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분량이 많지도 않은데 그 중 3분의 1이 광고라는게 좀 아쉽네요.대략 20여년 전 잡지라서 트렌드가 많이 달라지기는 했겠지만 그래도 포장법이나 꽂꽂이의 기본 등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일상적으로 활용 가능한 디자인보단 오브제나 전시용인 디자인이 많아 보이네요.
전체 분량이 많지도 않은데 그 중 3분의 1이 광고라는게 좀 아쉽네요.대략 20여년 전 잡지라서 트렌드가 많이 달라지기는 했겠지만 그래도 포장법이나 꽂꽂이의 기본 등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일상적으로 활용 가능한 디자인보단 오브제나 전시용인 디자인이 많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