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아기를 가졌을때 제일 하고 싶었던 일이 천기저귀 사용과 모유 수유 였어요..
친구들 중에도 완모를 한 사람도 있고 너무 힘들어 분유로 키우는 사람도 있어요..
처음부터 힘들어서 포기하지 않으면 되다고 하지만...
너무 힘들어 하는 친구들을 보고 내가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 그러나 첫장을 딱 보는 순간....
내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영양소와 면역력을 길러주는 모유...
내 아이를 생각한다면 엄마가 힘들더라도 아기가 처음엔 조금 힘들더라도
꼭 모유를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분유를 먹인 아이와 모유를 먹인 아이를 분석한 결과 모유를 먹인 아이가 면역력이 더 높아
병치레가적고 알레르기도 발생 빈도도 더 낮았어요..
요즘 아토피 때문에 걱정 하고 있는 엄마들이 많은데...
아토피도 걱정안해도 되고...
아직 아기가 태어나지 않아 어떻게 하면 잘먹일수 있을까... 생각으로만 하던 나...
엄마의 건강과 아기의 건강에도 좋은 모유 수유 꼭 성공 할꺼예요 ![]() 아기가 태어나고 뒷처리를 다한뒤..
엄마와의 첫만남에서 꼭 필요한 젖물리기...
병원 의사와 간호사에게 모유수유 의사를 밝혀야 된다는것도 처음 알았고...
유두 혼동을 막기 위해 꼭 간호사에게 젖병을 물리지 말아 달라는 부탁도 해야 한다는것을 알았다...
모유 수유가 이렇게 힘든일인지...이제야 알았어요...
아가에게서 나타나는 변화와 엄마의 변화에 대해서도 2장에서 잘나타나있구요..
신생아도 기분이 좋아야 잘먹을수 있다는것도 다시 한번 알았네요
기저귀도 깔끔하게 갈아주고 편안하게 안아주고 그리고 마사지방법까지..
주위에 있는 분들이 많이 도와 주시겠지만... 엄마가 제일 신경써야 하는 모유수유...
방법까지 잘 알려 주고 있네요 ![]() 이제 모유수유를 시작하고 적응이 되어 가는 시기 입니다...
처음 모유수유를 시작하면 엄마와 아기들도 적응 되지 않아 많이 힘들어서 포기 하기 쉬운데요..
한달이 지나면 엄마나 아기 모두 적응해서 편안하게 모유 수유를 할수 있을것 같아요..
모유 수유 하면서 생길수 있는 질병과 치료방법도 같이 나와 있어서
초보 맘에게는 많은 공부가 될것 같구요..
엄마의 변화도 잘 나타내 주고 있어서 엄마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알려 줍니다..
그리고 개월수 별로 모유의 변화와 아기의 성장에 따른 이유식 섭취
모유의 보관 방법 및 주의점도 상세하게 적혀 있어서 모유 수유 하는데 불편한 없이 잘되어 있다..
직장맘에게 제일 불편한 모유 수유... 출근전해야 할일과 직장에서의 준비 및...집에 돌아와서 아기에게 해야 할일들을 꼼꼼하게
체크해 준다...
그리고 특별한경우 모유 수유를 할수 없는 경우와 엄마의 몸상태에 따른 모유 수유 방법도 잘 나와 있어서
모유 수유할때의 주의점들이 잘 나타나 있다..
열심히 읽고 우리 아가에게 꼭 필요한 영양분을 줄수 있는 모유 수유..꼭 성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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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말하면 난 초보엄마는 아니다. 첫애가 지금 네살이고, 그 아이에게 이쁜 동생이 생길예정이다. 하지만 왜 둘째를 앞두고 모든걸 다시시작하는기분인걸까? 사실 맞벌이를 이유로 첫애를 만4개월채우고 어린이집에서 키웠으니, 내가 육아의 진수를 맛보았다고 하기엔 좀 무리가있다. 덕분에 모유수유도 두달반. 그나마도 유축. 난 출산에 따라오는 산고보다 더한 고통을 모유수유중에 맛보았다. 젖몸살과 유선염, 그리고 정말로 잔인한 유두동통! 복불복처럼 어떤이는 피해가고, 어떤이는 고스란이 맛보아야하하는데, 난 그걸 피해가지는 못했다. 유두동통이라는것은 정말 안당해본사람은 모른다. 아이는 배고파서 울고, 그때마다 엄마는 아파서 운다. 애를 낳을때는 차라리 정신이라도 놓을수있지만, 아이에게 젖을물릴때마다 정신을 놓을순 없지않는가? 결국은 세시간마다 젖을찾는 아이가 무섭게 되더라. 젖을 물리고 너무아파서 짐승처럼 앞가슴을 풀어해치고 누워서 울기도 많이울었다. 아무도 위로해주지않았다. 모유수유를 하지않으면 모성이 부족하다 치부해버리는 사회적 분위기도 웃겼고, 이런 아픔에대해 특별히 해법이 없다는것도 미칠지경이었다. 결국 맘을 바꿔 유축해서 젖병으로 아이에게 젖을먹이고나서 우울증에서 벗어날수있었다.
그리고 둘째를 앞두었다. 한달뒤면 내게올 둘째로 인해 제대로 육아의 진수를 맛보게될꺼라는게 싫지만은 않지만 여전히 막연히 두려운건 모유수유. 그렇다고 뭐 딱히 어떤방법이 있는것도아니고, 이번엔 독한맘먹고 참아야지, 그래도 안되는건 어쩔수없지...라고 다짐을했다. 그렇게 마음을 먹은게 기특해서였을까? 이책을 접하고나서야 약간 시야가 보이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 모유수유의 장점이란 이책말고도 다른책에도 많다. 하지만, 모유수유를 하는 구체적인 지침. 산후조리원의 수간호사님조차도 제대로 가르쳐주지않았던, 구체적인 자세, 그리고 내게 가장 반가웠던 부분은 엄마의 유두동통을 덜하기위해 아이의 입모양을 어떻게해야한다던가, 누구는 냉찜질하라하고, 누구는 뜨거운찜질하라하는데, 모두 '카드라'통신일뿐 헷갈리는 마당에, 냉찜질과 온찜질의 효과와 그에따른 적절한 시점이 언제인가 하는 구체적인 지시사항... 아예 안아플순 없겠지만, 중요한 팁하나만으로도 일이 수월해지는경험이 얼마나 많았던가. 그런 자세한 예들이 실사로 삽입되어있다. 아, 사진찍는사람은 조금 부끄러웠을까?하는 생각도 잠시, 바로 앞에서 설명을 듣는듯 이해가 잘되었다. 왜 어떤자세를 글로 설명하는것은 설명하는사람이 아무리 충분히 이야기해도 읽는사람에겐 좀 이해하기 어려운게 사실이아닌가? 그림이 있으면 조금더 낫지만, 그래도 사진이 최고지!! 모유수유에대한 팁을 얻으면서 용기를 얻을무렵, 이책의 구성이 아이의 월령별로 육아의 지침을 다루어놓았다는게 보였다. 아, 수유도 육아의 일부분이지!! 첫째날,둘째날,세째날,그리고 생후한달, 생후3개월, 생후6개월, 그리고 돌... 시기별로, 아이의 먹거리(수유,이유식)를 중심으로 목욕방법, 대변확인하는방법등의 육아방식이 겯들여져, 초보부모들의 지침서로서는 알차구나싶다.
이번에는 둘째를 내손으로 돌까지는 돌보고싶다. 모유수유도 완모하여 늘 감기를 달고다니던 첫째아이의 힘든 점을 둘째는 덜겪게해주고싶다. 내가 잘할수있을까? 하고 물어본다. 책표지앞에 꼬마가 대답하는듯하다... '물론이지,이모...' 하하하, 그렇겠지? 그럴꺼야! 화이팅!!!
이책을 읽으면서 한참고민했던 출산준비물을 결정하고 주문했다. 수유브라와, 유방찜질팩, 손목아대가 도착했다. 그리고 넉넉히 사고자했던 젖병과 실리콘젖꼭지는 일단 보류하고 가까운곳에서 두어개만 구입할예정이다.
무조건 모유수유해라! 라고만 하는것은 어떤이에겐 참 잔인하다. 그래도 이렇게하면 덜힘들수있다고 말해주는 이책이 나는 참 고맙다.
나의 출산준비물...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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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째 입니다.. 첫째 아이와 나이 터울이 있어 둘째 아이를 어떻게 낳아서 길러야 하나 무진장 걱정했습니다... 이 책을 접하고는 고민이 싹 해결 됐네요... 첫째 아이는 모유수유15개월 완모를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어떻게 모유수유를 했는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슬슬 둘째아이를 맞이 할 준비를 하려고 책을 보던 중에 이 책을 봤는데 너무 알찬 내용과 방법 모두 다 담아져 있네여.. 실사 부분도 꽤 있어서 초보맘들이 보면 알찬 내용이 될듯 싶네요... 아이와 엄마 체온을 같이 느끼면서 공감할수 있고 아이와 일대일로 눈빛을 마주치면서 친밀감을 조성하기엔 모유수유만큼 좋은것 없다고 생각이 드네여... 둘째 아이도 이 책 내용을 토대로 완모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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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낳자마자 책을 받았어요 그래서 병원에서 퇴원하기전부터 열심히 읽었답니다 첫째때 모유수유를 제대로 못해서 백일까지 거의 모유는 간식으로 먹이구 분유로 거의 배를 채웠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둘째는 모유수유를 꼭 성공하고 싶었답니다 둘째라해도 모유수유는 저한테 좀 어렵게 느껴지고 힘들다는 생각만 들어서 이번에도 넘 겁나고 걱정되었었거든요
책의 구성은 1장 아기를 기다리며, 2장 아기와의 첫만남, 3장 아기와 함께한 첫 한달(생후2~4주) 4장 태어난지 백일이 되었어요, 5장 출근을 준비하며, 6장 우리아기가 뒤집었어요 7장 우리아기 이유식, 8장 돌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9장 특수한 경우의 모유수유, 10장 모유수유 맘의 약물사용및 기호품, 11장 터울 조절과 예방접종
모유수유 육아백과라는 제목땜에 전 모유수유이야기만으로 채워진 책인줄 알았는데 책을 보니 초보엄마들에게도 넘 유익한 내용이 많이 있어요 저처럼 모유수유를 꼭 하고픈 맘이라면 권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듈째낳고 유두 혼돈이 살짝와서 애기가 젖을 잘 안물었어요 전 오른쪽 유두가 좀 짧은 편이라서 유두보호기를 써야하는지 고민하다가 책을 읽고서 유두보호기가 별로 필요없단 글을 읽고서 용기를 얻어서 그냥 열심히 자주 젖을 물렸어요 그랬더니 울 둘째는 유두보호기 없이 그냥 젖을 물게 되었어요^^ 책 덕분에 열심히 모유수유를 하고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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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낳고서, 모유수유가 얼마나 힘든것인지 알게되었습니다.
동물이면 태어나서 다 먹는건데.. 자연스레 되겟지 라는 생각이 얼마나 큰 오만이었던지. 처음엔 젖이 안돌고, 그다음엔 돌기시작하나 싶더니 붓고 뭉치고 흐르고.. 아가는 제대로 못빨고, 유두는 상처가 나서 옷 쓸리는것조차 못견디게 아플정도가 되고...
그러다 일주일만에 이책을 읽게되었는데, 아 정말 제가 겪은 일들이 다 나와있더군요.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 제가 어떤 실수를 하고 있었는지 하나하나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었습니다.
이책을 진작 출산전에 읽었더라면, 그렇게 바보같은 고생을 하지 않았을텐데. 하마터면 모유수유를 포기할뻔 했던 상황에서, 제 자신과 아가를 믿고, 더이상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모유수유 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습니다.
출산전이신 분들, 혹은 출산후에 모유수유가 힘들어 갈팡질팡 하시는 분들.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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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식품영양학과에 재학중이고 이번 논문에 필요한 자료들을 모으던차에 이벤트에 선정되었습니다. 기쁜마음을 안고 열심히 읽어보았습니다. 읽어보며 너무 좋은 정보들이 많아 저보다는 예비엄마들에게 너무 필요한 내용이라 저로인해 당첨되지 못하신 분께 죄송스런 마음마저 들었답니다.^^; 사실 책을 읽기전, 어린마음에(아직 미혼) 모유수유를 할 생각은 많지 않았습니다. 결혼 후에도 계속 직장생활을 하고싶고, 그러려면 모유를 먹이기 어려우리란 생각에서였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모유가 얼마나 아기에게 꼭 필요한것이고, 모유수유가 산모와 아기에게 더없이 좋은것이란걸 알게되었고, 지금은 아무리 어려워도 꼭 모유수유를 하겠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2장에서 다뤄진 집에서의 3일이란 내용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논문을 준비하며 여러 책을 읽어보았지만 이렇게 자세하게 다뤄진책은 몇권되지않더군요. 건강한 모유수유를 위해 처음 3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인상깊었던 부분은 임신을 계획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가를 다뤘던 부분들입니다. 결혼하고 살다보면 아이가 생기면 낳으면 된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그게 아니라 임신은 부부의 상의하에 최소한 임신전 1년정도는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신과 출산이라는것이 얼마나 성스러운 것인가에 대해, 또 모유수유가 얼마나 중요한것인가에 대해 깊이있게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논문준비중이라 좋은 후기를 쓰지 못해 아쉽지만 현재 임신 혹은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어마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란건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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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를 키우면서 제일 아쉽고 미안한일은 많겠지만 그중에서도
참을성 없는 성격탓에 쉽게 포기해버린 모유수유다,
출산전 인터넷지식으로 얕게만 익혀두던 모유수유방법 ,,
모유수유를 너무 쉽게만 생각하고 아무런 준비도 하지않은채 첫출산을 하고
출산후의 몸의 고됨과 갑자기 찾아온 젖몸살의공포로 나는 집에온지 이틀만에 젓삭히는 약을 먹고 말았다 ,
요즘분유 잘나오니까 분유 먹이면 되지 , 이런 철없던생각은 더욱 내몸을 혹사시키는 일인지도 모른채 ,,
매일매일 젖병을 삶아야하고 , 씻어야하고 새벽에도 2시간씩 물을 끓여 분유를 타야했고 , 분유 이물질 파동까지 터지면서
비싸게 일본분유까지 사다 먹이며 ,, 키웠다 ,
모유수유를 안한탓인지 우리딸은 돌전까지 장염을 자주 앓았고 아직도 키나 몸무게가 작은편이다 ,
젓먹고 자란 주위 아이들은 다 튼실하니 잘자라나는데 우리딸만 작게크니 요즘 더욱 속상하다 ,
그러다 둘째를 임신중인 지금 난 출산의공포보다 모유수유 성공에 대한 압박감이 더크다,
어떻해서든 둘째는 꼭꼭 !! 모유수유를하고 말리라 ,,그러다 알게된책이 모유수유 육아백과 책이다
첫째를 키우면서 느낀게 인터넷정보가 굉장히 발달해서 좋긴하지만 육아상식들은 책으로 한권씩 있는게 훨씬 편하다
아프거나 대처방법을 알고 싶은대 그 순간에 바로 책을 찾아 보는게 빠르게 효울적이지 컴퓨터 켜서 검색해 일일이 찾아보는것도 힘들었다 ,
둘째의 모유수유 성공을 위해 읽기시작한 책
모유수유에 관한 것만 있는줄알았는데 출산부터 아이를 키우는 동안의 시기별 모유수유와 두번쨰로 아이들이 먹기시작하는 이유식에 대한 정보
예방접종등 , 첫아이를 낳는 엄마들에게 필요한정보들이 다담겨있었다 ,
내가 제일 눈여겨 보았던 수유하는 방법들 ,
글로만 있는게 아니라 사진으로 쉽게 알게끔 설명되어있어서 보기편했다 , 난 내가 함몰유두인줄 알았는데
이책을보니 편평유두 였다 ,ㅡㅡ 남들보다 유두가 작아 더 애가 빨기 힘들어 했던것도 같다 ,
그리고 책에서도 제일 중요시 한느데 출산직후 바로 젖을 물려주는것이다 ,
내가 윤서를 낳았을때, 젓을 바로 물리고 하지않았다 다시만나기전까지
벌써 간호사가 젓병에 분유를 타서 먹이고 있었으니 ,,더욱 윤서가 내젖을 안물려고 했던건지도 모르겠다 유두혼동이 왔었을까?
책에는 수유를 하면서 생기는 문제점들에 해답을 주고 있다 ,
중간중간마다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답변을 해주는 코너가 따로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서 궁금했던 점들이 많이 풀렸다
필요한 정보만 바로 찾을수있게 목차가 정리되어있다 , 부록으로 들어가있는 약성분들에대한 복용 가이드 이것도 정말 맘에든다 약하나 먹을려 해도 보통 신경쓰이는게 아닌데 이약이 위험한지 안위험한지 알수있으니까 좋다
둘째 출산을 기다리며 , 다른건 둘째치고 곡 모유수유만은 성공 하고싶다 ,
첫째에겐 정말 미안하지만 ㅠ
이책이 긍금했던 모유수유에 대한 정보들을 많이 가르쳐주었따 ,
나처럼 모유수유에 사할을 거는 엄마들에게 추천 하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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