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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숱한 부동산 책을 사서 읽고 나서 후회할 때가 많이 들었다.그래서 부동산 책이 출간되면 '그저 그렇겠지'라는 선입관 때문에 책을 사지 않았다. 그러나 이 책은 만족도가 높다. 진짜로 잘 쓴 책이다. 3번 읽었지만 재미있으면서도 부동산의 큰 흐름과 투자방향을 알려주는,역저이다. 여러 지인에게 많이 추천을 했다.참으로 잘만든 책이라고 생각된다. 후회하지 않을 책이다. 요즘들어 구청 문화센터 교양강좌나 대학 평생교육원 교양강좌에 교재로 쓰일 만큼 내용과 품질은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책이다.
개정판을 보니 많은 내용이 추가되었고 새정부의 정책변화에 따른 투자전략도 소개되었다.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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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많은 손해를 보았던 나로서는 어느 순간부터 부동산 시장만이 안정적인 투자의 한 방향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부동산시장 전망에 따른 정보, 신문기사와 관련 책들을 접하던 중, 박원갑 저서의 '부동산 성공법칙'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많은 정보를 내포하고 있었으며, 실로 방대한 자료를 집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초보자인 나에게도 이해하기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부동산 시장의 매력을 느끼며 매번 정책에 따라 변화하는 시장의 유동적인 움직임이 재미있게 서술되어 있고, (나처럼) 부동산을 눈여겨보는 사람이라면 이명박정부의 정책방향도 많이 궁금할텐데 부록으로 주는 얇은 책은 깨알같은 설명과 함께 알짜배기 정보라 너무 탐이 나는 선물이었다.
주변 부동산공부 입문자에게는 꼭 권해주고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다. 책으로 인해 무언가를 얻어간다는 기쁨에 이렇게 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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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어보면 볼 수록 맛깔나는 책입니다.10년 후에도 흔들리지 않는 부동산 성공 법칙.제목 그대로 10년 이후,아니 20년 이후 큰 흐름을 내다보고 투자할 수 있는 안목을 제시하는 책입니다.그리고 지금 당장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도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정책에 따라 올해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에 대한 밀도있는 분석도 있습니다. 여러모로 득이 많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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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어떻게 접근해야 할 것인가란 물음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준 책이라 평하고 싶다. 근본적으로 부동산이 가지고 있는 특성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으며 이러한 특성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해야 하는가에 대한 정답을 제시해 준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관련 재테크 서적들이 편협한 시각을 가지고 이야기를 전개하는 반면 이 책은 업계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저자의 축적된 가치가 느껴지는 책이다. 부동산을이해하고 싶다면 꼭 권해주고 싶은 저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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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지역이나 상품을 분석한 책들은 많습니다.하지만 지금 그게 중요한 것일까요. 10년뒤에는 인구가 줄어들고 고령사회가 오는데...그때 과연 주택시장이 지금처럼 외연을 확대할 까요. 별로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앞으로 인구지형도가 달라지는 데 여기에 맞춰 투자를 해야 한다는 저자의 혜안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앞을 내다보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맹인이 길을 걷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과연 앞으로 부동산 시장의 큰 줄기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이에 대한 해답을 던지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이미 정평을 얻어 검증된 책인 점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책에서 언급된 내용이 각 언론이나 방송에서 많이 인용될 만큼 인정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한번 보시어도 후회하지 않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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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뀌면서 모든 정책이 변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통하는 부분이 있을 거고 부동산에도 기본적인 지식이라는게 있다고 하면 그 입문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읽어야 할 필요가 있는 책이라 하겠다..
이번에 개정판이 나왔다는데 정권변화후 변화된 부동산 시장에 대한 어느 정도의 통찰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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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별 3개 반을 주고 싶은데 예스24 시스템 상 그렇게 할 수 없어 반올림(-_-;;;)해서 4개로 평가.
해리 덴트의 '버블 붐'의 영향인지 우리나라 주식 관련 서적쪽에서도 인구통계를 기초로 한 주식투자서적을 홍모씨가 써서 한 때 베스트셀러가 된 적이 있다.
이 책은 인구통계를 가지고 부동산투자에 이용하는 점이 다른 부동산 관련 서적하고 다른 면이 있다.
저자의 주장을 크게 정리하자면
1. 인구를 봤을 때 위성도시보다는 서울 같은 대도시에 투자해야 하고,
2. 역시 아파트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1번 같은 주장은 조선일보의 차학봉 기자가 자신의 책이나 일본 책을 번역한 곳에서 일본의 사례를 들며 주장하는 것하고 유사하다.
어떤 부동산 전문가들은 외국의 사례를 들면서 우리나라도 타운하우스가 유망할 것이라고 주장해 오고 있는데 저자는 이에 반대한다. (타운하우스가 유망하다는 말은 몇 년전부터 들어왔는데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아파트에 비해서 인기가 많이 없다.)
부동산 관련 책을 읽다 보면 그 책이 그 책 같고, 구성이 엉성한 책도 많은데 저자는 신문기사 출신이라 그런지 글을 깔끔하게 잘 쓴다.
아쉬운 점은 이 책이 2007년 초에 처음 나왔는데, 읽다 보면 보통 부동산 전문가처럼 서울 강남이나 경부라인을 투자 1순위로 삼고 있는 면이 강하다. 그런데 2007년부터 2008년까지는 강남보다는 강북이 더 많이 올랐는데 이런 점에 대해서는 서술이 약하다. 저자의 주장처럼 10년 투자할 곳은 아니라고 봐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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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좀 안다는 사람이나 책 좀 읽은 사람에게 이 책은 평범한 진리의 나열로
볼 수 있다. 고령화시대에 대한 대비나 경부축 개발 등은 누구나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사실들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게 적어놓고 있다.
막연한 투자서가 아니라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물고기 잡을 때 가두리를
치듯이, 투자의 개념이란 광범위한 지식과 원론들에 일종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함
으로써, 책을 읽은 독자의 투자 실패 확률을 낮춰주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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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짜증 지대로네요..
역시 구입은 인터넷으로 할지 몰라도 내용은 서
점에서 직접확인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그 놈의 알바들 때문에 .. 요즘에는 리뷰를 잘 보지 않는 편이
지만.. 위에 님들 정말 너무 하네..
리뷰보는 요령하나.. 극찬은 무조건 보지않는다 단점만 본뒤
이것이 정말 이제품의 문제면 구입을 보류또는 매장에서 확인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