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 공부 잘하는 스타일은 따로 있다라는 제목의 책의 표지를 보면 '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학생의 성적을 올려준 사나이 ' 고봉익 대표의 과목별 공부비법의 모든것이란 광고 문구가 눈에 확띤다. 수학하면 많은 학생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과목이고 공부하기도 쉽지 않은 꽤 까다로운 과목이다. 그러나 수학을 포기하고는 좋은 성적을 얻을수 없기에 끝까지 잡고있는 과목중 하나도 수학이 아닐까 싶다. 많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학원에서 공부를 하지만 항상 아쉬운 2%가 있었다면 그런것들을 채워주는 것들이 이런 공부 비법서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수학 공부 잘하는 스타일은 따로 있다 를 줄여 공부스타의 주요 독자층은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이다. 학생들이 수학을 공부함에 있어 조목 조목을 집어주고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장. 수학과 친해지기 2장. 단원별 공부법 3장. 교과서, 수능 정복하기 4장. 수학공부, 이것만은 꼭 해라
부록. 수학공부, 이것이 가장 궁금하다.
로 이루어져 있다. 1장은 수학을 공부함에 있어 사전 포석쯤이라 할까.그중 중요한 사항은 형광팬으로 표시된듯 따로 표시가 되어있다. 2장 부터는 단원별 학습에서 간단한 내용의 요약과 중요한 팁들이 구성되어있다.3장과 4장은 쪽집게 선생님이 콕콕 찍어주는 쪽집게 과외라고나 할까.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도 항상 2%부족한 갈증을 채워줄수 있을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좋지만 지도를 보면서 전략과 전술을 짜서 목표점에 도달하여 좀 덜 힘들고 좀 덜 고생했으면 하는 바람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