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는 아이에게 선물했다.요즘 다시 흡연을 시작했다는 얘기를 듣고,아이의 건강을 위해 내가 잔소리로 들리는 일장연설을 하기 보다는 재밌는 책이 좋을 거 같아 구입했다.다행히 아이가 좋아하는거 같아 마음이 놓인다.부디 아이가 읽고 자신을 위해 금연하고자하는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흥미로운 이야기에 메시지를 담아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가르치는 아이에게 선물했다. 요즘 다시 흡연을 시작했다는 얘기를 듣고, 아이의 건강을 위해 내가 잔소리로 들리는 일장연설을 하기 보다는 재밌는 책이 좋을 거 같아 구입했다. 다행히 아이가 좋아하는거 같아 마음이 놓인다. 부디 아이가 읽고 자신을 위해 금연하고자하는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 흥미로운 이야기에 메시지를 담아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