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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것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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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와서 제일 먼저 본 게 [뜨거운 것이 좋아]였다. (솔직히 그 이후 너무 바빠서 본 게 없다. --;)   칙릿류의... 시류에 편승한 영화같아서 확 와닿지는 않았지만...   승원이(김성수 역)같은 남자를 차다니... 서른 넘으면 후회할 것이다, 뭐 이러면서 봤다.   왜 20대에는 이런 남자들의 가치를 모르는 걸까? 나도... 서른 넘어 땅을 치고 후회했다는... (아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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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와서 제일 먼저 본 게 [뜨거운 것이 좋아]였다.

(솔직히 그 이후 너무 바빠서 본 게 없다. --;)

 

칙릿류의... 시류에 편승한 영화같아서

확 와닿지는 않았지만...

 

승원이(김성수 역)같은 남자를 차다니...

서른 넘으면 후회할 것이다,

뭐 이러면서 봤다.

 

왜 20대에는 이런 남자들의

가치를 모르는 걸까?

나도... 서른 넘어 땅을 치고 후회했다는...

(아니다, 우리 남편이 이런 부류의 남자다. ^^;)

 

극중 김성수가 프로포즈할 때 나오는

이승열의 노래가 참 좋다.

 

윤희석도 참 좋아하는 배우인데,

뭐랄까? 이미숙에 눌린 느낌?

좀 밋밋한...

 

암튼... 윤희석이나 김성수나 다 내 또래인데...

내 또래에 이렇게 잘 생긴 남자들이 있다는 게...

꼭 남의 나라 이야기 같기도 하구...

이런 애들이랑 내가 동시대를 살았다는 게

비현실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구...

 

결론은... 예쁜 여자들은 '배부른 고민'을 한다!

 

이것이 결론이다.

끝.

YES마니아 : 로얄 c*****g 2008.07.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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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것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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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의 후속편격이라는 이 영화... 김민희의 일춰월장한 연기가 빛을 발한다는 그 영화...   나름 우울한 날....보게되어.. 더욱 공감갔었던...   요즘 chick lit 스탈의 영화들은 남자와의 관계에서 스스로를 찾지않는다... 그들의 일과 사랑...수많은 시행착오들을 통해... 스스로를 위한 삶을 찾게되는 바람직한 영화...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의 삶의 관점과는 같지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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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의 후속편격이라는 이 영화...

김민희의 일춰월장한 연기가 빛을 발한다는 그 영화...

 

나름 우울한 날....보게되어..

더욱 공감갔었던...

 


요즘 chick lit 스탈의 영화들은 남자와의 관계에서 스스로를 찾지않는다...

그들의 일과 사랑...수많은 시행착오들을 통해...

스스로를 위한 삶을 찾게되는 바람직한 영화...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의 삶의 관점과는 같지않다...

그들의 상황에 맞는 가장 적합하고 그들다운 선택을 할 뿐이다...

그래서 더욱 후회는 없는....

 

살아가고 사랑하면서....아픔받고 상처받고 성장해가면서...

내가 스스로 가장 원하는 삶의 방식은 무엇인가....

그것을 제대로 알고나 살아가고 있는 건가...의문이 드는 요즘..

조금은 해결책을 줄수 있는 영화랄까...,.

 

적어도...

그들과 같은 삶의 노선은 아니더라도 삶에대한 태도와 접근 방식만은 배울 수 있었던 영화였다.

 

2009.03.23

 

 

 

c******0 200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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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연기가 볼 만하다.
"이미숙 연기가 볼 만하다." 내용보기
이미숙, 김민희, 안소희 이 세 여배우를 통해서 여성이 연령에 따라 느끼는 감정을 나타내었다. 김민희의 늘씬한 몸매와 이미숙의 연기 내공이 느껴졌던 영화. 이미숙이 바이킹을 타면서 보여준 연기는 정말 압권이었다. 근데 왜 제목은 저런지? 영화를 다 보았지만, 제목과 내용 사이의 연관성을 찾기 어렵다. 지루하지는 않았지만 뭔가 밍숭맹숭하다는 아쉬움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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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김민희, 안소희 이 세 여배우를 통해서 여성이 연령에 따라 느끼는 감정을 나타내었다.

김민희의 늘씬한 몸매와 이미숙의 연기 내공이 느껴졌던 영화.

이미숙이 바이킹을 타면서 보여준 연기는 정말 압권이었다.

근데 왜 제목은 저런지? 영화를 다 보았지만, 제목과 내용 사이의 연관성을 찾기 어렵다.

지루하지는 않았지만 뭔가 밍숭맹숭하다는 아쉬움은 남는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08.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