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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5. 17. 22:37 언제나 재미있는 로스트 시리즈의 제 3권. 이번에는 온갖 위험한 물질이 가득찬 부엌에서의 이야기이다. 바퀴벌레가 책표지를 장식하고 있었기에 표지를 잡고 있기를 꺼렸지만 그래도 내용은 무척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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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에 다니는 딸아이에게 수학이나 간단한 한글정도는 내가 도와줄 수 있지만.. 과학은 엄마가 가르쳐주기 참 힘든 부분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읽힐 과학동화를 찾게 되었는데 이 책은 자칫 따분하고 지루해질수 있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한이야기로 이끌어간다 또 생활속에서 무심히 지나칠수있는 "u트랩"을 명칭이나 또 왜 그런모양으로 그자리에 있어야하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어 아이들은 물론이고 나역시 "아~!"하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게 하고.
바퀴벌레 등장과 스커틀아주머니의 칼이 토마토위에있던 주디와 앤드류를 갈라놓았을때의 이야기는 아이들로 하여금 긴장감을 조성하여 더욱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이끌어나간다..
또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사물들을 보면서도 "왜?"하는 생각을 끄집어내 주는 책이라고할까? 파리가 거꾸로 매달려있어도 떨어지지 않는 이유 주전자에 물을 끓일때 주둥이에서 삐~!! 하는 소리가 나는 이유 ....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사물들이 사실은 다 그 "이유"를 가지고 있다는것 그책을 읽고 그런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 딸아이가 손톱을 깍다말고 손톱깍이가 왜 이런모양인지 아느냐며 그 이유를 자신이 생각하는데로 설명을 해 주는데 깜짝놀랐다.. 흔히 볼수 있는 사물에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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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시리즈는 4권이 한가지 주제로 이어지는 책인데 [부엌으로 사라지다]편은 그 중 세번째 책이다. 하지만 나오는 사람들 편에서 주인공 앤드류와 주디 더블의 소개를 통해 앞의 내용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었다. 4살 때부터 발명품을 만들었던 앤드류는 지금 14살이다. 원자 속 빈공간을 빨아들여서 물질의 크기를 작게 하는 원자 빨대를 발명했는데(1권에서) 사고가 생기는 바람에 앤드류와 사촌누나 주디, 그리로 로봇 친구 터드는 물 한 방울 안에서도 수영할 수 있을 만큼 작아져 버렸다.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욕실에서 빠져나오려고 노력하다가 개 할리의 똥과 함께 변기에 빠진 채 물 소용돌이에 휘말려 씻겨 내려가고 만다. 삼촌의 홀로그램을 통해 부엌으로 가는 배수관을 찾으라는 조언에 미로 같은 배수관 속에서 부엌 개수대로 가는 길을 찾아야만 한다. 조리대 위에는 아이들 크기보다 훨씬 크고 소름 끼치는 바퀴벌레가 지나다니고, 머리 위로는 생각보다 훨씬 끔찍하게 생긴 파리들이 붕붕거리며 날고 있다.
이 책은 글씨도 큼지막하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2학년인 울아이는 책을 잡은 그 자리에서 한권을 뚝딱 읽어버렸다. 아이들의 크기가 작아진 채로 살아남기 위한 미션수행이라는 판타지 영화같은 이야기에 아이들이 타고 다니는 쫀득이 풍선, 삼촌모습이 영상으로 보여지는 홀로그램, 작은 로봇 친구 원하는 대로 쭉쭉 늘어나서 마치 스파이더맨처럼 다닐 수 있게 하는 ‘초고탄력 쭉쭉이 고무줄’ 등 재미있는 소품들도 등장해서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다. 책 뒷편의 터드의 과학돋보기 더 알고 싶어요 코너를 통해서 본문에서 설명하지 못한 과학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본문이 10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 코너도 각각의 챕터마다 1개씩 즉 10가지의 과학정보를 알려주고 있는 셈이다. 앤드류와 주디 그리고 토드가 원자빨대가 터지기 전에 무사히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4권이 정말 궁금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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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크기에 큼직한 글씨들로 되어있어 책 읽는 부담이 없어 좋아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과학동화책으로 읽으면서 과학을 배울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주인공 앤드류, 주디와 작은 로봇이 작은 점처럼 작아져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없는 부엌의 공간도 들어가보고 우리의 작은 움직임에도 큰 상황을 겪는 이야기들로 되어있습니다. 아이들이 싫어하는 바퀴벌레도 만나고 개수대의 모습도 살펴보며 하나 둘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넓은 세상을 모험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작은 파리 한마리를 보면서도 관찰력을 키울 수 있게끔 해줘 아이들에게 도움되고 좋았습니다. 이야기도 흥미진지하고 스릴 넘치네요. 냉장고 안의 이것저것을 마음대로 만질 수 있는 우리들의 모습과 작은 우유방울하나도 크게 느끼는 주인공들의 모습.. 사물을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보며 생각할 수 있게 해줘 좋았습니다. 실제의 나보다 작아져 여기저기를 구경하고 경험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대신해 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컵전화기도 나와요. 떨림으로 떨어져 있는 사람들끼리도 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전화기 눈은 잘 보이지 않지만 움직임으로 위협을 느끼며 반응하는 파리의 생태등 작은 것을 과학으로 연결해 줄 수 있어요. 재밌게 읽으며 과학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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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lost! 과학 시리즈 중 세번째 책입니다. 첫번째는 콧구멍으로 사라지다 두번째는 변기속으로 사라지다 전 1,2 권을 읽어보지 않아서 주인공인 앤드류와 주디가 어떻게 해서 영화 <아이가 작아졌어요>처럼 작아지게 되었는지는 잘 몰라요. 하지만 책소개를 잠깐 들어다 보니 원자 빨대를 시험하려다가 그렇게 되었다고 하네요. 원자 빨대가 뭔지 슬슬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등장 인물의 소개글에 소개된 원자빨대에 관한 글을 살짝 인용하면 원자빨대란 원자 속 빈 공간을 빨아들여서 물질의 크기를 작게 만드는 기계라고 하는군요 그래서 책은 순서대로 바야 하는 거라구요 하지만 내용은 다 틀리니까 나처럼 이렇게 읽어도 뭐 상관은 없어요. 어찌 되었든 앤드류와 주디는 원자 빨대 덕분에 우리가 가보지 못하는 곳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이쯤해서 우리는 이와 비슷한 책이 생각나죠. 바로 <신기한 스쿨버스>가 생각납니다. 어쩌면 내용면에서는 비슷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지만 다름 점을 찾아라 그러면 우선 4권이 한 세트라는 거죠. 이 한세트는 각가의 내용으로 짜여져 있으니 1~4권까지는 주인공이 작아진 뒤 집 안팎에서 겪는 미시 세계에서의 모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겁니다. 참고로 곧 나올 5~8권은 새 발명품 물방개호를 타고 떠나는 바다 속 과학 탐험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고 하니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것 같아요 그리고 또 다른 점은 선생님의 도움없이 앤드류, 주디 둘이서 (물론 로봇 터드나 알 삼촌이 있긴 하지안 이 책에선 그다지 도움이 안된답니다.) 모험을 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만화는 아니지만 글자가 크고 그림도 많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책 내용은 변기 속에서 탈출한 두 주인공이 물에 젖은 터드를 고치기 위해 버터가 있는 부엌으로 가게 되고 거기서 의 모험을 그린 책이라는 거죠. 이 책을 읽고 알게 된 사실을 몇 가지 이야기 하자면 우선 개수대, 세면대, 뱐기 , 욕조에 유(U)트랩을 사용하는 이유는 유트랩에 물이 고여 있으면 배수관의 고약한 냄새가 집안으로 올라오지 않기 때문에 설치하는 거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바퀴벌레가 빨리 도망치는 이유는 꽁무니에도 더듬이 같은 털이 있기 때문에 움직이임 포착디면 재빨리 알아차린다는 거죠 이밖에 많은 과학 상식이 곳곳에 숨어 있으니 그것 찾아보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저학년부터 시작해서 고 학년까지 다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과학을 어려워 하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재미 있게 읽었으니까요. 이제 막 과학를 접하는 아이들 또는 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책인것 같아요. 앞으로 계곳해서 나올 LOST! 시리즈가 기다려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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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부엌으로 사라지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구성한 내용이 기발하다. 파리보다 작은 사람이되어 평상시 살아가는 부엌을 탐험해 나가는 아이들은 보통 크기의 사람이 느끼지 못했던 신기한 일들을 과학적으로 이야기 하고있다. 부엌에서도 많은 과학원리가 숨어있다는 생각을 새삼 해 보았고 아마도 우리집 꼬마들도 읽으면서 알수있을것이다. 참 ~~ 상상력이 뛰어난 작가의님^^ 어쩜 이런 생각을 다 하셨을까? 책속으로 빨려 들어가 내가 변기속에서 같이 있고 씽크대의 U자형 트랙을 지나가고 냉장고 속에서 있다가 파리를 타고 있다는 상상의 나래를 피니 책이 더 재미있게 느껴진다. 그만큼 작가님의 표현력이 섬세하고 사실적이어서 가능했다. 책을 읽는 동안 내가 주인공이 되었다. 내가 느낀 최고의 매력이 바로 이것이다. 여러권의 시리즈가 정말 기대된다. 각각의 제목도 너무 재미있게 지으셨내요.^^[1-콧구멍으로 사라지다, 2-변기속으로 사라지다, 3-부엌으로 사라지다, 4-파리를 타고 뒤뜰로 사라지다] 우주선을 만드는 과학자가 되겠다는 아이 충호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의 꿈을 이루는데 밑거름이 되어줄 책을 만나서 정말 반갑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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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바퀴벌레 불현듯 .. 표지의 바퀴벌레를 보니 결혼하고 처음 살았던 아파트가 생각나네요 ㅋㅋ
표지는 두꺼운 양장.책은 작고 아담한 사이즈....봄나무 출판사의 야심작... 어린이를 위한 신나는 과학동화 lost~ 제 3편 부엌으로 사라지다... 표지에는 개수대 위의 바퀴벌레와 돋보기로 겨우 보일 만큼 작아진 아이들의 그림이 장식하고 있네요. 3편부터 봤지만 앤듀류와 주디의 모험이야기가 계속 이어짐을 짐작해 볼 수 있어요. 신나는 모험을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와 과학적 지식 두가지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어요. 똑똑한 로봇친구 터드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가지 과학적 지식을 소개하며 신나는 모험으로 이끌어 주지요.
부엌으로 가게 된 앤드류... 가는 곳마다 사고가 잇따르지요. 앤드류와 주디, 똑똑한 로봇 터드가 변기에 빠져 씻겨 내겨가게 됩니다. 미로 같은 배수관 속에서 탈출구인 부엌의 개수대로 찾아가야 하지요. 배수관 속은 냄새로 가득 차 있고 나방 알도 있어요. 개수대, 세면대 , 변기등은 모두 u트랩을 사용하는 데 이것이 바로 더러운 냄새를 잡아 주는 역할을 해요. 바퀴벌레를 만나 공격을 받게 되지만 빛을 싫어하는 걸 이용해 손전등으로 사라지게 해요. 다음은 샌드위치와 냉장고 속에도 들어가게 됩니다. 마지막엔 파리를 타고 부엌에서 뒤뜰로 탈출하게 됩니다.
뒷부분.. 터드의 과학돋보기 더 알고 싶어요.에서는 물과 곤충에 버터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답니다.
글씨가 크고 재미있는 그림이 있어 초등 2,3 학년이 가장 재밌게 읽을 수 있겠어요. 과학에 관한 책은 지식을 전달하는 위주의 책이 많지만 신나는 모험이야기를 읽으면서 지식을 얻을 수도 있고... 우리 주변의 숨어있는 과학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이라 더욱 좋으네요. 아이가 읽기에 다소 글이 많았지만 혼자서 다 읽었네요... 아이: 다음 편은 없어? 파리를 타고 어디로 간거야? 나:그건 엄마도 모르지...뒤뜰에서 또 새로운 모험을 하겠지...ㅋㅋ
뒤면의 소개된 책 4권을 모두 사달라고 하네요. 이번에 8권까지 나왔다는 데 ..모두다 접해 보면 좋겠네요. 저도 재미있게 읽었네요. 좋은 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더욱 재미있는 과학동화 많이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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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고있는 과학책들중 단연 눈에띄는 책은 과학지식을 동화로 엮은 '로스트'가 아닌가해요.'로스트, 부엌으로 사라지다'는 시리즈중 3권으로 개의 콧구멍과 변기속에 이어 부엌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주인공인 앤드류는 원자빨대라는 기계를 발명해 몸이 아주 작게 줄어드는데 이 원자빨대라는것이 그냥 몸을 줄여줬더라가 아닌 원자 속 빈공간을 빨아들여서 물질의 크기를 작게 해주는 기계네요.물론3권에는 기계에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어 알수없지만 단한줄의 설명만 보고도 혹 가능하지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이책의 노림수가 아닐까요?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것 말입니다.
부엌으로 들어가는 과정이 재미있습니다.화장실의 변기속으로 사라졌던 아이들이 부엌의 개수대로 올라오다니...그과정이 정말 진저리처지게 지저분해 이책을 읽다말고 얼른 쌓인 설겆이를 했습니다.^^ 부엌에 펼쳐진 과학- 바퀴벌레와 딸기같은 생물학,철이 녹스는 현상,전자렌지의 원리,물이 끓는것등등-은 우리가 미처 느끼지 못한 우리생활의 과학을 보여주고있네요.이제 3학년인 아이는 화장실에서 7살어린 동생을 붙잡고 유트랩을 설명합니다. "이게 유트랩이야,이름이 근사하지..." 터드의 과학돋보기에서 알려주는 과학상식은 이제막 과학에 흥미를 들인 우리아들이 어디가서 아는척하기에 딱이네요.
이 책을 처음 보며 과학판'마법의 시간여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출판사리뷰를 보니 제 생각이 맞았네요.아이들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는 책이죠. '로스트'를 읽는 내내 가슴이 조마조마하며 앤드류와 주디의 모험을 함께 했습니다. 책의 그림또한 실감나고 재미있게 잘 표현되어 좋았습니다. 다만 그림이 칼라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워하며 책을 덮었습니다. 마지막에서 앤드류와 주디는 파리를 타고 뒤뜰로 날아가네요. 4권이 기대됩니다.물론 1,2권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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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속에서 발견할수 있는 여러가지 현상과 곤충들 어쩌면 우리의 지져분한 환경속에서 생활하는 것들에 대한 거부감을 느낄순 있지만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좀더 쉽게 과학적인 면을 만나본다.
현재8편으로 이뤄진 책으로 소제목들 또한 우리가 가까이에서 접근 가능한 "아!~" 그 장소 이야기구나 하고 짐작할정도로 재미난 제목이어서인지 아이들이 쉽게 관심을 내보인다.
어릴적부터 발명을 했다는 앤드류는 원자빨대의 발명으로 깨알보다 작은 모습으로 우리주변을 여행하게 된다. 1편의 콧구멍속으로와 2편의 변기속으로 사라지는 장면들은 우린 끔찍하게 생각이 된다. 그리고 그속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과학적인 이야기들. 이번 3편에서는 변기를 통해 젖어있는 터드를 몸을 버터로 문지르기위해 부엌을 찾아나선다. 변기의 배관을 통해 부엌의 배수관으로 통해 부엌을 향해간다. 그러면서 일어나는 배관의 U트랩의 모양과 그속에서 살아가고있는 바퀴벌레와 파리의 형태, 그리고 배관안에 있는 다이아몬드의 모습, 냉장고의 원리등 우리가 생활속에 만나는 여러가지 현상들을 접해본다. 그리고 뒷부분의 깔끔한 터드의 과학 돋보기와 더 알고 싶어요를 통해 3편에서의 과학적인 내용의 정리까지 되어 있다. 아이들이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재미있는 과학책이었다.
저학년인 아이들에게 탐험을 하는듯하면서도 하나씩 알아갈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쉽게 습득해나갈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파리를 타고 정원으로 날아간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어떻게 될지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올지 아이들에게 다음편이 기대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