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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박스의 과학편지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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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교양을 편지로 쉽게 풀어 쓴 책입니다.   캐나다 QA 과학기획팀에서 만든 책으로 영문원서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줍니다.   번역서라  영문원서 부터 읽었는데  재미있게 쉽게 풀어 쓴 책 이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질문에   박사님이 편지 형식으로 답변하며 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내용에 맞는 그림과 사진으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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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교양을 편지로 쉽게 풀어 쓴 책입니다.
 
캐나다 QA 과학기획팀에서 만든 책으로 영문원서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줍니다.
 
번역서라  영문원서 부터 읽었는데  재미있게 쉽게 풀어 쓴 책 이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질문에   박사님이 편지 형식으로 답변하며 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내용에 맞는 그림과 사진으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는  좋은 과학상식들이 많아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d******n 2008.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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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박사의 과학편지 -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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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사이언스와 함께하는 과학편지는 과학을 좋아하는 딸아이를 위해 신청했다. 집에 도착한 책은 <헬스박사의 과학편지 - 몸> 편이었다. 내심 <발명>편을 기대했었지만 도착한 책을 보고는 맘이 바뀌었다. 책의 내용은 올해 초등 4학년인 딸이 읽기 딱 좋게 되어있었다. 단순한 것 같지만,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이 편지형식의 질문과 대답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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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사이언스와 함께하는 과학편지는 과학을 좋아하는 딸아이를 위해 신청했다.

집에 도착한 책은 <헬스박사의 과학편지 - 몸> 편이었다.

내심 <발명>편을 기대했었지만 도착한 책을 보고는 맘이 바뀌었다.

책의 내용은 올해 초등 4학년인 딸이 읽기 딱 좋게 되어있었다.

단순한 것 같지만,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이 편지형식의 질문과

대답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대답이 아이들이 쉽게 느낄 수 있도록 편안한 그림과 글로 설명되어 있는 것이다.

딸이 이번에 신우신염에 걸려 병원에 입원을 했었다. 콩팥에 염증이 생겨 몇 번의 소변검사를 실시했다. 책 내용중에 소변이 뭐냐구 질문하는 것이 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아이는 콩팥이 하는 일을 다시 알게 되었고 소변이 어떤 것인지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다 읽은 아이는 조금 더 내용이 많고 어려운 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쉬운 책을 넘어서 단계를 올라가게 된 것이다.

점점 발전된 아이를 보게 되어 기쁘다.

g******2 200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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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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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한 점을  편지형식으로 짧게 헬스박사에게    물어보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왜 주름이 생기는지...    침은 왜 생기는지....    우리 몸에 귀는 왜 2개 가 있는지...    어른들은 당연히 받아들이는 것들에 대해    아이들의 시선에서 궁금해 하는 점을 담고 있다.    그리고 그 궁금증을 헬스박사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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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한 점을  편지형식으로 짧게 헬스박사에게
 
 물어보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왜 주름이 생기는지...
 
 침은 왜 생기는지....
 
 우리 몸에 귀는 왜 2개 가 있는지...
 
 어른들은 당연히 받아들이는 것들에 대해
 
 아이들의 시선에서 궁금해 하는 점을 담고 있다.
 
 그리고 그 궁금증을 헬스박사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는 책이다.............   
 
더구나 영문원서가 같이 붙어 있어서 고학년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

 

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어떤책보다 이 책에 만족한다. 
  
  
 

YES마니아 : 로얄 l****r 200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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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술술술 읽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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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글 형식으로 이루어진 때문인지 아이가 아주 쉽게 부담없이 읽네요. 또한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쉽게 호기심을 일으키며 질문하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엄마인 제가 읽고 좀 어려운 흐름같은 걸 애기 하기도 좋구요.잠자기전 읽어주는 책으로도 활용합니다.영문판이 있어서 쉬 접하는 의학적 외래어를 함께 알 수 있어서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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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글 형식으로 이루어진 때문인지 아이가 아주 쉽게 부담없이 읽네요.

또한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쉽게 호기심을 일으키며 질문하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엄마인 제가 읽고 좀 어려운 흐름같은 걸 애기 하기도 좋구요.잠자기전 읽어주는 책으로도 활용합니다.영문판이 있어서 쉬 접하는 의학적 외래어를 함께 알 수 있어서 넘 좋습니다.

q**********s 200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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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편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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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인 아들과 책의 내용들을 살피며 이야기 나누며 함께 활용해 보았다. 뼈의 모습이 정말 살아 있는 것 같은 그림을 보며 아들과 집에 있는 뼈 종이 조각들을 맞추어 보았다. 다 만들고는 그림처럼 앉아 보기도 하고 그림에 있는 뼈의 명칭들을 알아보기도 했다. 딱딱한 뼈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자세한 그림으로 설명해 주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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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인 아들과 책의 내용들을 살피며 이야기 나누며 함께 활용해 보았다.

뼈의 모습이 정말 살아 있는 것 같은 그림을 보며 아들과 집에 있는 뼈 종이 조각들을 맞추어 보았다.

다 만들고는 그림처럼 앉아 보기도 하고 그림에 있는 뼈의 명칭들을 알아보기도 했다.

딱딱한 뼈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자세한 그림으로 설명해 주었다.

아들이 자세히 살펴보더니 이렇게 이어주는 것들은 꼭 고무줄 같다고 말한다.

고무줄과 나무젓가락을 준비해서 정말 그런지 함께 실험해 보았다.

고무줄이 늘어나고 줄어드는 모습을 보며 우리에 몸을 조금씩 이해 하는 아들......

 

 

이에 대한 설명.. 얼마전 빠진 자신에 이를 가져오며 비교해 보는 아들이다.

정말 치아 중앙에 구멍이 있는거 같다며 이 구멍으로 피와 신경이 들어오는 것 같다며 신기하게 쳐다 본다.

 

 

염색체에 대한 설명이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것 중에 하나 인 듯 하다.

작은 아들에게 염색체를 보여 줄 수는 없고 구슬로 직접 만들어 보았다.

첨엔 빨대를 잘라서 하려고 했는데 아들께서 작은 것도 할수 있다기에 작은 구슬로 만들었다.

 

  

점자책에 대한 설명이 나왔다. 마침 집에 점자로 된 달력이 있어 아들에게 직접 만져 보게 해주었다.

정말 재미있다는 아들.. 간단하게 점자를 만들어 보았다. 힘 조절 미숙으로 많이 만들수는 없었지만 자기가 만든 점자를 보며 기뻐했다.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단하다며 신기해 했다.

 

y*****0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