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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 만디노 ,그는 항상 황금 같은 무엇을 준다.가르침을 준다. 삶의 아픔 보다는 그 아픈 삶 자체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 것인지 일깨워 준다. 그는 결코 단상위에 서있는 현자가 아니다.그는 크리스마스 몇일전 전재산을 털어 생의 마지막을 장식할 권총을 사야만 했던 피멍든 스스로의 과거를 잊지 않는다.그 고통을 이제 글로써 고백하며 말한다.자신의 과거 역시,부랑자요 실패자로써 서른하고도 일곱이란 기나긴 세월을 보냈노라고....누구나 어려움은 있다.고민 또한 지니고 산다.문제 없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그 문제는 스스로가 생각하기 나름이고 해결 가능하다.신은 우리를 시험하는 것뿐이다.
오그 만디노는 자신의 인생 역경에서 체득한 몇가지 규칙을 말한다.17가지의 규칙,그것은 한없는 신의 사랑을 굳게 믿는 바탕위에 스스로를 고귀하고 유일하며 결코 실패의 결과에 굴복해서는 안되는 "존재"임을 깨닫도록 하고 베품(사랑)의 아름다움과 그 위력을 실감케 한다.그의 책은 항상 나의 두눈을 괴롭힌다 - 실로 오랜동안 잃어버린 감정을 기억해내게 하므로. [인상깊은구절] 행복이란 향수와도 같은 것이어서,당신의 몸에 몇 방울만 적셔두면 다른 사람들은 그 향기를 흠씬 들어 마실 수가 있습니다. - 더나은 삶을 위한 마지막 규칙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