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종류의 책들이 요즘 넘쳐나더군요.
왠지 이 책은 상업적인(?) 냄새가 나지 않아 과외학생에게 선물해줬더니
(국어가 딸린다고 하길래...)
재미있었다고(!) 하더군요. ㅎㅎ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아이들 모두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어 그런지
같은 방법으로 가르치기가 벅찬 걸 느낄 때가 있습니다.
개성에 맞게 공부하는 법을 얘기해 줄 것만 같아 고른 책이었는데,
괜찮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