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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스케치북을 갖고다니는 아이. 누가보면 그림 그리는것을 좋아그리는것알겠지만 사실은 rules book 이다. 자고 일어나면 정상적인 동생으로 되었으면 하고 이뤄지지 않을 소원을 갖고있는 자폐동생을 둔 아이. 그 아이의 독립을 위한 룰이다. 동생의 이상행동에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아 룰북은 점점 늘어나고.. 그래도 룰은 지키려고 노력하는 동생 둘의 모습이 참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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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독서 수업 책으로 구입해 봐요.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에 따뜻한 이야기 책이라 원서 독서 도서로 추천합니다. 얇은 듯 하지만. 원서 특유의 빽빽한 영어 글밥의 책이라 내용이 꽤 되네요~ 아이가 열심히 읽고, 영어책 읽는 재미를 느꼈으면 해요. |
| 원서읽기가 열풍인 요즘 재미있게 읽어볼 만한 도서인것 같아요. 아이가 흥미를 갖고 읽은 책 중의 하나인데 두께는 다소 얇은 원서에 비해 두껍지만 내용이 쉬워서 잘 읽히는 도서입니다. 2007 뉴베리 아너 수상작이라고도 하니 읽어보고 독후활동도 함께 병행하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