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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는 아니지만 경영에 대한 공부도 필요해졌다. 제목이 참신했다. 어떤 내용일까?
잘은 모르지만 미국에서는 옛날에 아역 코미디언으로 꽤 유명했나보다. 어쨌든 그의 파란만장한 무대 데뷔시절부터 경영자로의 변신, 그리고 펜 회사의 임원직에서 갑작스런 해고.
그 당시에는 무명이었던 일본 빠이롯트사로의 재취업. 그리고 미국에 빠이롯트 제품을 일대 혁신시킨 그.
경영서라기보다는 그의 일대기를 읽는 듯한 착각으로 재미있게 읽어 나갔다.
그가 전직 코미디언이었기에 가능했던 여러 참신한 이야기들이 나의 귀를 솔깃하게 한다.
유머를 경영에 접목한 그의 아이디어는 꽤 참고할 만하다.
재미있으면서도 경영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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