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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삐까뻔쩍 ㅋㅋ 보기가 좋습니다 그리고 양장본이라서 소장하기 아주 아주 좋은 만화입니다 ㅋ 농구 만화로는 슬램덩크가 최고잖아요 유명한 만큼 재미잇습니다 저는 소장하려고 하나 하나씩 구매중입니다 ㅋㅋ 아직 중간중간 빠진게 잇지만 빨리사서 모아야겠습니다 빈부분이 아쉽거든여.... ㅋㅋㅋ 그리고 양장본이라 책장에 꽂아넣으면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주인공이 박수치는거 아시죠?? 농구최고 선수!!!! 나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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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창시절 정말 재미있게 본 만화입니다.
그런데 이걸 오리지날 본으로 살지 완전판으로 살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결론은 결국 이 완전판 프리미엄으로 구입했지만요.
와... 한권 한권 읽을때마다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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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완전판 프리미엄 양장본 7권입니다. 이번 권의 표지는 켄터키 할아버지시네요 ㅎㅎ 항상 인자한 모습의 감독님이 소싯적에는 호랑이감독이었다는 증언과 함께 ㅎㅎ 그래도 아직 농구에 일가견 있으신 감독님께서는 농구새싹천재 강백호를 알아보시고 결정적인 순간에 경기에 기용하게 됩니다. 강백호는 그 기대에 잘 부응할 수 있을까요? 그 내용은 7권에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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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만의 중학시절회상과 안감독과의 만남,일탈행위의 이유가 전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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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일반판도 있지만 프리미엄은 정말 종이질이나 보는 맛이나 최고인것같습니다 보기 아깝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박스판이 없는게 ... 오리지널판처럼 계속 박스판도 같이 판매했음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이제와서 안게 너무 후회되네요 슬램덩크 한번본사람은 없을 겁니다 정말 봐도 봐도 재밌습니다 성장 모습을 보면 다시한번 뭔가 일깨워지는것 같아요 다음권 사러 가야겠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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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에 유명한 대사가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 “농구가 하고 싶어요...” 안선생님 앞에서 울먹이며 정대만이 한 말... 이로 인해 북산은 채치수, 정대만, 송태섭, 서태웅, 강백호 5인조가 완성된다. 슬램덩크를 처음 볼 때는 7권에서 단연 정대만이 주인공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지금도 이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그런데 슬램덩크를 다시 보니 그때는 미처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바로 백호군단의 의리이다. 유혈사태로 농구부가 해체 위기에 놓인 순간, 양호열은 자신들의 잘못이라며 모든 것을 뒤집어 쓴다. 이제 막 농구가 좋아지려고 하는 강백호가 계속 농구를 할 수 있게 해주기 위해... 그리고 백호군단은 근신처분을 받는다. 마냥 문제아같기만 하던 백호군단은 결정적인 순간에 친구를 위해 기꺼이 처벌을 자청한다. 조연, 단역 하나도 애정을 갖고 캐릭터를 그린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슬램덩크를 다시 보면서 계속 든다. 본격적인 전국대회 예선이 시작되는데, 이제 상양과의 경기가 다가오고 있다. 8권에서 더 멋진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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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주인공이 농구를 배우며 성장하는 모습을 그렸다. 작가가 농구선수 출신이어서 농구경기가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다. 일본에서는 이 만화가 유명해지면서 농구가 관심를 받는 데도 일조했다. 제 40회(1994년) 쇼우갓칸 만화상 수상. 2006년 일본 문화청에 의한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10주년 기념 앙케이트 기획,〈일본의 미디어 예술 100선〉에서 만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드래곤 볼」,「유유백서」 대등한 3대 인기작의 일각으로서 1990년대 중반의 점프 황금기를 구축했다. 단행본 제 21~23권의 초판발행 부수250만부는 당시로서의 최고 기록이며, 2007년 시점에서의 일본 내 누계 발행 부수는 완전판과 합해 1억 2000만부를 넘는다. 2001년에 발매된 완전판 코믹스는 슈에이샤에 있어서의 일련의 완전판 코믹스화의 선구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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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통틀어도 10손가락 안에 드는 명장면 되시겠다.
안성생님을 보자 왈칵하면 안성생님.......... 농구가 하고 싶어요.....ㅜㅜ
정말 기리기리 남을 명장면 되시겠다.
그리고 베스트 멤머를 꾸리며 대회 시작.
백호에게 새로운 과제가... 복선이 등장한다. 프리드로우.. 과연 언제 마스터 할 것인가..
그리고 능남에 이여 해남과 상양의 캐릭터들이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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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만화 슬램덩크 프리미엄 양장본은 책 크기도 커졌거니와 종이의 질도 좋아져서 소장용으로 딱인 책이다 단점은 값이 다른 버전보다 약간 비싸다는 점이지만 그래도 그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하기에 슬램덩크 프리미엄 양장본은 소장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슬램덩크 매니아라면 오리지날, 신장재편판, 프리미엄판 모두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중 하나만 선택해서 소장해야겠다 싶다면 나는 무조건 프리미엄 양장판을 추천해주고싶다 오리지날의 감성을 뛰어넘을 정도의 퀄리티가 높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