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지혜 1권은 서양철학을 담고 있고 2권은 동양철학을 담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는 문장을 좋아합니다.문장은 짧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구구절절 옳은 말만 있고 -이렇게 실천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지며 읽고 있지만 -책을 덮음과 동시에 없어져 버려다시 읽을 땐 처음 보는 내용인 마냥 또 몰입해서 보게 됩니다.아무래도 제가 수양이 부족하여 그러한 것이겠지요. ^^;;덕분에 매번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경험을 할수록 책 속의 내용이 다르게 다가와서 그렇까요?해석은 여러 가지로 할 수 있겠으나 분명한 건 저한테 꼭 필요한 책입니다.사람과의 관계가 힘들 때 나 자신을 조금 더 알고 싶을 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