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벨을 좋아해서,
이 영화에 무지하게 관심이 많았다.
그러나, 내가 사는 곳에는 안타깝게도 개봉도
하질 않고,
그래서, OST라도 하는 심정으로 구입했다.
최고라더니,
나랑은 좀 안 맞는듯..
그치만 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