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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는 트라이와 함께 묶기로 한 방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점원에게 음식을 방으로 가져다 달라고 하였습니다.얼마후에 점원이 음식을 가져다 줍니다. 챌린저와 트라이는 점원이 가져온 음식을 먹었습니다.그리고 그 후에 챌린저는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였습니다.여관의 목욕탕은 여러사람이 같이 하는 대중목욕탕이었기에 트라이는 목욕을 하지 않고 방에서 휴식을 취하였습니다.챌린저와 트라이가 함께 여행하면 여러가지의 변화되는점이 있습니다.그것은 트라이가 인간족이 아닌 트롤이라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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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왕이라는 제목 때문에 호기심이 들어서 보게 됐는데... 소설 초반부라 아직은 제목만큼 나오지는 않는 스토리지만 앞으로 주인공이 어떻게 변하고 어떤 사건들을 만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특히 스승이 트롤이라는 점에서 많이 신선하고 앞으로 스승과 주인공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만 끝까지 신선한 스토리였으면 좋겠습니다. |
| 아버지로 인해 세상의 어둠을 알고 자신이 가진것들을 잃게 된 주인공입니다. 자식들을 필요물품으로 생각한 주인공의 아버지 때문에 주인공은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입게 됩니다. 그러한때 도움을 준 것이 바로 스승 트롤 트라이 입니다. 이런 트라이는 주인공에게 마음의 아버지로 거듭나게 됩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이런 스승에게 몹쓸짓을 저지르고 주인공은 어머니의 당부에 따라 집을 떠나게 됩니다. 스승과 함께 떠나는 여행!! 트롤이라는 종족 특성상 많은 사람들이 스승 트롤을 배척하거나 이용하려고 하는데요. 과연 주인공은 스승 트롤과 함께 어떤 여행을 하게 될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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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지 않은 소설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타소설처럼 이리저리 꼬이고 엇갈리는 스토리가 없어서 오히려 전 더 좋더라고요. 단편소설이다 보니 중간중간 어색한 내용과 어색한 연결이 있었지만 그래도 타임킬링용으로 괜찮은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갈수록 더 재미있어져서 가격이 아깝지 않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읽을까말까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