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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만의 흑역사를 볼 수 있는 6권. 사람의 머리 스타일이 이렇게 중요한 것이다. 머리 긴 정대만에게서 꽃미모는 찾아볼 수 없으니 말이다. 정대만이 농구 연습실을 엉망으로 만든 것은 지금 다시 봐도 약간 공감력이 떨어지긴 하지만, 안 감독의 품이 얼마나 넓은지, 정대만의 농구에 대한 열망이 얼마나 간절한지 보여주는 스토리여서 꽤 재미있었다. 이제 겨우 1/4을 모았을 뿐이지만, 24권까지 하나하나 모으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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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시절 정말 재미있게 본 만화입니다.
그런데 벌써 6권이네요.
그리운 추억으로 그리고 제 아들이 저를 이해하길 바라는 작은 마음으로 구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돈을 내고 책꽂이에 꽂아 놓고 보는 만화책이 어디 흔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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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가치 충분한 슬램덩크 완전판 프리미엄 양장본입니다. 각 인물들의 모습이 크게 클로즈업 된 표지가 인상적이고 그 인물이 특히나 활약을 펼쳐서 내용이 재미있었습니다. 6권은 정대만의 활약상과 정대만이 다시 농구로 복귀하게 되는 모습을 담은 내용입니다. 실감나고 재미있어서 여러 번 읽게 되네요. 종이 질도 너무 좋고 소장하기에도 정말 좋네요. 꼭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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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는 거의 모르는 사람이 없죠 그정도로 재미있고 오래된 만화여도 촌스럽지 않고 흥미진진해요 너무 재밌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90년대 농구만화 붐을 일으켰던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메가히트작 <슬램덩크> 완전판. 책의 판형이 커졌고 종이질도 좋다. 컬러 색지로 된 부분을 보강했고, 작가의 섬세한 펜선도 고스란히 살아난다. 그러나 캐릭터 네임은 강백호, 서태웅, 채치수 등 국내팬들에게 익숙한 그대로이고, 내용도 꼼꼼히 뜯어보지 않는 한 크게 달라진 점을 찾기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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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웅은 농구공에 담배와 침으로 더럽힌걸보고 싸움을 하고,송태섭은 말리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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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만 일당과 농구부원들과의 한 판 대결! 슬램덩크가 좋은 이유는 많지만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엑스트라에 머물러 있을 법한 북산고 농구부원들도 단순히 들러리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바로 6권 정대만과 농구부와의 혈투에서 나른 농구부원들이 존재감을 나타낸다. 달재... 천재가드 송태섭에 가려져 드러나지 않았던 선수... 하지만 그도 농구를 사랑하는 농구부원이었다. 내가 생각하기에 6권에서 가장 빛나는 인물은 양호열이다. 절친 강백호가 좋아하는 농구부가 해체될 위기에 처하자 기타 등등(ㅎㅎ)들과 나타나 정대만 일당을 해치우고, 정대만에게 체육관에 두 번 다시 오지 않겠다고 말하라고 한다. 그런 양호열에게 농구부도 아닌데 웬 간섭이냐고 정대만은 말한다. 어찌보면 정대만의 말은 당연하다. 양호열 본인은 농구부가 아니라 이 싸움에 끼지 않아도 상관없다. 하지만 양호열은 자신의 친구가 좋아하기 시작한 농구를 계속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정대만에게 맞선다. 그래서 나는 6권의 주인공은 정대만이 아니라 양호열이 아닐까... 생각한다. 양호열이 표지 그림에 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일반의 눈으로 보면 불량한 학생일 뿐인 양호열... 하지만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손에서 멋진 녀석으로 탈바꿈되었다. 정말이지 하나하나 그 어떤 캐릭터도 버릴 수 없는 슬램덩크!! 초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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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완전판 프리미엄 양장본입니다. 책의 판형이 커졌고 종이질도 좋다. 컬러 색지로 된 부분을 보강했고, 작가의 섬세한 펜선도 고스란히 살아난다. 그러나 캐릭터 네임은 강백호, 서태웅, 채치수 등 국내팬들에게 익숙한 그대로이고, 내용도 꼼꼼히 뜯어보지 않는 한 크게 달라진 점을 찾기 힘들다. 값은 다소 비싸지만, <슬램덩크>매니아라면, 애장용으로 구입하고 싶어질만큼 고급스럽게 포장된 건 확실하다. 일본 현지에서는 3월부터 성황리에 판매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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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만의 습격!! 완전체 북산이 되는 것도 머지 않았다. 위기의 북산 농구부에 호열이와 그의 친구들 등장!!
이름하여 백호 군단!!
7권의 명장면을 위한 초석이 되는 6권이 되겠다.
그리고 정대만의 과거가 그려지는데, 채치수와 똑같이 전국제패를 그리던 그가... 이렇게 망가지다니...ㅠㅠ
풋풋한 채치수가 좋았고 당당한 정대만이 좋았던..
정말 스토리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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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농구만화 붐으 일으켰던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메가 히트작인 슬램덩크가 프리미엄 양장본으로 출간 되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 중의 하나인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대성공작으로 농구선수 출신의 일본만화가라는 특이한 이력덕분인지 슬램덤크를 현실감 있고 재미있게 잘 그려내는거 같다 초중학교 시설 읽었던 슬럼덩크가 아직도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고 그덕분에 아직까지도 절판되지않고 프리미엄 양장본으로 출간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나라에서 슬램덩크가 얼마나 인기있는 만화책인지 알수 있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