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매일 살아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많은 상품들과 만나고 있다. 세계화 시대에서 99%는 세계 500대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들이다. 이 회사들의 성공은 단지 몇명의 천재들에 의해서 이뤄진것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인재들에 의해서 이뤄졌으며, 앞으로의 지속적인 성공또한 어떻게 인재들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느냐에 들려있다. 이 책은 이 500대 기업들의 인재 활용 방법 및 기업관들 살펴봄으로써 직장인이라면 내가 나아가야할 바를 느끼게 해주고, 경영자라면 어떻게 인재들을 대해야 하는 지에 대한 귀중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또한 현대적인 기업의 인재경영법 뿐만 아니라 중국의 5천년 역사속에 살아있는 인재활용법을 보여줌으로써 우리문화가 가깝게 접근하고 응용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발전하고 기계화되도 그 근간을 이루는 것은 역시 사람이며, 이 사람을 중심으로 어떻게 기업이 발전하는 것인가를 아주 쉽게 서술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있다. 신학기 또는 새로운 1년을 시작하는 시기에 읽어보기에 딱 좋은 책이다. |
|
이 책은 세계 초일류 기업들이 어떻게 회사에 필요한 인재들을 선별하여 채용하고, 교육하고, 관리하여 회사에 기여하게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복잡한 글로벌 경제환경하에서 살아남을수 있는 글로벌 리더를 뽑아서 교육하고 이들이 성장하여 회사의 중요한 역활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회사에 커다란 이익을 가져오게 하는 순환고리를 보여주고 있는것이다. 이것은 회사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엄청난 기회가 되는것이라고 책은 말하고 있다. 아무리 세계적으로 커다란 기업도 우수한 개개인이 모여 이루어진 것이라고 볼때 기업의 리더가 얼마나 우수한 인재를 키워낼수 있는가가 그 기업의 경쟁력이라 할 수있겠다. 이렇게 볼때 이책은 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할수 있다. |
|
역시 뭐든일이든 일가를 이룬 사람끼리 만나면 통한다고 했던가? 초일류기업이 오랜세월을 살아남은 방법은 그리 다를것이 없어 보인다. 바로 인간경영만이 최고의 살아남는 비법이었다. 단순히 사람을 일만하는 존제로서 대한다면 그러한 기업은 오래 갈 수 없음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면서도 늘상 눈앞의 이익만을 좇아 가다 큰일을 망치는 우를 범하게 된다. 여기 이책에는 여러 우수한 기업들이 어떻게 인간경영을 펼쳐왔는지를 여러사례를 통해 끊임없이 반복한다. 인재를 찾고 기르는데 소홀해서는 안된다고. 비단 기업만의 경우는 아닐것이다. 모든일이 마찬가지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