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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는 발명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지금도 발명은 계속되고 있으며 문명을 이끌어 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프랑스 초등학교의 부교재로 지정된 세계사 백과중 <신기한 발명의 역사>에서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 그리고 깔끔하게 정리된 글에서 한 눈에 발명역사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총 5가지의 주제로 나누어져 있는데 첫번째로 에너지와 재료에서는 고대 이집트인들이 바람을 이용한 풍력에너지의 발명으로 힘을 덜 들이고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그 이후로도 산업 혁명의 원동력이 된 제임스 와트 증기기관과 전구를 발명한 에디슨의 이야기까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발명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두번째 교통 수단의 장에서는 동그라미의 혁명으로 불리는 바퀴의 발명에 대해... 기원전 3500년겨 메소포타미아에서 토기를 만드는 회전판의 원리에 영감을 얻어 바퀴를 이용하면서 교통의 역사는 발젼했다고 볼 수 있다. 2004년부터 우리나라에서 운행된 고속철도ktx를 비롯해 초고속 자기부상열차까지 발전하게 되었다. 하늘을 나는 꿈을 실현시켠 준 기구에서 우주 여행의 꿈을 가능케한 로켓까지... 인간의 욕망을 채워준 것은 발명이었다. 라이트 형제보다 먼저 비행에 성공한 클레망 아데르 등 발명가들의 이야기까지 숨겨져 있다. 세번째는 정보와 통신으로 대표적인 것이 컴퓨터의 발명이 아닌가 싶다. 지금도 이렇게 컴퓨터를 이용하고 있으니 말이다. 1938년 헝가리의 사진기자는 길에서 구슬치기하는 아이들을 구경하다 도라으로 구르는 구슬이 땅에 흔적을 남기는 것을 보고 잉크가 들어있은 관 끝에 구슬을 넣어 볼펜을 만들었다고하니 발명은 우연한 기회에 발견한 작은 호기심이 위대한 발명으로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는 생각이 든다. 네번째로 일상 생활 용품은 정말 우리가 살면서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많은 발명품들이 있다. 시계를 발명하지 않았다면 아직도 그림자를 통해 시간을 알아야 했으며 냉장고가 없었다면 신선한 음식의 맛을 보지 못해을 것이다. 그 밖에도 주위를 둘러보면 눈에 들어오는 생활용품들이 새삼 소중하고 고맙게 여겨진다. 마지막으로 의학의 발명에서는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의학기기의 발명으로 인간의 수명을 연장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수 있도록 도와주는 많은 발명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과 그림을 통해 발명의 역사를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백과를 통해 아이들이 발명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속에서 작은 호기심과 관심을 갖는것임을 알게 될 것이며 미래의 발명가를 꿈꾸는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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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백과의 세번째 시리즈물의 테마는 발명이다. 세계사와 발명의 만남은 또 어떻게 멋진 재조합으로 태어날 것인지 사뭇 기대가 크다. 현대는 아이디어의 시대다. 독특한 나만의 아이템은 그 자체로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세계를 바꾸어 놓았던 많은 발명품들을 만나는 일은 그저 하나 하나의 사물을 만나는 것이 아닌 가치를 지닌다. 발명품 하나가 세상에 선보이기까지의 에피소드나 발명품 하나가 가져온 놀라운 변화들을 생각한다면 그동안 당연하게 써오고 있는 많은 물건들에 감사함을 표하게 된다.
수많은 발명의 결과들 중 책 속에 선택된 것들은 일부이지만 그만큼 대표성과 영향력 면에서 뛰어난 것들일 것이다. 그러나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고 어떻게 엮어지느냐에 따라 독자가 느끼는 감흥도 달라졌을 것이다. 이 책은 에너지와 재료, 교통수단, 정보통신, 일상생활용품, 의학이라는 분류 하에 소개함으로써 산만하게 흩어질 수 있는 발명품들의 역사가 어떻게 이어졌는지 이해하는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최근의 첨단 발명품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가장 오래된 발명품에서부터 출발하여 현대로 거슬러 올라오는 방식으로 순서를 정함으로 인해 단순한 듯 보이는 발명이 또 다른 발명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힘이 됨을 확인하는 일은 역사의 흐름이라는 시각에서 책을 엮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는 생각을 한다.
요즘은 학습만화가 대세여서 접근이 안되는 부분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발명에 대한 학습만화도 이미 여러 종류를 접해보았다. 그러나 이 책이 그런 책과 차별화되는 것은 무엇보다 풍부한 실물사진과 그림자료이다. 우리는 손쉽게 지식 검색을 하고 백과사전 기능을 무료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책이 주는 만큼의 제대로된 자료들을 얻어내는 일이 결코 쉽지는 않다.
이 책은 학습자들의 목마름을 알고 있다. 아무리 실물 그림이 좋아도 그 내부구조가 궁금하고 작동과정이 궁금한 법인데 책 속의 풍부한 자료들은 그런 갈증을 해소시키기에 충분하다. 다만 백과사전이기에 책갈피를 달아 두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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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초등학교 부교재로 지정되어있는 책으로 전문서적이며 발명은 오래전부터 이루어져 점점더 눈부시게 편리하게 발전돼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고있고 지식은 참 현명한거로구나 라는 감탄을 하게된다. 우리 아들 초등학교2학년인데 읽고나서 발명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되었고 또 궁금해하기도하며 강한 호기심을 들어내며 책을 소중하게 간직하고있다. 여러가지 그림과 사진들때문에 이해하기더 쉬웠고 설명이 잘되어있어 백과사전처럼 좋은지식들로 가득했고 컴퓨터의 발달을 읽으며 손톱크기만한 마이크로프로세서 속에 수십억의 정보를 넣고 계산도하고 비디오 게임도하고 마우스를 이용해서 내마음대로 조정할수있고 세계를 하나로 만날수있는 인터넷을 만든 발명을 볼때 놀랍고도 어떻게 이런것을 사람이 만들수 있었는지가 놀라울따름이다.발명은 에너지와,교통수단,정보통신,일상생활용품,의학을 눈부시게 발전시켜 놓았다. 현재 미래에도 더욱더 업그레이드된 발전이 되고있으며 상상으로만 생각했던 로봇도 빠른 시일내에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살아갈것이다.벌써부터 미래가 기대된다. 더 발전하는 발명을 보며 더 편리하게 살아갈수있는 발명을 도전해보고 싶고 우리 아들도 이책 신기한 발명의역사를 읽고나서 우주 과학자가 되겠다고 목표를 정했습니다. 아이들은 많은책을 접하며 본인의 꿈을 정해나갑니다.이책도 꿈과 희망을주는 책입니다. 현재 에너지,석유...자원이 별로 남아있지않다고합니다.인구는 많고 자원은 부족해고 물가는 치솟아 오르고 요즘은 살기가 힘이듭니다. 적은 에너지로 많은 힘을 낼수있는것도 발명한다면 환경도 훼손하지않고 자연 그대로의 좋은 환경에서 즐겁고 행복한 삶을 부족함 없이 살아갈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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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벌명은 어떤 것일까 참으로 인간이 살아오는 그 과정에 오늘 날의 변화가 있기까지는 수 많은 발명과 연구를 통해서 이루어진 기적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다. 해가 지면 어두운 밤에 밝은 빛을 보이는 전기에도 숨어있는 신기한 발명의 역사로 하여금 우리가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신기한 일들이 아닐수 없다. 대 자연에서 발명하고 연구한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닐것이다. 우리가 사는 이 땅위에 모든 것들이 다 그 과정. 즉 발명의 역사를 거쳐서 오늘에 이른 것이다. 편리하게 앉아서 먼 곳을 여행할 수 있는 기차나 비행기. 배. 등 교통수단은 오늘날 우리에게 더 없이 편리함을 주고 있다. 말 그대로 세계일주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거대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 민족은 아주 옛날 당나귀를 타고 먼길을 여행하곤 했다. 그때를 생각한다면 오늘 날은 귀족에 왕귀족이 아니구선 상상도 못할 일이 아닐까. 우리가 어렸을때 상상했던 꿈들은 현실로 거의 다가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만큼의 발명의 힘은 크고 거대하다.
그 신기한 발명의 역사를 이렇게 한눈에 다 알아볼수 있게 만들어진 책을 읽다보니 나도 모르게 책속으로 발명의 역사속으로 서서히 서서히 빠져들기 시작함을 느낄수가 있었다. 가끔 신체의 어느 부분인가 아프면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게 된다. 그때마다 느끼는것인데 누워서 내장을 다 들여다 볼수 있고 또 누워서 뱃속의 애기 숨소리도 다 들을수 있다. 지금에 사는 사람들은 흔히 듣고 보는 일이라 신기할수 없겠지만 우리 할아버지시대에 사시던 분들은 그때에는 깜짝 놀라지 않을수 없는 일이다. 의학의 발명, 그 발명으로 이루어진 발전으로 하여 의학계에서는 너무도 놀라운 혁신이 일어났다. 미리 질병도 예방할수 있을뿐 아니라 고칠수 없었던 여러자기 질병들도 고칠수 있는 힘을 가질수 있게 된 오늘의 현실이다.
가정생활하면서 부엌에서 불때고 손으로 이불빨래하고 허리 굽혀서 방구석구석을 청소하던 우리 어머니 시대에는 참으로 고된 노동이 아닐수 없었다. 하지만 그 노고를 덜고자 많은 발명의 길을 거쳐 로봇청소기나 전기를 이용해서 밥을 지울수 있고 세탁도 할수 있게 되었다. 지금 주부들은 기계가 밥짓고 세탁하는 시간을 이용해서 운동도 할수 있고 책을 읽으면서 독서의 시간을 즐길수가 있다. 이렇게 발명의 길은 험하고 멀지만 그 발명의 역사가 있어 세상을 사는 사람들에게 많은 편리함을 준다. 원시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보면서 지금 우리가 먹고 쓰고 사는 그 모든것을 비해볼때 말로 다 표현 못할 만큼의 놀라운 변신, 놀라운 발명의 역사가 이루어졌구나 하는것을 절실하게 느껴볼 수 있다. 작은 떼목에서 오늘날 여객선이나 화물선을 볼때 상상이나 할수 있을까...
우리인간의 힘은 참으로 위대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더 느끼면서 신기한 발명의 역사를 되짚어가면서 공부할 수 있는 너무 좋은 책이였음을 강조하여 소개하고 싶다. 우리 인간이 이루어 놓은 발명의 역사를 세심하게 그리고 또 설명을 잘 해놓은 빈틈없는 책이였음을 찍어서 이야기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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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한 발명의 역사를 읽으면서 발명에 대한 궁금증을 이 책을 통해 이 책에서는 크게 어린시절 동요가 생가나는 소제목이 있습니다. 과학이야기라고 해서 어렵지 않다는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어요. 신기한것은 기원전 1500년경에도 유리 호리병이 있었다는 점이 신기했어요. 특히 작년 여름 아이랑 갔다온 휴가지에서 우연히 들린 에디슨 박물관에서 이렇게 발명의 역사를 읽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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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백과'로 만나는 세 번째 책으로 발명의 역사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발명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에디슨이 떠오르지만, 사실 발명은 매우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 책은 발명의 역사를 다섯 개의 단원으로 나누어 분류해 놓았다. 예를 들어 교통수단이라는 단원에선 오래 전 인류가 달에 간 것과 비견되는 발명이었다는 바퀴에서부터 마구, 기차, 자동차, 비행기, 로켓, 잠수함 등을 망라한다. 또한, 정보통신 단원에서는 문자, 필기도구, 인쇄술, 전화기를 비롯하여 영화, 컴퓨터, 인터넷, 로봇까지 인류의 역사를 따라가며 해당 분야의 발명품들을 소개한다. 단원의 나눔 없이 중구난방 소개하는 것보다 이렇게 비슷한 부류를 모아놓고 차례로 보여주니, 발명으로 인한 변화의 흐름이 파악되는 장점이 있다.
이 세계사 백과 시리즈의 특징은 그림이 많다는 것이다. 물론 사진도 많지만, 특히 그림에 주목하는 것은 그림이 정교하여 이해가 잘 되기 때문이다. 괜히 자리 차지하는 그림이 아니라, 내용 이해에 없어서는 안될 정도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글로 된 내용은 그리 긴 편은 아니다. 소제목에 해당하는 설명글이 두세 단락에 걸쳐 나와 있다. 그러니, 설명글을 읽고 관련 그림을 보면서 '아! 이렇게 만들었구나.', '이런 원리였구나' 등의 생각을 하는 기회를 부여한다. 책의 앞부분에 나오는 이란식 풍차방아나 고대 로마인의 물레방아, 댐에서 전기를 만들어내는 그림들은 그림 자체만으로도 많은 공부가 된다.
누에나방에서 비단실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도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매끄러운 비단이 어떻게 누에고치에서 만들어지는지 궁금했었는데, 비단실의 발견은 우연히 찻잔에 누에고치가 빠진 것을 꺼내려고 고치를 집었다가 뜨거운 물에 젖은 고치가 풀리면서 알게 되었다고 한다. 전자 레인지의 발명은 마이크로 파에 대한 연구를 하던 중 초콜릿이 녹은 것을 발견하면서 시작되었고, 유리는 뱃사람들이 바닷가에서 탄산소다에 불을 붙이자 모래와 혼합되어 반투명의 반죽으로 변한 후 식으면서 단단해진 것에서 역사가 시작되었다. 발명은 꾸준한 노력의 산물이면서도 이렇듯 우연한 발견에서 유래하기도 한다.
수많은 발명은 인류의 생활을 혁신적으로 바꿔 놓았다. 지금도 예전에 생각지 못했던 물건들이 만들어지는 역사의 진행 과정에 있다. 어린이들이 이 책으로 발명에 대한 꿈을 키우며, 원대한 목표를 가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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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백과사전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책입니다. 신기한 발명의 역사를 두루 볼 수 있고 그림과 사진이 많아 쉽게 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여러가지물건들을 맨 처음 만들어 사용한 사람들이 누구였는지. 어느나라에서 시작되었는지 참 궁금한게 많았답니다. 신기한 발명의 역사를 보면서 알게 된 사실들이 많아졌습니다. 단락단락 많은 부분을 다루고 있지만 한 단락 한 단락은 간략하게 주요부분만을 이야기 하고 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동그라미로 인해 우리가 편리해진게 뭐가 있을까.. 아이와 함께 생각하며 동그라미의 혁명, 바퀴의 역사를 읽었답니다. 바퀴의 역사는 기원전 3500년이라는 아주 오래된 시대를 거슬러 올라갑니다. 동그라미를 사용해 힘이 덜 들고 생활이 편리해지고 기차와 자동차까지 발전하게 되는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하늘을 날으는 비행기와 유인우주선과 달 착륙을 했던 새턴5호와 아폴로 11호의 역사까지 짧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한번에 볼 수 있어 보는 이로하여금 효과적 연계 학습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문명의 발달은 아주 다양한 부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멋진 크루즈를 타고 전 세계를 여행하고 싶은 꿈을 갖고 있는 아이에게 세상에서 가장 오래 된 배에 대해 이야기도 해주고 점차 발달되어가는 범선과 증기기관선 그리고 심해 잠수정까지 다양한 배에 관한 이야기도 아주 즐겁게 나눌 수 있었답니다. 과거를 거슬러 무엇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아볼 수 있게 구성된 발명의 역사를 통해 아주 다양한 부분의 역사를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읽기였습니다. 에너지로 사용된 에너지의 기초.풍력에너지. 수력에너지.원자력에너지. 교통수단의 시작과 변천사 정보통신의 시작인 문자와 인쇄술.그리고 인터넷과 로봇 정말 다양한 부분을 다루고 있어 방대한 양을 한번에 볼 수 있어 볼 때마다 좋다..라는 말을 연거퍼 하게됩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편리한 전구가 있기까지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선사시대부터 역사를 훑어보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지난 역사와 세계사의 흐름도 같이 배워볼 수 있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엄청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방대한 양만큼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고 쉬운 흐름으로 배워볼 수 있기에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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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없이 읽었다가 사진과 그림으로 본 세계사백과 시리즈 3권을 모두 구입해야겠다고 작정했다. 내용에만 충실한 딱딱한 사전이 아니라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도록 사실적인 삽화와 시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사진 등을 실었고, 무엇보다 발명의 사가 들어가 있다. 무턱대고 질문해대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나아가 지적으로도 동기유발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어른들이 읽어두고 대답할 꺼리들을 준비해두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 까마득한 과거에서부터 현재를 아우르는 방대한 발명품을 핵이 되는 것들로 나열해서 상식교과서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거 같다. 꼭 과학적인 것 뿐만이 아니라 사회, 경제적인 지식과 상식까지도 함께 쌓아주기에 학교에서 학습하는 내용들과도 효과적인 연계성을 가져서 좋을 것 같다. 늘 궁금한 것이 있으면 바로 지식검색으로 달려갔던 나였기에, 너무 오랜만에 접해본 백과사전이어서 그런지 아이의 마음이 되어 신나게, 눈빛을 반짝거리면서 읽었던 것 같다. 결혼을 하지도, 아이가 있지도 않지만 늘 주변에 아이들이 버글거리는 환경이어서 뭔가를 해 주고 싶지만 그 때 기억이 왜 이렇게 나지가 않는지, 늘 고민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 아차! 싶었다. 교회에 기증해서 아이들에게 발명왕의 꿈을 심어주는데 이 책의 도움을 받고 싶다. 아이들이 늘 빠져있는 컴퓨터가, 인터넷이 어떤 사람에 의해 어떤 과정을 거쳐 발명되었고 지금까지의 모습이 되었는지 알게 해주고, 모든 것들은 게속 발전되고 발전되어야 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바로 그 일을 할 사람이 너희들이라는 것을 마음속에 심어주고 싶어졌다. 수많은 발명들이 인류의 생활을 얼마나 발전적으로 편리하게 변화시켰으며, 그것을 누리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모두 후대를 위한 발명의 의무가 있다고까지 말해주고 싶다.(^^) 무엇보다 발명을 위해 노력한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도 길게 실려 있으면 좋았겠지만 그것은 하나하나 찾아가며 쌓아야할 것 같고, 이름이라고 알 수 있는 게 어딘가. 인터넷에 있는 좋은 정보들이 때론 빠르고 좋을때도 있지만 검증되지 않는 지식의 축적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너무나 잘 알기에 이처럼 좋은 책을 통해서 바른 지식을 쌓도록 훈련시켜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책은 좋은사람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욕망을 일으키는데 이렇게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어진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반갑다. 괜히 프랑스 초등학교의 부교재로 지정된 것이 아니었단 생각이 들었고, 번역하신 분이 읽는 한국인들을 배려하여 우리나라의 상황을 언급한 부분이 잠깐, 아주 가끔 나오는데 우리나라에도 이런 책이 개발되어서 나오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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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보았던 백과사전을 떠올려 보면 흥미롭고 재밌게 읽은 기억은 나지 않는다. 항상 부모님의 잔소리에 가끔 들춰본 것으로 떠오를 뿐이다. 그땐 백과사전 하면 두께에 밀려 손쉽게 들고 다닐 수도 없고, 어려운 설명에 오래 읽을 수 없었으니 책 읽는 재미를 알지 못했다. 이 책도 백과 사전류에 포함을 시킬 수 있는데 두께도 그렇고 과거의 물건이 현재의 물건으로 변천한 과정을 사진으로 보여주기에 저학년인 딸아이가 보기에도 쉽게 이해가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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