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17%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센과 치히로' 우리시대의 비극을 표현한 작품...
"'센과 치히로' 우리시대의 비극을 표현한 작품..." 내용보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만든 작가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현대인의 일상을 그려낸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현대인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불려지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임의로 정한 이름으로 불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주인공인 치히로도 목욕탕에서 일하게 되면서 센이라는 이름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치히로라는 이름은 쓰지 못하
"'센과 치히로' 우리시대의 비극을 표현한 작품..." 내용보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만든 작가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현대인의 일상을 그려낸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현대인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불려지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임의로 정한 이름으로 불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주인공인 치히로도 목욕탕에서 일하게 되면서 센이라는 이름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치히로라는 이름은 쓰지 못하게 되죠. 현대인들도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 다니는 박봉팔이라는 사람이 있다고 예를 들어옵시다... 상사에게는 박팀장, 후배들에게는 팀장님 이런식으로 자신의 이름은 잘 불려지지 않는 것이 현대인들입니다... 어린이들에게도 큰 교훈이 되는 애니메이션 이지만 어른들에게도 훌륭한 교훈이 들 것이라 생각도 합니다..... 우리들의 삶을 한번 더 돌아보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비춰지는 자신은 어떤지 내가 보는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c*****7 200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야자키 감독에 관해선 학국최고라 하는 사람이 쓴 미야자키 전말.
"미야자키 감독에 관해선 학국최고라 하는 사람이 쓴 미야자키 전말." 내용보기
책은 작품에 대한 미야자키 감독의 제작 동기에서부터 각 캐릭터들의 탄생 배경, 기본적인 영화 줄거리와 찬찬히 곱씹어본 분석등은 물론, 제작스탭들의 상세한 프로필, 미야자키 감독의 상세한 프로필등과 함께 작년에 「이웃집 토토로」개봉에 맞추어 방한한 미야자키 감독의 인터뷰 전문등을 싣고있어서 애니메이션 매니아라면 시쳇말로 "눈돌아가는" 내용들이 가득 담겨있다. 21
"미야자키 감독에 관해선 학국최고라 하는 사람이 쓴 미야자키 전말." 내용보기
책은 작품에 대한 미야자키 감독의 제작 동기에서부터 각 캐릭터들의 탄생 배경, 기본적인 영화 줄거리와 찬찬히 곱씹어본 분석등은 물론, 제작스탭들의 상세한 프로필, 미야자키 감독의 상세한 프로필등과 함께 작년에 「이웃집 토토로」개봉에 맞추어 방한한 미야자키 감독의 인터뷰 전문등을 싣고있어서 애니메이션 매니아라면 시쳇말로 "눈돌아가는" 내용들이 가득 담겨있다. 21세기 한국애니메이션의 재도약을 꿈꾸는 애니메이션 전문 출판사 "스튜디오 본프리"의 첫 도서이자 『테마 연구 분석서』시리즈 시작인 이 책은 얼마전 영화가 개봉하여 감상했었던 많은 사람들에게는 감동의 여운을 증폭시켜주는, 그리고 애니메이션 매니아들에겐 극장에서는 알 수 없었던 작품의 다른 모습을 찾아가는 좋은 기회를 선사할 책이 되어줄 것이다.
y*****1 200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만 좋구만!
"책만 좋구만!" 내용보기
한국과 일본 애니메이션의 격차는 작품을 만들어내는 제조 기술에서 뿐만이 아닌, 완성된 작품을 어떻게 공유하고 평가하는지에 있어서도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듯 싶다. 일본의 경우, 1편의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어 화제를 모으면 그 작품 하나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해 보는 연구 논문과 분석서들이 쏟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이 하나의 인프라가 되어 더 좋은 작품이 만들어질
"책만 좋구만!" 내용보기
한국과 일본 애니메이션의 격차는 작품을 만들어내는 제조 기술에서 뿐만이 아닌, 완성된 작품을 어떻게 공유하고 평가하는지에 있어서도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듯 싶다. 일본의 경우, 1편의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어 화제를 모으면 그 작품 하나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해 보는 연구 논문과 분석서들이 쏟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이 하나의 인프라가 되어 더 좋은 작품이 만들어질 수 있는 토양이 된다고 본다. 이같은 맥락에서 볼 때, 그동안 국내에서는 이작품 저작품의 표면적인 요소 요소만을 긁어모아 편집 저술된 관련 서적은 많았지만, 단 하나의 작품만을 집중 분석한 서적은 이번 황의웅의 세계명작극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처음이 아닌가 싶다. 물론 작품은 작품 단독의 의의만 가지고도 커다란 의미를 지닐 수 있지만, 한편의 작품을 집중 분석해 그 이면의 세계관을 더 많이 알려주는 책이 있다면, 독자로서 누릴 수 있는 또하나의 즐거움이 아닐 수 없다. 앞으로 한국에서도 이런 류의 특정 작품 정밀 분석서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책상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비롯해 미야자키 감독의 숨겨진 희귀작들의 사진 자료를 볼 수 있어 좋았다. 책의 사이즈가 작지만 편집 레이아웃이 잘 되어 있어 보는데도 즐거운 책이다.
e******n 200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지 그대가 미야자끼라는 이름만으로...
"단지 그대가 미야자끼라는 이름만으로..." 내용보기
단지 그대가 미야자끼라는 이름만으로... 용서하라. 나는 그대와 이책에 '부당하게도' 별을 하나 감할 수 밖에 없다. 나역시 그대의 팬이다. 그대의 만화영화를 즐겨보았고, 수십권의 원서를 사모았으며.. 그대의 말을 빌자면 '한때 10세였었던..' 까닭에 오늘도 그대의 "만화영화"를 보고있다. 다만, 영화와 책을 다 보고 난 후 환상의 세계에서 현실로 걸어나오며 여전히 그 환상에
"단지 그대가 미야자끼라는 이름만으로..." 내용보기
단지 그대가 미야자끼라는 이름만으로... 용서하라. 나는 그대와 이책에 '부당하게도' 별을 하나 감할 수 밖에 없다. 나역시 그대의 팬이다. 그대의 만화영화를 즐겨보았고, 수십권의 원서를 사모았으며.. 그대의 말을 빌자면 '한때 10세였었던..' 까닭에 오늘도 그대의 "만화영화"를 보고있다. 다만, 영화와 책을 다 보고 난 후 환상의 세계에서 현실로 걸어나오며 여전히 그 환상에 잠겨있는 이들에게, 그리고 이 땅의 '미야자끼 매니아'라 자부하는 모든 이들에게 그 '자부심'(?)의 뿌리에 관하여 묻고 싶고, 그토록 열광하는 가운데 '공허함'느낀적은 한번도 없는지 또한 묻고싶을 뿐이다. 10년여 전 보았던 '평성너구리대전쟁'에서 너구리들이 열연했던 수많은 귀신들이 오늘 이 책 속에 다시 살아나왔다. 그리고 이제는 각각의 생동감 넘치는 개성과 이름을 가지고 실사를 방불케하는 환타지 애니메이션의 세계로 우리를 홀려들어가게한다. 10년 전에 우리정서와는 판이한 모습의 그 귀신들을 어색하게 바라보았던 이들이 지금은 전혀 거리낌 없이 열광하며 이 만화영화를 즐긴다. 그 마력에 가까운 '중독성'에 더이상 빠져들기 두려워 그의 영화와 책으로부터 나는 오늘도 별하나를 빼앗아간다. 그리고 그 하나를 우리애니메이션의 미래를 향해 던져주고싶다. 별 열개를 던져도 아깝지않은, 미래의 우리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위해..
h****0 200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재미있는 만화, 나도 그 모험을 겪고 싶다.
"아주 재미있는 만화, 나도 그 모험을 겪고 싶다." 내용보기
아주 재미있었다. 말썽꾸러기 치히로가 전학을 가면서, 부모님이 길을 잘못 드는 바람에 팔만 신들이 피로를 풀어가는 신들의 휴식터에 갖혀 돼지로 변한 엄마, 아빠를 구출하는 치히로의 용기, 마지막엔 그 용기로, 자기 이름을 모르고 살았던 그에게 도움을 준 린, 하쿠를 도와주서, 모든 것을 되찾은, 치히로, 센의 모험, 나도 너무나도 하고 싶은 모험이다. 사랑과 희망, 그리고 모
"아주 재미있는 만화, 나도 그 모험을 겪고 싶다." 내용보기
아주 재미있었다. 말썽꾸러기 치히로가 전학을 가면서, 부모님이 길을 잘못 드는 바람에 팔만 신들이 피로를 풀어가는 신들의 휴식터에 갖혀 돼지로 변한 엄마, 아빠를 구출하는 치히로의 용기, 마지막엔 그 용기로, 자기 이름을 모르고 살았던 그에게 도움을 준 린, 하쿠를 도와주서, 모든 것을 되찾은, 치히로, 센의 모험, 나도 너무나도 하고 싶은 모험이다. 사랑과 희망, 그리고 모험이라는 것을 준 일본 만화로 아주 좋은 교훈을 준다고 생각한다. 물론 처음에는 일본만화는 안돼하는 생각도 가진게 사실이지만, 생각보다, 그 내용이나 독특한 아이디로로 많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에 더 힘을 부어주는 것 같다. 어른들이 봐도 읽어봐도 재미있고, 단순히 어린이들만을 위한 영화는 아닌 것 같다. 너무나 아주 재미있게 보아서 기분이 좋았다. 나도 언제쯤 그렇게 자유스럽게, 재미있게, 자신을 극복하면서 하는 모험을 할련지 나도 잘 모르겠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많은 어려움이 나에게 시험을 가할 것이다. 물론 지금 이순간에도 그 어려움이 날 시험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도 모르게.. 근데 이제 시험 받지 않으리라. 날 믿고 이제 내 길을 가겠다. 세상이 시험에 들게 한데도. 그리고 내 자신에게 말하겠다. Shape it UP!!!
YES마니아 : 로얄 c******7 200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은 가치있게 써야 한다
"돈은 가치있게 써야 한다" 내용보기
저자는 국내에서 손에 꼽을 만한 대표적인 미야자끼 추종자 중 한명이다. 그것은 매니아적 척도이며 그 이상도 아무 것도 아니다. 평론가로서 기대할 만한 수준도 아니며 설사 저자가 대단한 비평가가 된다치더라도 이 정도 중독자라면 제대로된 평가를 내릴 수가 없고 본다. (실제로 저자의 쉴틈없는 찬사는 질릴 정도이다) 이 애니는 얼마를 벌었느니 하는 통계를 보이며 '아아 멋져
"돈은 가치있게 써야 한다" 내용보기
저자는 국내에서 손에 꼽을 만한 대표적인 미야자끼 추종자 중 한명이다. 그것은 매니아적 척도이며 그 이상도 아무 것도 아니다. 평론가로서 기대할 만한 수준도 아니며 설사 저자가 대단한 비평가가 된다치더라도 이 정도 중독자라면 제대로된 평가를 내릴 수가 없고 본다. (실제로 저자의 쉴틈없는 찬사는 질릴 정도이다) 이 애니는 얼마를 벌었느니 하는 통계를 보이며 '아아 멋져! 사랑해요 미야자끼!'라는 말을 길게 늘여서 한권을 만들어 '비평'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한 이 비싼 책...돈을 지불할 가치는 있는 것인가? 흥행작에 기대서 돈을 버는 것은 아주 쉽다. 흥행작에 대해서 돈을 낭비하는 것도 아주 쉽다. 하지만 현명한 팬들이라면 돈을 가치있게 쓰는 법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이 애니가 궁금한가? 그렇다면 당장 극장에 가서 보는 것을 권한다. 이 책 사는 값이면 두번은 볼 수 있다. 약간만 더 투자한다면 후에 DVD도 살 수 있는 금액이다. 미야자끼 팬이라면 어느 쪽이 미야자끼를 위한(?) 투자인지 잘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싸구려 애니비평은 일반인들이 일본 애니메이션을 접할 수 없던 시절이나 통하던 상술이다. 당신들만이 알고 있다 자랑하는 감독자서전(?)과 통계자료는 일반팬에겐 무의미한 스토킹 행위로 보일 뿐이다.
a********t 2002.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