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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놀면서 배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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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놀이책이 도착하자마자 기쁜 맘으로 열어보았습니다. 파랗고 두툼한 가방과 그 속에는 요렇게 다섯권의 책이 들어있네요. 참..손가락 인형 두개도요..                           큰애는 유치원 갔고 19개월된 둘째가 개시를 했는데 자기 책인줄 아는지 관심이 많네요. 그래서 그자리에서 다 읽어줬습니다. 일단 책의 모서리가 둥글둥글~ 어린 아가들이 만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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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놀이책이 도착하자마자 기쁜 맘으로 열어보았습니다.

파랗고 두툼한 가방과 그 속에는 요렇게 다섯권의 책이 들어있네요. 참..손가락 인형 두개도요..


 

 

 

 

 

 

 

 

 

 

 

 

 

큰애는 유치원 갔고 19개월된 둘째가 개시를 했는데 자기 책인줄 아는지 관심이 많네요. 그래서 그자리에서 다 읽어줬습니다.

일단 책의 모서리가 둥글둥글~ 어린 아가들이 만져도 안전하게 만들어져있네요. 표지도 두껍고 폭신한 느낌이 납니다. 전체적인 그림도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과 친구의 모습이 큼직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눈에 확 들어오고 책마다 들춰보기를 하면서 보기 때문에 더 재밌게 아이에게 읽어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짠~까꿍놀이

강아지 바둑이는 눈을 가리고 없다 없다...... 짠~ 까꿍!!

 

 

 

 

 

 

 

 

 

 

 

 

 

 

 

 

 

 


병아리도, 고양이도, 아기공룡과 다슬이도 모두 없다...까꿍 하네요. 마지막으로 엄마는...가면을 썼다가 벗으면서 까꿍!!

 

울 아들 엄마가 까꿍하는 걸 제일 좋아하네요. 반복해서 엄마가 까꿍하는것만 보네요. 그리곤 제 눈을 꼭 가렸다가 떼면서 '따꿍'하며 웃네요. 까꿍 발음이 어려운지 따꿍~~ 하네요..

 

-뽀글목욕놀이

강아지 바둑이는 팔을 싹싹. 아, 기분 좋아

고양이 야옹이는 다리를 싹싹. 아, 기분 좋아

......

다슬이는 머리카락을 싹싹. 괜찮니?

수건으로 탈탈. 아, 기분 좋아.

 


 

 

 

 

 

 

 

 

 

 

 

 

 

 

 

 

 

 

반복되는 운율이 재밌는지 잘 따라하네요. 워낙 목욕을 좋아하는지라 요책 볼때마다 욕실로 가네요..씻어 씻어 하면서요.

씻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아 기분 좋아를 따라하면서 재밌게 목욕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싹싹 이닦기 놀이

싹싹싹 이를 닦고 나면, 물을 한입 머금고.....보글 보글...퉤!

자, 이제 우리 이는......반짝 반짝!

 

 

 

 

 

 


우리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장면입니다. 보글 보글 퉤!!

얼마전까지는 실리콘 칫솔로 닦아주다가 요즘은 칫솔을 사용하는데 아직 삼키는 치약을 쓰기 때문에 퉤가 잘 안됐었거든요.

요책 보곤 얼마나 퉤를 잘하는지..ㅎㅎ  치카하자 하면 얼른 달려옵니다. 다 닦고나면 이~ 하면서 반짝반짝 이도 보요주고요.

정말 놀이식으로 배우는 좋은 책이네요.

 

-쏘옥 옷입기놀이

어린 아이들이 혼자 옷을 입고 벗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바지에 발을 쑥 집어넣기도 생각보다 어렵고 티셔츠의 팔부분으로 얼굴을 집어넣기도 하고..

배우는데 오래걸리지만 결국에 혼자 하면 아이 스스로 많이 뿌듯해 하더군요.

옷을 입고 벗는 것도 놀이처럼 재밌게 배울 수 있답니다.

 


 

 

 

 

 

 

 

 

 

 

 

 

 

 

 

 

 

 

-깔깔 간지럼놀이

 

 

 

 

 

 

 

 

 

 

 

 

 

 

 


우리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발바닥 간지럼 이네요. 싹싹싹이란 책에서 곰이 수프를 발에 흘려서 닦아주면서 발바닥을 간질간질 하는 장면을 제일 좋아했는데 여기도 똑같은 장면이 나오니 더 좋아하더군요.

아이들과의 간지럼 놀이는 스킨쉽을 통해서 더 친밀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에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 손가락 인형을 끼우고 읽어주니 더 좋아하네요. 책에 나오는 다른 동물과 친구도 있었음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아기놀이책이란 이름처럼 전부다 놀이식으로 재밌게 읽으면서 또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으니 일석이조입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기저귀를 떼야하는 둘째를 위해 1세트도 준비해야 할 것 같네요. 1세트에는 응가책이 있더라구요.

여러모로 재밌고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이라 읽어주면서도 즐거웠답니다. 그리고 맨 뒷장에는 교수님의 조언이 짤막하게 적혀있어 도움이 됐습니다.

 

 

 


k******1 2008.04.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좋은 습관 만들기에 효과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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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3살짜리 둘째 형준이에게 딱 맞는 넘 앙증맞고 귀여운 [ 아기 놀이책]이 도착했습니다. 그것도 예쁜 가방에 넣어서요. 가방과 책이 도착하자 자기것인줄 너무나 잘 알더군요. ^^*  책도 보고, 가방도 매보고...  책과 가방과 함께 온 책 속 캐릭터 아기공룡 돌돌이와 고양이 야옹이 손가락 인형...형준이에게 아주 대박이었답니다. 지금 한창 생활습관들을 익히고 있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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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3살짜리 둘째 형준이에게 딱 맞는 넘 앙증맞고 귀여운 [ 아기 놀이책]이 도착했습니다. 그것도 예쁜 가방에 넣어서요.

가방과 책이 도착하자 자기것인줄 너무나 잘 알더군요. ^^*  책도 보고, 가방도 매보고... 

책과 가방과 함께 온 책 속 캐릭터 아기공룡 돌돌이와 고양이 야옹이 손가락 인형...형준이에게 아주 대박이었답니다.

지금 한창 생활습관들을 익히고 있는 형준이.. 하지만 자기 주장도 강해져서 엄마가 뭐하자 하면 늘 반대부터 하기 일쑤!!!

늘 실갱이를 해야하는데 이 날 [아기 놀이책]이 오자마자 읽어주고 돌돌이와 야옹이 손가락 인형으로 형준이에게 이닦자고 얘기 했더니

쉽게 이닦기를 하더라구요....ㅎㅎㅎ 이 닦는 내내 왼손에 끼고 형준이에게 돌돌이와 야옹이가 되어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는 수고를 했지만

저의 화난 목소리와 형준이의 울음소리가 안났다는게 어디겠습니까?ㅎㅎㅎ

첫번째 책 [짠~ 까꿍놀이] 지금도 여전히 까꿍놀이를 좋아하는 형준이...이 책 넘 좋아하지요.

’다슬이도 눈을 가리고 없다 없다.......짠~.’ 같은 문장이 반복되어서 형준이가 말 익히기에도 좋을 것 같고, 무엇보다 주인공들이 가린 손바닥을 형준이가 넘겨주어 내리면서 ’까꿍’ 하는 것이 또 큰 재미랍니다. 

아직은 제가 안고 머리를 감겨주는지라 제가 미용실 머리감는 의자랍니다..ㅎㅎㅎ 형준이는 자꾸만 커가는데 이제 머리 숙여서 감는 것 연습해야하는데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뽀글뽀글 목욕놀이]에 그런 모습이 나와서 형준이에게 계속 이야기하며 준비시켜 주려구요.

그리고 마지막에 다슬이가 목욕하고 나와서 수건으로 몸을 닦는 장면을 본 형준이..바로 적용시키더라구요.

목욕하고 나오더니 제가 수건으로 닦아주려고 하니까 "어으어~~아기가" 하더니 스스로 닦으려고 해서 제가 깜짝 놀랐답니다.

ㅎㅎ치카치카도 다슬이처럼 ’퉤!’ 하는 걸 못했는데

이 책 보면서 "형준이도 치카치카 하고 나서 이렇게 퉤해보자." 했더니 며칠 지나서 요렇게 하기 시작했답니다.ㅎㅎ

 

[쏘옥 옷입기 놀이]는 7살 큰아이도 넘 좋아하네요. 책장을 넘기는게 꼭 진짜 옷을 입고 벗는 것 같아서요. 이 책도 열심히 읽어주다보면 우리 형준이도 스스로 옷 입고 벗을 날이 오겠지요?^^*

[깔깔 간지럼 놀이] 다슬이가 친구들에게 간지럼 태우는데 저도 책을 읽으면서 형준이에게 "간질간질"하면서 장난을 쳐주었더니 "간질간질" 요 말을 따라하네요. 요즘 생활습관 익히랴, 말 배우랴 바쁜 형준이에게 정말 딱 맞는 책인 것 같아요.

ㅎㅎ혼자서 책여서 웃는 장면이 나오자 "빠빠이" 하고 말하며 손을 흔드네요.

엄마가 읽어줄 때도..혼자 보기도 참 재미있는 책인 것 같아 우리 형준이의 사랑을 아주 많이 받고 있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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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닦기도, 옷 입기도..뭐 하나 하자면 일단 하기 싫은 반응부터 보이는 형준이...이젠 하기 싫어하면 [아기놀이 책]을 보여주거나 손가락인형으로 말을 걸어서 유혹하고 있답니다. ㅋㅋㅋ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참 짧은 시간이지만 [아기 놀이책] 파랑이 (2세트 요것보다는 넘 귀여운 책이라 "파랑이"가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ㅎㅎ)를 본 우리 형준이가 바로바로 반응을 보여 참 많이 놀랐답니다. 목욕하고 나와서 형준이가 스스로 자기 몸을 닦으려고 하는 것을 보고 왜 이제껏 형준이가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엄마가 해주는게 당연하다 여기고 해주었었는데...책을 본 형준이도 주인공 다슬이처럼 그렇게 해보고 싶어했다는 게 또 참 신기하더라구요.

덕분에 이 닦고 물로 헹구는 것도 지난번에 시도했다가 잘 안되어서 잊고 있었는데 이번에  책 읽고 나서 시도했더니 바로 하더라구요. 요 맘때의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좋은 생활습관도 잡아주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작은 도전도 받구요. 저도 시간이 좀 걸리고 인내가 필요하더라도 형준이가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겠다는 걸 이 예쁘고 앙증맞은 책을 형준이랑 함께 읽으면 깨닫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w******5 2008.04.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 아기놀이책으로 놀이를 통해 생활습관을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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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하고,장난을 좋아하는 25개월된 아들래미 민식이와 웅진 <아기놀이책>이 만났습니다.    이제 말문이 조금씩 트여, 자신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하기 싫은 것, 예쁜 것, 더러운 것, 나쁜 것 등등 조금씩 주위를 돌아보며 표현을 할 줄 아는 시기가 되었는데요. 아이가 자라면서, 조금씩 생활습관을 인지해 가는 과정에서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이 없을까 무척 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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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하고,장난을 좋아하는 25개월된 아들래미 민식이와 웅진 <아기놀이책>이 만났습니다. 

 

이제 말문이 조금씩 트여, 자신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하기 싫은 것, 예쁜 것, 더러운 것, 나쁜 것 등등 조금씩 주위를 돌아보며 표현을 할 줄 아는 시기가 되었는데요.

아이가 자라면서, 조금씩 생활습관을 인지해 가는 과정에서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이 없을까 무척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이가 옳은 일, 그른 일에 대한 판단이 아직 되지 않는 단계라 실수도 많은 시기이기도 하지만, 적절히 잘 가르쳐 줄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한 것 같더군요.

이를 닦기는 하지만, 아직 유아용 치약이 맛있어서 닦는 것보다는 삼키려고 하고, 머리를 감을 때도 힘들어 하고, 옷입기도 아직 어려운 단계거든요. 그럴 때, 마침 딱 맞는 책을 만났습니다.

놀이를 통해, 아이의 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아기 놀이책2>와의 만남이었어요.

 

우선 앙증맞은 파란 가방에 책이 담겨져 있더군요. 아이가, 무엇이 들어있는지 우선 호기심을 가지고 열어보더라구요. 책이 들어있으니, 와~ 책이다~라고 환호성을 지르더군요. 작고 귀여운 인형까지 세트라서 참 좋은 구성이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엄마랑도 읽어보고, 퇴근하고 온 아빠와도 인형을 가지고 놀면서 읽어달라고 하며 무릎에 앉았습니다^^. 너무 신나하네요.

 

게다가, 5권이 크기도 다르고, 편집된 구성도 다르고 하니, 지루한 느낌보다 한권 한권 존재감이 느껴지더군요. 표지도 폭신폭신 스펀지가 들어간 듯한 폭신함과 모서리도 둥글어 다칠 위험이 적고, 내지는 보드북이 아니라, 조금 얇은 재질로 되어 있더군요.

 

순서대로라면, 10번이지만, <깔깔 간지럼놀이>를 먼저 소개할까 합니다.

다슬이가 친구 동물들을 간지럼 태우는 재미있는 놀이책이에요. 책을 보며 간질간질 놀이를 해 보니, 깔깔거리며 즐거워하더군요. 가끔 아이랑 무얼하고 놀아주나 고민도 했었는데, 가끔 무료하고 심심해할때, 이 책을 보며 재미있는 간질간질 놀이를 해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 다음, 9번 <쏘옥 옷입기 놀이>는 정말 옷입는 방법이 그림으로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랩북 구성이라 참 좋더군요.바지를 입는 법부터, 티셔츠, 단추 잠그는 법, 지퍼 올리는 법까지도 소개를 한 다음, 이번에는 옷을 벗는 순서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옷을 벗고 잠옷으로 갈아입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지요. 정말 재미있고 도움되는 책이 아닐까 생각되었어요. 이 책을 보며 하나씩 입는 법을 배우는 중이랍니다.

 

7번 <뽀글 목욕 놀이>에는 팔, 다리, 등, 얼굴, 머리를 감는 방법과 수건으로 닦는 법, 그리고 탕 안에 들어가는 장면으로 마무리되어 있답니다. 방법 하나하나가 알기 쉽게 소개되어, 책을 보고 따라해 보면 하나하나 습관이 길 들것 같습니다. 수건으로 닦는 것 하나만은 지금도 제일 잘 한답니다^^ 마지막으로 머리감기에 익숙해질때까지 화이팅해야겠죠.

 

8번 <싹싹 이닦기 놀이>는 정말 재미있더군요. 맛있는 과자를 먹고나서 이 닦는 동물들의 표정도 재미있고, 물로 헹구고 퉤 뱉는 장면까지 잘 표현되어 아이가 보고 따라하기 좋게 되어 있답니다. 요즘 열심히 퉤~ 연습 중이랍니다.

 

그리고 마지막 6번 <짠~ 까꿍놀이>는 우리 장난꾸러기 아들래미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 중에 하나인 까꿍놀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구성이라서 영유아들에게 딱인 책 같아요.

 

전체적으로 구성을 보니, 0세부터 지금 우리 아이 개월수까지 재미있게 보면서 놀이감각으로 생활습관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더군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정말 좋아하구요. 가방 메고 다니면서 가지고 놀아요^^ 놀이감각의 재미있는 플랩북이라서 즐거운 책이랍니다. 1세트도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m******m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습관을 재미있게 익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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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푸짐한 아기놀이책~~ 예쁜가방안에 5섯권의 예쁜책과 손가락인형까지 들어있네요... 책표지는 폭신폭신해서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참 좋아요. 게다가 둥근 모서리처리까지 세심한 배려에 기분이 좋아지는 책들이랍니다. 아기놀이책은 아기들이 익혀야 할 생활습관을 놀이하듯 즐겁게 배워 볼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큼지막한 그림들과 굵은 테두리가 있는 그림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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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푸짐한 아기놀이책~~

예쁜가방안에 5섯권의 예쁜책과 손가락인형까지 들어있네요...

책표지는 폭신폭신해서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참 좋아요.

게다가 둥근 모서리처리까지 세심한 배려에 기분이 좋아지는 책들이랍니다.

아기놀이책은 아기들이 익혀야 할 생활습관을 놀이하듯 즐겁게 배워 볼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큼지막한 그림들과 굵은 테두리가 있는 그림들 우리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캐릭터가 등장해서 더욱더 재미있죠.

이 책의 묘미는 책장과 책장사이에 플랩역할을 하는 그림들을 넣어서 그 그림을 올렸다 내렸다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재미난 놀이를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열고 닫을때마다 변화되는 동물친구들의 모습 너무 재미있어요~~

마지막 아동학과 교수님들의 놀이에 대한 팁들은 엄마들에게 좋은 안내가 된답니다.

싹싹 이닦기 놀이, 뽀글 목욕놀이, 쏘옥 옷입기 놀이는 태어나서 제일 처음 접하는 생활습관들에 대해서 그린 책이구요.

짠~ 까꿍놀이랑, 깔깔 간지럼 놀이는 아이들이 아무리 해도 질려하지 않는 그런 재미난 놀이를 그린책이죠^^

책을 한권한권 살펴보면요.

 

** 싹싹 이닦기 놀이 **

영아기에 익혀야 할 가장 익히기 힘든 기술 양치하기를 동물친구들과 즐겁게 해 나간답니다.

맛있는걸 먹고나서 다솔이도 강아지바둑이도, 고양이 야옹이도, 병아리 삐악이도, 아기공룡 돌돌이도

열심히 치카를 하죠~~

동물친구들한테 예쁜 이름들을 붙여줘서 이름을 불러가며 치카 놀이를 하면 더욱 좋아라 한답니다.

치카치카, 쓱쓱쓱, 싹싹싹, 뽀드득뽀드득, 팍팍팍 등등 의성어도 많이 나와

아이들의 언어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 뽀글뽀글 목욕놀이 **

동물들이 서로 다른 부위들을 닦으면서 매우매우 기분좋아하는 모습을 담은 책이랍니다.

팔, 다리, 등, 얼굴, 머리카락~~

각 신체부위에 대해서 익힐수도 있구요.

마지막 목욕탕에 어깨까지 푸욱 담근 친구들은 너무너무 사랑스럽죠~~

1부터 10까지 소리치면서 자연스레 숫자 공부도 할 수 있는 책이에요^^

 

** 쏘옥 옷입기 놀이 **

동물친구들이 바지, 티셔츠, 조끼를 입는데 엉망으로 입어요.

그때 우리의 다슬이가 와서 척척 지퍼도 내리고 바지도 벗고

잠옷으로 갈아입고 단추도 채우죠^^

옷입기 놀이를 통해서 성취감도 키울 수 있구요.

오래오래 시간이 걸리는 옷입기 놀이를 아이들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랍니다.

 

** 짠~ 까꿍놀이 **

울 재헌이가 제일 좋아라 하는 책이죠^^

동물친구들과 다슬이가 눈을 가렸다가

밝은 모습으로 때론 재미난 모습으로 까꿍하고 나타난답니다.

영아기때 제일 좋아하는 까꿍놀이

책으로 만나니 더욱 좋아하네요^^

 

** 깔깔 간지럼 놀이 **

요 책은 울 시은이가 제일 좋아라 하네요...

다슬이가 동물 친구들한테 살짝 다가가서 간지럼을 피우는 놀이책이에요.

동물 친구들의 배, 겨드랑이, 발등을 간지럼을 태우다가

마지막엔 동물친구들의 공격을 받아 간지럼 태움을 당하는 다슬이

아이들과 함께 몸 구석구석을 간지르면서 같이 깔깔깔 웃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간지럼을 많이 태웠는지 ㅎㅎ 한참을 웃게되는 책이네요^^



손가락 인형이 있어서 활용도가 더욱 높아요...

동물캐릭터별로 손가락 인형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껄 하는 생각도 들어요...

14개월된 재헌군 양손에 하나씩 끼고는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답니다 ㅎㅎ



열심히 책 보는 시은양. 그 옆에서 재헌군도 열심히 보고 있어요.

열었다 닫았다 치카도 시켜줬다 목욕도 시켜줬다 옷도 입혀줬다 벗겨줬다

책읽기가 정말 즐겁답니다~~

y*****2 2008.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면서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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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를 보면서 올바른 가치관으로 올바른 아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어떤 도움을 주어야하는지 고민한 적이 있다. 지금의 우리 아이는 세상에 태어나서 새로운 것들을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중요한 시기이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다. 그래서일까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습관을 키우고자 아이를 다그치기도 하고 혼내기도 하지만 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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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를 보면서 올바른 가치관으로 올바른 아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어떤 도움을 주어야하는지 고민한 적이 있다.

지금의 우리 아이는 세상에 태어나서 새로운 것들을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중요한 시기이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다.

그래서일까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습관을 키우고자 아이를 다그치기도 하고 혼내기도 하지만 잘 지켜지지는 않았다.

그러던 중 만난 아기놀이 그림책은 동물친구들과 다슬이와 함께 생활습관을 바로 형성하기에 좋은 책이다.

 

아기놀이 그림책의 내용을 보면

1. 짠~ 까꿍 놀이

2. 뽀글 목욕 놀이

3. 싹싹 이닦기 놀이

4. 쏘옥 옷입기 놀이

5. 깔깔 간지럼 놀이

우리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주제로 바른 생활습관을 키우도록 돕고 있다.

 

 

1. 짠~ 까꿍놀이

우리 아이들은 까꿍놀이를 좋아한다.

엄마가 모습을 숨겼다가 "까꿍"하고 나오면 아이의 까르르 웃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이도 커텐뒤에 숨어서 "까꿍"하면서 나오기도 하고 까꿍놀이 자체만으로 아이는 너무 행복해한다.

까꿍놀이를 통해서 아이와 엄마의 눈이 마주치게 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찾게되는 우리 아이들의 첫 놀이인 것 같다.

짠~ 까꿍 놀이는 강아지 바둑이, 병아리 삐악이, 고양이 야옹이, 아기공룡 돌돌이, 다슬이도 눈을 가리고 없다 없다 짠~ 까꿍하면서 나타난다.

그리고 마지막에 엄마가 까꿍하는 모습이 이 책의 매력포인트인 것 같다.

엄마가 얼굴을 대고 직접 아이와 까꿍놀이를 할 수 있어 아이도 엄마도 즐거운 책이다.

우리 아이는 엄마가 꼭 해야된다고 하면서 그 부분만을 계속해서 반복했다.

 

2. 뽀글 목욕놀이

목욕놀이를 하면서 신체부위도 알 수 있는 책이다.

강아지 바둑이는 팔을, 고양이 야옹이는 다리를, 아기공룡 돌돌이는 등을, 병아리 삐악이는 얼굴을 씻고...

다슬이는 머리카락을 감는다.

수건으로 탈탈 털기도 하고 욕조에 들어가서 1부터 10까지 세고 온몸을 잘 닦으면 뽀송뽀송해진다는 이야기이다.

우리 아이는 머리를 감을려고 하면 전쟁아닌 전쟁이다.

이제껏 반강제적으로 감기곤 했었는데...

다슬이가 머리를 숙이고 머리감는 모습을 보고 아이도 다슬이와 같은 흉내를 내기도 한다.

또한 동물 친구들이 욕조에 들어가서 1부터 10까지 세기도 하고 목욕을 재미있게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뽀글 목욕놀이로 인해 우리 아이의 목욕하는 시간이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래본다.

 

3. 싹싹 이닦기 놀이

다슬이가 맛있는 것을 먹고 나서 칫솔로 치카치카..

강아지 바둑이, 고양이 야옹이, 병아리 삐악이도 칫솔로 치카치카..

아기공룡 돌돌이는 막대사탕을 먹고 칫솔로 치카치카..

이를 닦고 나면 물을 한입 머금고 오물오물 퉤~~

우리 아이는 입에 머금고 오물오물 하는 방법을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성공했다.

아이가 치아가 올라오고부터는 이닦기에 신경이 많이 쓰였다.

잘못닦아서 충치라도 생기면 어쩌나... 아이 치아가 누렇게라도 되면 걱정부터 앞서고 이닦기를 잘 못해준 것 같아 속상하기도 했다.

그래서 아이의 이닦기만큼은 어렸을 때부터 바른 습관을 잡고자 노력을 많이했다.

하지만 아이는 칫솔을 깨물거나 안닦는다며 도망치기 일쑤였고 오물오물하고 뱉어내야하는데 삼키기도 하고 이닦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아이와 싹싹 이닦기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친구들은 이를 잘 닦아서 이가 하얗게 반짝반짝인다고 이야기 해주고 오물오물 퉤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아이와 이닦기를 해보았다.

오물오물하고 뱉어내기도 하고 친구들처럼 이닦기를 너무 잘해서 엄마로써 뿌듯했다.

 

4. 쏘옥 옷입기 놀이

강아지 바둑이와 고양이 야옹이, 아기공룡 돌돌이가 옷을 스스로 입을려고 하지만 생각처럼 쉽진않네요.

다슬이가 와서옷을 벗고 잠옷으로 갈아입는 모습을 보고 동물 친구들은 박수를 치고 다슬이는 잠자러 간다.

다슬이가 옷을 벗고 입는 과정을 플랩형식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실제로 옷을 벗고 입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이다.

우리 아이도 플랩을 이용해서 옷을 벗고 옷을 입는 과정을 통해서 옷을 어떻게 입고 벗는지 알 수 있었다.

아직 옷입기에 서툰 아이인데 다슬이와 함께 옷을 입고 벗는 방법을 배울 것 같다.

 

5. 깔깔 간지럼 놀이

다슬이가 동물친구들을 간지럼 태우자 동물친구들과 엄마가 다슬이에게 간지럼을 태우는 이야기이다.

동물친구들이 간지러워서 웃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게 그려졌다.

보고만 있어서 웃음이 절로 나온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스킨쉽만큼 중요한 것이 없는 것 같다.

아이를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사랑한다고 속삭여주고 간지러주고...

이 책을 읽으면서 큰 아이와 작은 아이 모두 간지럼 놀이를 해보았다.

온몸을 간지럼 태우고 아이도 엄마에게 간지럼을 태우고...

정말 웃음꽃피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 웅진 아기놀이책은요~

아기놀이책은 가방과 5권의 푹신푹신한 스폰지책과 야옹이와 돌돌이의 손가락 인형으로 구성된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책이다.

폭신폭신한 스폰지의 느낌이 너무 좋다.

그리고 손가락 인형이 있어 책을 읽으면서 인형으로 아이가 따라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너무 좋았다.

이 책은 읽으면 읽으수록 '이 책 정말 잘 만들었구나'하고 감탄사가 나온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을 통해서 친구들의 행동을 따라하면서 올바른 생활습관을 지닐 수 있을 것 같다.

스폰지와 같은 우리 아이들은 부모를, 친구를 모방하면서 배워나가게 된다.

또한 친근한 캐릭터가 너무 좋다. 삐악이, 돌돌이등 이름까지 있어서 정말 우리 아이의 친구인 것 같다.

아기놀이책의 한권 한권이 우리 아이의 베스트네요.

아기놀이책의 이름 그대로 놀이도 할 수 있고 올바른 생활습관도 다질 수 있는 것 같다.

n*****2 200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면서 재미있게 생활습관을 배울수 있는 아기놀이책
"놀면서 재미있게 생활습관을 배울수 있는 아기놀이책" 내용보기
웅진주니어 아기놀이책 2세트를 받고...     두돌이 갓 지난 울 아이에게 바른 생활습관을 잡아주고 배우게 할 필요성이 있어서 생활동화를 많이 알아보고 있었는데 우연찮은 좋은 기회로 웅진주니어 아기놀이책 2세트를 접할수 있게 되었어요 너무 깜찍하고 귀여운 사이즈의 가방에 책 5권이 들어있는데 책도 손에 잡기 편하게 아담했고 손가락 인형이 두개가 들어있는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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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아기놀이책 2세트를 받고...

 


 

두돌이 갓 지난 울 아이에게 바른 생활습관을 잡아주고 배우게 할 필요성이 있어서 생활동화를 많이 알아보고 있었는데 우연찮은 좋은 기회로

웅진주니어 아기놀이책 2세트를 접할수 있게 되었어요

너무 깜찍하고 귀여운 사이즈의 가방에 책 5권이 들어있는데

책도 손에 잡기 편하게 아담했고 손가락 인형이 두개가 들어있는데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와 함께 역할놀이도 할수 있어 재미있었어요

가방도 두돌 막 지난 울 아이가 메고 다녀도 될만큼

사이즈도 적당했고 튼튼했어요

 

책 내용을 살펴봤어요

 

1,싹싹 이닦기놀이

 


 

5명의 친구들이 돌아가면서 커다란 칫솔로 이 닦는 모습을 보여줘요

이를 닦을때 친구들마나다 내는 소리도 달라서 아이에게 읽어줄때 아이가 말을 따라하며 재미있어했어요

이를 닦고나서 물로 씻어내는 과정까지 귀여운 친구들이 보여주는데

이 책 하나로 아이가 이 닦는데 거부감을 줄일수 있어서 좋았어요

울 아이 같은 경우엔 충치가 있어서 이닦을때 신경써서 닦아주는 편인데

이 닦을때마다 울 아이가 거부감을 나타내며 닦으려하지 않고 울고불고 난리가 났었어요

아이도 울고 엄마도 울고...식은땀이 흘려가며 정말 엄마도 이 닦아주는 시간이 싫을정도로 아이가 거부반응을 보였는데 손가락 인형과  역할놀이도 해보고

칫솔을 가져와 5명의 친구들이 하는거 따라해보고 잘 따라할때마다 칭찬해주자

정말 거짓말같이 울 아이가 이젠 칫솔을 먼저 가져와서 "엄마, 치카 치카 해주세요~!" 라고 말해요

얼마나 감격스럽던지...진작에 이 책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후회가 되던지요

정말 제겐 너무 감사한 책이었어요

 

2,쏘옥 옷입기 놀이

 


4명의 친구들이 옷 입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옷입는건  쉽다고 말해요

하지만 막상 입어보면 잘못 입었거나 단추를 잘못 채웠거나 그러죠

그런데 다슬이는 혼자서도 잘해요

혼자서 옷을 벗을수 있고 다시 입을수도 있죠

다슬이를 통해 옷을 벗고 입을수 있는 모습을 플랩북으로 보여주는데 정말 옷을 벗고 입히는 듯한 착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두돌즈음 아이들이 자아가 형성이 되어서 옷을 잘 안입으려고 하거나 옷도 골라서 입으려하죠

그래서 정말 옷 입힐때마다 애를 먹는데

전 이 책을 읽을때마다 아이에게

혼자서 옷을 입을때 처음엔 다 실수할수 있어

엄마도 가끔 이 친구들처럼 옷을 잘못 입거나 단추를 잘못 잠글때도 있단다

다슬이는 정말 옷을 잘 입네

우리 시후도 순서대로 입어볼까? 로 유도해서 아이가 옷을 잘 벗고,입을때마다 칭찬을 해주었어요

그랬더니 요즘엔 옷을 입자~!,벗자~! 하면 네~! 하면서 잘 따라주네요

 

3,깔깔 간지럼놀이

 


 

5명의 아이들과 엄마까지 합세해 간지럼 놀이하는걸 플랩북 형식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친구들이 내는 웃음소리도 다 달라서 재미있게 웃음소리를 흉내내주니 아이가 재미있어했어요

아이와 함께 많이 놀아준다고 생각하는데도 남자아이라 그런지 활동적이라서 많이 놀고 싶어라하고

집에 있으면 심심해 하는게 눈에 딱 보일정도로 얼굴에 드러내며 자꾸 밖에 나가서 놀자고 해요

이럴때 저는 이 책을 읽어주며 간지럼 놀이를 하고 놀았어요

손가락 인형을 손가락에 끼고 아이를 쫒쫏아다니거나 온몸 구석구석 간지럼을 태우면 아이가 깔깔깔 웃으며 신나하네요

아이도 엄마를 간지럼 태우면서 엄마가 오바하며 웃어주니 더 신나해서

이 책은 아이가 심심해할때 활용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4,뽀글 목욕놀이

 


강아지는 팔을,고양이는 다리를,아기공룡은 등을,병아리는 얼굴을

그리고 다슬이는 머리를 감는 모습을 플랩북으로 정말 씻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표현했어요

 

울 아이같은 경우엔 머리 감을때 정말 두려워해요

샤워기로 머리를 헹궈줄려고 하면 소리지르면서 난리가 나죠

목욕하는건 좋아하는데 유난히 얼굴 씻을때와 머리 감을때만 두려워해서

머리 감을때마다 엄마인 저도 정말 씻기기 싫었는데

이 책에서는 친구들이 즐겁게 씻으며 샤워기를 두려워하지 않네요

그래서인지 울 아이가 머리 감을때 처음엔 두려워하더니

이 책을 보여주면서 봐봐 친구들은 정말 좋아하며 깨끗이 씻네

하고 유도했더니 잘 씻어주네요

 

5,짠~까꿍놀이


 

 

까꿍놀이는 아가들도 좋아하는 놀이이지요

울 아이는 지금도 좋아해요

눈을 가리고 어~울 시후 어딨나? 하면서 앞에 있는데도 못본척하며 울 아이를 찾는척하면 까르르 웃으며 다가와 짠~~! 한답니다

짠~ 까꿍놀이도 심심할때 재미있게 놀수 있는 책이었어요

 

읽고나서...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아기놀이책이란 제목에 걸맞게 아이와 재미있게 놀면서 생활습관도 배우고 놀이도 할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아기 놀이책은 어릴때부터 사서 보아도 유익할거 같아요

좀 더 일찍 이 책을 접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a*******7 200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좋은책은 한눈에 알아보게 되네요..
"역시 좋은책은 한눈에 알아보게 되네요.." 내용보기
모처럼 맑은 날이예요.. ^^ 아이가 책을 읽고 좋아하는 사진도 함께 올리려고 몇번 시도해보다.. 결국 포기하고.. ^^;; 이렇게 그냥 말 그대로 서평만 남기게 되네요.. 사진도 함께 올리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워요.. 정말 좋은 기회였어요.. 아이가 이렇게 집중하기는 또 처음인것 같아요.. 정말 아이맘을 잘 알아준 책이라는 사실.. 느껴보네요..   뽀글 목욕 놀이 이 시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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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맑은 날이예요.. ^^

아이가 책을 읽고 좋아하는 사진도 함께 올리려고 몇번 시도해보다..

결국 포기하고.. ^^;; 이렇게 그냥 말 그대로 서평만 남기게 되네요..

사진도 함께 올리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워요..

정말 좋은 기회였어요..

아이가 이렇게 집중하기는 또 처음인것 같아요..

정말 아이맘을 잘 알아준 책이라는 사실.. 느껴보네요..

 

뽀글 목욕 놀이

이 시리즈는 강아지, 고양이, 공룡, 병아리, 다슬이가 항상 반복적으로 나와요..

이 다섯의 주인공들이 반복해서 나오면서..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반복적으로 알려주는거죠..

강아지는 팔을.. 고양이는 다리를, 공룡 돌돌이는 등을... 이렇게 씻는 부위가 다 달라요..

그리고 씻고나서의 느낌도 다 다르죠..

이를테면 강아지 바둑이가 팔을 씻고 나서 헹구면 반짝빤짝..거리구요..

고양이 야옹이가 다리를 씻고나면 미끈미끈...

병아리 삐악이는 얼굴을 씻기때문에 어푸어푸..

씻는 부위도 다르고.. 그리고 헹굴때의 느낌도 다 다른 표현으로..

한가지 행동에서 많은걸 알려주고 있어요..

사실 그냥 넘어갈수도 있는데.. 정말 세심하게 신경썼구나.. 놀라운 부분이었어요..

이런 반복은 다른 책에서도 느낄 수 있었는데..

이래서 웅진주니어구나.. 그런 생각.. 정말 확.. 들더군요..

 

깔깔 간지럼놀이

역시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 간지럼을 태우는 부위가 다 달라요..

겨드랑이도 간질간질.. 발바닥도 간질간질..

웃는 웃음소리도 다 개성에 맞게 제각각.. 너무 재밌네요..

보고있는데.. 보는 사람마저 온몸이 간지러운 느낌.. ^^

아이도 책을 함께 보면서 간지러주니.. 책에서도 재미있는데.. 엄마도 간지러주니..

좋아서.. 재밌어서 어쩔줄을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아기공룡 돌돌이의 발바닥을... 간질간질.. 크아하하하... 하고 읽고나면..

어느새 자기 차례라는 것을 아는거죠.. 온몸을 베베 꼬면서.. 손으로 막 저를 막으려고 하는데.. ^^

이런 반복이 늘면 늘수록 웃음소리도 커지고.. 정말 신나는 책이었어요..

 

쏘옥 옷입기놀이

맞아요..

아기들이 자라면서 자기 스스로 하려고 하는 여러가지 것들중에 하나가 바로 옷입기죠..

엄마입장에선 빨리 나가거나.. 춥거나 하니깐 빨리 입혀주고 싶은데..

녀석들 고집이 워낙들 강하잖아요..

그래서 두고보면 아주 난리죠..

그런 상황이 아주 잘 표현되었네요.. ^^

저희 꼬맹이도 그러거든요.. 바지를 손에 끼우고.. 지퍼를 올린다고 하긴 하는데.. 영 안올라가고..

단추는 엄두도 못내고. ㅋㅋ

하지만 우리 다슬이는 아주 잘하네요..

다른 동물들도 감탄하고 손뼉쳐주죠...

맞아요.. 열심히 연습하고.. 연습하고.. 그러다보면.. 우리 아이들도 어느새 다슬이처럼 잘하게 될꺼예요..

울 꼬맹이.. 다슬이가 슥슥 잘입는걸보고.. 우... 아... 이러면서 감탄사를.. ㅋㅋㅋ

 

싹싹 이닦기놀이

저희 꼬맹이가 제일 좋아했던 책이예요..

이건.. 혼자서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 그런지.. 혼자서도 잘 할수 있다고 느껴서인지..

책을 손에서 놓지를 않았어요..

형이오면.. 헝.. 헝.. 치카치카이러면서 책을 보여주고.. 손가락으로 자기 이를 닦는 시늉을하고..

형이 귀여워 어쩔줄을 모르더군요..

아이의 여러동물들이 함께 양치지을 하니깐.. 자기도 본건 있다고..

양치질 할때마다 멍멍이도 찾고, 고양이도 찾고.. 삐약이도 순서대로 불러가며..

그렇게 양치질을 하네요..

그런데.. 저희는 아직 어려서 삼켜도 되는 치약을 사용중이라. 우하하..

다슬이가 양칫물을 뱉는 장면을 보고는.. 이해를 못하는거예요..

물을 페~~하고 뱉으면 엄마한테 혼나는데.. 얘는 버젓이 그러고 있으니까요..

마시던 물을 뱉으면서.. 치카치카.. 이러는데.. 일났네요.. ㅋㅋㅋ

 

짠~~까꿍놀이

이책도 정말 좋아하는군요..

아무래도 어릴적부터 하던 놀이라서 그런가봐요..

뻔히 다 보이는데도 눈에만 안보이면 안보인다고 생각하는 우리 아기들..

그래서인지. 역시 열심히 혼자서 들춰보며.. 까꾸.. 이러면서 혼자 놀아요...

동물들 손이 얼마나 큰지.. 정말 그 큰 얼굴들이 다 가려지네요..

전혀 다음 상황의 얼굴표정들이 보이질 않아요..

그래서 더 신나나봐요..

연신 까꾸..를 외치면서 혼자서 들춰보기 바쁘네요. ㅋㅋㅋ

간질간질에 등장했던 엄마도 나오네요..

엄마도 까꿍...

그런데.. 헉.. 돼지가면을 쓴 엄마라니.. 정말 기발해요..

꼬마가.. 꿀꿀.. 이러더라구요.. 분명 제가 엄마라고 했는데.. 왜 꿀꿀이냐는거죠..

맞아요.. 맞아.. 그래서 다시 까꿍.. 하면서 넘기니 웃고있는 엄마가 있잖아요..

저는 항상 엄마를 할때면 책을 얼굴 높이로 들어서.. 제 눈이 나오게끔해서 까꿍하거든요..

상당히 재밌어해요..

다른 동물들은 그냥 얼굴이었는데.. 엄마는 정말.. 제가 눈을 깜빡이며 까꿍~~하고 외치니까요.. ^^

 

 

전체적으로 책이 아이들이 정말 집중하기 쉽게 만들어진 느낌.. 만족만족 만족스러워요..

책꽂이에 꽂히는 부분은 동일하게 정리되어있지만..

사실 책을 보는 방식은 다 달라요..

위에서 아래료.. 왼쪽에서 오늘쪽으로 아래에서 위로...

책장을 넘기는 방식이 다 다르니.. 안의 그림들도 그에 맞게..

크게 작게.. 아주 실감나게 적당하구요..

특히나 완전한 플랩북의 형식을 빌어 다음 행동의 궁금증 유발하기 딱 좋은 그림들하며..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예요..

웅진주니어의 저력이라고 할까요.. 확~~ 와닿습니다.

가방...  엄마들이 좋아하는 때도 안타고 금방 닦을수있는 비닐재질에.. 색도 저희는 파란색으로 눈에 확들어어구요..

내내 대각선으로 몸에 걸치고 다니면서 거울보고 좋아하네요.. ㅋㅋㅋ

부직포 손가락 인형도 활용도가 높네요..

저흰 공룡하고 우리 꼬맹이가 야아우~~하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손가락에 끼워서 활용하기 딱 좋습니다.

늘 오른손, 왼손 손가락에 하나씩 끼고는.. 뽀뽀를 시켜대네요. ^^

 

너무 두서없는 서평이라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난 감동이 제대로 잘 전해졌는지 모르겠어요.

좋은 기회.. 너무 감사해요. 아우.. 역시역시.. 손가락이 절로 세워지네요.. ^^

s*****a 2008.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놀잇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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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 아이들이 좋아할만하다고 생각했다. 이쁜가방에 다섯권의 책이 담겨 한세트로 구성된 아이 놀이 책인데   책은 까꿍놀이, 목욕놀이, 이닦기놀이, 옷입기놀이, 간지럼놀이 로 있고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생활습관과도 연관되어있어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유용하다.   그냥 평범하게 책장으로만 되어있지 않고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게끔 구성되어있으며 책 자체 모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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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 아이들이 좋아할만하다고 생각했다.

이쁜가방에 다섯권의 책이 담겨 한세트로 구성된 아이 놀이 책인데

 

책은

까꿍놀이, 목욕놀이, 이닦기놀이, 옷입기놀이, 간지럼놀이 로 있고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생활습관과도 연관되어있어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유용하다.

 

그냥 평범하게 책장으로만 되어있지 않고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게끔 구성되어있으며

책 자체 모서리가 라운딩 처리 되어있어 아이들의 안전을 배려한점이 느껴진다.

책주인공들로 만들어진 손가락인형이 들어있었는데 책내용을 읽어주며 활용하기에 좋았다.

 

 

2세부터라고되어있긴 하지만

글밥이 적고 놀이책인만큼 돌이 갓 지난 아이들도 충분히 접할 수 있을거같고

특히 영아들은 책을 흥미있는 놀잇감으로 인식해 재미있게 볼 수 있는것부터 시작해야하는데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데 안성맞춤일 것 같다.

 

엄마들도 책은 읽어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자꾸 읽혀주고싶어하는 부분도 있는데다

아이들이 책을 장난감삼아 던지고 찢고 낙서하면 화를 내는 경우도많은데

아이들은 학습보다는 놀이와 재미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놀이책을 100프로 이상 활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i****s 2008.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