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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한 후 아이가 아파서 책꽂이에 올려두고 오랫동안 꺼내보지도 못했더니... 무서운 눈을 깜빡이지도 않은 채 날마다 우리를 노려보고 있어서 찜찜했어요. 드디어 오늘,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를 붙잡아 앉히고 시디를 넣었네요. 표지 사진처럼 무시무시한 음악이 흘러나올 줄 알았지만, 재밌는 음악과 음향이 흥미롭네요. 쥐들의 찍찍거리는 소리, 부엉이 끄륵대는 소리, 여우의 울음소리, 고양이 울음소리... 눈동자만 보고도 무슨 동물인지 금방 알아맞추는 아이...흥미를 끌기엔 충분하기에, 이번엔 영어 문장을 슬그머니 들이대봅니다. 지난 번에는 내용은 그냥 눈치 코치로 대충 넘겨짚고 영어 문장은 하나도 언급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번엔 영어에 대한 경계심과 긴장이 좀 없어진 것 같길래... 씨디의 문장을 보면서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책장을 넘겼어요. 한 번 다 듣고 또 반복될 때에는 내용을 물어보았죠. 아이는 눈치로 대충 내용을 꾸며대더군요. 그중 아이가 알만한 단어를 짚었죠. "night, 나잇 어때? 굳나잇~" 하면서...아이는 "아, 밤?" 하면서 금새 빠져들더군요. 같은 문장이 계속 반복되잖아요. 아이는 다음 페이지에서는 벌써 내용을 눈치채고 있네요. 두번 반복하니까 싫증이 나는지 다음으로 넘겨보지만...계속 반복일 뿐이니...ㅋㅋ
슬그머니 워크북을 들이밀고 야행성 동물을 찾고, 동물 이름을 써보고...다행히 이번엔 나온 동물들은 단어가 쉽고 아이가 쉽게 쓸 수 있어서 다행^^ 퍼즐맞추기에 줄긋기, 스티커 붙이기를 하고 난 후 대충 마무리를 짓네요. 다음번에는 완벽하게 읽기까지 시도한 후 수료증에 싸인해서 수료식을 거창하게 해보는 것이 꿈입니다. step by step!!! 아직은 교재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지만 훌륭한 reading 교재네요...볼수록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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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책을 받았음에도 엄마의 게으름과 더위로 며칠을 책꽂이에서 보냈어요.. 그리도 미루다 미루다.. 드디어 마음을 먹었네요.. 마음을 먹으니.. 엄마의 행동이 바빠짐니다.. 아이와 어떻게 놀아줄까.. 고민.. 고민...
엄마가 행동하기전 cd는 흘려듣기부터 들어갔어요.. 저는 주로 아이가 일어나서 어른이집가기전 한시간정도를 cd를 들려주어요.. 우아들 왔다갔다하면서.. 들어요.. 아침은 주로 거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그리고 책을 읽어주고 나면 듣는 자세가 조금은 달라지죠.. 울아들 제일 좋아하는것은 역시.. 에코챈트.. 열심히 따라하는것은 아닌데.. 우선 신이나잖아요.. 어떤날은 에코챈트만 리플레이시켜주죠..
eyes in the dank의 표지를 보면 제가 무서워요.. 캄캄한 밤에 정말 어둥속에 눈이 반짝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그리고 반짝이는 눈동자에 특징이 있어서.. 한눈에 어떤 동물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 동물들이 자신을 지켜보는 지도 모르고 여기저기 헤메는 생쥐들.. 표지가 재미있기도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리고 책을 살펴보면 정말 캄캄한 밤에 부엉, 여우, 고양이의눈의 느낌을 살리려고.. 구멍이 뚫려있어.. 정말 무섭더군요.. 울아들은 별 반응은 없었지만..
The mice whent looking for food. They saw eyes looking at them. The saw an ______. ______ can see well at night. 문장의 반복과 함께 owls, foxes,cats 의 동물들이 바뀌어서 등장하죠..
그리고 마지막장.. 본문에 등장한 동물이외에도 밤에 활동하는 coyote, tree frog, opossum, raccoon을 찾아볼 수 있었어요. 울아들 조금은 생소한 동물의 등장에 낮설음이 있더군요..
처음엔 연필잡기 싫어서.. 손가락으로 집으며 동물의 이름을 이야기하면 엄마가 영어로 말해주고.. 울아들 신나면 따라하고.. 아니면 패스.. 그리고 낮에 활동하는 동물과 밤에 활동하는 동물을 구분해보았구요
word box는 엄마가 읽어주면 울아들 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나는 동물을 짚어보았어요.. 아직 연필을 잡고 글자를 잘쓰지 못해서.. 저희는 이렇게 놀아요.. 그림도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네요..
sestence bank1 울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사실 발을 확인하지 않고도 혼자서 척척붙이네요..
sentence bank2는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가 동물의 이름을 보고 선긋기를 하는데.. 아직 사선을 바로 그어야한다는 생각을 안하는지.. 올라갔다 다시 내려가고.. 정말 재미있는 선긋기입니다..
guess who? 는 우선 동물의 그림자와 눈이 힌트인데.. 아이가 쉽게 동물의 이름을 이야기하더군요. 그런데.. 스펠링이 달아서.. 처다만 보더군요.. 아직 스펠링을 다시 조합할 수준은 아니구요.. 이렇게 워크북은 사용해보았어요..
사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완전히 다해보지은 않았구요.. 시간이 지나서 다시 한번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어떻게 할까.. 여러가지 생각도 했는데.. 실제 행동으로 옮긴것을 별로 없네요..
은행이나 햄버거 가계에서 넣어주는 봉투를 이용해서 인형만들기 입니다.. 집에서 A3지로 만들다가 짜증이나서.. 집앞의 분식점이 생각나더군요.. 10장만 구매요청을 했는데.. 착한 아저씨 그냥 주시더군요.. 덕분에 울아들과 몇마리의 인형을 만들수 있었죠
우선 올빼미입니다.. 울아들 아직 조류의 이름을 잘 몰라서.. 이럴땐 엄마가 자연에 대해 너무 몰라서 미안하더군요.. 올빼의 이름을 인지시키고.. 밤에 활동하는 새라고 이야기해주었어요.. 만들고 나서는 손을 집어넣고 날라다니는 흉내를 내더군요..
개구리 만들기입니다.. 처음엔 그냥 개구리를 만들었어요.. 개구리가 폴짝폴짝 뛴다고.. 그러다가 엄마 개구리도 날수 있어하면서 휭~~ 날라 다니더군요..
그리고 나서 tree frog를 만들어 봤어요.. 나무 개구리라고 그냥 직역을 해도 되는지 사전을 찾아봐야겠네요.. 이개구리는 눈과 앞발 뒷발만 빨간색이더군요.. 그래서 눈과 앞발 뒷발을 바꾸어 주었네요.. 처음에는 뭐야... 하는 표정인데.. 나중에는 좋아서.. 다시.. 폴짝.. 폴짝...
라쿤도 만들었네요.. 울아들 다만들고 나더니.. "엄마 티모시야.." 라고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정정해주었어요.. 티모시는 너구리고 이 동물은 라쿤이라고.. 사실 제가 봐도 조금은 비슷해요.. 아이 어린이집에서 오면 사전을 찾아 비교해봐야겠어요.. 이렇게 봉토인형을 만들어 봤어요.. 사실 쥐와 고양이, 여우 다른 동물도 준비를 했는데.. 나머지는 패스입니다..
워크시트를 해봤어요.. 키즈**의 워트시트로 밤에 활동하는 동물과 낮에 활동하는 동물에 대한것이네요.. 색칠을 하라고 하니.. 울아들 밝은 색의 색연필 한손에 들고 색칠하네요.. 그리고 물어보네요.. "엄마 이거랑 이거랑 뭐가 달라..?" 나비와 나방에 대해서 물어서.. 나비는 색이 화려하고 낮에 활동은 하고 나방은 색이 어둡고 밤에 활동을해... 주절 주절.. 이렇게 설명을 마치고.. 자르기.. 울아들 두개는 자기가 자른다고.. 엄마는 빨리 자르고 기다려주었어요.. 얼마나 열심히 자르는지.. 그리고 붙이기.. 동물이름도 확인하고.. 활동시간대도 알 수 있고.. 한번 해보세요..
밤하늘 만들기..
그냥 저혼자 붙여본 이름입니다.. 밤에 하늘의 별을 만든다는 느낌.. 검정색 종이를 상자모양으로 만들어서.. 색깔 물감을 묻는 구슬을 올려놓고 굴려주는 놀이입니다.. 구슬이 굴러가면서 물감을 종이에 묻혀서.. 나름 예쁜게 보여요..
캄칸한 밤하늘에 알록달록 별들이 보인다고.. 이런 밤에 어떤 동물들이 활동을하고 있을까.. 그렇게 해서.. 앞에서 했는 던 활동지를 떼어 붙여보았네요.. 구슬 굴리기가 무척 재미있었나봐요.. 처음엔 엉거주춤 자세로 시작하더니.. 시간이 가면서 자리에 앉아서.. "엄마 이번에는 노란색.. 이번에는 초록색.."이라며 신나게 하더군요.. 이놀이를 하면서 색깔에 대해 인지도 할 수 있는 놀이겠죠..
미로찾기..
생각보다는 울아들 길차직 놀이를 재미있어하고 잘하더군요.. 다른 아이들의 수준을 몰라서.. 가끔 장난치면서 다른 길로 가기는 하는데.. 빠른 시간에 찾아가네요..
이놀이를 하면서 고양이와 올빼미가 배가 고파서... 민우에게 도와달라고 한데.. 길찾기를 ... 민우도와 줄 수 있어요라고 했더니.. 자신있게 대답하며.. 찾아주네요.. 그리고는.. "엄마 고양이와 올빼미 이제 배 안고파..?" "그런데.. 민우는 배고파.. 누룽지 주세요.." 그래서 대충 정리하고 누룽지를 눌려주었어요..
사실 동물 부채도 만들고 정말 캄캄한 밤에 머리 보는 눈을 보여주려고 후레시 비추기 놀이도 생각했는데.. 우리집 충전기 후레시 충전기가 어디갔는지 없더군요.. 이렇게 저렇게 대충넘기고.. 오늘 아침 어제 만들어둔 봉투인형 소파밑에 넣어두었더니.. 손에 다시 끼고.. 올빼미기 날아간다고.. 그래서 Hello. What's your name. Nice to meet uou. 라고 묻고 대답도하구요..
도와주세요.. 배고파요.. 등 간단한 표현도 배우면서 같이 할 수 있었어요.. 아주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고마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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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S in DARK
역시나 동물들이 나오는거라 그런지 너무도 좋아하는 아이
무서운 고양이가 바라보고있는데도 귀엽다면 뽀뽀세레를~ 아이들은 느낌이 틀린가 봅니다.
귀여운 찍찍이 쥐들과 함께 시작된 우리 아들과 영어공부..
이제 말 영어를 따라하는 아이가 열심히 책을 넘기면서 앞은 똑 잘라먹고 OWLS~ CATS~ 하면서 따라하는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요
스티커를 얼굴과 손팔에 몽땅 붙이고는 다시 워크북에 옮기면서 좋아하는 지니
아직 글쓰기가 어려워서 따라 쓰지는 못했지만 단어장을 만들어서 활용하고 아이가 더없이 좋아하니 앞으로 더욱 자주 접해주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는 알아서 가지고 와서 혼자보기도 하고 CD틀어주면 혼자 흥얼거리기도 하고 이렇게 조금씩 아이와 나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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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는 지금 37개월입니다. 그동안 영어 노출을 위해 엄마가 해줄수 있는건 그저 노부영 cd를 늘 틀어주고 삼성영어시작 1,2단계를 워크북 삼아 해주는게 다였네요. 다행히 아이가 호기심 많은 시기여서인지 늘 즐겨 듣고 지금은 혼자서 테잎넣고 반복해 듣고 따라하고 엄마와 간단한 질문과 답을 하는걸 즐길줄 알게 됐네요. 아직 읽기 단계는 이르다는 생각에 리더스류를 구입하지 않았구요. 집에 언니가 준 런투리드가 있긴 한데 어린 아이의 관심을 끌만한 교재로는 넘 이르다는 생각에 미루고 있던 차에 브레인뱅크를 접하게 됐네요. 첨 받아보고 마침 문진의 owl babies을 듣고 있던터라 바로 읽어 달라고 하더군요. 저도 어떤 책을까 무척 궁금하더군요. 처음 읽어본 책인데 그자리에서 몇번을 더 읽었네요. 그리고 다음엔 쥐의 행동들을 얘기해 주네요 제가 볼때도 간결한 문장이나 그림의 표현도 그렇지만 더군다나 scence 영역의 지식을 확장해 줄수 있는 교재라는게 더 맘에 듭니다. 우리가 알고 있었던 야행성 동물들보다 더 많은 동물들이 있다는것도 알고 됐구요..^^ 그리고 cd를 들어 봤네요. 아직 어린 울딸 노래에 신이나 들썩이네요.ㅎㅎ 리딩 속도도 맘에 들구요 챈트도 물론 들어있네요. 마지막으로 워크북이요. 아직은 활용하기 이른점도 있지만 첫페이지는 금방 circle하면서 잘해주네요. 어느새 야행성 동물들을 알게 되다니.. 단어 인지가 안된 상태라 차차 활용해줄 생각입니다. 브레인뱅크는 단순히 언어능력과 학습능력만을 위한 리더스가 아닌 보다 넓은 지식의 확장을 도와줄수 있는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지금 브레인뱅크 홈에 들어봐 보게 됐는데요 교재 활용 가이드가 있군요. 엄마표로 하고 있는 분들한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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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책 ,워크북.cd구성이 참 맘에 드는 브레인 뱅크 책입니다 깜깜한 밤을 배경으로 어두운 느낌의 책인데요..무척 재밌네요 올빼미 여우 고양이의 눈이 금박 처리 되어 있는게 인상적입니다 깜깜한밤에도 잘 볼수 있다는걸 확실히 인지시켜 주네요 깜깜한 밤에 생쥐 가족이 먹이를 찾아 나섭니다 엄마 아빠 형 동생같은데요..표정들이 무척 귀엽네요 그러다 그들을 보고 있는 눈을 발견하게 되지요 페이지에 구멍이 뚫려있어 금박 처리된 눈만 보이는데요 울애들 "올빼미다..여우야..고양이다 고양이~" 하고 잘도 맞추네요 애들 흥미를 확 끌게 만들어졌어요 재밌는지 자꾸 읽어달라고 합니다 mice,owl,fox.cat 등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 이름은 금방 알수 있겠어요 그밖에 야행성 동물들이 더 나와 있는데요 coyote,tree frog, raccoon, opossum 등이 있네요 이중에 opossum은 제가 뭔지 몰라서 또 사전 찾아봤다니까요 브레인 뱅크 책 보여주면서 저도 하나씩 공부해 갑니다 워크북 얘기를 안 할수 없겠죠..넘 잘 만들어졌어요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 찾아보기, 동물들 색칠하기,스티커,동물들 이름 써보는 낱말 퍼즐도 있네요 워크북 마지막에 있는 수료증도 맘에 들어요 재밌는 발상같아요..한권 공부할때마다 애들한테 성취감을 줄수 있겠어요 그리고 마직막 단어카드들..본책 그림이 같이 있는 카드들이라서 단어인지하기에 좋을것 같아요 울애들은 아직 어린지라 줄긋기,스티커 붙이기,색칠하기를 좋아하네요 지금은 이정도로 활용하고 애들 영어 실력이 좀더 늘면 다 활용할수 있겠죠 지금은 본책읽어주고 신나는 시디 들려주고 간단하게 워크북 활용하는것만으로도 넘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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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산해 보이는 색깔과 금박의 눈동자로 표현된 겉표지만 보아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인것 같습니다.
아이도 굴속에 누가 숨어있는것 같다고 하면서 관심을 갖네요!
더불어 주행성 동물과 야행성 동물을 분류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인것 같습니다.
[내용]
쥐들은 한밤중에 음식을 찾으러 갑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쥐들을 쳐다보고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것은 올빼미, 여우, 고양이 였네요! 이 동물들은 깜깜한 밤에도 잘 볼 수가 있답니다.
결국 쥐는 음식을 발견하게 되구요!
쥐들도 자기들을 쳐다보았던 다른 동물들 처럼 밤에 잘 볼 수 있는 동물이랍니다.
![]() ![]() ![]() [특징]
1. 어둠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동물들의 눈동자를 금박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훨씬 생생하게 그 느낌을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것에도 신경쓰기 때문에 아이가 브레인뱅크를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2. 구멍을 통해서 보이는 눈동자만으로 어떤 동물인지 유출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집중해서 책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3. 많은 동물들이 밤에 활동한다는 것을 알려줌으로써 주행성 동물과 야행성 동물을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영어 문장을 공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자연관찰에 대한 분야로 확장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유익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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