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란한 평에 의존하여 구입하였다.
아직 읽기 초반에 있다.
사진에 관련한 것은 모르겠고, 번역이 정말......
웬만하면 원서 구입을 권한다.
지식의 완성도는 평가할 입장이 못되고, 책으로서의 완성도는 글쎄...
.............................................................................................................................................................................................................................................................................................................................................................................................................................................. |
|
제가보기엔 좋은데요?ㅎㅎ 가르치는 입장에서 사진교재로 이 정도면 번역수준이 완벽한듯.. 다른 사진교재보다 내용면에서도 좋고.... 암튼 굿ㅎㅎ
잘 샀습니다.^^
============================================================================================================= ===============================================================================================================
|
|
사진을 찍는 방법에 대한 책들은 참 많습니다. 물론 그 책들 나름대로 좋은 지침서가 되겠지만 이책은 사진작가로 활동하신 분께 소개받아 읽게 되었는데 기초에서 응용까지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훌륭한 안내서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1. 시작하기 2. 카메라 3. 렌즈 4. 노출,센서,필름 5. 네거티브 현상 6. 암실에서 프린트 작업 7. 컬러 8. 디지털 암실 9. 이미지 편집 10. 디지털 프린팅 11. 디지털 이미지의 체계화 및 저장 12. 프린트 마무리 작업과 전시 13. 라이팅 14. 이미지의 확장 15. 뷰 카메라 16. 존 시스템 17. 사진을 평가하는 방법 18. 사진의 역사
중간 중간 삽입된 훌륭한 작품 사진을 감상하고, 간직할 수 있는 소장품으로 좋은 책입니다.
|
|
친구가 추천해서..좀 고가이지만 사서 보고있읍니다.. 사진의 바이블이라고 해서요..
디지털 사진에 대해서 배우고 싶다고 했더니.. 디지털 사진도 아나로그 사진을 바탕으로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책은 최신판이어서 디지털관련 부분도 의외로 많더군요..
사진을 공부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잘 배우고 사진 열심히 찍으려고요..^^ |
|
스테디셀러이고 매스미디어 사회에 사진과 영상 분야가 대두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저마다 이 책의 쓰임이 있겠지만 목적을 달성하고 소장하여 평생 사진을 벗어날 수 없는 현대사회에서 사진에 대한 지식을 얻어가는 샘물이 되기를... 비록 외국 저서지만 오죽 내용이 좋으면 대학에서도 관련학과 필수일까. 번역도 깔끔하고 광택지에 고급스러워 직사광선을 피한다면 대를 물려 볼 책이라고 생각한다.
|
|
전자제품을 구매하면 딱 두 종류의 사람들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한쪽은 설명서를 꼼꼼히 읽고 설명서에서 설명하는 대로 기기를 만져보고 작동법을 익히고, 또 다른 한 쪽은 설명서의 긴 글보다는 직접 기기를 들고 손으로 만지면서 기능을 익히곤 한다. 나는 후자에 가깝다. 완벽한 후자는 아니지만 설명서를 읽기보다는 손으로 먼저 만지고 어떻게 작동되는 것인지 스스로 분석을 한다. 첫 카메라를 샀을 때도 그랬다. 카메라를 받자마자 설명서보다는 카메라를 켜고 사진을 찍어보고, 매뉴얼 모드로 조리개를 열었다가 닫고 셔터속도를 바꿔보기도 하면서 카메라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몸으로 익혔다. 하지만 이런 방법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놓치는 것이 있을 수밖에 없다. 사소한 카메라의 명칭부터 내 몸으로 익혔던 것이 글로 풀이되어 그동안 두루뭉술하게 사용했던 기능들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었다. 또 전혀 사용하지 않았던 새로운 기능들을 알게 되고, 옛것이라고만 생각했던 나의 카메라가 새롭게 보였다. 물론 이번 <사진학 강의>는 소설처럼 술술 읽히는 책도 아니고, 카메라 사용설명서처럼 카메라의 기능을 자랑하듯이 소개하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완독하기까지 꽤 긴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었다. 사진학을 공부하기에 도움이 많이 될 거라는 지인의 추천으로 책을 펼치게 되었는데 이렇게나 긴 시간 동안 책을 읽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 했다. 카메라의 기초지식인 셔터속도와 조리개에 대한 지식부터 노출, 컬러, 프린팅 하는 기법, 사진 전시 때 활용하는 다양한 조명 기법 같은 기술적인 부분을 설명하기도 하고 사진의 역사와 현 사진 작가들의 사진을 소개하고 현대 사진에 대한 감상평도 읽을 수 있었다. 이렇게 아주 방대한 부분을 다루고 있었다. 현상을 할 일이 없었던 나였지만, 어떤 원리로 되는 것인지부터 공부할 수 있었고 왜 기기를 처음샀을때 설명서를 읽는 사람이 있덨던 것인지 이해가 되었다. 가끔 번역이 매끄럽지 않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내가 보지 못했던 카메라와 사진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
지금 구매하여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내용의 해석은 아래 누군가가 말씀하신 것처럼 오역의 부분이 가끔 보이지만 전체적인 문맥을 통해 보게 되면 그리 잘못 이해하지는 않게 되네요. 나름 재미도 있고 소장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사진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꼭 읽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