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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취미삼아, 선물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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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접을 수 있는 방법이 참 무궁무진한 듯... 뒤에 패턴지가 35장이나 되서 종이 사야 할 걱정도 없고... 취미 삼아 한번 접어봤는데, 주위에 선물하거나 집에 장식해 놓아도 좋을 것 같다. 특히 생일 카드나 축하 카드 접는 법은 그냥 카드를 주는 것보다 더 정성스러워 유용한 것 같다. 하루에 하나씩 접어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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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접을 수 있는 방법이 참 무궁무진한 듯...

뒤에 패턴지가 35장이나 되서 종이 사야 할 걱정도 없고...

취미 삼아 한번 접어봤는데, 주위에 선물하거나 집에 장식해 놓아도 좋을 것 같다.

특히 생일 카드나 축하 카드 접는 법은 그냥 카드를 주는 것보다 더 정성스러워 유용한 것 같다.

하루에 하나씩 접어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해야지...^^

k***k 2008.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생활 속 깜찍한 선물, 팬시 종이접기 를 읽고
"[도서] 생활 속 깜찍한 선물, 팬시 종이접기 를 읽고" 내용보기
제목 : 생활 속 깜찍한 선물, 팬시 종이접기, 2008지음 : 앤미디어펴냄 : 웰북(WellBook)작성 : 2013.10.27. “학생들과 하는 수업용 교재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즉흥 감상-   도서 ‘리본소품 128가지-리본 전문가 배소연에게 즐겁게 배우는, 2006’와 ‘정성을 담아 전하는 즐거운 선물 포장하기, 2008’를 고르고, 오랜만에 도서관에 왔으니 한 권만 더 빌려가고 싶어졌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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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활 속 깜찍한 선물, 팬시 종이접기, 2008

지음 : 앤미디어

펴냄 : 웰북(WellBook)

작성 : 2013.10.27.

 

“학생들과 하는 수업용 교재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즉흥 감상-

 

  도서 ‘리본소품 128가지-리본 전문가 배소연에게 즐겁게 배우는, 2006’와 ‘정성을 담아 전하는 즐거운 선물 포장하기, 2008’를 고르고, 오랜만에 도서관에 왔으니 한 권만 더 빌려가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선택한 마지막 책이라는 것으로,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하는군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흐름을 가진 이야기책이 아니기에 작은 제목들을 옮겨보면, 지은이의 간소한 인사 글인 [머리말]과 각 파트별의 [미리보기], 종이접기의 기초라 할 수 있는 [기본 접기]로 시작의 장을 엽니다. 그리고 [PART 01 디자인이 필요해! 생활 소품 만들기], [PART 02 하루에 하나씩 선물하는 팬시 선물 만들기], [PART 03 생활 속 인테리어, 장식물 만들기]와 같은 내용들이 예쁜 사진과 그림들로 가득 펼쳐지고 있었는데…….

  

  그냥 목차만 봐도 확인이 가능한 간추림 말고 각 파트별로 어떤 만들기가 담겨 있는지도 알려달라구요? 으흠. 그게 말입니다. 처음에는 파트 안에 담겨 있는 만들기의 작은 제목까지 다 적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끝이 안 나는 것 같다 싶어 목차를 자세히 확인해보니 항목만 50가지였는데요. 궁금하신 분은 가까운 도서관이나 서점을 방문하셔서 그 내용을 확인해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건 일단 그렇다 치고 [무스티 인형 마스코트]에서 ‘무스티 인형’이 뭔지 궁금하시다구요?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 서점에서 이 책의 목차를 확인하셨군요.아무튼, 무스티는 ‘무스티는 내 친구’라는 작품의 고양이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입의 모양이 ×인 이유에 대해서는 비슷하게 생긴 토끼 캐릭터인 ‘미피’와 의미를 공유하는 것 같은데요. 그에 대한 이야기가 도시전설 급의 무서운 내용이다 보니, ‘말없이 들어주는 아이’라는 설명만 옮겨봅니다.

  

  글쎄요. 위의 즉흥 감상에 대한 것은 이 책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분명 제가 보기에는 ‘초급’정도의 간단한 종이접기들이 잔뜩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마스터 자격증을 가진 저라도 갑자기 종이접기 수업에 나간다고 하면 얼어붙고 말 것인데요. 이번 책에 나와 있는 것은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책의 제목처럼 ‘생활 속의 깜찍한 선물’로 활용하기 좋은 작품들이 많이 들어있었던 것입니다.

  

  네? 부록 CD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궁금하시다구요? 음~ 그렇군요. 제가 공공도서관에서 일할 때는 부록도 빌려갈 것인지 물어보곤 했는데, 앞의 질문이 없었으면 ‘그냥 책만 있구나~’ 할 뻔 했습니다. 아쉽게도 부록은 빌려오지 않아서 어떤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혹시 이 책을 구입하신 분 있으시면 저 대신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제가 가장 관심 있게 본 작품을 알려달라구요? 다른 것도 흥미롭게 보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행운의 네잎 클로버 만들기]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평소에 네잎 클로버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있으면 하트 접기를 응용했었는데, 이 책에 와있는 것은 살짝 입체감도 있는 것이 멋졌습니다.

  

  그럼 그밖에 자세한 것은 직접 책을 통해 감상과 생각의 시간을 가져주시기를 바라구요. 소설 ‘눈알수집가 Der Augensammler, 2010’의 감상문으로 이어보겠다는 것으로,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칠까 합니다.

  

  덤. 이 책도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책이 되었음을 확인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포기를 모르는 저는 계속해서 찾아볼까 하는데요. 물론 도움의 손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TEXT No. 2130

★  

 




n*****g 2013.10.27.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팬시 종이접기
"팬시 종이접기" 내용보기
예전에도 종이접기 책은 주위에서 이것저것 구경해 본 것도 많았고 또 선생님들의 실습용으로도 몇 권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아주 오래간만에 또 다시 종이접기 책을 읽게 되었지요...   이 "팬시 종이접기" 책은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와 한번 쓰고 버려지기 쉬운 여러가지 포장재료들을 이용하여 여러가지 활용방법을 제시하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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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종이접기 책은 주위에서 이것저것 구경해 본 것도 많았고

또 선생님들의 실습용으로도 몇 권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아주 오래간만에 또 다시 종이접기 책을 읽게 되었지요...

 

이 "팬시 종이접기" 책은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와

한번 쓰고 버려지기 쉬운 여러가지 포장재료들을

이용하여 여러가지 활용방법을 제시하여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 3 Part 로 나뉘어져 있는데....

처음 시작은 역시 종이접기의 기본인 기본접기부터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 중 Part 1 에서는  생활소품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에는 너무나 간단한 커피잔 만들기로 시작해서 튤립 꽃으로 내 방 꾸미기, 무스티 인형 마스코트 만들기 등등

여러가지 아기자기한 만들기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Part 2에서는  선물도 가능한 팬시 선물 만들기로 되어 있습니다.

케이크 모양의 선물 상자 만들기라든가, 책갈피 장식, 또 발렌타인데이 카드 만들기, 초콜릿 포장 상자 만들기, 사탕 만들기, 눈송이 카드 만들기 등등 아주 다양한 종류가 소개되어 있어서 이런 것들만 익혀 두어도 아주 근사한 선물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Part 3에서는 생활 속에서 멋진 인테리어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는 장식물 만들기 입니다.

축하할 일이 있을 때 꾸밀 수 있는 축하 장미 꽃다발 만들기 라든가 비즈를 이용한 꽃 만들기, 크리스마스 장식 만들기, 유리창을 화려하게 !  오너먼트 만들기, 아기 곰 장식 만들기 등등 다양한 소재들로 구성되어 만드는 과정 내내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렇듯 실제 생활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로 이루어진 내용들은

어느 누가 읽는다 하여도 그 재미에 푹 빠져 헤어날 수 없게끔 할 것임이 분명하구요.

우리 아이들과 "무스티 인형 " 만들기를 했었는데 완성된 모습을 보고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에 나까지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우리 아이가 엄마에게 이구동성으로 "엄마가 최고야~~!!" 라고 했을 땐 나도 모르게 큰웃음까지 나왔으니 말입니다...^^

(순진한 아이들......ㅋㅋㅋ...)

책보고 함께 했는데도 좋아해 주는 아이들에게 너무 감사할 따름이구요....

지금도 이 책 보고서 이것 저것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쪼금 힘들어요....^^;

다른 할 일도 많은 데 말이지요....

 

 

그리고 이 책의 비밀이라면 비밀인데 책장 맨 마지막 뒷장에 붙어 있는 비밀입니다...^^

바로 너무나 예쁜 색종이들이 떡 하니 붙어 계셔 주신 것이지요...

처음엔 그냥 보통 색종이라 생각하고 뜯어 보지도 않았는데

아이들 성화에 뜯어 봤더니 너무나 화려하고 예쁜 무늬에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들도 너무나 예쁜 색종이 보고 서로 갖겠다고 싸우는 걸 말리느라 애 좀 먹었지요....

정말 즐거운 책이였습니다.

b******4 2009.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만 있어도 뿌듯해지는 책^^
"보고만 있어도 뿌듯해지는 책^^" 내용보기
손으로 뭐 만드는거 무지 좋아해서 당장 구입한 책이에요. 책 뒷장에 부록으로 색종이도 끼어 있어서 참 좋네요. 직접 만들지 않고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는 책이네요. 커피잔 몸체,화분받침,튤립꽃등부터 해서..네잎클로버.. 종이인형,핸드폰걸이,사진받침대,미니 핸드백,휴지케이스,캔디바구니, 장미꽃, 선물상자, 책갈피, 입체카드,하트편지봉투, 선물봉지, 사탕,등등등...
"보고만 있어도 뿌듯해지는 책^^" 내용보기

손으로 뭐 만드는거 무지 좋아해서 당장 구입한 책이에요.

책 뒷장에 부록으로 색종이도 끼어 있어서 참 좋네요.

직접 만들지 않고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는 책이네요.

커피잔 몸체,화분받침,튤립꽃등부터 해서..네잎클로버..

종이인형,핸드폰걸이,사진받침대,미니 핸드백,휴지케이스,캔디바구니,

장미꽃, 선물상자, 책갈피, 입체카드,하트편지봉투, 선물봉지,

사탕,등등등...

말할수 없는 수많은 작품들이 가득가득해요.

따로 종이접기 강좌 수강하지 않아도 이 책 한권이면 왠만한건 다 가능할듯 해요.

이제 보고만 있지 말고 직접 만들어보아야 겠어요^^

w********7 2008.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팬시접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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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배송이 굉장히 빨라서 좋았어요. 덕분에 기사님도 바쁘신지 문 열자마자 물건 던져주고 가시더라구요.   책은.. 일단 책 크기가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어요. 너무 작은건 아니구요. 보통 보던 종이접기책보다는 좀 작은 사이즈.   상품정보에 나와있듯이 50가지 접기 및 만들기 방법이 있는데요. 다른 종이접기책이랑 겹치는 내용도 좀 있고(이건 뭐 종이접기 책들이 원체
"귀여운 팬시접기책" 내용보기

일단 배송이 굉장히 빨라서 좋았어요.

덕분에 기사님도 바쁘신지 문 열자마자 물건 던져주고 가시더라구요.


 


책은..


일단 책 크기가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어요.


너무 작은건 아니구요. 보통 보던 종이접기책보다는 좀 작은 사이즈.


 


상품정보에 나와있듯이 50가지 접기 및 만들기 방법이 있는데요.


다른 종이접기책이랑 겹치는 내용도 좀 있고(이건 뭐 종이접기 책들이 원체 다 비슷비슷하니까 패스)..


그리고 막말로 날로 먹는(?) 것 같은 작품도 몇 개 있어요.


결과적으로 저에게 있어서 쓸만한 건 반 정도 되는 것 같네요.


 


건진게 반밖에 되지않아도 전체적으로 굉장히 귀여운 작품들이라 후회는 안들어요.


부록인 패턴지도 마음에 들구요(아까워서 못쓸정도로).


하지만 역시 가격은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a********k 2008.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쎄요...기대보다는....;;;;
"글쎄요...기대보다는....;;;;" 내용보기
기대를 많이 했던 탓일까요? 내용을 보니 별로 쓸만한게 없네요. 종이접는 설명도 어떤것은 좀 난해해요. 종이접기를 첨 해보는 저로서는 설명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네요. 물론 몇가지는 유용하게 쓸수 있을것 같긴한데... 내용은 가격대비 좀 비싸다는 느낌이 듭니다. 7천원정도면 딱 적당할듯....   책상태도 중고책처럼 책모서리마다 다 구겨지고 찌그러져서 왔어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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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많이 했던 탓일까요?

내용을 보니 별로 쓸만한게 없네요.

종이접는 설명도 어떤것은 좀 난해해요.

종이접기를 첨 해보는 저로서는 설명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네요.

물론 몇가지는 유용하게 쓸수 있을것 같긴한데...

내용은 가격대비 좀 비싸다는 느낌이 듭니다.

7천원정도면 딱 적당할듯....

 

책상태도 중고책처럼 책모서리마다 다 구겨지고 찌그러져서 왔어요.

하긴...택배기사가 하는양을 보니 그럴만도 하지만요.

한손은 전화(친구인듯)를 받고 택배기사의 생명인 택배박스는 엘리베이터안에서부터

떨어뜨리고 그걸로도 모자라서 현관문 열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내앞에서 현관에 박스를 던지고 가버리더라구요.

어찌나 황당하던지....

보다보다 그렇게 어이없는 택배기사는 첨 봤어요.

사와이택배?? 택배사 이름부터 기분나빴는데 택배기사도 역시나였어요.

예스24...예전엔 그택배사 이용안했는데....왜 바꾸셨는지 모르겠네요.

다음부턴 예스24이용하는거 고려해봐야겠어요.

택배기사때문에 아침부터 불쾌하고 책상태보고 스트레스받고~

이번에 여기서 책을 5권 구입했는데....

이런서비스라면 다시는 이용하기 싫어요. -_-

s******e 2008.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