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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내용보기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란 말을 어린시절에 들었다면 아마도 코웃음을 쳤을 것이다. 사람들은 여자들의 황금기를 20대로 생각한다. 물론 나도 한때는 그리 생각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보니 여자에게 있어 30대는 너무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기란걸 알게 되었다.   30살이 넘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나를 사랑하게 되었으니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내용보기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란 말을 어린시절에 들었다면 아마도 코웃음을 쳤을 것이다. 사람들은 여자들의 황금기를 20대로 생각한다. 물론 나도 한때는 그리 생각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보니 여자에게 있어 30대는 너무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기란걸 알게 되었다.

 

30살이 넘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나를 사랑하게 되었으니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이 책에 등장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 여자의 인생은 20대에 종치는 것이 아니라 30대, 40대, 50대가 되어도 충분히 아름답고, 열정적일 수 있다. 나는 아직 젊고, 나에겐 많은 시간이 있어."란 희망과 자신감을 얻게 된다.

 

너무 늦은거 아닌가 생각할때가 빠르다고 했던가..

일도 사랑도 늦지않았다. 그렇지? yes!

y****6 2008.07.01.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내용보기
아직 30살이 되어보지 못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 나오는 오드리 햅번과 버지니아 울프등을 비롯한 많은 여성들이 어쩌면 힘든 고난과 시련을 잘 이겨낸 사람들이라 생각한다. 내가 30쯤엔 결혼을 한다고 하겠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내 운명과 내 인생이 좌지우지 되겠지만 나는 나 자신을 먼저 믿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 내용보기

아직 30살이 되어보지 못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 나오는 오드리 햅번과 버지니아 울프등을 비롯한 많은 여성들이

어쩌면 힘든 고난과 시련을 잘 이겨낸 사람들이라 생각한다.

내가 30쯤엔 결혼을 한다고 하겠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내 운명과 내 인생이 좌지우지 되겠지만

나는 나 자신을 먼저 믿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n***********4 200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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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적인 마케팅의 잔재
"상업적인 마케팅의 잔재" 내용보기
하나의 trend 처럼 책도 유행이 있는지.. 한때는 서점가에 20 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등등의 시리즈물이 많이 있었죠   우연찮에 자주 들르는 yes 24에서 이 책이 베스트로 올라 왔고 이젠 저도 30 대 인지라 제목이 " 아 이책을 사야 겠다. 과연 진짜 인생이 30 대에 있다면 나는 무엇을 하면 되고 어떤 목표를 두며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 까?" 라는 생각을 하고 책장을 넘겼
"상업적인 마케팅의 잔재" 내용보기

하나의 trend 처럼 책도 유행이 있는지..

한때는 서점가에 20 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등등의 시리즈물이 많이 있었죠

 

우연찮에 자주 들르는 yes 24에서 이 책이 베스트로 올라 왔고

이젠 저도 30 대 인지라

제목이 " 아 이책을 사야 겠다. 과연 진짜 인생이 30 대에 있다면

나는 무엇을 하면 되고 어떤 목표를 두며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 까?" 라는 생각을 하고

책장을 넘겼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책의 내용은

어떤 분야에서 매우 성공한 사람들의 예들을 들며

그녀들의 삶은

어떠어떠한 이유로 불운 했다

이를 테면 남편과의 사별, 이혼, 사업의 실패 등등의 .....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30대에 그녀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아내고

거기에서 성공을 할 수 있었다는 에피소드들의 연속으로 책을 구성 하고 있는데

 

성공이란게...

성공이라는 것을 어떻게 그리 30대라는

세대에 맞춰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 하고

억지로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가지

자극을 받은 부분은

책을 쓴 사람이

나와 동갑이라는 것.....

부럽다........

전문 작가도 아닌 사람인 듯 해 보이는

동갑이 그런 책을 출판 할 수 있었다는게

 

오히려 책의 내용보다는

이 부분이 나로 하여금 자극을 준 부분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s*****0 201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