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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마술여행이라는 제목으로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판타지 세계로의 여행을 보이고 있다.
실제 켄과 류라는 주인공을 통해 이런 일련의 여행을 소개하고 있다.
근대 마술의 발상지인 이집트, 영국, 아프리카, 그리스, 인도, 중국, 일본 등의 여러 나라를 거치는 이들의 여행은 우리에게 마술에 대한 보다 많은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물론 이들의 여행을 통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의 여행을 통해 접목되는 여러 신비로운 마술들은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좋은 소재가 됨은 부인할 수 없다.
현대시대를 사는 우리로 하여금 여러 나라를 통한 마술여행은 현실과의 타협에 해외여행조차 쉽지않은 우리의 처지에 대해 상상만으로도 해외를 여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켄과 류와 함께 떠나는 마술여행. 그 속에서 타국에 대한 신비로운 문화를 맛보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