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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유산 상속을 위한 첫걸음. 당신의 광야,떠나기로 결단하라. 문제제기 -공항의 탑승구를 향해 달려가던 아이는 못내 한마디 외쳣다 “못 따라 가겠어” 이렇게 외친 아이처럼 우리는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었고, 앞으로도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들 일이 찾아 올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힘들고 포기하고 싶더라도 주님이 예비하신 그 땅을 향해 나아가야한다는 믿음으로 행해야한다. 말처럼 그렇게 하면 되는데.. 사실 인간의 나약함이 가려는 길에 발목을 잡아 챈다. -우리는 유산을 모른다 했고, 믿지 않았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내가 필요할 때만 찾고, 필요 없을 때는 까마득히 잊었다. -우리는 우리의 뜻대로 달려 나간다. 왜냐? 하고 싶으니까! 내가 원하니ᄁᆞ! 헌데 우리는 어디로 가야할ᄁᆞ? 그곳은 바로 기록된 말씀을 향해 나아가야하는 것이다. 내용개괄 -주님의 때는 반드시 온다. 아니 이미 정해져있다. 우린 그곳으로 가야하고 가기만 하면 된다. 광야를 지나 가나안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우린 그곳으로 가야한다. -내가 죄를 못끊어도 주님은 끊으실 수 있다. 주님의 능력으로 고난을 이겨내자 그 끝엔 약속의 땅이 있기에... -강아지의 일화로 본 인간의 한계.. 우리는 주님이 허락한 ᄄᆞᆼ에서 누리고 살아갈 수 있다. 성경의 권위와 능력을 믿고 나아가야한다.,
한구절 경구 여호수아 21장 43-45 ( P21) 여호수아 1장 5-6 (p42) 일관된 성경, 말씀의 지속성, 정확한 예언 (p53)
문답 -그리스도인이라면 무조건 적으로 광야(힘듬)을 지나야하나? EX) 청빈론,청부론 -우리의 삶은 늘 반복이다.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하기도, 때론 실패하기도한다. 어ᄄᅠᇂ게 현실적으로 접목하며 살 수 잇을ᄁᆞ -전체의 뜻을 재단하는 식의 단장취의‘ 과연 적절한가
part2 약속의 땅을 향해 전진 또 전진 말씀 그대로 따르는 순간, 황금기가 펼쳐진다. 영생의 기회 라합같이 낮은 자도 하나님이 들어 쓰신다. 사회가 무시했고, 사회가 무시한 라합도 말이다. 하나님이 날 버리셧어 라는 생각을 들떄가 있지만 분명, 하나님께서는 그러지 않으셧을 것이다. 나는 주님께서 주실 그 기회를 어ᄄᅠᇂ게 준비해야 하고, 기대해야할ᄁᆞ 과거해결 주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 십자가로 인한 은혜를 기억하자. 주님을 믿고 나아가자 내안에잇는 지미 웨인의 가방을 풀자 주도권 이양 주님께 감사했던 일을 돌아보며 마음에 돌을 쌓아보자(감사가 적힌 돌) 사단의 유혹으로부터 눈을 돌려 주님을 보자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오직 그때만이 여리고를 상대할 준비가 됐다. 격려받을 기회 나혼자만의 힘으로 하지말고 주님에게 믿음으로 구하자 조이가 병원에서 본 환상도, 잠수로 인해 남편을 잃은 테미도 주님께 구하며 나가앗다. 작은일 사소한 일에도 주님께 구하며, 또는 감사하며 나가가길 소망한다 영적해방의기회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낮춰보지말자. 주님은 승리라는 약속을 주셧고, 그 길로 가기 위한 준비물 또한 쥐어 주셧다 ,., 두려운 생각을 버릴 수 있었던 아이가 말햇던, 하나님께서 버리게 해주셧다는 말처럼. 마치 여호수아 앞에 잇던 여리고 성처럼 주님은 승리를 주신다.
파트3 (부제: 맡김 회개 순종 기도) 잠시 잊고 살았던 것을 다시 한번 되뇌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이전에도 죄인이었습니다. 저는 죄로 시작했고, 아직도 죄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선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천대까지 은혜를 배푸신다고 하셨지만, 말씀대로 행하며 살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인간이기에 안 되는 한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리석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 저는 참 나약한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대로 포기하고 쳇바퀴처럼 죄, 회개, 죄, 회개를 반복하고 살아갈 순 없을 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깊게 성찰하며, 기도하며, 은혜를 얻기 위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껴야겠습니다. 파트4 (부제: 소명 비전 믿음 승리) 그러기위한 도전으로 첫째 사명을 따라 나아가겠습니다. 책의 내용처럼 남과 비교하며, 제 삶을 비관적으로 보지 않겠습니다. 제게 주신 사명만을 지키는 일이 제가 해야 하는 모든 일의 시작임을 다시 한번 명심해야겠습니다. 둘째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겠습니다. 제게 주신 은사와 소명에 따라 주님께서 이루어 나갈 하나님 나라 완성만 바라보겠습니다. 셋째 믿음을 갖고 나아겠습니다. 주님께 구하며 나아가는 것은 주님께서 반드시 약속하시고 완성하실 것입니다. 끝으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간다면 주님의 도우심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승리의 삶, 기쁨의 삶, 소망의 삶을 주안에서 함께 이루어가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승리합시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