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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용기는 한 글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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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화가 나면 스스로를 주체할 수 없어 순식간에 대형 사고를 치고 마는 마리... 마음이 진정되고 나면 창피한 마음에 다음부터 화도 안 내고 착한 아이가 되겠다고 다짐하지만 막상 화가 나는 상황이 되면 굳은 결심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 날도 마리는 분노를 폭발하고 말았어요... 아빠는 책상 위에 종이 한 장과 펜을 놓아 주고 원한다면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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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화가 나면 스스로를 주체할 수 없어 순식간에 대형 사고를 치고 마는 마리...

마음이 진정되고 나면 창피한 마음에 다음부터 화도 안 내고 착한 아이가 되겠다고 다짐하지만 막상 화가 나는 상황이 되면 굳은 결심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 날도 마리는 분노를 폭발하고 말았어요...

아빠는 책상 위에 종이 한 장과 펜을 놓아 주고 원한다면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려도 괜찮다고 하셨죠.

그런 건 아무 소용 없다고... 그 정도로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삭힐 수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생각해보니 마리는 분노 요정에게 아직 한 번도 편지를 써 본 적이 없었어요.

마리는 분홍색 펜으로 편지를 쓰기 시작했어요.


존경하는 분노님!

아니아니 ....

존경하고 또 존경하는 분노 여사님!

아냐... 다시~~~

사랑하는 분노 요정 아줌마!

앞으론 제발 절 찾아오지 마세요. 지금 있는 곳에서 아예 나오지 마세요. 전 당신 없이도 잘해 나갈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게 있어요. 혹시 분노를 용기로 바꿀 순 없나요?

- 당신을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마리 올림


편지를 쓰긴 했지만 주소를 몰라 보낼 수도 없었어요.

시험 삼아 방 안에서 종이비행기를 날려 보았죠.

잠시 망설이던 마리는 창가로 가서 팔을 높이 들고 종이비행기를 버드나무 쪽으로 날려 보냈어요.

그날 밤 마리는 엄청난 여행을 하게 됩니다.

마리의 편지를 받은 분노를 다스리는 요정 글로리아푸리아를 만나게 되었거든요~~

자신의 배 속에서 부글부글 끓고 있던 분노를 순식간에 사라지게 만드는 모습을 보고 너무도 놀란 마리는 검표원에게 쫒기다시피 글로리아푸리아의 치마 속으로 들어가는데...


마리와 신기한 여행을 함께 하면서 때론 무한한 호기심에 재미있었고, 때론 무서움과 두려움에 심장박동이 요동치는 가슴 뛰는 경험도 해 보았답니다.

마치 환타지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신기하고 형언할 수 없는 신비로운 여행을 다녀 온 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마리를 통해 분노의 요정에게 편지를 써 보기도 하고, 현실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신나는 모험을 즐길 수도 있는 재미 최고의 책 속 여행이었어요!!!

그리고 또 하나의 가슴을 울리는 여운...

책을 읽고 나서도 계속 머리속을 떠나지 않고 맴도는 책 속의 문구 하나가 생각나네요^^

분노와 용기는 사실 한 글자 차이일 뿐이란다.(독일어로 분노는 Wut이고 용기는 Mut이다-옮긴이)

마리처럼 분노를 머리끝까지 끌어올려 머리카락을 곤두세우고 파닥파닥 소리를 내며 예쁜 불꽃 쇼를 선보일 수는 없겠지만 마음 속 분노를 용기로 바꿀 수 있는 지혜와 너그러움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지금도 어디선가 화를 스스로 주체할 수 없어 순식간에 대형 사고를 치고 마는 마리의 친구들...

분노 요정 아줌마에게 편지를 써 보는 건 어떨까요?

분노를 표현하는 방법에 서툰 많은 어린이와 어른들께도 꼭 읽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m****6 2008.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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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요정 글로리아푸리아와 마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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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라는 단어에 작고 예쁜 느낌의 ‘요정’이라는 단어를 짝지어 준 작가의 생각을 이 책의 책장을 덮을 때에 비로소 알게 되는 제목이다 나는 이 책 속의 주인공 마리처럼 분노를 참지 못해서 큰소리를 낸 적이 몇 번 있었다 그때마다 느끼게 되는 점이 ‘그래 잘했어~~~’가 아니라 “내가 조그만 더 참을걸.....”라는 후회뿐이였다 사람이 살다보면 어떤 일에 감정의 골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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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라는 단어에 작고 예쁜 느낌의 ‘요정’이라는 단어를 짝지어 준 작가의 생각을 이 책의 책장을 덮을 때에 비로소 알게 되는 제목이다 나는 이 책 속의 주인공 마리처럼 분노를 참지 못해서 큰소리를 낸 적이 몇 번 있었다 그때마다 느끼게 되는 점이 ‘그래 잘했어~~~’가 아니라 “내가 조그만 더 참을걸.....”라는 후회뿐이였다 사람이 살다보면 어떤 일에 감정의 골을 내세워 화를 내거나 그 분노를 참지 못해서 폭팔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하지만 마리처럼 습관적으로 분노를 표시한다면 살아가는데 무척 힘이 들것이다


그래서 마리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분노의 요정에게 편지를 쓰게 된다

앞으로 제발 절 찾아오지 마세요 지금 이는 곳에서 아예 나오지 마세요 전 당신 없이도 잘해 나갈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어요 혹시 분노를 용기로 바꿀 순 없나요?”

마리의 편지를 통해서 마리가 분노를 표출하고 나서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잘 나타나있다 그리고 분노를 다른 방법으로 표현 해 보고 싶은 강한 마음이 숨겨져 있음을 알 수 있다


부모님 몰래 여름캠프를 갈 생각으로 자정이 넘는 시간에 몰래 집을 빠져나오면서 곰 인형 하마와 마리의 모험이 시작 된다 분노의 요정 글로리아푸리아를 낯선 기차에서 만나 분노를 다스릴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배우고 익히게 되면서 마리는 드디어 자신의 감정을 조절 할 수 있는 참다운 아이로 성장해 가는 것 같다 장편의 긴 글속에서 여러 모험들을 여행하면서 도전하는 마리를 보면서 마리는 분명 분노를 용기로 바꿀 수 있는 아이임을 알게 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마리를 본받고 자신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긴 이야기는 하루 중에 단지 4시간동안 이루어진 일이다 그만큼 박진감과 재미에 푹 빠져서 볼 수밖에 없는 요소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상상의 모험세계에서나 가능한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에 아이들의 상상력을 발휘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모험과 도전에 아이들이 마음껏 즐거움을 발산 할 수 있는 책이라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은 무엇보다도 자신의 감정을 특히, 화나 분노를 잘 조절하지 못하거나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꼭 읽어보길 권해 주고 싶다 이런 모든 친구들이 분노의 요정 글로리아푸리아를 만나게 된다면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표현하고 참을성을 가질 수 있으리라 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나 역시 아이들의 동화책이였지만 배운 것이 많았고 분노를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마리를 통해서 배웠다

y****c 2008.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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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멋진 모험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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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는 분노가 많은 아이입니다.       마음 속에 원인모를 분노로 가득 차 누군가 그 분노를 건드리기만 하면   자신도 모르게 화를 내고 폭력적으로 변합니다. 그런 마리는 어느 날 여름   캠프를 가지 못하게 하는 부모님과 대립하다 동생에게 화를 냈고 결국은   분노의 요정에게 편지를 씁니다. 이런 마리는 현대의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겹쳐 보이는데 이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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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는 분노가 많은 아이입니다.

 

 

 

마음 속에 원인모를 분노로 가득 차 누군가 그 분노를 건드리기만 하면

 

자신도 모르게 화를 내고 폭력적으로 변합니다. 그런 마리는 어느 날 여름

 

캠프를 가지 못하게 하는 부모님과 대립하다 동생에게 화를 냈고 결국은

 

분노의 요정에게 편지를 씁니다. 이런 마리는 현대의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겹쳐 보이는데 이상하게 물질적이든 무엇이든 풍요로운 우리 시대의 아이들

 

예전의 아이들과 비교해 분노가 많다는걸 자주 느끼고 있었기 때문입니

 

다.

 

그리고 그 날 밤 마리에게는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하마 인형

 

말을 하기 시작하고 자기가 편지를 썼던 바로 분노의 요정 글로리라 푸리

 

아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결국 마리는 여러가지 모험을 통해 분노를 용기와
불꽃으로
바꾸는 법을 배우게 되는데   그 과정이 마치 해리포터시리즈와 이

 

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합쳐 놓은 듯 느껴졌습니다. 그런 매력으로  환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열광하며 책장을 놓지 않고 숨쉴틈도 없이 이 책을 읽어

 

내려가도록 해줍니다.

 

 

누구나 가슴 속에 분노를 갖고 있지만 그 분노를 다스리는 법을 가르쳐 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른이 되어서도 자기의 화를 조절하지 못하

 

는 사람들이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화가 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그리고 그 화가 결국은 자신을 불사를 수도 있다는 걸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책을 들자마자부터 쉴틈없이 읽게 만드는것이 이책의 매력이며 지은이 루카

 

스  하르트만은 사춘기 즈음의 아이들에게 자기의 분노를 다스리는 법을

 

신나고 재미있는 환타지 여행을 통해 저절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특히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삽화는  더욱 이 책을 신나고 멋진 책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신나는 모험을 기다리고  현실에 지친.가슴에 화를 가진많은 아이들에게

 

이 책은  그 들의 화를 다스리고 그 화를 용기로 바꿀 수 있도록 도와

 

줄것이며 사춘기를 맞은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습니다.

j******7 2008.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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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용기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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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요정, 글로리아 푸리아라는 제목이 무척 인상적이었던 책. 책이 얼마나 재미있어 보이던지 마치 제 2의 "끝없는 이야기"를 보는 듯 했다. 책 뒷면을 잠깐 살펴보니 전혀 요정답지 않은 할머니 한 분이 계셨다. 그래서 이 할머니가 바로 그 분노의 요정이던가? 하는 생각에 궁금증을 참을 수 없었다.    일요일 우리집은 책정리와 대청소를 하느라고 가족이 모두 정신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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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요정, 글로리아 푸리아라는 제목이 무척 인상적이었던 책. 책이 얼마나 재미있어 보이던지 마치 제 2의 "끝없는 이야기"를 보는 듯 했다. 책 뒷면을 잠깐 살펴보니 전혀 요정답지 않은 할머니 한 분이 계셨다. 그래서 이 할머니가 바로 그 분노의 요정이던가? 하는 생각에 궁금증을 참을 수 없었다. 

 

일요일 우리집은 책정리와 대청소를 하느라고 가족이 모두 정신이 없었다.  혼란한 틈을 타서 엄마 몰래 몇번이고 보려는 시도를 해보았다. 하지만 걸릴 때마다 들려오는 대답은 이러했다.

 

"최상철! 이런 류의 책은 밤에 잠을 자기 전이나 학교에 가서 읽으랬지! 아무리 보고 싶어도 그 책 당장 책꽂이에 꽂아!"

 

벼락같은 목소리에 움찔하며 꽂긴 했지만, 궁금증은 여전했다. 그래서 하루의 해가 훌쩍 넘어가버린 밤이 찾아오자 편안하게 침대위에서 행복해하며 책을 펼쳐들 수 있었다.

 

걸핏하면 분노를 하는 겉보기에만 착한 아이, 마리. 마리가 이번에  분노를 일으킨 까닭은 부모님께서 가족 여행을 가기 위해 마리에게 친구들과의 여름 캠프를 포기하라고 해서였다. 여름 캠프를 가서 친구들과 못 지내는 것도 아쉬웠겠지만 마리에게 있어 가장 큰 문제는 친구들과의 이야깃거리가 없어질 수도 있다는 것은 둘째치고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 친구와의 관계가 끊어질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또 분노를 일으킨 마리는 분노의 요정에게 자신에게 분노를 가져다 주지 않아도 된다고 편지를 주었고, 그러자 갑자기 마리는 분노의 요정의 세계속으로 빠진다.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더라도 분노를 삭힐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많은 것 같다. 나는 이 책속에서 그 방법을 찾아냈다. 물론 내가 분노를 불꽃으로 바꾸어 내뱉는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분노가 마음속에 쌓인다면, 그것을 용기로 바꾸어야 한다. 만약 내 마음속에 어떠한 분노가 쌓인다면 그것을 내뱉지말고 튀어나오기 전에 이런 생각을 해야 한다.

 

'아, 분노가 점점 치밀어오르는구나! 하지만 나는 용기를 낼 수 있어! 분노들아, 제발 가라앉고서 용기로 변해주렴!'

그런 생각을 하면 나도 모르게 몸에서 힘이 솟는다. 그런데 사람마다 분노를 가라앉히는 방법은 물론 다를 것이다. 나는 생각을 해서 가라앉히지만 어떤 사람은 숫자를 세면서, 어떤 사람은 손가락에 그림을 그리면서 가라앉히기도 하기 때문이다.

 

요정 글로리아 푸리아의 나라에서는 마음속에 찬 분노를 불로 바꾸어서 내뱉는다는 말을 듣고 무척 신기해했다. 만약 그 사람들처럼 마음대로 불을 조절할 수 있다면, 못된 친구를 혼내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분노를 조절하는 것이기 위한 수단을 뿐이기에, 오직 좋은 목적으로만 써야할 것이라 짐작된다.

 

만약 나에게도 마리와 같은 능력이 있다면 어떨까? 마리가 불꽃을 내어서 분노를 참자, 실제로 그녀에게 용기가 생겨서 주도권은 동생이 아닌 그녀에게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생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도 일부로 참으려하는 마리의 마음이 대단한 듯 했다. 나에게 동생이 있었더라도 그렇게 해주지는 못하고 매일 싸웠을지도 모른다.

 

분노란 감정은 참 신기하다. 실컷 화를 내면서 그 다음에는 온 힘이 빠진다. 나도 어쩔 때 화를 실컷 내고 나서는 그 다음에는 힘이 쫙 빠지기도 한다. 마치 마음이 허무하고, 공허한 듯한 느낌이 들면서 말이다.

 

분노는 쉽게 내서는 안될 감정인것 같다. 나에게 요정 글로리아 푸리아가 찾아와서 제자로 받아주는 일은 없겠지만 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분노를 삭힐 수는 있을 것이다. 글로리아 푸리아와 그녀의 신하들, 그리고 마리의 이야기를 통해 분노란 감정을 좀 더 다스리는 법에 대해서 잘 알게 된 것 같았다.  긍정적인 에너지이며, 누구에게나 환영받는 용기 에너지로 스위치 전환을 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8.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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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요정 글로리아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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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요정 글로리아푸리아루카스 하르트만 글 / 김무연 그림국민서관 동생 로버트 편에만 서는 데다, 꿈에 그리던 여름 캠프를 못 가게 하는 부모님에게 화난 분노 폭발 소녀 마리는 여름 캠프에 가려고 집을 몰래 빠져나옵니다.그런데 지하철에서 만난 것은 마리를 뒤쫓는 가면 쓴 고양이들과 끝도 없는 특이한 기차뿐이다.자신을 각각 프리모와 세콘도라고 소개하는 마리의 짐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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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요정 글로리아푸리아

루카스 하르트만 글 / 김무연 그림
국민서관

 동생 로버트 편에만 서는 데다, 꿈에 그리던 여름 캠프를 못 가게 하는 부모님에게 화난 분노 폭발 소녀 마리는 여름 캠프에 가려고 집을 몰래 빠져나옵니다.
그런데 지하철에서 만난 것은 마리를 뒤쫓는 가면 쓴 고양이들과 끝도 없는 특이한 기차뿐이다.
자신을 각각 프리모와 세콘도라고 소개하는 마리의 짐을 다 물어 뜯어 버린 고양이들을 따돌리고 기차로 들어간 마리와 어느 순간부터 말하게 된 조그만 하마 인형, 닐스.
포리오조에 가게 된 마리는 뚱뚱하고 주름이 많지만, 위엄이 넘치는 분노 요정 글로리아푸리아를 만난다.
노티몬, 닐스와 함께 화를 다스리는 법을 배운 마리의 이야기.
화를 다스릴 수 있다는 이야기가 신기하고, 나도 불공, 즉 화를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생겼으면 좋겠다.
또, 말하는 인형 닐스와 후보 1번인 티몬과, 위대한 요정 글로리아푸리아와 함께 블리츠프리츠와 플람멘칼프를 물리치는 이야기가 재미있다.
2011.10.17. 이은우(초4)

i***2 2011.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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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다스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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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책을 울딸들이 너무 좋아해서 신청했는데 아직 울딸들에겐 좀 어렵구요.. 엄마인 제가 동심으로 돌아가 너무 잘봤답니다. 이야기가 아주 술술 읽히더라구요.   6살인 울 승아..요즘 화를 잘 내고..자신의 화를 어떻게 해야 할찌 몰라할때가 있어서 어떻게 해줘야 하나? 고민이 됐었답니다. 울딸이 조금만 더 크면 분노의 요정에게 편지를 쓰라고 얘기해줘야겠어요.^^ 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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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책을 울딸들이 너무 좋아해서 신청했는데 아직 울딸들에겐 좀 어렵구요..

엄마인 제가 동심으로 돌아가 너무 잘봤답니다.

이야기가 아주 술술 읽히더라구요.

 

6살인 울 승아..요즘 화를 잘 내고..자신의 화를 어떻게 해야 할찌 몰라할때가 있어서 어떻게 해줘야 하나?

고민이 됐었답니다.

울딸이 조금만 더 크면 분노의 요정에게 편지를 쓰라고 얘기해줘야겠어요.^^

저처럼 일단 화가 나면 아무도 못말리는 마리

하지만 사실 마리는 너무나 귀여운 소녀인것 같아요.

사소한 일에만 화를 안내면 말이죠.

동생 로버트때문에 무척 화가나느 마리..가족들 모두 마리의 편을 들지 않죠.

캠프를 너무나 가고 싶은 마리..다른 친구들은 다 가는데 왜 자기만 가면 안되는지 이해를 못하죠.

사실 부모님의 그전에 미리 가족여행을 계획했기에 못가는건데도 말이죠.

그래서 마리는 분노의 요정에게 편지를 쓰고 몰래 캠프를 가기 위해 집을 나설 계획을 세운답니다.

너무 흥미진진하지 않나요?

마리는 분노의요정의 성에 가게 되고 분노를 바뀌는 방법도 알게 된답니다.

 

사실 전 해리포터를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해리포터가 남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면

분노의 요정 글로리아푸리아는 여자아이들의 환상의 세계가 아닌듯 싶습니다.

남자아이들보다 전 특히나 여자아이들에게 권하고 싶답니다.

초등학생 이상되어야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결코 지루하지가 않는 한편의 동심이야기..

나중에 울딸이 크면 꼬옥 보여줘야겠어요

i****o 2008.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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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요정 글로리아 푸리아] 그저 그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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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의 세계이므로 아무렇게나 구성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작가의 글입니다.   비록 초등학교용이라는 분류에 속해 있지만 323 페이지에 달하는 내용이므로 분량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보기는 보았는데, 좀 지겨웠다고 해야 하나요? 그랬습니다.   하지만 애들이 읽는다면 사정이 다를 수 있겠지요.   이런 유의 책은 읽으면 다음에 어떻게 전개될까 기대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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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의 세계이므로 아무렇게나 구성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작가의 글입니다.

 

비록 초등학교용이라는 분류에 속해 있지만 323 페이지에 달하는 내용이므로 분량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보기는 보았는데, 좀 지겨웠다고 해야 하나요? 그랬습니다.

 

하지만 애들이 읽는다면 사정이 다를 수 있겠지요.

 

이런 유의 책은 읽으면 다음에 어떻게 전개될까 기대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제 마음에 안 들었나 봅니다.

k****8 2008.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