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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음권이 또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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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의체들에게 첫 순직자가 발생한다... 유난히 더 어려보이고 애착이 가던 캐릭터였던 안젤리카의 비극적인 삶에 애도를 표한다.   담당관들과 의체들의 안젤리카의 죽음에 대한 반응이 굉장히 대조적이었다. 담당관들의 안젤리카의 죽음에 굉장히 동요하지만 의체들은 강한 세뇌 탓인지 아무런 느낌을 받지 못한다. 그런 의체들을 보니 참...가슴이 아팠다... 뭐가 옳은 것인
"역시 다음권이 또 기다려진다." 내용보기

드디어 의체들에게 첫 순직자가 발생한다...

유난히 더 어려보이고 애착이 가던 캐릭터였던 안젤리카의 비극적인 삶에 애도를 표한다.

 

담당관들과 의체들의 안젤리카의 죽음에 대한 반응이 굉장히 대조적이었다.

담당관들의 안젤리카의 죽음에 굉장히 동요하지만 의체들은 강한 세뇌 탓인지 아무런 느낌을 받지 못한다.

그런 의체들을 보니 참...가슴이 아팠다...

뭐가 옳은 것인지 잘 모르겠다.

 

9권까지 오면서 건슬링거 걸은 이야기를 참 잘 끌어 오고 있다.

여러개체인 의체들 각각의 얘기를 옴니버스식으로 다루면서도 전체의 이야기의 맥이 끊기지 않도록 하며, 항상 끝에는 여운을 남긴다.

 

그래서 다음권이 또 기다려진다.

다음번에는 트리엘라의 이야기가 나왔으면 좋겠다.

 

n******5 2008.04.30. 신고 공감 1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