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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상양전! 엄청난 상양의 응원단을 보고 기가 눌린 북산의 멤버들! 그런 멤버들에게 일침을 놓는 서태웅! 얄미운 서태웅이 이럴 때는 또 귀엽고 기특하다. 여러분은 강하다고 말하며 선수들을 독려하는 안 감독의 모습이 뭉클했다. 만화에서 이런 개그적 재미와 벅찬 감동을 동시에 느낀다는 게 참 쉽지 않은 일인데, 이런 만화를 탄생시킨 작가에게 참 고맙다. 완결까지 쭈욱 달려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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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리지널 본으로 살까
완전판으로 살까
완전판 프리미엄본으로 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은근히 저는 이 오리지널 본의 삽화 (NBA 트레이싱이라는 말때문에 좀 문제가 있긴하지만요)가 더 추억에 남아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하지만 결정끝에 완전판 그것도 완전판 프리미엄으로 구입했습니다.
오리지널 판 못지않게 판본도 깨끗하고 인쇄 상태도 좋고 (오리지날 본이 인쇄상태가 안좋다는게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하드커버인게마음에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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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완전판 프리미엄 양장본 8권입니다. 예전에 봤던 슬램덩크가 생각나서 찾아보니 예전 책보다 판형도 커지고 표지의 컬러도 예쁘게 색칠되어 있었습니다. 자주자주 보고 싶어서 큰 맘먹고 구입했는데 책꽂이에 꽂아두니 뿌듯하고 좋네요. 한 장 한 장 넘겨보면서 정말 농구경기를 보고 있는 듯한 마음이 들었고 농구새싹천재 강백호를 응원하는 마음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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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프리미엄 8권 입니다 정말 봐도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매해 한번씩 생각나 다시봐도 신선하네요 90년대 농구만화 붐을 일으켰던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메가히트작 <슬램덩크> 완전판. 책의 판형이 커졌고 종이질도 좋다. 컬러 색지로 된 부분을 보강했고, 작가의 섬세한 펜선도 고스란히 살아난다. 그러나 캐릭터 네임은 강백호, 서태웅, 채치수 등 국내팬들에게 익숙한 그대로이고, 내용도 꼼꼼히 뜯어보지 않는 한 크게 달라진 점을 찾기 힘들다. 꼭 보세요 두번보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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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를 처음 볼 때 안감독이라는 인물이 상당히 흥미로웠다. 과거 호랑이 감독이었지만, 지금은 더없이 푸근한 KFC 할아버지를 연상시키는 안감독... 전권 통틀어 서태웅 만큼이나 말이 없는 안감독이지만, 가물에 콩나듯 하는 말들은 북산의 멤버들을 일깨운다. ‘우리들은 강하다’ 여러분들도 강하다는 안감독의 말은 김수겸의 등장으로 기세가 다시 상양으로 옮겨간 시합에서 북산의 선수들을 일깨운다. 이로인해 앞으로 경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된다. 작년 도내 넘버 2로 해남과 함께 전국대회에 나간 상양은 참 신기한 팀이다. 감독겸 선수 김수겸이 있는 팀... 만약 김수겸이 전반부터 선수로 뛰었다면 경기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수려한 외모에 뛰어난 농구 실력... 하지만, 나는 송태섭이 꼭! 김수겸을 뛰어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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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의 내용은 상양전입니다. 1994년엔가 처음 슬램덩크를 알게되고 그때 처음으로 만화책을 사모으게 되었죠. 진학과 이사 등으로 그때 구입했던 책들은 다 사라졌지만 그때 이 책 때문에 열광했던 기억은 아직도 생샹합니다. 오랫만에 생각아 나서 검색했다가 두고두고 오래 간직하려고 조금 비싸지만 양장본으로 구입했는데 탁월한 선택인거같아요. 오랫만에 다시봐도 전혀 촌스럽지않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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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산양전!!
모두 쫄아서(?) 몸이 굳어 있는 채치수와 그들이지만..
슈퍼루키 서태웅이 쫄아 있는 고릴라 군단을 자극한다. 이런 개그 코드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ㅋ 이런 개그 코드 덕분에 슬램덩크가 더 붐이 될 수 도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리고 드디어 리바운드왕이 되기 위한 강백호의 서장이 시작된다. 점점 기대감이 고조 되고.
안선생님은 말한다. 강하다고..
우리들은 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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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는 정말 인생만화책!!! 인생을 강백호처럼 살아야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매번 어떤 상황과 마주했을 때 자신감 없고, 과연 내가 될까라는 생각이 가득차서, 잘 할 일도 그르치게 된적이 있는데, 인생 뭐 있나. 자신감 하나로 부딪혀보는 인생을 살아야겠다. 소각각 100% 8편은 김수겸 등장bbbbbbbbbbbbbbbbbbbbbbb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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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만화 만화책을 좋아하지 않던 나를 만화책의 세계로 인도해준 만화책이다 처음 그림보다는 내용이 너무 재밌다고 하여 읽었는다 권수가 진행될수록 내용보다는 그림체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물론 내용도 더할나위없이 너무 재미있지만 ㅎㅎㅎ 배가본드의 그림체가 형성되기 시작하는 후반부 그림체 덕분에 슬램덩크를 소장하기로 마음먹었던 기억이 있다 배가본드도 그림체 떄문에 소장하고 있지만 그래도 단연 소장해야할 만화책 제 1순위는 슬램덩크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