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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듭니다. 책크기도 마음에 들고 밝은 노란색의 웃는 얼굴도 참 기분좋게 해줍니다. 평소 가치창조 출판사가 책을 참 예쁘게 만든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 역시 마음을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디자인입니다. 속 안에 디자인도 마음에 듭니다. 현란한 색갈을 사용한 것보다 오히려 한 톤으로 표현한 그림도 조고 또 칼럼에 들어가는 듯한 느낌의 그림 느낌도 좋습니다. 그림도 아기자기하니 예쁘고요.
내용도 좋네요. 너무 짤막짤막해서 무슨 내용이 있을까 싶었는데 마음을 열고 읽다보니 의외로 좋은 글들이 많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성경말씀을 먼저 소개하고 글로 들어가니 말씀을 묵상하는데도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글이 끝난 후 실천지침같이 짤막한 두세줄도 좋구요. 또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는 식의 교훈식으로만 전개하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구체적인 실천지침도 많이 담겨져있었습니다.
조이스 마이어 책으로 내 마음은 전쟁터인가 보았었는데 참 좋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마음 전쟁과 관련해서 전문가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실 그 후로는 썩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이 의외로 참 기분좋게 해주고 가벼우면서도 메세지를 많이 담고 있는 책인 것 같아 반가운 마음입니다. 이 책은 생각의 전쟁에서 더 나아가 요즘 트렌드인 긍정의 힘을 주로 다루고 있으며 나아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긍정의 힘을 다루면서도 일반서적과는 다르게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 것을 말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결론이 바로 그리스도의 마음이 되는 것이네요.
긍정이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 크리스천도 있겠지만 이 책 제목에 붙어있는 부제처럼 "예수님의 마음으로 생각하기" 그 자체가 긍정적인 생각이라고 정의한다면 전혀 거부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긍정이라는 말 희망적이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럴 수 있는 이유는 분명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시기 때문이고요.
항상 의식적으로 말씀 중심으로 생명을 선택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마귀에게 틈을 주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날마나 한편씩 읽어가면서 마음을 다스리기에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약간 긴 시집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날마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을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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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삶을 낳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에는 언제나 믿음과 소망이 넘쳐납니다.(p7) 저자는 믿는자들을 하나님의 말씀안네 굳게 세우는것이 자신의 소명이라고 믿고, 감정의 치유 및 그와 관련된 주제로 미국 전역을 돌며 수 많은 집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는 유명한 미국 기독교 베스트 셀러 작가인 조이스 마이어이다. 이 책은 모두 6개의 파트로 나누어 성경의 말씀을 인용 긍정적인 생각이 주는 기쁨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파트 하나하나가 모두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는 말씀으로 가득한 책이다. 저자는 하나님은 긍적적인 분으로 긍정의 힘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않으며 "부정적인 태도는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통해 복 주시려는 다른 사람들에게로 전염된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기운을 북돋아주고 확신을 심어주는 생각을 해야 되며 그 이유로 어떤 사람들에 대하여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못하면 말로 그 사람을 격려할 수 없다고 한다. 무엇이던지 마음속에 있는것이 입 밖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은 철저히 상대적이다. 사람은 자신을 칭찬하는 사람을 칭찬하고 싶어한다. 그러므로 남을 칭찬하는 것은 곧 나를 칭찬하는 일이다. 누구라도 한 두 가지 장점은 있게 마련이다. 그것을 발견해 진심어린 말로 용기를 북돋워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자기자신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칭찬이 습관화된 사람은 특별히 주의를 받거나 힘을 사용하는 것에 의해서, 자신의 무능력함이나 부적절함을 드러내려고 행동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자기를 존중하고, 자율적이 되며, 스스로 책임감 있게 행동하게 된다. 자기 행동이 자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깨닫고 평등과 공정에 관심을 갖게 되면, 받기만 하지 않고 상부상조함으로써 사회에 기여하고 공헌하려는 의지를 갖게 된다. 자기만족, 행복, 긍지, 자부심이 생기고 자신감이 넘치게 되기 때문이다. 자부심이란 남이 주는 게 아니다. 잘했노라고 내가 나에게서 느끼는 마음이다. 이런 기분이 들 때 일하는데 신바람이 난다. 자부심이 넘치면 그게 곧바로 남에게 전달된다. 이러한 자기 칭찬은 자기 사랑에서 시작된다. 자기 사랑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제거했을 때, 자기가 유일한 사람인걸 알았을 때, 그러한 것을 바탕으로 자신을 완성시킴으로써 실천하는 것이다. 긍정의 힘은 늘 '겸손한 태도"에서 나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실 수 있는 것은 겸손의 자리에서 뿐입니다.(p85) 남 앞에서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이다. 그러나 이러한 욕구를 적정선에서 제어하지 못하면 만나기 껄끄러운 사람으로 낙인찍히게 된다. 내면적 자신감을 갖고 있는 것과 잘난 척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장점은 남이 인정해 주는 것이지 자신이 애써 부각시킨다 해서 공식화하는 것이 아니다. 또 너무 완벽해 보이는 사람에겐 거리감이 느껴지게 마련이므로, 오히려 자신의 단점과 실패담을 앞세우는 것으로 더 많은 지지자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을 누구라 말하는지와 또 당신이 그대로 되리라 하시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마귀의 말을 믿으면 당신은 마귀의 말대로 될 것입니다.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p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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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참으로 긍정적이신 분이다. 지금은 긍정의 키워드가 대세다. 그 중 하나님께서는 단연 최고의 긍정주의자시니다. 우리를 무한 긍정주의 용서하고 지켜봐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긍정의 힘은 위대하다. 모든 선한 것들이 합해서 성령님을 신뢰한다면 언제나 나의 앞날은 새로운 날이 열릴 것이다. 무조건적인 신뢰의 마음을 갖는다면, 소망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기대한대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나쁜 일들은 나쁜예감에서 비롯된 것을 모르고 있다. 안될 것 같다고 마음먹고 있으면 나쁜 예감대로 나의 미래가 흘러갈 수밖에 없다.
내 머리속에 나쁜 생각들과 좋은 생각들이 항상 전쟁을 일으킨다. 그럴 때면 성령의 검으로 맞서 싸운다. 그리고 기도를 하고 하나님을 찬양한다. 가장 나쁜 것은 변명하려고 하는 마음이다. 잘못은 그냥 시인하고 변명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는 능력이 있다. 내 생각을 지배하는 것은 무엇일까? 반드시 필요한 것 하나님이 나를 지켜보고 옳은 길로 갈 수 있도록 해 주신다는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방해하는 마음은 악한 마음, 완고하고 믿지 않는 마음, 교만한 마음,위선적인 마음, 쓴 뿌리가 있어 용서하지 않는 마음, 심약한 마음, 논리적으로 따지는 마음, 시기하는 마음이다. 하나님의 존재를 따지고 드는 논리적인 사람은 쉽게 하나님의 존재를 알 수가 없고 남은 용서하지 않는 마음은 나 또한 용서받지 못한다. 믿으려고 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긍적적인 마음이고 또한 믿을 수 있는 마음이 된다.
이렇게 노력을 하고 마음 속에서 위선적이고 믿지 않는 버리려고 노력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때, 마음의 힘은 커지게 된다. 그러면서 마음이 점점 변하여 자원하는 마음, 열의에 찬 마음, 지혜로운 마음, 온전한 마음, 온유한 마음, 견고한 마음, 자신감이 넘치는 마음, 즐거운 마음을 가질 수가 있다. 온전하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바칠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된 상태를 말한다. 그저 믿고 또 믿는다면 마음은 안정되고 긍정적인 마음에 즐거울 수밖에 없다.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난 후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헤아리는 마음, 목적 지향적인 마음, 생각하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 순종하는 마음, 순전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나아갈 때, 삶은 하나님 안에서 한기로 나아갈 수 있게 된다.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고 순종할 때 하나님은 기뻐하신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마음은 하나님처럼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 중심의 생각을 한다.
저자처럼 나도 하나님을 깊게 온전하게 사랑하지 못했던 때가 있었고 지금도 하나님에게 기도하지 않는 삶을 살기도 한다. 한지만 하나님처럼 긍정적인 마음은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나의 마음도 편하고 기쁨이 따라 올 것이라는 것에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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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이 끝난 어느날 아침에 저희 딸아이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엄마 하나님을 생각하면 슬퍼~” “왜?” “하나님은 혼자 계시잖아?” “하나님은 시현이 옆에 오빠, 엄마, 아빠 옆에 항상 계셔...” “예수님은 내 뱃속에 계시는데 하나님은 하늘에 혼자 계시잖아 내 옆에 아무도 안보이잖아. 하나님 보고 싶어 엄마...” 이러면서 닭똥 같은 눈물이 양눈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딸아이의 손을 잡고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하나님 시현이가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고 합니다. 언제나 시현이 옆에서 시현이를 지켜주시는 하나님 시현이에게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 주세요. 보여주실줄 믿사오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제 딸은 올해 5살(42개월)입니다. 믿음의 씨앗이 얼마나 중요한가 이 어린아이가 나의 믿음보다 훨씬 좋은 믿음을 갖고 있다는 생각에 부끄러웠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중심에 예수님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끈임 없이 말씀하고 계신 것을 묵상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음으로 우리는 에덴동산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탄의 세계인 세상에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사탄은 서서히 그리고 끈임 없이 우리를 삼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에게 한걸음씩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 내 옆에서 내가 분노, 불평을 가지고 화를 내기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사탄은 분노로 생긴 틈으로 우리 맘속에 들어와 부정적인 씨앗을 뿌립니다. 우리가 이 부정적인 생각을 막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로써 하나님과 호흡을 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긍정적인 씨앗을 저희 맘속에 뿌려 자라가 함으로써 부정적인 생각을 막아야만 합니다. 저는 교회에서 남편을 만나 2년 연애를 하고 8년전에 결혼을 했습니다. 저는 믿는 사람과 결혼을 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결코 쉽지가 않은 결혼 생활이었습니다. 작년에는 정말 이혼, 자살을 생각하고 살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제 맘속에서 끈임 없이 밀려오는 이혼과 자살이라는 단어와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그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야했던건 나의 모든 고통을 대신해서 달리신건대 나는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소망을 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승리를 하고 있습니다. 남편과는 신혼 때와 같이 관계가 가까워졌으며 저는 더 없이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두가지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사탄이 주는 부정적인 생각속에서 불행한 삶을 살거나 하나님이 주시는 긍정적인 생각속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사탄의 시험에 넘어가지 안으려면 우리의 믿음을 키워 긍정적인 생각을 키워야 합니다. 제 힘든 생활을 할 때 하나님은 욥을 떠오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허락하에 사탄에 시험을 당한 욥. 나의 시험은 욥보다 약한 시험이다. 하나님은 시험을 주실 때 시험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시험을 이길 힘도 함께 주심을 믿고 의지했습니다. 남편과 싸움이 있을 때마다 사람과 의논했을 때는 실패했지만 이때는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묵상하자 감사의 조건들이 떠올랐으며 회개의 눈물이 났습니다. 그러자 저의 삶은 바뀌었습니다. 지은이가 바뀌었듯, 제가 바뀌었듯, 저희 남편이 바뀌고 있는 것처럼 지금 시험 중에 계신분들도 바뀔 줄 믿습니다. 예수님의 긍정적인 생각이 주는 기쁨으로 마음을 물들이시길 바랍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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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스마일 마크인 노란색 산뜻하고 병아리와 같은 따뜻한 느낌을 쥬는 표지모델이다. 긍정적인 생각이 주는 기쁨 책 제목 그대로의 말대로 기쁨을 가져다 주는 책이였다. 부정적인것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나쁜거에서 좋은 거로 생각하라는 것이다.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일들을 가져다 주는 행운과 행복을 겸한... 긍정적인 생각으로 내 자신을 탈바꿈 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었다.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이 많은 시기이다. 성인이라서 그런지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생활이 거의 부정적으로만 보이고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게 된다. 흔히 말해서 거의 반발심이라고 할까?? 반발심이 많아서 차분하게 생각을 못하고 긍정적인 대답보다 반발심 대단히 많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님께서 나에게 어떤 마음을 가지기를 원하시는지 그리고 어떤 마음을 가지게 하시는지.. 배움을 가르쳐 주시는 책이다. 감사, 기쁨, 행복, 사랑... 여러가지의 마음을 생각해 본다. 책 표지에 있는 스마일 마크와 같은 마음을 주시는 책 내용이었다. 긍정적인 생각이 없으면 자신에 대한 비관적인 생각으로 인해서 마음의 상처가 커지고 마음의 치료가 안되는 것이 된다. 마음이 편안하고 안식처가 되어야 내가 생활하면서 기쁨과 행복을 만끽 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것도 하나의 마음 가짐이겠죠..!! 긍정적인 생각으로 실천을 하면 그게 나중에 후회할때도 생긴답니다. 애써서 노력해서 했는데 그 다음에 무뚝뚝한 느낌을 준다면;; 누가 기분좋게 해주고서 그거에 대한 보답이나 인사가 없다면... 긍정적인 생각도 잘 해야하고 남보기에 안좋은 모습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야겠죠... 주님을 닮아가는 사람이 되기 위한 조건이 긍정적인 생각인거 같네요.. 긍정적인 생각이 만끽할 수 있는 기쁨이라는 것을... 그 기쁨을 만끽하고 싶네요.. 이제서야 깨달았지만.. 이제서야 깨달은 것들을 이제 실천에 옮겨야 하겠죠.. 나의 평생지기가 되어줄 긍정적인 생각.. 주님을 닮아갈려면 사랑과 베려 그리고 이웃을 도와주는 마음.. 긍정적있게 자발적있게 해쳐나가야 한다는 것을.. 이것이야 말로 진정하고 참된 삶이라고 자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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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지킬 만한 것 중에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잠23:7
내 마음 속을 들여다 보게 만듭니다. 내 마음에 어떤 것들이 들어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부정적인 사람도 성령의 폭포수같은 은혜를 입는 다면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늘 긍정적으로 살려고 애썼지만 아직도 내 속에는 부정과 불신이 많습니다. 내가 깨닫지 못한.... 그래서 늘 낙심하고, 주기보다는 받기를 원하고, 기대보다는 어떤 예감을 더 믿는가 봅니다.
나의 생각과 마음을 더 정리할 필요가 있음을 느낍니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우리가 잘못된 사고를 해 왔기에 지금 나의 상태가 무질서한 상태일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생각이 정돈될 때까지 삶이 정돈되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너무나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도 나의 생각을 정돈하고 싶지만 그래서 나의 잘못된 행동들도 고치고 싶지만 무엇이 어떻게 잘 못되어 가는지 알길이 없으니.... 먼저 결단하고 성령께 도움을 구하라고 합니다 아마도 나의 삶의 주인은 나였나 봅니다. 나의 삶의 주도권이 하나님께 있지 않아서 능력없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온건 아닌지....
아무리 결단하고 힘을 써보지만 이 땅의 악한 권세들이 나를 너무나 잘 알기에 내가 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그 부분을 노려 나의 마음에 다른 것들을 집어 넣으려고 합니다. 그럴 때 일수록 더욱 강해지고, 또한 더욱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의지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을 지키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우리의 삶의 문제들이 마음에서 많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행위보다 나의 마음에 더 관심이 많으십니다. 나의 행위가 얼마나 선하든간에 나의 마음의 동기가 악하다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곧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곧 그 마음은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사셨을 때 그 분의 마음은 어떤 것이었을까를 생각해보는 거라고..... 그분은 언제나 희망을 주셨고, 사기를 높였고, 또한 사랑의 말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과 시각을 가지셨습니다. 매일의 삶을 예수님으로 가득 채운다면..... 생각만 해도 기쁨과 감격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의지적으로 올바르게 생각하기를 노력해야 겠습니다 매일매일 생각의 전쟁에서 승리 할 수 있도록 성령께 도움을 구하고 그분의 마음을 더욱더 묵상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나의 긍정적인 생각이 주님께 열납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나 자신의 행동에도 열매맺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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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면서 책이라기보다는 약간 다이어리같은 느낌이 들었다.. 크지도 않고 두껍지도 않은... 책이라서 그런지 말이다. 아무튼 긍정적인 생각이 주는 기쁨...이라는 이 책...은 나 스스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줘서 매우 좋았던 것 같다. 솔직히 말하자면 요즘에는 취업란이다... 그리고 지나친 물가상승이다...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나.. 부자되기... 돈벌기... 뭐 이런류의 책을 선호해서 읽는 편이다... 나 또한 그런 사람들 중의 하나이고... 어쨌든 이 책은 우리가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야 하며.... 부정적인 마음이 생길때마다 그것을 깨닫게 해잘라고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 성령님이... 하실 일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긍정의 힘이란 정말로 위대하다고 할 수 있다... 모든 것을 신뢰의 마음으로.. 소망으로 갖을 때 기대하는 것은 현실이 되지만, 나쁘게 마음먹고 안될 것 같다고 마음먹으면 미래는 생각대로 흘러가는 것이다. 내 마음이란놈은 참 동전의 양면처럼 너무도 다른 이면을 가지고 있다. 좋은 생각 나쁜 생각이 함께 공존하고 있다. 이런 내 마음을 좋은 마음으로 가게 하고.. 다스리기 위해서 우리는 성령의 힘으로 맞서 싸운다. 그리고 하느님께 기도를 한다. 긍정적인 생각을 방해하는 악한마음.. 믿음이 없는 마음.. 교만함... 위선적임... 심약한 마음... 시기하는 마음등.... 하느님의 존재를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그 분을 볼 수가 없다. 남을 용서하지 않는 사람은 용서받지 못한다. 이처럼 긍정적으로 마음을 가지려고 할 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마음을 다잡고 노력을 할 때... 우리의 마음은 커지게 된다. 그리스도의 마음은 하나님과 같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그 중심이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마음을 확실하게 느끼고 긍정적으로 살아간다면 나의 마음은 편해지고 기쁨도 같이 올 것이다. 우리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자는 식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살겠다는 것을 다짐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