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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책이라서, 베고(?) 자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받고 나서 놀랐습니다. 아니 이렇게 얇다니...
그렇다면 내용은??? ㅡ,ㅡ
책을 넘기면서, 꼼꼼하고 자세한 설명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감히 PMP 자격증을 취득을 해봐야겠다는 마음다짐이 생겼습니다.
어쩌면 PMP는 사람 사는 논리만 알면 도덕만 알면
얻을 수 있는 자격증이 아닌가라는 짧은(?) 생각도 감히 해보기도 했습니다.
용기(?)를 주신, 그리고 좋은 책을 쓰신 지은님과 번역하신 역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