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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아끼는 책이다. 나에겐 너무 신선했고 맛도 좋았으며 모든 요리마다 재료의 조합이 참 좋았다. 다이어트 반찬이라는 말처럼 칼로리도 적을 뿐 아니라 재료나 양념, 간의 밸런스가 적당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대개의 한국 반찬보다 물기가 적어서 도시락 반찬으로 안성맞춤이었다. 밥이랑 국, 찌개, 김치, 밑반찬... 매일 먹는 음식이 거기서 거기라 외식 충동이 일어날 때 이 책을 펼치면 요리를 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책에서 자주 쓰는 채소나 토마토, 고기 등을 미리 사다둔다. 책에서는 주말에 만들어두고 일주일을 즐기라고 하지만 주말엔 놀기 바쁜 나는 미리 장을 봐 냉장고를 채우고 퇴근 후 그때그때 해먹는 게 편리하다. 양배추고기만두, 토마토 문어찜(오징어로 대체), 스페인식오믈렛, 두부테린, 닭날개레몬찜, 칠리빈즈 등을 추천한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한 편이라 싱글과 신혼부부가 1권 가지고 있으면 꽤 쓸모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다이어트 반찬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지만 단백질과 비타민 등 영양을 고루 갖춘 일본퓨전만반찬이라 부르고 싶다. 밥 없이 메인 하나로 식사가 되니 다이어트와 건강은 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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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조차도 무참히 살해해버리는 올 여름의 참을 수 없는 폭염!...... 이건만 어찌하여 인간의 배꼽시계는 그렇게도 정확하게 재깍거리는 것인지....... 그렇기 때문에 식욕과 다욧 사이의 팽팽한 줄다리기 게임 역시도 계속 현재진행중이지요. 참 먹고 살기 힘들어요. 에효효~
그 와중에 발견한 책! ㅋㅋㅋㅋㅋ '살찌는 식사습관에서 벗어나 운동 없이 1년 만에 26kg 감량에 성공한 요리연구가의 초간단 맛 보장 살 빠지는 반찬' 이런 걸 발견하면 유레카를 한번 외쳐줘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특히나 첫 페이지에 나온 그녀의 사진은 충분히 자극적입니다. ![]() 요리연구가답게 음식에 관련된 다이어트 지식을 깨알같이 소개부터 하는데요. 여기서 확~ 깹니다. 혈당치를 높이는 주범이 당질이기 때문에 당질의 양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소를 적극적으로 섭취하고 마지막엔 변비를 해결해줄 뿐만 아니라 체내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고 콜레스테롤 수치 정상화를 돕는 식이섬유까지 챙겨야 한다는 이야기를 아쭈~ 집중해서 읽게 되지요. (아~ 제가 좋아하는 카레라이스가 그렇게 당질이 높은 음식이었다뉘....... ㅠㅜ) ![]()
특히나 '밥 없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마법의 메인반찬'들은 제가 딱 좋아하는 스퇄들이더라고요. 밥과 반찬보다 한 그릇으로 해결될 수 있는 음식을 선호하는 저에게 아주 제격인 요리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름만으로도 기분 좋은 '배불리 먹어도 살이 빠지는 기적의 밑반찬' 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에 다이어트 팁까지.... 한 권이 쏠쏠한 정보들로 가득합니다. ![]() 아쉬운 점이 있다면, 초간단 요리법이라고 각 과정들이 사진 없이 글로만 설명된 부분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일본 사람이 쓴 일본식 요리들이라 쉬~ 입맛이 길들여지지 않을 것 같은 음식들이 좀 많습니다..... 그런 게 좀 아숩더라고요. 그러나 체험사례를 읽으면서 다시금 각오를 다지게 되지요. 캬캬캬 인간의 간사한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아즉 불볕 더위라 불 앞에서 요리를 하는 것 자체가 참을 인자를 백만개나 새겨야 하는지라 엄두도 못내고 있지만요, 곧....... 제 체험사례도 개시하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양소를 챙겨가면서 균형잡힌 식사를 가볍게 먹고 제가 좋아하는 가을에 다욧에 성공한 몸매로 활개를 치며 다녀야겠숩니다... 음홧홧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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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만들어두는
다이어트 반찬 81
주말에 만들어두는
다이어트 반찬 81
" 다이어트 요리"
직접 먹어보고 뺀 레시피만 엄선!
배고픔을 참지 않아도 예쁘게 마르는 초간단 냉장고 레시피!
일본 최고의 ‘초간단 레시피’ 전문가
고기와 생선 달걀도 좋아요 적게먹는것보다는
어떻게 먹는냐에 따라 다이어트의 성공과 실패에 결과가 따르죠. 살빠지는 기적의 레시피 어떤 재료로 어떻게 요리에 따라 건강하게 먹을수 있는지
알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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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더이상은 안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최대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보려고 노력하는데 그러다보니까 솔직히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별로 없었다. 초반에는 샐러드도 챙겨먹고 다양하게 채소를 섭취해보려고 했는데 그것도 어느 순간 한계가 오기도 하고 그 외에도 닭가슴살을 위주로 먹으려고 해도 어떻게 먹어야 맛있게 먹는지 잘 모르겠어서 다양하게 시도해봤지만 아직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보니 이제는 먹던 음식이 반복되고 지겨워져서 너무 맛이 없어서 힘들어졌다. 새로운 방법이 필용하다고 생각해서 이번에야말로 다시 제대로 배워서 시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날도 덥고 바쁜 요즘은 반찬을 만드는것 또는 무엇이라도 만들어 먹는것이 일이다. 너무 힘들고 덥고 귀찮아서 가볍게 라면이나 끓여먹고 싶다는 유혹에 매일 시달린다. 주말에 반찬을 만들어두고 꺼내 먹는다면 부담도 적고 음식을 할때마다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될것 같아서 기대가 되었다. 26킬로그램을 감량하다니 정말 대단했다. 나도 그녀처럼 꾸준하게 도전해서 꼭 성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우선 당질 조절이 관건이었다. 내가 항상 먹고 있던 탄산음료부터 마시지 않고 달달한 음식이나 주식이었던 밥을 줄이던지 먹지 않는 방법을 찾아야했다. 사실 탄수화물 없이 식사를 하는것이 결코 쉽지 않을것 같다. 떡이나 빵, 국수와 파스타 그리고 밥까지 매일 먹고 지냈던 것들인데 그것들을 대신해서 다른 음식을 섭취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다행이도 고기와 생선 그리고 야채를 많이 챙겨먹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해야한다는 말에 고기가 있어서 안심이었다. 특히 닭으로 만들수 있는 다양하고 많은 요리들은 하나같이 다 맛있어보이고 또 요리해보고 싶은 것들이 있었다. 심지어 차갑게 보관해 두었다가 후에 따뜻하게 해서 먹어도 맛있을것 같은 것들이 많이 있어서 매력적이었다. 특히나 배추 닭고기 완자는 아직까지 먹던 식감과 달라서 더 흥미있었고 그녀가 특히 조심했던 식품들을 나도 주의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감자는 알고 있었지만 고구마도 당질이 높아 좋지 않은것은 몰랐고 오히려 더 다이어트에 좋은줄 알았는데 의외였다. 만두가 너무 먹고싶은 요즘 자꾸 무너져가는 결심때문에 힘들었는데 그것을 대체할만한 유부만두라던가 양배추 고기만두는 정말 좋은 레시피였다. 예전에 다이어트할때 현미를 먹다가 지난 2년동안 흰쌀밥이 너무 맛있어서 쌀밥을 먹다보니 다시 살이 쪘는데 정말 밥이 먹고 싶은 날에는 현미나 잡곡으로 밥을 지어야겠다. 이렇게 책을 읽다보니 내 습관이 뭐가 잘못되었는지 다시 알게 되었다. 절임이나 기본 반찬들도 많이 알게 되어서 앞으로 덜 질리고 제대로 맛을 즐기며 먹을 수 있을것 같아서 조금 안심했다. 얼른 다이어트 성공해서 멋진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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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점심을 사먹으면서, 속도 안 좋아지고, 살도 많이 쪘다. 운동을 시작해야겠다 싶으면서도 여전히 내 식생활이 마음에 걸린다.
그래서인지, 다이어트 반찬이라는 제목을 보고 확 끌렸고, 주말에 만들어두고 평일에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나에게 더 없이 유용한 아이템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이어트 반찬이라고 해서, 풀떼기만 들어 있겠지 했는데. 팔락팔락 넘길 때마다, 닭고기 소고기 레시피가 보여서 이건 나도 오래 먹어볼 수 있겠다 싶었다.
속도 편해지고 몸도 가벼워질 궁극의 다이어트가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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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딸아이와 남편을 키우며 살고 있어요, 집에 가면 밥 해먹는 게 너무 스트레스인데, 남편보다 제가 집에 더 빨리 오니... 밥을 안 해먹을 수도 없고... (사먹는 음식은 금방 질리고 지갑도 탈탈 털어가더라고요)
운동할 시간도 없는데 다이어트는 이제 평생 물건너간 건가 싶었는데 이 책 보고 다시 용기를 내게 됐습니다. 직접 먹어보고 뺀 레시피만 알려준다니까 신뢰도 가고, 서점에서 휘리릭 보니 레시피도 꽤 쉬워 보여서 한두 개씩 따라 하고 있어요. 작가가 일본 사람이라 레시피도 일본틱할까 싶었는데 의외로 매운 반찬도 들어 있고, 무엇보다... 정말!! 간편합니다 ㅠㅠ
좋은 레시피북을 발견한 기쁨에 비루하나마 저희 집 밥상 사진도 조금 올려봅니다. 남편이나 저나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고기 반찬은 꼭 하나가 있어야 하는데, 그래서 전에는 밥+고기반찬 1 이렇게 1식 1찬으로 때웠었죠.... 하지만 이젠 의식적으로라도 다이어트 반찬을 하나씩 두게 됩니다. 책에 소개된 레시피를 응용해서 다른 것들도 만들어보게 되고, 다 먹고 나면 분명 배가 부르긴 한데 기분 나쁜 포만감은 아닌 것이...ㅎㅎ 아무튼 아직 확실히 눈에 띄게 체중이 줄어든 건 아니지만, 평생 해볼 수 있는 습관이 생긴 거 같아 좋아요 ㅋㅋ 살도 얼른 빠져서 제대로 된 후기를 쓸 수 있다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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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한 가정의 아내로~ 아이들의 엄마로 살아온 시간동안 저는 제 자신을 돌보지 않고 살고 있었던 것 같아요, 가정과 가족을 위해서 희생했던 시간이어서가 아니라 어쩌다 익숙해지고 제 생활로 자리잡은 시간들을 되돌아보니 그랬다는 이야기네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다이어트나 미용에 관한 기사나 책들을 보며 그냥 넘기지를 못하네요. 특히 이번 위즈덤스타일출판사의 신간 '다이어트 반찬 81'이라는 책은 정말 색다른 책이었어요~ 주말 1시간이면 3가지 반찬을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에~ 책의 저자 야나기사와 에이코가 만들어 먹으며 26kg 다이어트에 성공한! 변화된 저자의 사진에 입이 쩍~ 아 나도 해보고 싶다란 기대가 팍팍 들었던 책이에요^^
주말에 만들어두는 다이어트 반찬 81
책을 펴자마자 보이는 프롤로그에 보이는 저자 야나기사와 에이코의 1년동안 감량 몸무게 26kg~!! 정말 후덜덜하더라고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나도 막 저렇게 될 거 같고 말이죠 ㅎㅎ 저자의 프롤로그 글과 그녀의 1년동안의 변화된 인증사진 확인하고 다음장으로 패스~!
이렇게 두 파트로 구성된 차례가 있어요~ 밥 없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다는 마법의 메인반찬과 배불리 먹어도 살이 빠지는 기적의 밑반찬~!!! 와우 어쩌죠~ ㅠㅠ 마법과 기적의 반찬들~ 정말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이렇게 뚱뚱했던 시절의 식사법과 다이어트 중일때의 식사법을 비교해 살빠지는 식사법에 대해 이야기해줘요~
책을 사용하는 방법과 책 속 레시피를 따라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책 사용법을 꼼꼼하게 설명해주어 정말 좋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마법의 메인반찬 레시피가 소개됩니다. 쭉~ 훑어보니 레시피 재료가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보여 참 기쁘네요~ 특히 두유김치닭찜과 유부만두는 가족들도 좋아하는 음식이라 가족과 함께 해먹어도 좋겠어요!^^ 그리고 와웅~ 너무 좋은 안주 & 간식 레시피도 있어 식사 외에도 중간중간 즐길 수 있는 레시피들라 더 반가웠답니다.^^
그리고 제가 기다리던 두번째 파트의 먹어도 살이 안찌는 기적의 밑반찬 레시피가 이어져요~^^ 정말 기대가 되었던 부분이라 레시피 명부터 훑어보기 바빴는데요~ 조금은 아쉽기도 했어요 ㅠㅠ 우선 몇몇 가지는 한 번 해먹어봐야지란 생각이 드는 레시피들이었지만 다른 레시피들은 아마 식문화의 차이일지는 몰라도 과연 만들어도 내가 먹을 수 있을까 싶은 레시피들이 많아서말이죠... 그래도 해먹어보고 싶은 레시피들도 있었으니까 책을 보고 따라 만들어서 먹어볼려고요.^^
그리고 중간중간 들어있는 살빠지는 테크닉은 알고 있으면 앞으로의 음식을 먹을 때 참고하면 좋은 내용들이 많았어요~^^ 저자가 일본요리연구가인지라 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지는 메뉴들이 있어 조금은 해먹기 망설여지는 레시피들도 있었고, 다른 요리 레시피 책들과 다르게 완성된 요리샷만 들어있고 과정샷이 없는 점은 좀 아쉽기도 했지만 먹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라는 점에서, 또 저자가 직접 경험한 다이어트 레시피라는 점에서 정말 매력있고 신뢰가 가는 책이었어요. 식습관이야 본인의지에 따라 달려 있는 것 같고요~ 책 속 레시피들을 하나 둘 만들어 먹어보며 건강하고 배부른 다이어트를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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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다이어트. 우리집에도 다이어트에 아주 민감한 10대가 살고 있답니다. 수험생임이라고는 하지만 요즘 아이들에게 다이어트는 빠질 수 없는 숙제 중의 하나인가봐요. 늦은 저녁까지 야자를 자청하는 이쁜 녀석인데 딱 한가지 저에게 도시락을 매일 싸게 하는 번거로움을 안겨주었답니다. 학교 저녁이 고기반찬에 알차게 나오기는 하지만 대신 먹고 나면 더부룩하고 졸리다나요? 그래서 가벼운 저녁 도시락을 매일 싸가고 있답니다. 요즘은 여름방학이라서 점심에 저녁까지~~
항상 토스트에 야채샐러드, 토마토 쥬스나 해독 쥬스를 싸가는게 보통이어서 식단이 좀 바뀌었으면~~그런데 뭘로 어떻게 바꿔주면 좋으려나...고민하다가 만난 책이에요. 먹어도 과하게 배부르지 않고 살찔 걱정도 안한다는 다아이터반찬 완전 관심이 갑니다.
저자는 요리연구가로 먹는걸 아주 좋아한다고 하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항상 실패를 하다가 먹는 걸 포기하지 안고 식단에서 해답을 찾아 먹으면서 빼는 다이어트 법을 터득했다고 하네요. 1년만에 26킬로그램을 감량했다니 정말 대단하죠? 믿지 않을 법한 사람들을 위해서 과거의 사진과 현재의 살진까지 실어 놨네요. 와우~정말 대단해요.
책을 보면 요런 반찬을 만들 수 있다고 완성품도 보여주는데 보기에도 정말 맛깔스러운데 이게 살빠지게 하는 반찬이라니 어떤 레시피인지 궁금하네요. 울 딸도 보자마자 잘 읽어보라고 하네요.
저자가 강조하는 중요한 3대 원칙이 있어요. 살빠지는 3대 키워드로 소개하고 있네요. 밥을 먹고 나서 급격히 오르는 혈당을 막기 위해서 당질의 양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는 효소로 돕고 식이섬유를 섭취했다고 하네요. 바로 3대 키워드는 혈당치, 효소, 식이섬유!!! 탄수화물을 섭취해도 단당류보다는 다당류로 섭취하는게 좋다는거 아시죠? 그러니 당연히 백미보다 잡곡이나 현미를 권유하게 되는데 저자도 그런 방법을 택하네요.
중요한 5대 식습관도 있어요. 밥이나 면이 주가 되는 한그릇요리 피하기 당질이 많은 네가지 감자, 고구마, 옥수수, 호박 피하고 다른 채소로 골고루 섭취하기 효소가 들어간 생채소 먼저 먹기 칼로리보다 단백질 섭취에 신경쓰면서 고기, 생선 먹기 설탕 최대한 피하기
식습관 중에서 호박이나 고구마까지 피하는건 의외더군요. 대부분 다이어트하면 고구마, 호박인데~
그렇게 해서 비교한 예전 식습관의 식단과 원칙을 지키는 현재 식단까지 사진으로 보여주네요. 현재는 확실히 탄수화물의 양이 줄었네요, 밥도 현미로 바뀌고 야채는 늘리고~~ 눈으로 확연하게 차이를 가늠할 수 있어요.
레시피 중간중간 요리를 하면서 혼동에 빠질 우리들에게 팁을 알려주네요. 가장 중요한 건 칼로리를 낮추기 보다는 혈당치를 조절하기 위한 원칙이에요. 그래서 칼로리 높은 고기가 당질 높은 우동보다 선택하게 되고 간식도 탄수화물인 고구마보다는 칼로리 높아도 칼슘있는 발효식품인 치즈를 택하고 술자라에서 쥬스보다는 와인을 택한다고 하네요. 일반적인 상식과 다른 부분도 있는데 바로 혈당치를 조절하는 것!! 요것도 중요하네요.
그래서 저자의 식단을 보면 고기 요리도 많이 보여요. 공통점이 간은 최대한 간단하게 소금이나 후추 정도 사용하고 기름은 조금만 이렇게 만드니 레시피를 보고 완성품을 보면 정말 깔끔한 느낌이 들어요. 모두 2인분 요리이고 시간이 지나도 먹기 좋은 음식이니 냉장보관 후 꺼내 먹기도 좋겠네요.
가장 이뻐서 해보고 싶은 달 날개 레몬찜은 차게 먹어도 좋은 것 같아요. 만들어서 아이스팩과 함께 도시락으로 줘도 좋겠어요.
책을 보면서 중간중간 얻는 팁이 전 매력적이더라구요.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백미보다는 잡곡을 그리고 효소가 많은 바나나, 아보카도, 나또, 양배추 등을 권하네요. 먹기는 먹되 어떤 걸 먹는냐에 대한 지식도 필요하네요. 딸아이 양상추와 양배추 잘 먹는데 요거 매일 열심히 싸주고 있는데 잘 하는 거였네요^^
![]() ![]() 가장 반가운 레시피 중의 하나는 음식 맛을 살리는 소스 소스는 다이어트의 적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요거트를 이용한 소스 등 다양한 소스에 대한 정보도 얻네요. 그동안 항상 해오던 소스에서 벗어나봐야 겠어요. ![]() 전반적으로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으면서도 먹을 걸 포기못하는 균형을 맞춘 식단이 소개되엇네요. 잡곡 밥으로 양을 줄이고 이런 반찬을 준비해준다면 먹으면서도 균형을 맞춘 건강 식단이 되겠어요. 울 딸 저녁 도시락 반찬을 주말에 만들어봐야겠어요. 그리고 효소가 많은 채소도 얼른 더 구입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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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점점 뱃살은 늘어만가고 운동하는 시간도 내기가 쉽지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그마나 작은 공간이나마 찾아서 운동을 해도 효과를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식단을 잘 꾸려서 다이어트를 해보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게 마련이죠. 그런데 운동이 맞는 역할이 있지만 다이어트에서는 운동이 차지하는 비중보다는 식단이 차지하는 비중이 더 큰 것같습니다. 다이어트의 성공을 기원하는 우리에게 작은 힘이나 되었으면 해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