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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어린 크리스천은 순결을 강요받으며 성장한다.
그러나 이성간 교제 나이가 빨라지고 결혼연령이 높아지면서
사랑하는 사람과 스킨쉽은 어느정도까지라는 혼란이 생긴다.
이 책은 연애를 시작하는 또는 연애중인 사람들에게 크리스천으로써
한번씩 고민해 보았던 것들을 쉽게 정리해 주는 책이다.
연애를 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이 계획하신 연애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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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예쁜 색깔과 귀여운 표지, 그리고 데이트라는 제목에 이끌려 서점에서 이 책을 집어들었다. 이 책의 내용은 대학생인 크리스챤이라면, 아니 고등학생부터 읽어보아도 무방하리 만큼 현실적이고 적극적으로 우리에게 성에대하여 이야기 해주고 있다. 요즘 시대에 순결이라는 말은 너무나도 우스운 단어가 된지 오래된 것 같다. 하지만 하나님안에서의 이성교제는 세상적인 그것과는 분명 달라야 할 것이다.
한마디로 다른이들에게 쉽게 꺼내지 못할 성에관한 고민을 시원하게 이야기 해 주고 있고, 하나님 안에서의 이성교제가 어떻게 가야할지를 알려주고 있는 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