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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마을 상점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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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모토 유우키 작가님의 은하마을 상점가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열람시 유의하세요.언제까지, 아직도... 어른들은 영원한 것은 없다는 듯이 상점가의 소꿉친구들도 시들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소꿉친구 써클은 보란듯이 순항 중. 그리고 미케와 쿠로의 자각한듯 자각하지 못한 사랑이야기도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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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모토 유우키 작가님의 은하마을 상점가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열람시 유의하세요.

언제까지, 아직도... 어른들은 영원한 것은 없다는 듯이 상점가의 소꿉친구들도 시들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소꿉친구 써클은 보란듯이 순항 중. 그리고 미케와 쿠로의 자각한듯 자각하지 못한 사랑이야기도 흥미진진
YES마니아 : 로얄 y******3 202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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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주인공 미케에 대한 내용과 쿠로에 대한 내용. 또 그런 미케가 살고있는 은하마을 상점가에 대한 각개의 설명과 점점 자라면서 각자 환경이 바뀌게 되면서 조금 멀어진 듯한 관계라고 생각했으나 똘똘 뭉치게 된 소꿉친구들의 소개가 주를 이루고 있었다. 2권에 들어서면서 조금씩 더 이야기를 더해가며 더 자세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작품에 빠져들게 되네요. 제목 그대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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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주인공 미케에 대한 내용과 쿠로에 대한 내용. 또 그런 미케가 살고있는 은하마을 상점가에 대한 각개의 설명과 점점 자라면서 각자 환경이 바뀌게 되면서 조금 멀어진 듯한 관계라고 생각했으나 똘똘 뭉치게 된 소꿉친구들의 소개가 주를 이루고 있었다. 2권에 들어서면서 조금씩 더 이야기를 더해가며 더 자세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작품에 빠져들게 되네요. 제목 그대로 반짝반짝해요.

YES마니아 : 로얄 l*****6 2023.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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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은하마을 상점가 0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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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은하마을 상점가' 제목이 너무나 유치해서...구매하기가 꺼려졌던 작품인데, 어디선가 인생작품이라고 하기에 냉큼 사서 읽었지 뭐예요. 정말... 촌스러운 제목과 다르게 소꿉친구들의 말랑말랑 포근포근 이야기더라구요. 잔잔하고.. 전체적으로 수채화 같고... 그냥 보고 있으면 마음이 흐믓해지는 게... 따뜻한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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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은하마을 상점가'
제목이 너무나 유치해서...구매하기가 꺼려졌던 작품인데, 어디선가 인생작품이라고 하기에 냉큼 사서 읽었지 뭐예요. 정말... 촌스러운 제목과 다르게 소꿉친구들의 말랑말랑 포근포근 이야기더라구요. 잔잔하고.. 전체적으로 수채화 같고... 그냥 보고 있으면 마음이 흐믓해지는 게... 따뜻한 작품이었어요.

b******1 202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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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은하마을 상점가 2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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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계속해서 흐르고 그에 따라 많은 것이 변한다. 한 사람과 그 사람을 둘러싼 환경, 사람들간의 관계 등 모든 것이. 하지만 변하면서도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것도 있다. 그런 경우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은 여섯 아이들도 많이 듣는 '아직도'와 '언제까지'라는 말이 아닐까. 나도 이 소리를 굉장히 많이 듣는다. 넌 여전하구나, 아직도 그걸 좋아해?, 언제까지 좋아할래?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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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은 계속해서 흐르고 그에 따라 많은 것이 변한다. 한 사람과 그 사람을 둘러싼 환경, 사람들간의 관계 등 모든 것이. 하지만 변하면서도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것도 있다. 그런 경우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은 여섯 아이들도 많이 듣는 '아직도'와 '언제까지'라는 말이 아닐까. 나도 이 소리를 굉장히 많이 듣는다. 넌 여전하구나, 아직도 그걸 좋아해?, 언제까지 좋아할래? 등의 질문을. 마치 변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이 말이다.

 

 여섯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되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좀 놀랐다... 이번에는 아예 학교까지 달라졌지만 이들은 여전히 소중한 친구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우리가 변하지 않는 첫 번째가 되자 말하는 미케의 모습에서 정말로 빛이 뿜어져 나오는 거 같다. 변하지 않는 첫 번째가 되는 것은 미케가 있으니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

 

 어릴 때는 당연히 언제까지고 함께 웃고 떠들거라 믿었던 친구들은 소식이 끊긴 지 오래다. 학교가 달라지고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고 만 것이다. 이 만화를 보면서 계속 그때 그 친구들이 생각난다. 나도 저랬었지 하는 마음과 함께 조금 씁쓸함을 느끼기도 하고 이 아이들의 약속은 이루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게 된다,

 

 이번권에서는 도시락집 치야코의 이야기가 인상깊었다. 미케에게 상점가 소개를 받은 후에 치야코가 자기가 살던 곳 설명해주면서 우는 장면. 이 장면이 막 엉청 슬픈 장면은 아닌데도 어쩐지 읽을 때마다 찡해져서 눈물이 났다. 첫 번째 이야기는 좀 아쉬웠다. 저번에 그 사부로 친구 건도 그렇고 그들이 저지른 일은 꽤 무거운 일인데 너무 어영부영 넘어간 듯 해서 좀 찝찝하다.

YES마니아 : 로얄 k*****o 2018.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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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케와 쿠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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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우를 봤다. 어린 시절 다 같이 밤중에 집을 빠져나와 별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릴 듯한 하늘 아래서 우리는 한 가지 약속을 했다. 다음 유성우도 다 같이  보러 오자.' 다른 상점가 친구들과는 달리 같은 고등학교에 입학한 미케와 쿠로.꽃집 '모리노'의 케이 아저씨의 결혼소식을 듣고 축하하러 갔다가 뜻밖의 고민을 듣게 됩니다. 상황이 변해가고, 변하지 않는 건 없다는 주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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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우를 봤다.

 어린 시절

 다 같이 밤중에 집을 빠져나와

 별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릴 듯한 하늘 아래서

 우리는 한 가지

 약속을 했다.

 다음 유성우도 다 같이  보러 오자.'

 

다른 상점가 친구들과는 달리 같은 고등학교에 입학한 미케와 쿠로.

꽃집 '모리노'의 케이 아저씨의 결혼소식을 듣고 축하하러 갔다가 뜻밖의 고민을 듣게 됩니다.

 

상황이 변해가고, 변하지 않는 건 없다는 주변 사람들의 충고속에서도

자신들은 변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아이들.

 

음... 뭐 다 좋다 (좋다고 치자)

매 회마다 미케와 쿠로의 대결과 그 친구들에 대한 소개가 5~6페이지 이어지고 나서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되다 보니

매 회마다 진행되는 이야기는 별로 없다... 

작가는 언제까지 이런 구성방식을 유지하려고 하는 걸까...

 

j*********3 2020.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