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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 시리즈 1부가 끝났습니다. 2부인 '라스트 엠브리오' 의 표지만 보니깐 일러스트레이터도 바뀌고 등장인물들도 바뀌었더군요. '이자요이' 의 동생과 '아스카' 의 자매인 '페이스리스' 가 환생해서 주인공들이 되는 것 같습니다. 원래의 문제아 등장인물들은 각자가 힘을 기르기 위해 여행을 떠나거나 커뮤니티의 수장이 되거나 해서 미래를 대비하게 되더군요. 어차피 나중가서는 다시 등장해주겠죠. 일러스트레이터는 이 1부의 '아마노 유우' 라는 분이 좋지만 2부의 일러스트레이터도 나쁜 것 같지 않습니다. 표지만 본 것이지만 좋은 일러스트를 그리시네요. 이 12권은 또 전체적으로 2부를 위한 복선 및 무대를 여기저기에 깔았다는 느낌이였습니다. 말 그대로 전환기 라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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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패드로 라스트 엠브리오의 표지를 얻고 싶었는데 문제아 12권의 표지가 왔어요. 그렇게까지 실망하지는 않았지만.. 문제아 11권을 보고 이 작가분의 완전 팬이 되었지요. 11권의 그 전율은 아직도 잊지를 못합니다. ㅎㅎ 12권은 문제아 시리즈 1부를 마무리하는 단편적인 내용들이 들어있고,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부 라스트 엠브리오에는 작아진 흑토끼가 나오네요. (대박) 작가분이 글을 너무 잘쓰셔서 계속해서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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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와 2부 1권 라스트 엠브리오입니다. 10권 11권이 너무 재밌어서 12권이 그 재미를 이어갈수 있을까 했는데 이거 왠걸...기대이상이네요. '노네임'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점점 흥미깊어지네요. 페이스리스의 정체도 충격이었습니다. 그 마지막도 정말...ㅠㅠ 12권을 덮고 잽싸게 라스트 엠브리오 1권을 폈습니다. 1부와 어느정도 시간차도 있고 이자요이의 남은 가족들이 이자요이가 사라진뒤 어떻게 지냈는지 알수 있습니다. 이들도 역시 모형정원으로 오게되는데 전 개인적으로 이런 시리즈 물에서 주인공들이 서로 못알아보고 그러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대놓고 이자요이의 가족인거 알고 소환하니까 좀 허탈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네요. 2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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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인기작이 2부를 시작합니다! 상당히 기다렸던 2부죠! 개인적으로는 먼치킨을너무 좋아해서 이자요이가 최애캐인데요! 이번권에서 등장이 그렇게 많이 않아서 시원섭섭한 느낌이 듭니다! 약간 등장인물들이 바꼈다고 해야할까요?! 새로운 히로인들이 보이는건 환영입니다! 거기다가 전개가 여전히 시원시원해서 보기 좋았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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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패드에 혹해서 합본으로 구했는데, 일단 문제아는 시리즈의 완결에 걸맞는 느낌이다. 작가가 밝히기를 '연애' 노선은 없다라고 해서 살짝 김빠진 느낌도 들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흑토끼의 매력이 사라지는것도 아니니. 그리고 라스트 엠브리오로 이어지는 시리즈라.. 라스트 엠브리오는 주인공 사이고 호무라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1부에서 대활약을 했던 다지다카하의 멸망시나리오와 사악한 지도자가 제3의 영구기관을 이용해서 인류를 멸망시킨다는 시나리오로 전개된다. 1부의 향수를 잔뜩 느끼게 만드는 요소들이 여전히 라스트 엠브리오에 묻어나고 있다. 태양주권전쟁, 이자요이 등등. 아직 엠브리오는 초반권이라 이렇다할 평가는 섣부르다는 느낌이 있지만, 처음치고는 나쁘지 않았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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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최종시련’의 마왕 아지 다카하와의 사투로부터 석 달―. 드디어 진정을 되찾은 모형정원에서 문제아들은 새로운 기프트 게임에 도전한다. 하지만 순조롭게 이겨나가는 이자요이에게 이변이 일어나고?! 한편 그 뒤로는 모형정원 전체를 끌어들이는 일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1부가 끝나면서 주인공 3인방이 각자의 길을 걸어갑니다 자신의 약함을 아는 이자요이는 토끼랑 떠나고 두명은 각자의 능력에 맞춘 선생님들에게 가서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주인공이 바뀌는거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등장하지만 다른 새로운 인물을 위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두권다 읽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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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 시리즈의 1부가 드디어 완결되었습니다. 정식발매가 조금씩 늦어져서 일본하고 차이가 계속 커지기만 하겠구나하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갑자기 2부 1권 공동 발매를 통해서 차이를 확줄여버리는 학산문화사입니다. 덕분에 기다렸던 내용을 한번에 읽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이번 2부에서는 새로운 등장인물도 추가되고 일러스트 담당자도 바뀌었는데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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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최종시련'의 마왕 아지 다카하와의 사투로부터 석 달... 드디어 안정을 되찾은 모형정원에서 문제아들은 새로운 기프트 게임에 도전한다. 하지만 순조롭게 이겨나가는 이자요이에게 이변이 일어나는데... 한편 그 뒤로는 모형정원 전체를 끌어들이는 일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동료들에게도 전환기가 찾아오는 가운데 이자요이, 아스카, 요우가 내리는 결단이란?! 그리고 드디어 지상에 군림한 '어떤 인물'의 정체는?! 지금 궁극의 진로상담이 시작됩니다!!!
'다소' 특수한 힘을 가진 소년 사이고 호무라에게 도착한 메일 한통. 그 메일을 연 순간 호무라는 이세계에 소환된다! 거기는 신마의 유희-- 기프트 게임이 지배하는 세계. 멋진 토끼 귀를 가진 로리타 소녀 흑토끼의 마중을 받은 호무라는 갑자기 초거대 기프트 게임에 참가하게 되는데...?! 함께 이세계에 소환된 아야자토 스즈카, 쿠도 아야토, 그리고 5년 만에 재회한 사카마키 이자요이와 함께 현실세계까지 끌어들인 수라신불의 게임에 도전한다!!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의 새로운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1부완결과 2부시작 정말 기대됩니다. 빨리가서 읽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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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문제아들이 이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인류 최종 시련의 마왕 아지다하카의 사투로부터 석달 드디어 진정을 되찾은 모형정원에서 문제아들은 새로운 기프트 게임에 도전합니다. 하지만 순조롭게 이겨나가는 이자요이에게 이변이 일어나고 한편 그뒤로는 모형정원 전체를 끌어들이는 일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잇었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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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가 나온다고 했을때 나는 기대보다 걱정이 앞섰다. 내가 좋아하는 케릭터들이 없어지고(물론 없어지는건 아니지만)다른 케릭터들이 나온다니 내가 그 케릭터들을 좋아할수있을까?라는 걱정말이다. 하지만 내가 라스트 엠브리오를 읽자마자 그 생각은 없어졌다. 라스트 엠브리오는 장대한 모험의 끝이자 새로운 시작이였던 것이었다. 만약 이책을 살까 말까 망설이고 있다면 꼭 구매해라 장대한 스토리를 보게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