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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불기 시작한 '시크릿'열풍이 올해까지 위력적입니다. 한편에서는 열광하고 또 한편에서는 무시하는 이런 반응도 보기 드문 현상입니다. 누구나 열망하는 인생역전기는 한편으로는 그만큼 지금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면이기도 합니다. '원하는 것을 이룬다'는 시크릿이 진실이라면 '과욕은 화를 부른다'는 것도 진실입니다. 시크릿 부작용이 서서히 수면으로 부상하는 이때에 등장한 '5분의 기적 EFT' 는 시크릿의 원리와 직접 체험헐 수 있는 기법을 제시합니다. 신개념 스포츠카의 가속기를 열망만으로 아무리 밟아대도 핸드브레이크가 걸려 있는 한 결국 차만 망가지게 됩니다. 원리를 모른체 간절히 열망하라고 외치는 게 '시크릿'입니다. '5분의 기적 EFT'는 신체와 마음에 깊이 각인된 부정적 사고(핸드 브레이크)를 지우는 원리를 보여 줍니다. 저는 레벨2까지 수강했습니다. 오랜 난시가 해결되고 골프를 치다 다친 허리가 낫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무엇보다 심리적 육체적 문제들로 부터 고통받는 분들에게 이렇게 전할 수 있습니다. "믿지마세요. 체험하십시요" 우리는 때때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조차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제 걱정하지 마십시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무한한 치유와 무한한 가능성 그리고 무한한 행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믿지말고 체험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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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 자체는 전체적으로 잘 짜여진 책이라는 점에서는 동감하나, 책의 내용에는 회의가 든다. EFT자체는 NLP(Neuro-language Programming, 신경언어프로그래밍)처럼 현대 과학계에서는 유사과학으로 취급받고 있다. EFT는 "경락(Energy Meridians)"을 두드리는 테크닉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는데, 경락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기에 반증가능성(Falsifiability, 틀렸는지 맞는지 과학적으로 밝혀낼 수 있는 가능성)역시 제로다. 반증가능성이 없는 가설은 이론이 될 수 없으며, 따라서 신빙성과 관련해 치명적인 의심을 피할 수 없게 된다. EFT의 연구자들은 체험사례에만 의존하여 자신들의 이론이 옳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일화성 증거(Anecdotal Evidences)'에 입각한 주장의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사실은, 이미 논리학에서는 상식이다. 가디언 지는 경락을 두드리는 행위가 피시술자의 의식을 환부로부터 멀어지게 만들어 '치유되었다' 고 심리적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것에 불과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뇌의 착각만으로는 본질적인 질병의 치료는 불가능하며, 언제든지 다른 위험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본저의 저자를 포함한 모든 한의사들이, 전통 동양의학의 패러다임과 잘 들어맞는 듯 보이는 유사과학에 대한 연구에 신경과 돈을 쏟아붓는 것보다, 양의학자들과 연합하여 가장 과학적인 의학적 연구결과와 이론을 도출해내어, 그로써 후손들의 의학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욱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아, 이런 주장들도 있다' 는 것을 상식 차원에서 알아두길 원하는 사람들, 그리고 개인적으로 피로회복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참고가 될 만한 책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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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나 자신에 대한 새로운 돌파구를 발견한 거 같다.
nlp와 혼합하면 더 더욱 좋은 효과가 나타날 거 같다.
효과도 상당히 느꼈다.
솔직히 나 자신은 뭐든 지 경험하기 전엔 믿지 못한다.
실제로 책을 읽고도 상당히 도움이 될 거 같은 책이구나 하고 실천은 일주일이 넘은 후 어금니가 2틀동안 너무 아파 치과를 예약했다 eft를 할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우연히 침대 위에 올려진 eft를 보고 eft를 시도했다.
톡톡 두드리고 이빨이 아프지만 이런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합니다.
반복했다. 효과과 있나? 잘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eft 읽었던 내용을 떠올리며 왜 이빨이 아플까를 생각 해봤더니
요 몇 일 너무 바빠 집에서 한동안 책만 읽었다. 나 자신은 평소 씻지 않으면 하루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와 제대로 씻지 않으면 피부도 망치고 이빨도 썩는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일을 마치고 오랜만에 씻고 밥을 먹는 데 어금니가 아팠다. 평소에도 그런 일이 있었을 땐 넘어갔지만 요근래 씻지 못한 걸 떠올리며 어금니가 썩었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됐고 계속 이빨에 신경이 쓰이자 통증이 지속적으로 느껴지며 밥도 씹지 못하게 된 것이었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게 되자 이렇게 바꾸어 다시 했다. 나 자신은 이빨을 요근래 닦지 않아 이빨이 썩은 거 같지만 이런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합니다 이렇게 확언을 해주자 고통지수 8에서 어느 새 6정도가 됐다. (보통보다 조금 신경 쓰이는 정도) 치과도 취소했다. 그저 우연이라고 생각 하기엔 효과가 너무 빨랐다. eft 책에 나왔듯이 효과는 확언에 따라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내 자신은 이론 쌓는 걸 중요하지 실천을 잘 하지 못하는 편이라 다시 eft를 할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이번 주말엔 내 자신이 왜 이런 것을 귀찮아하고 하기 싫어하는 지에 대한 원인을 찾아 eft를 해볼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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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의 기적 EFT 책이 출간된 그 다음날 서점에서 구입하여 읽기 시작했습니다.
EFT는 에너지의학의 이해를 통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는 책이 나오기 한달전 쯤에 워크샵을 통해 EFT를 알게되었습니다.
책에는 워크샵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내용 이상을 담아놓았더군요.
이 책은 단순한 자기 계발서나 건강관리 책이 아닙니다. 5분의 기적이 여러분에게도 일어날 수 있도록 EFT를 꼭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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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T는 침을 사용하지 않는 독특한 침술로 불리기도 한다. 증상과 관련된 말을 소리 내어 말하면서 몸의 경혈을 침 대신 손가락으로 두드려 자극하여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이다. EFT는 말하고, 두드리고, 문지르고, 허밍을 하고, 눈동자를 돌리는 등의 단순한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부정적인 감정에서 자유로워지고, 신체적, 정신적 고통에서 해방시켜주며, 영적 성장까지 도움을 준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우연한 기회에 EFT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무척 흥미로웠다. 방법은 단순하고 독특하지만, 효과는 기대 이상이다. 처음에는 이건 뭐지? 라는 반신반의의 관심으로 시작되었지만, 직접 실천해보고 효과를 경험한 후 관심도가 급상승했다. EFT를 통해서 가장 큰 경험을 했던 것은 화상의 상처를 막았던 일이다. 손에서 주전자가 미끄러지면서 펄펄 끓는 물이 손등에 쏟아져 내렸다. 바로 찬물을 손에 부었지만, 데인 부분이 조금씩 빨갛게 달아오르는 듯했다. 병원을 가야할지 망설였지만, 순간 나도 모르게 그 자리에서 즉시 EFT를 실천했다. 당시 EFT를 알게 된 지 일주일도 채 안되었다. 간절함에 40분 동안 쉬지 않고 타점을 두드리며 EFT를 실천했다. 그 덕분인지 신기하게도 화상을 전혀 입지 않았다. 수증기가 나올 정도로 펄펄 끓는 물이었는데, 손에는 조금의 생채기조차 나지 않았다. 당시 경험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고, EFT에 대한 신뢰는 급상승했다. 이후 EFT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 구입해서 읽게 된 첫 책이 이 책이다. EFT 방법은 인터넷으로 검색해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방법도 간단하고 돈이 들거나 도구를 사용하지도 않는다. 단지 손가락 두 개만 있으면 끝이다. EFT의 효과는 한의사들도 인정했을 정도로 효과가 생각이상으로 빠르게 나타나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직접 체험해보는 데 5분도 걸리지 않는다. EFT는 몸과 마음의 막힌 곳을 동시에 뚫어주는 단순하고도 강력한 자기치유 기법이다. EFT는 우리 몸의 혈이라고 할 수 있는 타점을 두드리는 행위와 함께 마음의 힘을 이용하는 확언의 말, 허밍 등의 방법을 복합적으로 활용한다. 이 때문에 신체와 정신이라는 두 가지와 관련된 치유가 모두 가능해진다. 이 책은 한의사 두 분과 초등학교 교사 한 분이 공저로 참여했다. 세 저자 모두 EFT Korea 마스터 트레이너들이다. 이 책에는 EFT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함께 EFT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위해 기초, 심화 과정인 고급기법과 활용을 위한 조언들, EFT와 확언, EFT 사례 및 에세이 등으로 분류하여 EFT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들을 상세하게 담았다. 각 저자들의 실제 경험과 이를 바탕으로 한 조언들이 공유되어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EFT를 활용하면 전통적인 상담 치료로 몇 개월에서 몇 년씩 걸리는 것을 몇 분이나 또는 1~2회 만에 치료할 수도 있다. 그만큼 감정 및 정신의 문제를 최단시간에 해결할 수 있다. 실제로 콤플렉스나 사고 후유증, 스트레스, 자신감 부족, 우울증 등의 다양한 정신질환에 효과를 본 사례가 많다. 또한 EFT를 활용하면 질병 및 통증으로 인한 증상이 호전되거나 완치된다. 두통, 요통과 그 외 대부분의 통증이나 불편함이 개선되거나 사라지고, 시력이 좋아지기도 한다. 심지어 암, 당뇨, 퇴행성 관절염 등의 만성 난치성 질환이 완화되거나 완치되었다는 사례도 있다. EFT가 기적으로 불릴만한 일이다. 이와 같이 EFT는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줄이고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려서 긍정적인 감정을 극대화시킴으로써 공포증, 트라우마, 우울증, 열등감, 콤플렉스 등을 극복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이 때문에 이를 자기계발 차원에서도 동일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그런 면에서 EFT는 건강, 행복, 성공에 시너지가 되는 가장 탁월한 도구인 셈이다. 현대인들은 크고 작은 우울증 한두 가지 이상은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스트레스 관리를 하지 못한 채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이 안타깝다. 특별히 질병과 질환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고 부정적인 감정 상태를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다면 병의 원인뿐만 아니라 삶에서 다양한 부정적인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다. EFT를 활용한다면 이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할 필요도 없고, 방법이 복잡하지도 않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더욱 적절한 치유 도구가 아닐까 싶다. 수많은 육체적 질병과 정신적 질환, 스트레스 등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EFT에 더 더욱 관심을 가져보기 바란다. 수많은 사람들이 경험했듯이 EFT가 기적의 치유라는 선물을 안겨 주리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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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5분이라는 검색어를 쳤다가 이책을 알게 되었다. 뭘 두드려? 뭘 말해? 이 황당함이란.. 직접 해보지 않고는 논하지 말라가 내 신조이기에.. 그래 한번 해보자 하고 시작했던.. 그런데 그 효과는 놀라웠다. 그 효과를 증명하는 것이 나 자신이다. 모든 것들이 변하고 있는.. 감사할 따름이다. 어쩜 내가 이책을 끌어 들였는지도 모른다. 부정적인 감정을 지우고, 그 위에 새로쓰고 나니 모든 것들이 달라 보인다. 내삶을 이제 다시 시작한다. 지은이들께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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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독후감을 쓰기위해서 읽었다.제목이 5분의 기적이기에 빨리 읽을수 있을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첫장을 펼친소감은 약장수 느낌(?)이었다. 그런 느낌도 잠시 였고, 읽을수록 내가 얼마나 많은 부정적 생활을 했는지, 내가 얼마나 내 자신의 삶을 비관했는지, 왜 내가 자꾸 신체적 정신적으로 약해지고 있었는지 조금씩 알게 되었다. 아직도 갈길은 멀지만 곁에두고 가끔씩 읽어보려고한다. 자신의 삶에 변화가 필요하신분은 필히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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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이 매우 부정적인 사람이었다. 무슨 일이든 가능성 보다는 불가능을 먼저 떠올리고 미리 걱정하는 사람. 그런데 점점 나를 닮아 가는 아이들을 보고는 너무 충격을 받아서 몇 년 전부터는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자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그 노력 중의 한가지 방법으로 좋아하던 소설책 읽기를 뒤로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책이나 긍정을 주제로 한 책들을 골라 읽게 되었다.
그런데 그러한 책읽기만으로도 나의 의식의 많은 부분이 바뀌어 감을 문득 문득 느낄 수 있었으니 실로 놀라울 따름이다.
이 책은 그런 나의 노력에 참으로 어울리는 책이다. 사람에게 마음 먹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긍정적인 삶'에 대해 새삼 깨닫게 해주기 때문이다. 두드림의 효과를 아직 느끼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계속 해 볼 것이다. |
어제 구입해서 오늘까지 경험한 변화 중 확실한 것만 소개했어요. 다른 모든 사람들이 효과를 봤어도 '혹시 나는 예외이지 않을까' 걱정과 기대가 앞섰어요. yes24에서 구입하면 할인된 가격에 덤으로 적립금까지 받지만, 단 며칠을 참기 힘들어 오프라인에서 구입했죠. 결과적으로 15000원이란 비싼 가격이 아쉽지가 않아요. 이 책을 만나고 EFT 요법을 알게 된 것이 복권에 당첨된 마냥(?!) 고맙고 감격스럽네요. 호들갑스럽지만 내 몸이 느끼는 놀라운 변화에 흥분이 넘쳐요. 들춰보기 두렵고 인정하기 싫어 피했던 과거의 기억들을, 끄집어 내 하나씩 지워 나갈 수 있다니. 참으로 꿈꿨던 장면인데요.. 돈 안들이고 사적인 공간에서 혼자서, 쉽게. 바로 내가 활용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조언과, 생생한 사례들로 책을 가득 채워 준 저자분들께 감사합니다. 어렵고 복잡하면 익숙해지는데 다소 저항감을 참아야 하잖아요. 믿기지 않아도 일단 해보세요. EFT KOREA 홈페이지에서 무료 메뉴얼을 제공해요. 저도 구입 전날 거기서 구경한 후 마음이 동해서 책을 샀어요. 의심스럽고 귀찮아도 뜻이 있으신 분은 몇 분만 시간을 내보세요. (다 쓰고 보니 마치 출판사 알바인냥 글을 썼지만-_-; 저는 그저 책의 효과에 흥분한 독자일 뿐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