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가 책의 절반이상이되니 문제집을 사는것이라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간단히 전기전자 공부좀 해볼까 해서 샀는데 설명나오다가 문제나오고 설명나오다 문제나오고 이렇게 나가다가 나중에 마지막 1/4가량이 과년도 출제문제이다보니 문제가 전체 페이지중 절반을 넘어서네요. 간단히 읽어보려고 샀다가 결국에는 반품하게 되어 반품비를 물게 되었네요. 하여간 저같은 오류를 범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리뷰를 씁니다. 거의 문제가 출제되는데 비전공자가 읽을 책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리뷰 쓰다보니 또 300자가 안되어 메세지 뜨네요. 이것좀 없앴으면 합니다. 리뷰는 물건을 샀던 사람만 리뷰를 쓰는데 300자 이상 등록해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