나 재래시장에나 가야 볼수있는 토끼~~

그때마다 사달라고 조르지만 그게 참 쉽지 않다

가끔 수제비를 해먹을때면 밀가루로 토끼를 만들고

토끼 그림을 그리라면 토끼 못그리는데 ... 하면서 토끼를 곧잘 그려놓고...

그렇게 토끼를 사랑하는것도 싫어하는것도 아닌데 토끼만 보면 환장하는 아이들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부쩍 영어에 흥미를 느낀 작은아이

알파벳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한자 한자 써가며 나한테 자랑하는 아이

부모가 되고보니 무엇하나 놓치는법이없이 하루 하루 아이를 관찰하게 되는것 같다

 

그런 부모 마음을 아는지 브레인 뱅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식물,사물 등 아이들의  관심사를

잘 파악해 유치 초등 단계및 사회 과학 영역별로 나누어 꼼꼼히 다루어주고 있는것 같다

 

이번호 역시 아이들이 잘 알고 친근감을 가지고있는 토끼를 주제로

토끼의 집 먹이 필요한 물품 등을 알려주고

그것을 간단한 회화로 반복해 알아볼수있다

 

본책과 워크북 CD로 이뤄진 브레인뱅크 교재

CD를 들으며 회화를 반복적으로 듣고 따라할수있으며

워크북을 통해 토끼 이외의 동물이름과 사는곳을 알아볼수있었다

그 외에 선긋기 영어퍼즐 스티커 붙히기 등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재밌는 내용으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다

 

특히 브레인뱅크 교재 홈페이지가 있어 각 교재마다 부모 가이드북이 첨부되어있어

나처럼 영어에 무지한 부모들도 아이들을 지도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여러모로 참고할수있어 좋은것 같다

다양한 주제와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긴 브레인뱅크 영어교재 적극추천하고 싶다

i*****6 2008.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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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et rabbit
"my pet rabbit" 내용보기
- 목표 - * 애완동물을 돌보기위해 필요한것에 대해 알아보기 * 동물들이 살고 있는 곳에 대해 알아보기.   - key sentences -   * Here is ____________ for my pet rabbit.   a house, some hay, some water, a salad, a leash, a name를 넣어 반복되는 문장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어요..   - 책읽기 -   my pet 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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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

* 애완동물을 돌보기위해 필요한것에 대해 알아보기

* 동물들이 살고 있는 곳에 대해 알아보기.

 

- key sentences -

 

* Here is ____________ for my pet rabbit.

 

a house, some hay, some water, a salad, a leash, a name를 넣어 반복되는 문장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어요..

 

- 책읽기 -

 

my pet rabbit 책은 문장이 쉽고 그림이 비교적 설명이 잘되있어 울아들 보면서도 쉽게 이해를 하더군요..

그리고 엄마가 이야기해주는 곳을 혼자서 찾아보기도 하고.. 그리고 저번에 익숙한 hay는 기억이 났는지..

"엄마 hay는 코끼리도 좋아해.. 그리고 얼룩말도 좋아해.." 하고 기억을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토끼에게 필요한 하나 하나를 보면서 애완동물을 키우는데.. 이런다양한 것들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그리고 마지막.. 애완동물을 키워보고 싶으냐고 물었더니..

사실 동물을 조금 무서워하는 녀석이라 별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없네요..

그래도 토끼에 대해서 그리고 애완동물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였어요..

 

 

 

 

- 워크북 활용 -

 

책을 들이대면 공부라고 싫어하는 녀석..

오늘은 "엄마 민우 이거 할 수 있는데.." 하면서 연필을 잡고 하네요..

그래도 사실 오래 하지 못하는 녀석 나중에는 손으로 짚어주기..

사실 아이가 어려서 워크북의 활용이 100%는 안되요..

 

 

 

 

- 독후활동 -

 

이번에 다양한 놀이가 힘들었어요..

추석이후로 아이가 감기에 걸리고 그리고 낳았나 싶었는데.. 또 열감기..

어제부터는 엄마도 힘들어서..

간단하게 그래도 즐겁게..

 

*동물들이 살고 있는 집에 대한 표현을 배워봐요.

 

사실 워크북에서도 같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할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그래도 집에 만들어 두었던 교구를 활용하자는 생각에.. 해봤어요..

간단한 노래에 맞추어.. 동물의 이름을 불러보기..

엄마의 자작곡인데.. 아이가 신이 났는지.. 움직여 가면서 따라하네요..

spider, fish, bee, rabbit는 알고 있는 단어라 무척 자신있게 하더니.. bat, bird는 조금 자신이 없는듯..

그래도 신나게 이름을 이야기하고..

집을 찾아 주고 싶다고..

워크북 활용하기전에 먼저 이놀이를 했는데..

혼자서 스스로 찾아주더군요..

 

 

 

* sight word practice의 for 만들기..

 

정말 간단해요.. sight word를 간단하게 만들어보는 놀이입니다..

종이에 for을  한장에 알파벳 한자씩 적어 놓고 그냥 섞어서..

아이가 순서대로 맞추는 놀이입니다..

사실 알파벳이 3자 밖에 안되기에 아이가 너무 간단하게 하더군요..

그래도 간단하게 어떨때.. for를 사용하는지 이야기를 해주고 맞추기를 했는데..

정말 간단하게 하더군요..

다음에는 다른 글자를 섞어서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 마치면서 -

 

사실 브레인뱅크 책을 접할때마다 느끼는 것은 간단한 문장의 반복으로 쉽게 아이들이 영어의 패턴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엄마가 조금만 노력하면 영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것에 대한 것도 배울 수 있는 무한한 교재라는 점에서 무척 좋아해요..

my pet rabbit 또한 애완동물에게 필요한 것에 대한것을  간단한 패턴문장을 활용해서 여러가지 표현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다는 생각이 들드네요..

정말 브레인뱅크 책을 모두 접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c*******2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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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et 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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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et rabbit 너무나 많이 기다렸던 책인데 이제야 만났네요 두권의 책과 cd한장이 들어있었어요 cd는 차에서 저의 아들이랑 운전하면서 듣고요 ... 책은 아직 3살이라 읽기엔 힘들지만 그래도 사물이 그려져 있고 밑에 영어로 적혀 있어서 제가 읽어주곤한답니다..제가 포토샵을 잘한다면 찍어서 올려 주고 싶지만 ... 책내용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동물 친구를 키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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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et rabbit

너무나 많이 기다렸던 책인데 이제야 만났네요

두권의 책과 cd한장이 들어있었어요 cd는 차에서 저의 아들이랑 운전하면서 듣고요 ...

책은 아직 3살이라 읽기엔 힘들지만 그래도 사물이 그려져 있고 밑에 영어로 적혀 있어서 제가 읽어주곤한답니다..제가 포토샵을 잘한다면 찍어서 올려 주고 싶지만 ...

책내용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동물 친구를 키우게 된다면 제일먼저 무엇을 해야할까요 하는 책인거 같아요 먼저 애완동물이 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야겠고 먹이도 줘야겠죠 그 외에 우리가 해줄수있는게 뭔지 자 알아보까요 하는 책인거 같아요

이제 글을 깨치고 영어를 기본적으로 알고 그림을 안다면 다 할수있는거 같아요 일단 집(house) 토끼(rabbit) 물(water) 사과(apple) 당근(carrot) 이름(name) 일단 사물과 영어를 알고 문제가 나와요 들어갈말, 혹은 화살표로 해당되는걸 맞추기.... 퍼즐맞추기 놀이 모든게 일단 영어로 되어있어서 .... 공부가 되는거 같아요

일단 저는 울아들에게 영어로 가르켜 줬어요 사과하면 apple , 깡충깡충토끼는 rabbit 등

조금은 힘들어해도 매일 반복적으로 가르쳐주면 되지않을까해요 참 좋은책인듯해요

책이 조금은 얇은 느낌나서 조금은 실망했지만 작은고추가 맵다는 말이 있듯이 속내용은 아주 만족할 만큼 좋네요

이책 열심히 가르키고 또 cd도 열심히 울아들이랑 들을게요

이책읽고 이제 abcd알파벳도 가르쳐 줘야 할듯해요

아쉬운점은 글로 표현을 제가 못한다는 점인데......... 디카가 있다면 찍어서 올려주고 싶네요

k*****8 2008.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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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처럼 이쁜 애완동물 키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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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셋트 교재중 [Run,Rabbit!]에서도 토끼가 나오고 토끼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은 토끼를 직접 키우고픈 열망을 불러 일으킬 것 같군요.^^ 한 귀여운 흑인 여자 친구가 토끼를 키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토끼는 어디서 지내야 하고 무슨 물품을 갖춰줘야 하는지, 가장 중요한 무얼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메뉴얼같은 책입니다.   대상 아동 - 44개월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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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셋트 교재중 [Run,Rabbit!]에서도 토끼가 나오고 토끼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은 토끼를 직접 키우고픈 열망을 불러 일으킬 것 같군요.^^
한 귀여운 흑인 여자 친구가 토끼를 키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토끼는 어디서 지내야 하고 무슨 물품을 갖춰줘야 하는지, 가장 중요한 무얼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메뉴얼같은 책입니다.
 
대상 아동 - 44개월 남아
 
1. 본책과 놀기
 
 
책읽기를 즐기는 아이이지만 스티커 딸린 워크북을 너무 사랑하는지라 워크북을 하기 위해 책읽기를 잘 따라옵니다. ^^;
2. 워크북과 놀기
 
쓰기전 5세 아이라 워크북에선 스티커 놀이를 가장 좋아합니다.
 
 
각 동물들이 어떤 곳에서 사는지 스티커로 배워봅니다
 
     
 
 
토끼가 좋아하는 샐러드를 만들어줍니다. 페이지 아래 어떻게 차릴지에 대한 각 채소의 숫자가 명시되어 있어 자연스레
수 인지가 들어가는 재미난 활동입니다. 큰 접시가 썰렁해 보여서 아이에게 먼저 크레용으로 무얼 차려주고 싶은지 그려보라 했습니다. 모양은 엉성하지만 토끼를 위해 아주 다양하고 알록달록한 무지개 샐러드를 만들고 나서 숫자에 맞게 채소 스티커를 붙이고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멍멍이에게 먹여주는 놀이까지~
 
이전 책 Dinnertime at the Zoo 에서 배운 표현까지 덤으로 해보며~
Who likes to eat this delicious salad? My pet rabbit.
스티커 하나만으로도 아이와 시간 보내기 생각보다 오래 할 수 있군요. ^^;
 
3. 연관 책 읽기
 
동사모의 Me & My World 전집중 이 소재와 똑 맞게 떨어지는 책이 있어 교재를 읽고나서 비교해보며 읽어봤어요. 각 책에 나오는 그림들을 보며 같은 사물도 맞춰보고 비슷한 소재의 책 읽기 유도에도 일조하는 교재군요.^^
 
c*****i 200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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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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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뱅크의 My Pet Rabbit이예요.. Pet을 키우면 무엇이 필요한지.. 재미있게 공부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시디와 페이퍼북,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브레인뱅크책은 이번이 두번째인데요.. 확실히! 공부하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같은 경우는 아직 두돌이 안되어 시디와 함께 페이퍼북을 주는데요.. 시디보다도 페이퍼북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특히 브레인뱅크 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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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뱅크의 My Pet Rabbit이예요..

Pet을 키우면 무엇이 필요한지..

재미있게 공부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시디와 페이퍼북,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브레인뱅크책은 이번이 두번째인데요..

확실히! 공부하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같은 경우는 아직 두돌이 안되어 시디와 함께 페이퍼북을 주는데요..

시디보다도 페이퍼북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특히 브레인뱅크 페이퍼북들을 사랑하는데..

그림이 정말 아이 눈에 쏘옥 들어올 수 있도록 되어있는 듯 싶어요..

 

살짝 문제점이라면..

엄마가 아무런 정보가 없이 활용하기는 살짝 어렵다고나 할까;;;

저만 어려운건지 모르겠지만요 ㅎㅎㅎ

 

물론 그럴때를 대비해서..

요렇게 브레인뱅크 홈페이지에서 교육메일을 보내주더군요.. ^^

http://www.bbenglish.co.kr/bbs/board.php?bo_table=b_s0501&wr_id=14

안보이시는 분들은 회원가입 하셔서 Teacher' Room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k******a 2008.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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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함께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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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만난 워크북^^ 시리즈 중 하나네요^^ 워크북과 cd 한 장이 들어 있습니다. 한글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영어랑 친하지 않은 무심한 엄마는 살짝 당황했습니다.^^~ 20가지 Title 중 6번째네요~ 날씨(Weather Words), 도구(Tools), 바다(The Big Blue Sea) 등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진 시리즈네요~. 그림과 간단한 단어로 쉽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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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만난 워크북^^

시리즈 중 하나네요^^

워크북과 cd 한 장이 들어 있습니다. 한글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영어랑 친하지 않은 무심한 엄마는 살짝 당황했습니다.^^~

20가지 Title 중 6번째네요~

날씨(Weather Words), 도구(Tools), 바다(The Big Blue Sea) 등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진 시리즈네요~.

그림과 간단한 단어로

쉽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워크북이 주내용입니다.

이 정도면 울 성우에게도

살짝 맛보여 주어도 되겠다싶어요.

성우 4살입니다.

시작하는 교재로 괜찮을 듯^^.

조금 영어를 익힌 아이들에게도

재밌게 할 수 있겠더라구요..

사진이 나와 있구요,

각 사진을 영어로 표기하여 두었죠.

circle yes or no.

1. Are there 5 carrots on the dish?

2.Are there red flowers?

·

·

5.Is the broccoli yellow?

이렇게

질문과 함께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장은

단어카드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단어의 뒷면은 그림이 들어가 있지요~.

단정하게 붙일 수 있는

스티커도 두 장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장도 있네요^^.

아이가 다 마쳤을 때

상장을 함께 준다면 성취감으로

자기자신감도 만들어 줄 수 있겠네요^^.

책이라기 보다는 워크북, 교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 한글 또는 수학 학습지처럼 구성되어 있는 교재랍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엄마도 공부를 좀 해야겠습니다.

물론, 아이도 알파벳 정도는 익혀서 시작하면 더 좋겠네요~~

a****a 2008.09.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