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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우리의 의지가 아닌가 싶다.
오늘도 수없이 많은 생각 속에서 살아가지만
그러한 생각의 씨앗들이 새벽별빛처럼 사라지고 마는 안타까움이 있다.
자신의 삶을 탄탄하게 안내해 줄 좋은 생각의 씨앗들이 봄꽃처럼 피어나듯
그 생각에 물을 주고 가꾸는 데는 결심이 필요하다.
그 결심하나 하나가 오늘의 나의 존재가 아닌가?
나는 이 순간 어떤 생각의 조각들을 잘 정리하여 결심으로 이어지게하고
또한 그 결심이 실행되어 나의 삶 속에서 열매맺도록 도와 줄 소중한 안내자를
발견한 기쁨이 크다.
누가 알겠는가?
이 결심의 기술로 인하여 나의 삶이 더욱 향기롭고
먼 훗날 되돌아 보았을 때 빙그레 웃을 수 있는 이유가 될 수 있는 책이며,
가까이 두고 보고 싶은 책이다.
-무등산 자락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