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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노력과 시간으로 많은 성과를 얻는 방법이 있다면? 누구나 두뇌가 번쩍하면서 솔깃해질 이야기다. 흔히 지렛대효과라고 한다. 이 책 제목의 '레버리지'가 그런 의미다. 지렛대효과를 이용해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다룬 책이다. 일상의 분주함에 쫓겨 '성과를 내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이 없었다면 잠시 숨을 돌리며 여유를 가지고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사는지, 그리고 비효율을 일상화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책의 핵심들이 뇌리에 쏙쏙 박힌다.
프로 운동선수는 훈련과 시합에 투자하는 시간비율이 '4대 1' 정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무 관리직 종사자들은 학습 및 연구(훈련)와 업무(시합)에 투자하는 비율이 '1대 60' 정도인 셈입니다. 결국, 훈련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에서 시합에 임하는 격입니다._(P.17)
프로 운동선수라면 '훈련은 실전'처럼 매일 꾸준히 실력쌓기를 한다. 그래야 실전에서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한다. 그런데 우리 직장인들은 어떤가? 업무 99.999....%를 하면서 1%도 훈련을 위한 자기 투자를 못하고 있는 이들이 많다. 경쟁이 심한 스포츠로 치자면 실전에 들어가자 마자 KO당할 위기 속에 있다. 아마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자기 관리에 힘쓰지 못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아마 그럴 것이다. '누군들 몰라서 안하냐고'. 그런데 실제 몰라서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적은 시간을 투자하고도 성과를 내는 사람, 즉 1만큼 투자해서 무한대의 성과를 내는 사람과 1만큼 투자해서 1만큼의 성과를 내는 사람의 차이는 단 하나 '사고방식'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이야말로 일상의 차이를 만드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일상의 틀에 묶여 있으면 자기 생각의 한계 속에 살게 된다. 할 수 있는 일에도 도전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생각의 틀을 깬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삶의 깊이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Doing More With Less, 즉 적은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내는 방법은 쉽게 생각하면 시간을 계획적으로 알차게 보내는 방법이다. 핵심적인 사항을 실천하기 위해 능동적으로 행동하면 성과는 바로 나타난다. 문제는 이런 사고와 행동이 습관으로 잡히지 않으면 흐지부지 되고 만다는 사실이다. 매일 자신의 일과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성과를 낼 수 있는 핵심성과지표에 시간을 집중적으로 투자한다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습관을 만들고 의욕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자극하고 실천 방안들을 소개했다. 금쪽 같은 하루 24시간이 무의미하게 흘러간다고 느껴져 답답하기만 하고 뭘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을 읽고 스스로의 일상을 점검해보면 좋을 것 같다. 중요한 것은 책을 읽고 '지금 할 일'을 정해두는 것이다. 능동적인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어떤 책을 읽어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아는 것을 실행하는 것만이 답답한 현실을 바꾸는 열쇠가 된다는 걸 잊지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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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 어떤지 상당히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재무전공을 한 저로서는 레버리지에 대해 단순히 숫자적으로만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레버리지씽킹에서는, 단순한 레버리지가 아닌 일상생활에서의 레버리지효과에 대해 얼마나 효율적으로 자기관리를 할 수 있는가로 중점을 두고 책을 읽었습니다..
시간관리, 인맥관리, 정말 중요합니다. 회사생활하면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단어중에 하나라 생각합니다. 이 관리들을 지키려면 무엇보다 자기스스로의 컨트롤을 통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자기자산 * 마인드 = 성과
실질적으로 저는 전략기획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한정된 시간안에 무엇인가 성과를 보여야 한다는 점에서 대표님의 말씀에 또한, 이 책에서 말하는 요점에 대해 상당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주어졌을때, 그것도 긴 시간이 아닌 타이트한 시간안에, 무엇인가를 보여야 한다는 점, 1의 노력을 통해 1의 산출물을 가져오는 것이 아닌 1의 노력을 통해 10의 산출물을 가져오는 것이 정말 레버리지의 진정한 효과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것들을 실질적으로 이루기 위해, 이 책에서 말하는 시간의 변동비와 고정비를 적절히 활용하여, 재투자를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남은 시간, 저녁에 5시간을 어떻게 적절히 이용할 수 있는 가가, 성공의 지름길이라 할 수 있겠지요.
모두 주어진 시간안에 최대한의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는 즉, 쓸데없는 시간낭비는 금하라는 것에 이 책의 포인트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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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선수와 직장인의 차이 프로 운동선수들은 자기 시간 중 20%를 시합에, 80%를 훈련에 투자한다. 시합에 이기려면 연습을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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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한 시간에 비해, 자신의 결과물이 초췌하거나 불만으로 가득찬 사람들은 항시 존재한다. 그 사람 중에 나도 포함되어 있기때문이다. 일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이유는 아마도 일의 사고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런 이유를 4가지의 요인을 잘 이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을 한다.
그 요소들은 크게 노력, 시간, 지식, 인맥으로 구성되어있다.
첫번째 요소인 노력은 시스템화하고 습관화 함으로써 그 효율은 높아진다고 말을 한다.
두번쨰 요소인 시간을 보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모두 똑같다는 생각은 버려야 할 것이다. 1분을 10분처럼, 혹은 1시간처럼 쓰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1시간을 1분처럼 사용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존재한다. 그런 사람들은 하루에 주어진 자신의 시간이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시간의 효용성을 알고 시간을 잘 배분하여 쓰는 사람들에게는 만족감과 동시에 자신의 일에 대한 성공한 결과물을 가지게 된다. 즉, 시간의 스케줄링을 만들고, 제한 시간을 두어서 그 효율을 크게 향상시키도록 한다.
세번째 요소인 지식은 다독, 세미나 등으로 모은다.
네번째 요소인 인맥은 누군가에게 받기만 하기보다는 상대방에게 가치 있는 것을 줌으로써, 추후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network를 형성하라는 것에 있다.
이런 4 요소들이 적절하게 이용함으로써, 최소의 노력을 가지고 최대의 효과를 얻도록 하라고 권하고 있다.
직장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내가 생각하기엔 일의 우선수위와 자신의 대한 재개발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시간 분배는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막상 시간이 짧은 프로젝트가 떨어질 시에는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야하는 가에 대해서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럴것이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력레버리지와 시간 레버리지의 적절한 이용이 필요할 것같고, 자신의 개발을 끊임없이 해줘야한다고 생각을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슨 일에 있어서 스케줄과 시간을 꼭 정하자라는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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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를 하다보면 열심히 일을 하면서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업무를 하는듯 마는듯 하면서도 능력을 인정받는 사람이 있다. 또한 바쁘게 일을 하면서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놀면서 일하는듯 보이면서도 큰 성과를 내는 사람도 있다. 이들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사실 회사생활을 하면서도 이러한 물음에 답을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 나의 경우에는 전자에 가깝다고할 수 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지만 상사나 혹은 관리자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방법이 잘못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지속적으로 하게된다.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확실히 제시해주고 있다. 바로 레버리지효과를 이용한 성과창출을 의미한다. 중요한것은 지속적으로 레버리지효과를 머리속으로 상상하고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이 없이는 앞서 설명한 부분 즉, 열심히 업무를 하면서도 성과가 나지 않는 일을 계속적으로 반복할뿐이다.
우리가 업무를 하면서 부딫히는 4가지 영역...노력,시간,지식,인맥에 대한 레버리지를 이러한 생각하에 직접 적용하고 있다.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핵심사항이다.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노력이라는 부분과 시간, 지식 그리고 인맥이라는 4가지부분은 가장 핵심사항이다. 이 부분을 배제한 나머지 다른 부분을 아무리 잘 해결하더라도 실제로 성공에 도달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즉 4가지 핵심사항에 대해서 레비리지원리를 이용하여 적은 노력과 시간,지식 그리고 인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보는것이 본 책의 내용이다.
실제로 4가지 부분이 다소 직설적으로 강한 어구로 독자에게 내용을 전달한다. 아마도 저자의 강한 확신이 있기에 이렇게 말할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노력만한다는 부분 그리고 열심히 한다는 부분이 아닌 전체적인 4가지의 자유로운 조화가 또한 레버리지의 극대화를 이루지 않을까 생각한다.
책의 내용을 통해서 삶에 적용한다면 현재보다 더 쉽게 성공에 이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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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것 보다 책이 어렵거나 무겁지 않아서인지 다른 책들보다 훨씬 쉽게 책장이 넘어갔다. 특히 책의 구성에서 저자의 지렛대 적인 사고방식과 작업을 느낄수 있었다. 사회 초년병이나 과중한 업무에 지쳐있는 직장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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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에서 "생각에도 길이 있다"고.... 제임스 알렌의 '생각의 정원 가꾸기'에선 내마음에 잡초가 자라지 못하게 하라고,,, 이책에선 Doing More With less.즉 자기투자를 통해 자기자산-노력자산,시간자산,지식자산.인맥자산을 쌓아 무한대의 성과를 올리는 방법을-자칫 무겁고 딱딱한 주제일수 있는 내용을-쉽고 가벼운 문체로 쓰고 있다. 요즘 많은 책들이 성공의 방법을 제시하지만 결국 내것으로 실천 해 내지않으면 지식으로 쌓기만 하는 자기모순에 시달리게 된다.그럼에도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다양한 방법들은 가히 구체적이고(다양한 체크리스트...) 실천적인 방식들이어서 자기계발을 해내고자하는 의지가 있는 독자들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거같다. 성공과 실패는 동전의 양면과 같아..결국은 미묘한 생각의 차이라고 나는 늘 생각한다.무의식화 될만킁의 습관화하는 노력이 필요하고,,,,시간이 필요하다. "인생에서 무엇을 얻을 것인지를 묻고,얻은 것은 내가 투자한 댓가라는 것을 알았을 때 인간은 진정한 인간으로 성숙할 수 있다"는 피터드러커의 말처럼 더 많이 묻고,,,더많이 깨달으려는 사람들에게..성장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나는 어떤 "생각의 정원"을 가꾸고 있는지.... 이 소중한 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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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간과 노력으로 열심히 일을 했지만 그만큼 성과가 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누구나 직장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나또한 일을 하면서 이런 생각은 많이 하였으며 앞으로도 풀어야할 가장 큰 숙제라는 것을 알면서 살아가고 있다.. 나의 좌우명은 “진정한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였다.. 첨에는 이 말이 아주 멋진 말이고 의미 있는 말이라고 생각했지만 갈수록 나의 좌우명에 대해 의심을 가질 때도 있었다.. 특히 분명 난 진정으로 열심히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좋지 않았을 때.. 직장생활 초기에는 무조건 열심히 하면 다 잘될 것 이고 일에 대한 시간을 많이 투자하면 그만큼 일에 대한 성과도 높아진다고 생각 했었다.. 하지만 내가 일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 중에 하나가 시간이 꼭 일에 대한 성과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 이였다.. 그래서 일을 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높은 성과를 올리면서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수없이 나에게 던졌었다.. 정말 직업특성 때문이기도 하지만 난 일에 투자한 시간이 너무나 많았던 것 같다.. 남들 퇴근할 때 저녁을 먹고 야근을 준비했으며 주말에 남들 놀러갈 때도 일을 한 경우가 많았다.. 그렇게 일에 대한 시간 투자를 많이 했는데 왜 성과도 높지 않으며 나 자신도 많이 발전하지 못하는 것일까.. 나름대로 경험을 통해 어느 정도 원인을 찾기는 했지만 방법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정리를 할 수가 없었다.. 그런 와중에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으며 첫 페이지부터 이 책에 끌리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레버리지 씽킹의 기본적인 개념은 적은 노력과 시간으로 큰 성과를 얻는 것 이라고 한다.. 어떻게 내가 고민했던 질문과 이렇게 딱 맞을 수 있을까.. 나의 고민이 나만의 고민이 아닌 많은 사람들도 가지고 있는 고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도 분명히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일단 내가 이 책에서 느낀 것 중에 가장 큰 부분은 일을 하는 시간은 많았지만 나 자신에 투자한 시간은 너무 적었다는 것 이였다.. 이 책에서는 투자란 무언가를 먼저 내놓고 그것으로 수익을 얻는 것이라고 말한다.. 나 자신에 대한 투자 없이 아무리 일을 많이 한다고 해서 일에 대한 성과가 높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다른 자기 계발서를 읽으면서도 느낀 점이지만 일을 하면서 일 외에 따로 공부한 시간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끊임없이 나 자신에 투자를 하고 항상 적은 노력과 시간으로 많은 성과를 얻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 나의 고민은 해결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누구나 이런 생각쯤은 할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해야 되는지 방법은 구체적으로 모르고 있기 때문에 시작조차 힘들지 모른다.. 아직 인생을 그렇게 많이 살아본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내가 살아오면서 느낀 점은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열심히 해서만은 이루기가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열심히 한다면 언젠가는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도 있고 어쩌면 평생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하면 되는지 그 방법을 먼저 찾는게 열심히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인생의 조언자라는 말로 요즘 멘토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우리 주위에 자신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멘토는 얼마 던지 많다고 생각한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평등하지만 그 것을 알아보느냐 못 알아보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업무성과를 높이기 위한 자기투자 방법으로 노력자산,시간자산,지식자산,인맥자산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지금 잠시 일을 중단하고 쉬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하나의 자극제로써 그리고 내가 일을 하면서 겪은 시행착오를 해소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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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의 이전에는 사람의 노동력과 기계에 의한 일한만큼 돈을 벌고, 노력한 만큼 성공한다라는 말이 진리처럼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노동이 아닌 보다 효과적으로 일하고 돈을 벌 수 있는 지식과 금융산업의 중심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 책은 DMWL(Doing more withe less)라는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무엇을 하던지 적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구체적인방법들을 자세히 서술하고 있습니다. 노력, 시간, 지식, 인맥에 대한 레버리지를 구축하는 방법과 그 실천 요령들에 대해서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내용이 쉽고 이해하기 편해서 부담없이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