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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시부야계열의 대표적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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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Of Notes는 우리나라에 잘 알려진 그룹이 아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도 메이져급 가수는 아니다. 하지만 시부야계열이라는 일본 JPOP장르의 대표적인 그룹 가운데 하나로서 훌륭한 음악을 들려준다. 멜로디는 포크를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독특한 그들만의 분위기와 박자감 그리고 매력적인 여성보컬인 하타케야마 미유키의 목소리는 귀를 뗄수 없게 만든다. 전체적인 곡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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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Of Notes는 우리나라에 잘 알려진 그룹이 아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도 메이져급 가수는 아니다. 하지만 시부야계열이라는 일본 JPOP장르의 대표적인 그룹 가운데 하나로서 훌륭한 음악을 들려준다. 멜로디는 포크를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독특한 그들만의 분위기와 박자감 그리고 매력적인 여성보컬인 하타케야마 미유키의 목소리는 귀를 뗄수 없게 만든다. 전체적인 곡의 구성이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으며 이들의 대부분의 노래가사가 영어로 쓰여져 있어서 굳이 일어를 모르더라도 이해할 수가 있어 의미 전달도 제대로 된다. 특히 Complaining too much는 이 그룹 Port Of Notes의 매력을 가장 잘 알게 해주는 명곡으로 강력히 추천한다. 비록 비주류라고 하더라도 이런 수준 높은 음악을 들려주는 일본 JPOP의 저력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하면서 우리나라도 멋진 음악을 들려주는 언더그라운드 가수나 그룹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i***s 2003.08.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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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로 들려주는 음악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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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그리 유명하지 않은 그룹... 시부야케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프리템포나 다이시댄스 등을 떠올릴 것이다. 그들의 음악과는 전혀 다른 시부야케의 음악을 보여주는 Port Of Notes... 포크를 중심으로 귓가에 잔잔히 울려퍼지는 여성보컬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돈다. 그 음악이 왠지 잔잔히 귓가에 울리기에 더욱 포근하게 있을 수 있는 것일까? 경쾌한듯 하면서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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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그리 유명하지 않은 그룹...

시부야케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프리템포나 다이시댄스 등을 떠올릴 것이다.

그들의 음악과는 전혀 다른 시부야케의 음악을 보여주는 Port Of Notes...

포크를 중심으로 귓가에 잔잔히 울려퍼지는 여성보컬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돈다.

그 음악이 왠지 잔잔히 귓가에 울리기에 더욱 포근하게 있을 수 있는 것일까?

경쾌한듯 하면서도 무게있는 잔잔한 음악에 더욱 빠져들어간다....

전혀 새롭고 전혀 어색하면서도 어긋나는 듯 한 말이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는...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한참을 고민했다.

그래도 잔잔히 들을 수 있는 시부야케... 전혀 새로운 만남에 가슴이 두근거린다.

g****s 2009.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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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of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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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연히 라디오에서 more than paradise를 듣고 단번에 씨디를 사버렸다. 그리고 내가 이 씨디를 발견한걸 행운이라 여겼다. 보컬의 목소리가 너무 좋았다. 억지로 꾸며부르지 않고, 힘들이지 않고, 편하게 부르는 목소리.다른 곡들도 기대 이상으로 나를 만족시켰다. 거짓말 안하고 두달 내내 이 음반만 들었다. 그만큼 곡들이 편하고 귀에 착착 감겨서 질리지가 않는다. 내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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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연히 라디오에서 more than paradise를 듣고 단번에 씨디를 사버렸다. 그리고 내가 이 씨디를 발견한걸 행운이라 여겼다. 보컬의 목소리가 너무 좋았다. 억지로 꾸며부르지 않고, 힘들이지 않고, 편하게 부르는 목소리.다른 곡들도 기대 이상으로 나를 만족시켰다. 거짓말 안하고 두달 내내 이 음반만 들었다. 그만큼 곡들이 편하고 귀에 착착 감겨서 질리지가 않는다. 내가 보사노바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된 음반이기도 하다. 비슷한 류로는 리자 오노가 있겠는데, 그녀의 노래는 너무 sweet해서 나랑 좀 안맞았다. 약간 우울하거나 축 처져있거나 만사가 시들할때 들으면 port of notes에 100% 빠져들 수 있다. 과거에도, 그리고 지금도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음반이다. 으음...산지는 꽤 오래됐는데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어 부끄럽다...
c******a 2006.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