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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스토리가 탄탄해서 계속 빠져들게 되는 작품이에요 ㅎㅎ 단순한 로맨스만 있는 게 아니라 캐릭터 성장과 관계 변화가 잘 담겨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부담 없이 보기 좋고, 동시에 설레는 장면도 많아서 만족도가 높아요 ㅠㅠ |
| 정말 재밌게 모으고 있는 스즈키 줄리에타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23권 구매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3권은 정말 표지가 너무 아름답습니다....작품이 후반부여서 그런가 달달한 분위기도 자주 나와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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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권은 비교적 조용한 전개 속에서 일상의 소중함을 강조한다. 특별한 사건보다는 평범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장면들이 이어지며, 그 안에서 인물들의 감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주인공과 신령의 대화는 짧지만 의미가 깊고, 지금까지 쌓아온 관계가 잘 드러난다. 줄거리상 큰 변화는 없지만, 분위기와 여운이 강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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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줄리에타 글,그림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23권 리뷰입니다. 악라왕이 변했네요. 토모에가 자기도 악라왕처럼 변할 수 있을지 걱정을 하는데 나나미가 곁에 있으니 토모에도 변할거라고 믿어요. 나나미의 정기를 다시 되돌려 받아서 다행이네요. 걱정했거든요. |
| 23권에서는 나나미와 토모에가 함께 맞서는 결정적인 싸움과 그 이후의 감정 변화가 중심입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한층 단단해진 관계를 보여줍니다. 주변 인물들의 역할도 돋보이며, 이야기의 결말을 향해 긴장감과 감동이 고조됩니다. 감정의 깊이와 이야기의 완성도가 매우 뛰어난 권입니다. |
| 토모에의 인간화가 완성되며, 두 사람은 마침내 평범하지만 소중한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 오랜 시간 쌓아온 감정과 서사가 결실을 맺는 순간들이 감동적으로 그려지고, 주요 인물들의 이야기 또한 따뜻하게 마무리된다. 진심 어린 사랑과 성장, 희생이 어우러진 감동적인 피날레를 준비하는 완성도 높은 권이다. |
| 오늘부터 신령님 리뷰입니다. 어릴적에 애니로만 봤었는데 결말이 원작으로만 난 상태여서 꼭 만화책 사야지 했던 기억이 나네요. 말해뭐해 인생순정만화입니다ㅠㅠ 판타지스러운데 유치한거 없이 스토리 완벽해요. 완결권까지 사서 평생소장각입니다 |
| 표지가 되게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좋아요ㅋㅋ 토모에랑 나나미의 사랑이 좋은데 사실 나나미같은여캐가 지금같은 순정에서도 생각보다 보이지 않아서? 결국에는 이작품을 찾게 되더라고요 나나미 매력이 대박적입니다.. 이렇게 당차고 사랑스러운 여자주인공은 처음이에요 |
| 애니로만 봤었을 떈 악라왕에 대한 궁금증이나 구체적인 과거가 제대로 안나와서 뭔가 좀 아쉽다고 생각했었는데 여기서 제대로 나오는 거 같으니까 뭔지 모르게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신령님은 전권은 무조건 사야하는 만화책인 거 같다고 충분히 느꼈다 표지뿐만 아니라 안에 작게라도 있는 그림들이 표지와 비슷할 정도로의 이쁜 그림들이 많아 만족하면서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