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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교양을 편지로 쉽게 풀어 쓴 책입니다. 캐나다 QA 과학기획팀에서 만든 책으로 영문원서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줍니다. 번역서라 영문원서 부터 읽었는데 재미있게 쉽게 풀어 쓴 책 이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질문에 박사님이 편지 형식으로 답변하며 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내용에 맞는 그림과 사진으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는 좋은 과학상식들이 많아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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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사이언스와 함께하는 과학편지는 과학을 좋아하는 딸아이를 위해 신청했다. 집에 도착한 책은 <헬스박사의 과학편지 - 몸> 편이었다. 내심 <발명>편을 기대했었지만 도착한 책을 보고는 맘이 바뀌었다. 책의 내용은 올해 초등 4학년인 딸이 읽기 딱 좋게 되어있었다. 단순한 것 같지만,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이 편지형식의 질문과 대답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대답이 아이들이 쉽게 느낄 수 있도록 편안한 그림과 글로 설명되어 있는 것이다. 딸이 이번에 신우신염에 걸려 병원에 입원을 했었다. 콩팥에 염증이 생겨 몇 번의 소변검사를 실시했다. 책 내용중에 소변이 뭐냐구 질문하는 것이 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아이는 콩팥이 하는 일을 다시 알게 되었고 소변이 어떤 것인지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다 읽은 아이는 조금 더 내용이 많고 어려운 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쉬운 책을 넘어서 단계를 올라가게 된 것이다. 점점 발전된 아이를 보게 되어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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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한 점을 편지형식으로 짧게 헬스박사에게
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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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글 형식으로 이루어진 때문인지 아이가 아주 쉽게 부담없이 읽네요. 또한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쉽게 호기심을 일으키며 질문하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엄마인 제가 읽고 좀 어려운 흐름같은 걸 애기 하기도 좋구요.잠자기전 읽어주는 책으로도 활용합니다.영문판이 있어서 쉬 접하는 의학적 외래어를 함께 알 수 있어서 넘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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