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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박소희 작가님의 궁 1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율이 진짜 음침계락집착남 그 잡채... 끈기 하난 인정. 신X 채경은 이제 쉽사리 만날 수도 없는 사이라 더 애틋하게 느껴지고,,,마치 like 견우와 직녀..로미오와 줄리엣... 만날 수 없는데 몰래 만나는 게 또 재미죠. 누가 먼저 못참고 이 상황을 타개하려고 할지...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
| 궁 17권은 채경이가 궁에서 출궁하게 되었고 다시 학교에 가게 되었고 신 이는 왕립 고로 전학 가게 되었다 신 이가 없는 채경이 곁에는 율이가 채경이를 신경 써준다 신 이는 채경이를 만나려고 하지만 주위의 시선 때문에 쉽게 볼 수 없고 보육원에서 두 사람은 만나게 되고 채경이는 신이에게 정말로 작별 인사를 하고 두 사람은 이별한다 사랑해도 마음대로 만날 수 없는 두 사람의 상황이 정말 마음이 아팠다 두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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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7권을 보면서 많이 느낀게 있는데 그건 너무 끌고 왔다는 생각.... 16권정도에서 끝냈으면 어땠을까.... 인기가 너무 많아서였는지 계속 그리게해서 캐릭터들이 소모가 많이된느낌ㅠ 도대체 뭐하자는거지? 이런 생각이 꽤 들었다.... 확실한건 율이랑 효린이는 너무너무너무너무싫다는거 ^^ 진짜 너네둘이어디로사라져버려라ㅠ 드라마에서 나오는 율이는 정말 순둥이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