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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mingbi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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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를 받아본 첫 느낌은, 길지 않은 짧은 스토리와 함께 자연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들어왔어요. 마치 벌세의 자연관찰을 원서로 읽는 듯한 느낌이었네요. 벌새의 크기, 벌새의 먹이, 벌새의 주행, 벌새의 집, 벌새의 부화등등 벌새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네요~ 그림아 아닌 사진이라 생생함을 전함은 물론이었고요. 아직 벌새에 대해 알지 못하는 우리 아이에게 영어도 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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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를 받아본 첫 느낌은,

길지 않은 짧은 스토리와 함께 자연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들어왔어요.

마치 벌세의 자연관찰을 원서로 읽는 듯한 느낌이었네요.

벌새의 크기, 벌새의 먹이, 벌새의 주행, 벌새의 집, 벌새의 부화등등 벌새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네요~

그림아 아닌 사진이라 생생함을 전함은 물론이었고요.

아직 벌새에 대해 알지 못하는 우리 아이에게 영어도 익히고 벌새에 대해 알수 있는 시간이 되엇어요.

 

브레인 뱅크의 교재는 본책, 워크북, CD로 구성되어 있어요.

교재를 받자마자 CD부터 틀어보았어요~~ 신나는 음악과 함께 나오는 스토리..

워크북은 이 책을 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저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책이예요.

 

 

그림이 정말 예쁘죠?

연필위에 앉은 벌새, 정말 작으네요.

책 속에서 알아두어야 하는 단어들은 그림속에서 다시 한번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 인지에 좋을 것 같아요.

 

 

★ 아이와 본책을 보고 워크북을 해보았어요~

How are they born?

 

그림을 보고 맞는 부분에 동그라미를 그리는 건데 아직 알을 낳는 동물들을 구분 못해 자연관찰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해보았어요~

토끼, 새, 늑대, 코끼리, 타조, 고래등 다양한 동물의      알 수 있었어요.

 

Connect. trace

 

그림과 같은 것을 찾아 연결해보는 페이지예요.

책속에서 보았던 그림과 단어들이라 제가 영어로 알려주면 아이가 선을 그어보았네요.

아이에게 헬리곱터, 거미등을 인지할 수 있고 직접 스펠링을 적어볼 수 있게 되어있어 한자 한자 따라 열심히 써보았어요.

 

Reading Bank - Circle

 

질문에 맞는 것을 찾아 동그라미 치는 거예요.

아이와 함께 스토리를 다시 생각해보면서 풀어보았답니다.

아직은 어려워하지만 곧 쉬워지겠죠?

 

 

브레인뱅크 교재의 뒷장을 보면 Certificate가 있어요.

아이의 이름과 날짜, 서명을 해주면 아이만의 상장이 되네요~

아이들에게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영어를 더욱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n*****2 2008.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벌새의 생태도 배우고, 영어도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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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의 크기는 어느정도인지, 무엇을 먹고, 무엇으로 집을 만들며, 알은 어떻게 생겼는지 등 벌새의 생태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작지만 실속만점의 자연관찰 교재이자 재미있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훌륭한 영어교재입니다. 벌새의 경우, 자연관찰 자료에서나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새인지라 연필끝에 앉아있는 작은 새의 모습에 아이들이 무척이나 신기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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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의 크기는 어느정도인지, 무엇을 먹고, 무엇으로 집을 만들며, 알은 어떻게 생겼는지 등 벌새의 생태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작지만 실속만점의 자연관찰 교재이자 재미있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훌륭한 영어교재입니다.

벌새의 경우, 자연관찰 자료에서나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새인지라 연필끝에 앉아있는 작은 새의 모습에 아이들이 무척이나 신기해 합니다.

이 책말고고 다른 내용의 교재를 몇 접해보았지만 볼 때마다 훌륭한 사진자료에 감탄, 또 감탄을 하게 되네요.

이 작은 책속에 이리도 알찬 정보를 담아내고 다양한 영역의 공부까지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책 뿐 아니라 CD도 포함되어 있기에 원어민의 발음으로 본문의 내용을 반복학습할 수 있으며 워크북을 통해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학습이 가능하도록 유도합니다.

게다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소개된 활용가이드를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본문의 내용이며 단어의 학습 또한 가능합니다.

특히 워크북의 경우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는데 중간 중간 단어쓰기도 포함되어 있기에 자연과학 학습은 물론 언어에 있어서 영어의 말하고 쓰고 듣기를 모두 충분히 겸비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오리기만 하면 되는 단어카드도 구성되어 있기에 아이들에게 다양한 활동으로써 공부의 즐거움을 충분히 안겨줄 수 있는 책입니다.   

 


    

c******3 2008.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rain Bank] - Hummingbirds 고른 영역의 학습이 가능한 알찬 교재
"[Brain Bank] - Hummingbirds 고른 영역의 학습이 가능한 알찬 교재" 내용보기
Brian Bank Grade K - Science 에 있는 Hummingbirds 입니다. 길고 뾰족한 부리로 꽃꿀을 빨아먹는 벌새의 모습을 순간포착한 사진들이 너무나 멋집니다. 왼쪽부터 워크북, 본책, 오디오 CD 입니다. (참고로 본책 기준으로 사이즈는 가로x세로가 15x19 센티미터 입니다.) 이 책의 커리큘럼 포커스는 Birds와 life cycle 이라고 본책에 나와있습니다. 제 아이는 4세로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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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Bank Grade K - Science 에 있는 Hummingbirds 입니다.
길고 뾰족한 부리로 꽃꿀을 빨아먹는 벌새의 모습을
순간포착한 사진들이 너무나 멋집니다.
왼쪽부터 워크북, 본책, 오디오 CD 입니다.
(참고로 본책 기준으로 사이즈는 가로x세로가 15x19 센티미터 입니다.)
이 책의 커리큘럼 포커스는 Birds와 life cycle 이라고 본책에 나와있습니다.
제 아이는 4세로 아직 어린 편이라 새가 무엇인지, 새의 몸구조는 어떤지,
새의 생태는 어떠한지, 새처럼 알을 낳는 동물은 어떤 것이 있는지
주로 이런 내용을 영어로 말해 주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작은 새, 벌새
실제로 얼마나 작은지 연필 위에 앉은 모습으로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큰 사진으로 보았을 땐 이렇게 작은 줄 모르겠더니
연필 위의 모습을 보니 정말 작네요^^
 
이어지는 선명하고 환상적인 사진들...
꽃꿀을 빨아먹기 위한 가늘고 긴 부리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헬리콥터처럼 공중에 떠있을 수도, 뒤로 날 수도 있는 벌새.
정말 신기합니다.
요 페이지를 복사해서 새의 몸 각 부분의 명칭을 알아보았어요.
 
벌새는 둥지를 만드는 데 이끼나 거미줄도 사용한답니다.
 
타조알과 달걀, 벌새의 알의 크기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페이지.
크기를 나타내는 말 (small, big, bigger등)로 크기 개념을 짚어 줍니다.
 
워크북에 다양하고 알찬 활동들이 수록되어 있어
굳이 다른 활동을 준비하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아이 연령에 맞는 쉬운 활동 위주로 해 보았지요.
알을 낳는 동물과 새끼를 낳는 동물을 구분하는 문제를 푸는 중입니다.
How are they born?
Some creatures are bone live,
others come from eggs, such as crocodiles and birds.
 
정확하게 답을 잘 골랐네요^^
(뭐, 워낙 쉬운 내용이니 당연한거죠..^^;;)
오른쪽 페이지의 명칭들은 말하기를 반복하며 익혔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가장 흥미있어 한 알 크기 비교.
아직 영단어를 자유자재로 쓰지 못하기에 단어를 붙여보는 식으로 했어요.
 
이것 역시 쓰기가 아니라 답하는 활동이라 재미있게 해 보았습니다.
새끼 벌새는 건포도(raisins)만 하다니 정말 귀엽겠어요.
 
 
마침 집에 있는 책 중에 타조알과 벌새알을 비교해 놓은 페이지가 있더군요.
이 외에도 새와 알에 관련된 책들을 꺼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평소에 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책이 First Discovery 'The Eggs'인지라...^^
 
그리고 알들의 크기를 직접 느껴보라고 직접 크기를 표현해 보았지요.
 
영어를 배우며 새들의 생태까지 학습할 수 있는
영어와 과학, 자연 영역까지 커버되는 멋진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흥겹고 다채로운 오디오와 함께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 더욱 좋구요.
취학 전 아이들의 눈높이에도 꼭 맞는 수준과 분량이네요.
기초적인 쓰기 학습까지 할 수 있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중 어느 한가지에도 치우치지 않는
균형있는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인것 같습니다.
o*******8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서 엄마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
"집에서 엄마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 대상 : 46개월 여아   브레인뱅크는 책과 함께 워크북이 너무나도 잘되있고 또한 사이트에서 스크립트및   워크북의 내용까지 확인 할 수 있어서 엄마표로 공부하는 경우 활용하기가   참 좋은 교재이다.       대상 또한 킨더가든 용이지만 유아부터 초등가지 영어의 수준 정도에 따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작고 귀여운 Hummingbirds에 관한 이 책은 연필
"집에서 엄마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 대상 : 46개월 여아

 

브레인뱅크는 책과 함께 워크북이 너무나도 잘되있고 또한 사이트에서 스크립트및

 

워크북의 내용까지 확인 할 수 있어서 엄마표로 공부하는 경우 활용하기가

 

참 좋은 교재이다.

 

 

 

대상 또한 킨더가든 용이지만 유아부터 초등가지 영어의 수준 정도에 따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작고 귀여운 Hummingbirds에 관한 이 책은 연필과 젤리빈 그리고 건포도등을

 

이용해 새와 알의 크기를 비교해 주어서 보지 않아도 어느 정도의 작은 새인지

 

가늠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책을 통해 철새들의 생활도 함께 공부해볼 수 있다.

 

 

워크북은 브레인 뱅크의 장점 중의 하나이다.

 

before reading , while reading, after reading으로 나뉘어서 다양한 학습을

 

할 수 있고 스티커 붙이기 선 긋기 글씨쓰기 문제 듣고 참 거짓 알아맞추기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워크북에 뒤에 있는 단어 카드는 단어학습 뿐만 아니라 문장짓기등 여러가지

 

로 활용가능하다.

 

 
 
 
 


 




 

l******0 200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