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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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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은 해외나가다가 비행기 안에서 시간때우려고 생각없이 사서 읽었었다. 그렇게 감명 깊지는 않게 보았었는데, 시즌 2는 시즌 1보다 내용이 더 좋은 것 같다. 영어를 감수한 사람이 한국에서 오랫동안 작문을 가르쳐서 그런지 양쪽 사정을 잘 알고 있어서 동감이 팍팍 오는, 가려웠던 곳을 긁어주는 내용이 많았다. 시즌 3은 안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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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은 해외나가다가 비행기 안에서 시간때우려고 생각없이 사서 읽었었다. 그렇게 감명 깊지는 않게 보았었는데, 시즌 2는 시즌 1보다 내용이 더 좋은 것 같다. 영어를 감수한 사람이 한국에서 오랫동안 작문을 가르쳐서 그런지 양쪽 사정을 잘 알고 있어서 동감이 팍팍 오는, 가려웠던 곳을 긁어주는 내용이 많았다. 시즌 3은 안나오나?
YES마니아 : 로얄 s*******s 2008.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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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류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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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부분 오류 발견 184 쪽 <most 와 most of 구별 완전정복기>     Most stores are open on Sunday.     대부분의 상점은 일요일에 쉽니다.   Most of the stores in my neighborhood are open on Sunday.     내 주위에 있는 대부분의 상점은 일요일에 쉽니다.   재미있게 읽으며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여러표현들 익힐수 있어 잘 보았는데 아쉽게도 이런 실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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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부분 오류 발견

184 쪽

<most 와 most of 구별 완전정복기>

 

 

Most stores are open on Sunday.

    대부분의 상점은 일요일에 쉽니다.

 

Most of the stores in my neighborhood are open on Sunday.

    내 주위에 있는 대부분의 상점은 일요일에 쉽니다.

 

재미있게 읽으며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여러표현들 익힐수 있어 잘 보았는데

아쉽게도 이런 실수가 있네요. *^^*

 

j****0 2008.08.1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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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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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영어현실... 한국의 영어교육현실....은 말하기를 위한 영어가 아니었다... 언어라는 것이 무엇인가... 의사소통의 수단이지 않은가... 이런 의사소통의 도구를 우리는 너무도 어렵게... 너무도 이론적으로 배우고있었던 것은 아닌가? 사람이 말하는데 문법적이 요소가 불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문법부터 배우려고 드니 영어에 싫증을 느끼고 영어를 멀리해왔던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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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영어현실... 한국의 영어교육현실....은 말하기를 위한 영어가 아니었다... 언어라는 것이 무엇인가... 의사소통의 수단이지 않은가... 이런 의사소통의 도구를 우리는 너무도 어렵게... 너무도 이론적으로 배우고있었던 것은 아닌가? 사람이 말하는데 문법적이 요소가 불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문법부터 배우려고 드니 영어에 싫증을 느끼고 영어를 멀리해왔던 것은 아닐까.... 우리는 학창시절....그리고 사회에 나와서까지... 영어에 목을 메고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 과연 외국인 앞에서 영어를 그렇게도 오래공부해놓고도 말한마디 자연스럽게 할 수 있냐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국인 앞에만서면 초라해지는 것은 우리의 교육현실에 문제가 있기 때문을 아닐까?

우리의 삶에 이제 영어는 거의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틀린 영어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한다... 단지 교과서에 나오는 식의 영어...

예를 들면...

"How do you do?" 와 “How are you?"의 차이점 같은 것 말이다.... 우리가 배운 것이 과연 올바른 것인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냥 교과서에 나오는 것이기에... 맞겠지...라는 생각으로.... 의문조차 가져보지 않은체... 그냥 외워버린 것은 아닐까?

우리의 모국어인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을 보았을 때 그들의 입장에서는 맞는 것처럼 생각하는 단어....그리고 잘못 사용하는 단어들...을 보면 우리는 어떤 생각을 가지는가?

우리는 그런 상황을 보면서 웃고 있지는 않은가? 그들에게 한국어가 외국어이듯이 우리에게는 영어가 외국어이다... 그렇기에... 그들이 보았을 때 우리의 영어실력은 외국인이 한국어를 사용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그냥 간과하고 넘어가기 쉬운부분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문법적으로 너무 자세히 들어가지도 않으면서...우리가 그냥 넘어가거나... 틀리기 쉬운 표현들을 하나씩 집어가면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영어가 이렇게도 재밌을 수 있다는 것을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외국인과 마주쳤을 때 우리는 실수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재미있고... 이 책이 낯설지않은 이유는....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이 우리가 틀렸던 것이기 때문은 아닐까?

반복해 읽으면 학습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될 수 있는 책.........

k********6 2008.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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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상식 99 시즌 2
"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상식 99 시즌 2" 내용보기
유학 준비를 하던 중 추천에 의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겉표지만 봐서는 너무 가벼운 내용 없는 책이 아닌가 생각이 되었지만 지은이의 머리말을 보고 지은이의 의도를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다. 해외영업팀에서 일하는 나로서는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며 책상에서 배운 영어는 영어 회화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음을 뼈저리게 느낀 경험상 실제 영어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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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준비를 하던 중 추천에 의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겉표지만 봐서는 너무 가벼운 내용 없는 책이 아닌가 생각이 되었지만 지은이의 머리말을 보고 지은이의 의도를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다.


해외영업팀에서 일하는 나로서는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며 책상에서 배운 영어는 영어 회화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음을 뼈저리게 느낀 경험상 실제 영어로 대화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현장감 있는 영어회화 책이 절실히 필요했다. 이 책을 통해 접한 내용만은 실제 대화 시에 절대 실수하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매 페이지를 차분히 읽어 나갔다. 책을 읽던 중 실제로 내가 했던 실수담이 있어 창피함에 얼굴이 붉어지기도 하였다.

 

또한 Chapter 2에서는 현지에서의 경험이 없으면 알기 힘들 실제 경험에 의한 문법상의 어색한 부분을 집어주어 잘못 된지 모르고 사용하던 문법상 어순들을 바로잡아 주었다.

 

Chapter 3에서는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 적절한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원어민과의 대화 시 이해를 도울 수 있을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Chapter 4를 읽으면서 실제 나의 대화 상황을 상상하면서 적절하게 대입해서 생각을 하니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실제 대화 시에 이 내용들을 기억하고 있다면 말문이 막히지 않고 적절히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Chapter 5에서는 토익공부를 몇 년간 한 나로써도 헷갈리기 쉬운 용법을 쉽게 설명해 주어 적절한 예문과 함께 외워둔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해외 고객과 이메일을 자주 주고받곤 하는데 Chapter 6에서는 이메일을 쓸 때 자주 실수 할 수 있는 부분을 짚어주어 그동안 해왔던 사소한 실수 또한 바로잡을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뒤에 한 장으로 요약된 Summary를 보고 지은이의 친절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한번 읽고 이해했다 해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기 마련!! 그럴 때마다 지갑이나 다이어리에 끼워두고 Summary 만을 보고도 책의 지문을 생각하며 다시한번 복습할 수 있었다. 그동안 고객 앞에서 버벅 거리며 당한 수많은 굴욕의 순간들을 생각하며 이 책을 통해 소개된 부분에 한해서는 고객 앞에서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게 될 것이란 생각에 벌써부터 뿌듯한 기분이 든다. 이 책을 소개해준 지인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시즌 1도 당장 사서 읽어봐야겠다.

s******g 200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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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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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아이를 재우고 방으로 꼭~ 하고 들어가서 소리내어 읽기도 하고 혼자 웃기도 하고 밖에서 도대체 뭘하길래 저래~ 라고 그랬을꺼예요 늘쌍너무도 쉽게 아무런 거리낌없이 쓰고있던 말들이 이렇게 다르구나 그리고 잘못된 표현이라는걸 알고는 그래서 알고 배우고 고치는 거구나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읽으면서도 내가 실수를 많이 하고 살고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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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아이를 재우고 방으로 꼭~ 하고 들어가서 소리내어 읽기도 하고 혼자 웃기도 하고 밖에서 도대체 뭘하길래 저래~ 라고 그랬을꺼예요

늘쌍너무도 쉽게 아무런 거리낌없이 쓰고있던 말들이 이렇게 다르구나 그리고 잘못된 표현이라는걸 알고는 그래서 알고 배우고 고치는 거구나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읽으면서도 내가 실수를 많이 하고 살고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꼭~하고 꼬집어서 이렇게 정리를 해주니 더욱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소장가치가 있는책이며 급히 책을 읽어나갈 필요가 없어 부담감을 덜해주는 책이죠

하루에 한장씩 잠자기전 아니면 시간나는대로 읽으면서 함께 나온 문장을 생각하면서 따라하고 ^^ 흥미 진진 입니다.

다소 아쉬운점은 아니 아쉬움이 아닌 바라는 점은 자동차안이나 집안일을 하면서 들을수 있도록 cd로 원어민 발음을 들을수있으면 더욱 좋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 있긴합니다. 저는 발음이 좋지않아서 그리고 매일 쓰던것을 바꾸려하니 쉽지가 않더라구요 여러번 듣고 읽고하면 두배에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멋지다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네요 잘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도 되겠죠~

l****1 200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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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영어 구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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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공부를 몇년동안 지루하게 하고 있는데도 외국인 앞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지는 못한다.  머릿속에서 이 화법이 맞는지 요리조리 생각하느라 식은땀만 나고 입은 강력 본드를 붙였는지 벌어지지도 않는다. 몇년전 창구앞에 오신 외국인 손님과 바디랭귀지로 대화를 이어갔던 그 때 이후로 영어대화 기피증이 생겨나서 외국인이 보이면 나도 모르게 자리를 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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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공부를 몇년동안 지루하게 하고 있는데도 외국인 앞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지는 못한다.  머릿속에서 이 화법이 맞는지 요리조리 생각하느라 식은땀만 나고 입은 강력 본드를 붙였는지 벌어지지도 않는다. 몇년전 창구앞에 오신 외국인 손님과 바디랭귀지로 대화를 이어갔던 그 때 이후로 영어대화 기피증이 생겨나서 외국인이 보이면 나도 모르게 자리를 피하게 된다.

 

문단열의 잉카를 보면서 한국인들이 실수하는 영어대화를 보면서 외국에 나가서 난 올바른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뱉어낸 내 말이 전혀 다른 뜻으로 외국인에게 들린다면 그처럼 난감하고 굴욕적인 모습이 또 있을까란 생각을 가져봤다.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기 위해 실수하기 쉬운 영어회화만을 발췌해 책으로 만들어진것은 없는지 찾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전작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이미 1편이 독자들로 많은 화제와 우수성을 입증 받았던 책이었다.

 

전편을 보지 않았어도 2편만으로도 그동안 내가 모르고 배웠던 영어회화에 잘못된 어법이나 단어쓰임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한국인이 틀리기 쉬운 실수를 통해 문화 내지 사고방식의 차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발간했다고 한다.

 

우리말처럼 익숙한 단어인 privacy, glamour, stamina, stand...등 그동안 당연시 썼던 말들이 잘못된 표현이라니..이 책이 아니었다면 문자 쓴다고 폼내다 외국인 앞에서 굴욕적인 모습이 되었을 것 같다.

 

내게 꼭 필요했던 부분은 챕터3 부분으로 비슷해 보인다고 바꿔쓰면 곤란해였다. 아이들 영어일기나 영어가족신문을 만들다보면 비슷한 단어때문에 어떤걸 써야할지 가끔 난감할때가 있었는데 이 코너에서 비슷한 단어의 바른 쓰임새를 깔끔하게 정리해 주었다.

 

또 하나 새로운 점은 cannot와 can not을 그동안 모두 can't로 사용했다는 점이다. 가끔 can not를 쓰는 글을 보면 줄임말이 있는데 왜 저런 표현으로 글을 썼을까란 의문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확실히 배웠다. can't는 일반적인 can의 부정어이고 can not는 선택의 의미로 쓰일때 사용한다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

 

영어실력이 부족한 내가 아이와 방학숙제로 영어일기와 영어가족신문을 만들때마다 끓끓 앓아가며 온갖 영어관련 도서와 사전의 주변에 쌓여가며 문장하나하나 완성해가는데 힘겹기까지 했었다. 마지막 부분에서 작문할때 주의점을 꼼꼼히 알려주어서 앞으로 아이와 함께 가족신문을 만드는데 두렵지는 않을 것 같다.

 

누구나 한번쯤은 외국인과 마주치거나 아님 동료들과 영어로 몇마디 내뱉다가 실수를 한 경험은 있을 것이다. 뒤에 나오는 영어 굴욕 에피소드를 읽어보면 배꼽을 잡고 한바탕 큰 소리로 웃을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은 한번만 읽고 덮어둘 책이 아니다. 이미 우리 입에 달라붙어 있는 잘못된 문장이나 단어를 한번 읽고 고치기는 쉽지 않다. 몇번 읽고 반복해서 학습한다면 완벽한 네가티브 언어를 구사할것 같다.

 

k*****5 200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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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을 수 있고 유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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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상식 99 시즌 2 - 내용은 정말 간단하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점심 먹고 차 한잔 마시면서 보면 금방 그리고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나오는 영어 단어가 어려운 것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상황에 대한 이야기라서 재미있게 보았다. 한국 사람들이 자주 범하는 실수를 알려주고, 그 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을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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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상식 99 시즌 2

- 내용은 정말 간단하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점심 먹고 차 한잔 마시면서 보면 금방 그리고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나오는 영어 단어가 어려운 것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상황에 대한 이야기라서 재미있게 보았다. 한국 사람들이 자주 범하는 실수를 알려주고, 그 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을 알려준다. 쉬운 예제와 귀여운 그림을 통해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게 만든 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비슷한 실수를 여러번 한지라, 공감을 하면서 읽을 수 있었고, 영어 공부에 열심인 여자친구에게도 추천해 줄 생각이다. 이 책을 보면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영어 표현이 많아, 회화에서도 작문에서도 도움이 될 것같다. 영어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 누구에게나 추천한다.

 

몇개의 오타를 발견^^

p.43 --> You con't just look the other way. --> You can't

p.76 --> We have so much work to do, it hard for us to finish on time.

---> it is hard

p.206 ---> 위의 세문장을 보세요. 콜론으로.....

---> 세미콜론으로

h***d 2008.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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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재미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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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어는 참 재미없다. 어떤 책이던 딱딱하기만 하고 몇페이지 읽다 보면 책을 덮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조금 알게 되면 재미있어진다지만 그곳까지 가기가 참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그냥 책을 읽듯이 술술 읽을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언가를 알려줄 목적으로 쓰여진 책이 보통 소설책, 혹은 유머북처럼 재미있게 읽힌다는 점이다. 덕분에 읽기 싫은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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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어는 참 재미없다. 어떤 책이던 딱딱하기만 하고 몇페이지 읽다 보면 책을 덮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조금 알게 되면 재미있어진다지만 그곳까지 가기가 참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그냥 책을 읽듯이 술술 읽을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언가를 알려줄 목적으로 쓰여진 책이 보통 소설책, 혹은 유머북처럼 재미있게 읽힌다는 점이다. 덕분에 읽기 싫은 영어마저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책의 구성이 참 좋은데 문제점을 친절히 설명하는 듯한 말투와 올바른 활용법을 적은 회화, 어려운 단어는 따로 뜻이 달려있어서 그냥 이 책 하나만으로도 문제없이 볼 수 있다. 내용이 재미있어서 책을 잡으면 계속 읽게 된다.

또 마지막즈음에 있는 다른 사람들이 겪었던 영어굴욕 사례들이 참 재미있다. 개인적으로는 중간 중간에 집어넣어서 기분전환을 할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슈퍼샐러드,,,^^ 보고 계속 혼자 키득키득 웃다가 옆친구가 이상하게 쳐다보는 일까지,,^^;;

 

잘못 사용하는 콩글리쉬를 바로 잡아보자는 교육을 목적으로 한 책이지만 재미있게 읽고 특히 반복해서 읽어도 지루하지 않을 듯한 좋은 책이다. 추천!!

h******a 2008.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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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으로 체계적인 상식과 영어를 배워서 즐거웠습니다.
"이책으로 체계적인 상식과 영어를 배워서 즐거웠습니다." 내용보기
영어는 항상 어렵고 시작하면 또 포기하고반복되는 힘든 작업이었습니다.혹은 창피를 당하고 그래서 그만 두고또 다시 시작하고..하지만 이책을 보고 자그마한 희망과 자신감을 얻었습니다.알차게 꾸며진 책의 내용은 영어의 틀을 잡게 해주었고무심코 내뱉는 짧은 영어의 한마디한마디에주의를 두고 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역시 영어 상식은 중요했습니다.영어를 항상 공부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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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항상 어렵고 시작하면 또 포기하고
반복되는 힘든 작업이었습니다.
혹은 창피를 당하고 그래서 그만 두고
또 다시 시작하고..
하지만 이책을 보고 자그마한 희망과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알차게 꾸며진 책의 내용은 영어의 틀을 잡게 해주었고
무심코 내뱉는 짧은 영어의 한마디한마디에
주의를 두고 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역시 영어 상식은 중요했습니다.
영어를 항상 공부 하고 있는 학생이지만
이책으로 체계적인 상식과 영어를 배워서 즐거웠습니다.

시즌2를 읽고 시즌 1을 놓쳤던 저는 그 책을 사고 싶다고 생각했고
1.2로 상식을 알고 영어에 자신감을 더할 생각입니다.^^*

j****8 2008.04.19. 신고 공감 0 댓글 0